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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과장 연봉 적당한가요?
물론 업계마다 다르겠지만 4500정도면 적은편인가요?
취린이22
25년 02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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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중 최종합격 후 타 회사 면접..
안녕하세요, 첫 이직을 준비중인 3년차 직장인입니다. 두 회사에서 취업을 위한 프로세스를 진행했고, 편의상 A, B라 하겠습니다. A: 국내 중견 B: 외국계 대기업 B 회사 프로세스를 12월에 먼저 시작했으나 외국 일정조율 과정에서 면접일이 3월 초로 밀린 상황입니다. 손 놓고 있을 수는 없으니 A회사 프로세스를 시작했고 최종합격 및 연봉협상 과정중에 있습니다. A회사도 대우가 좋고 평판도 좋아서 끌리긴 하지만, 미래에 이직을 생각하면 B회사가 더 끌립니다. A회사에서는 그래도 경력직 입사라 사정을 고려 해 줘서 4월로 입사 날자를 잡아줬고, B 회사는 면접을 보게 된다면 3월 중순에는 결과가 다 나온다고 합니다. 김칫국이긴 하지만, A회사 가는것처럼 연봉협상도 하고 계약서도 썼다가, B 회사에 붙어서 홀랑 가버리면 A 회사에 못할짓을 하는것 같아 마음에 걸립니다. 물론 B회사에 떨어질 수 도 있지만요.... 어떤 스탠스를 취해야 할 지 모르겠어서 경험 많으신분들의 조언을 들어보고자 합니다. ‐--------------------------- 추가로, A회사에 근로계약서를 작성한 후에 일방적으로 계약 파기 하고 B 회사로 갈 경우 어떤 문제가 생길 수 있나요?
첫이직은역시어렵
25년 02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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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시 회계연도 연차 소진 문의
퇴사하게 됐는데 회계연도 연차 소진으로 변경되서 올해 받은 연차를 소진하고 퇴사한다고 했으나, 이제와서 입사기준 연차소진이라고 하면서 그룹웨어에 있는 연차는 아니라고 합니다. 이런 상황을 어떻게 대처하셨는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무료 노무사 있으시면 소개해주세요..
iliiliab
25년 02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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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직 지원에 인턴 경력
안녕하세요 3년 경력직 채용에 지금 정규직으로 근무한 건 2년 10개월 경력이 있는데요 인턴도 6개월 근무한 게 있는데 지원조건에 모자라진 않을까요? 인사팀에서는 보통 어떻게 보시는 지 궁금합니다!
bbbv
25년 02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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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 이직 고민..
사람스트레스는 그닥 없는 편이지만 (대표빼고) 좆좆소라 체계란게 없고 일 스트레스가 너무 심합니다. 온갖 디자인은 다하고 홈페이지도 리뉴얼해야하는데 기존 홈페이지가 엉망이라 무슨 일만 생기면 무조건 나한테 물어봐요 전 디자인을 하는 거지 개발자가 아닌데 말입니다.. 이게 가장 스트레스가 심해요ㅠㅠ 그리고 지원 직무도 원래 디자인이 아닌데 제가 디자인 경력이 있다고 대표가 바꿔서 이렇게 되어버렷어요.. 게다가 디자인 업무량도 많아서 매일매일 이직해야할지 고민중입니다ㅠㅠ 출근만 생각하면 암울해요 하지만 저만 그런건 아니겠지요.. 누가 회사를 좋아서 다닐까요.. 확김에 그만두고 싶어도 우선 환승이직이 제일 베스트겠죠? 밖은 전쟁터니.. 언제까지 버틸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최대한 노력해보고 안되면 헤어질 결심을 염두하고 있습니다.. 고민만 해봤자 해결은 안될테니까요 대한민국 모든 직장인분들 항상 화이팅입니다!! 아자아자!!!
