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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잘 되시나요?
요즘 이직이 잘 안되네요 6년차 3번째 이직을 준비중인데 이직이 잦은편이긴 했지만 이번회사는 경영악화로 준비중입니다 ㅠ 6개월정도 되었는데 면접탈락도 몇번되고 요즘에는 서류 합격도 안되네요ㅠ 다들 어떠신가요?
이직할래영
25년 0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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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 현지 브랜드매니저의 대략적인 급여를 알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동남아(필리핀) 국가에서 현지 이커머스를 포함한 브랜드 총괄 포지션을 담당할 현지인을 채용할 계획이 있는데 3-5년차 정도의 경력자의 대략적인 연봉을 참고용으로 알 수 있을까요? 리테일/뷰티 업계입니다. 현지인 채용 예정인데 채용 부문에 전혀 아는 바가 없어서 혹시 도움을 주실 분이 계실지.. 아니면 참고할만한 사이트가 있을지요? 매번 눈으로 보기만해서 여기가 맞는 게시판인지도 모르겠네요.. HR / 채용 전문가분들의 많은 댓글 부탁 드립니다. * 제 분야와 전혀 다르지만 아버지 일이라 도움을 구하고자 글을 쓰게 된 점 양해 부탁 드립니다.
뚜뚜루뚯뚯뚜
25년 0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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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계열사 다른 법인공고 직접 vs 헤헌 동시 지원
같은 계열사 안에 두 법인 공고 중 하나는 헤헌통해 지원하고 하나는 직접 지원해서 동시에 전형 진행해도 괜찮나요? 두 공고는 아예 다른 공고이고 모회사가 같습니다.
속고스
25년 02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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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직 처우협의 시 작성한 희망연봉보다 상향협의 가능할까요?
안녕하세요 한 회사에만 오래 근무했고, 어쩌다보니.. 경력직다운 이직 처우 협의를 해본 적이 없어 선배님들께 도움을 요청드리고 싶습니다. 이력서에 정말 정직하게 계약급여를 쓰고, 희망연봉은 최소한으로 받고 싶은 금액을 작성하였습니다. 여기서 처우 협의 시 상향으로 조정하여 연봉을 다시 제시하여 협상 가능할까요? 또 한 현금성 복지는 어떻게 근거해야할까요? 미리 조언 감사드립니다.
팥죽안의새알
25년 02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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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고민
작년 하반기에 경영 악화로 인한 구조조정을 당하고 면접 여러 군데 봤는데 뭔가 애매한건지 분명 분위기나 마무리 멘트 등이 좋았는데도 떨어지길 반복 하고 있어요. 그러다가 눈을 좀 낮춰