해내자
25년 02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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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매한 경력과 상황, 이직 고민
안녕하세요, 취업 동절기에 이직과 새로운 시작 사이 갈팡질팡 고민을 하고 있는 28세 남자입니다. 다니는 회사는 첫 회사로, 직원 200명 정도의 IT 기업이며, 현재 사업운영 직무 3년 연봉은 4,500 정도 받고 있습니다. 다만 진행하는 프로젝트가 실적이 항상 미달이기에, 회사에서는 1~2년 내에 정리할 것이라 입에 오르 내려지고 있으며, 타 조직의 유관 업무 경험이 없기에 내부 전배도 힘들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항상 불안감에 시달립니다. 직종이 블록체인이기에 그 특수성으로 국내에서 관련 TO를 찾기 어려운 것도 한 몫 합니다. 회사 내에서는 항상 좋은 고과를 받아왔지만 직무가 여타 시장에서 통상적으로 요구하는 전문성과는 괴리가 있는 것 같습니다. 아마 낮은 스펙 대비 좋은 기회로 사회 생활을 시작하며 주변의 준비된 사람들과 자꾸만 자신을 비교하게 되는 습관이 자신감을 계속 좀 먹는 것 같습니다. - 수도권 4년제 문과 - 학점 4.1 / 4.5 - 컴활 1급, 토스 AL 새로운 시작을 하게 되면 제 성향에 아마 자본 안정성이 괜찮은 중견 기업이나 공기업을 목표로 사무직을 준비하게 될 것 같습니다만, 지금보다 더욱 험난한 길이 될 걸 알기에 선뜻 개시를 못 하겠습니다. 내년에 결혼 계획도 가지고 있어 더더욱 고민이 가중되고 있습니다. 저의 목표는 큰 돈을 벌기보다는 안정적인 환경에서 부족하지 않은 수입으로 평범하게 사는 것입니다. 야심한 새벽에 최근의 고민을 있는 그대로 쓰다보니 다소 맥락이 이상한 것 같습니다. 선배님들이라면 저와 같은 상황에 어떤 선택을 하실지 조언과 쓴소리를 부탁드리고자 글 남깁니다.
사뭇추운날씨
25년 02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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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에 대해서 고민중입니다.
대기업에서 6년차 회사생활을 하다가 팀장으로 인해 퇴사를 하고 휴식 후(건강 상으로 인한 휴식) 이직이 되었습니다. 직무는 같지만 업종/회사 문화로 인해 3개월만에 이직을 할려고 하는 상황입니다... 기존 직종으로 돌아갈 수 있는지 아니면 새로운 업종으로 도전을 해야하는지 궁금합니다.
컬리 이직
25년 02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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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관련 조언 구하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다들 현실을 묵묵히 버티고 살아가시느라 노고 많으십니다. 현 직장으로 이직을 하였는데 사내문화가 도무지 적응이 되질 않아서 근래 들어 이직 고민을 심각하게 하고 있는데요. 사유는 아래와 같습니다. 1. 쌓아 온 커리어와 비슷하나 결이 다른 업무 2. 왕복 출퇴근 4시간 3. 야근 지향 문화 (다들 늦게까지 합니다) 4. 무리한 업무 토스 및 요청 글만 보면 누구나 겪는 일이고 내 상황도 같아라고 하실 수 있는 사유이나 디테일하게 풀어보자면 A라는 업무를 하면 기타 업무를 아예 못하는 상황에서 B, C, D 업무 지연에 대한 독촉이 주단위로 이루어지고 인원 충원을 요청해도 예산문제를 들며 직무, 직군의 특이성은 무시한 채 공평성을 이유로 반려가 됩니다. 이렇다보니 팀장님은 휴가 때도 출근하시어 회의와 업무를 처리하는 모습을 보며 사실 현타가 많이 왔습니다. 이에 내 미래 모습은 저 모습이 아닐까? 싶은 생각도 들고 긴 시간을 길에 소비하는 것이 너무 아깝기도 합니다. 나이도 30대 중반이 되며 미래보다 안정성을 추구해야 하지만 비슷한 조건의 사기업으로 혹은 업하여 이직하는게 맞을지 고민이 됩니다. 최근 채용 시장이 얼어붙고 제 학벌이 전문대라 경력은 많고 학벌은 낮고 실무로 기술과 지식을 터득한터라 조건이 상당히 제한적이라 고민이 많이 됩니다. 이런 상황의 인생 선배님들의 생각은 어떤지 궁금합니다. 덧붙여 자취를 하게 되면 급여가 많이 귀여워져서 출퇴근을 택하였고 사학연금이 공제되어 실수령액은 더더욱 마이너스이며 야근 제한이 있어 해당 시간을 제외하고는 야근을 해도 무수당, 무휴가입니다.
녹차좋아
25년 02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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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면접 전 희망연봉
1차 면접 보기 전 희망연봉을 써서 내라했어요 이직이 처음이라 소심하게 제 연봉써놓고 협상가능이라 했는데요.. 혹시 오퍼레터를 받고 협상요청 할때 해당 자료 기반으로 불이익이 크게 있을까요..ㅠㅠㅠㅠ 아니면 정말 해당 숫자 기반으로 픽스가 되려나요..
개인택시
25년 02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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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이야기만 하고 싶었는데…
권고사직으로 퇴사를 당하고 1년을 넘게 계속 이력서를 넣어보고 있는데 업계 상황은 계속 안좋아져서 올라오는 공고도 없고 10년차라는 짬도 부담스럽고 탈락만 계속되네요… 요즘은 어딜가서 안좋은 이야기 하면 다들 피하는 분위기라 어디가서 말할 데도 없고 죽겠네요 ㅋㅋㅋㅋㅋ😭😭😭 더 슬픈건 요즘 저같은 사람들이 리멤버에서 많이 보이더라구요 ㅠㅠㅠ
그레이디
25년 02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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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계는 원래 면접 결과 잘 안알려주나요?
외국계는 원래 면접 결과 잘 안알려주나요? 경력직 면접인데?? 1달 정도 면접 결과가 어떤지 연락이 없네요 외국계 캐피탈(파이낸셜) 입니다
@토요타파이낸셜서비스코리아(주)
도뇽룡
25년 02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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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보고싶다
싶다
아힘두러
쌍 따봉
25년 02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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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하는게
시기도 시기이고 참 항상 할때마다 느끼지만 시간내서 면접 보러가기도 면접보고 초초하게 기다리는 지금도 어렵네요 얼른 결과 나왔음 좋겠습니다 이직 준비,진행 하시는 분들 모두 화이팅 ++++++++ 한곳은 결과가 나왔는데 회사내 테이블에 연봉을 맞출수 없다고하네요 ㅎ.. ++++++++ 다른곳은 연봉이 1200이 내려가네요 .. 인센이 아무리 있다곤 하지만 이건 아니겟죠 ?
ddq
25년 02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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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중반에 유학..
전직장 상사분이 항상 만날때마다 유학을 가는게 어떻겠냐고 하셔서 (이걸 보고 계실지도 모르겠네요..ㅋㅋㅋ) 부랴부랴 알아보고 생각중인데요.. 결혼은 언제할거며 애는 언제 낳고.. 영어도 공부한지 오래됐는데 리스닝 알아는 들을까.. 너무 생각할게 많네요.. 혹시 저처럼 부딪혀보신 분 계신가요?
jjjiijjj
25년 02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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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시 적정 희망 연봉 수준 도와주세요
A라는 회사에 이직 면접을 보다가 채용 전형이 너무 길어져 (저는 탈락인줄 알았어요) 다른 회사에 이직을 했습니다. 전 회사에서는 4300 받았구요 이번에 이직을 하면서 천만원 인상하여 5300 받고 있습니다. A에서 결국 합격이 되어 연봉 협상 중인데 현 연봉 수준인 5300만원으로 협상 하면 되나요? 한달 밖에 안되었기 때문에 저는 5500-5600 이면 만족하고 갈 것 같거든요. 연봉이 동결되거나 떨어지면 옮길 생각은 없습니다. 적정 수준인지 조언 부탁드려도 될까요?
홀리졸리
25년 02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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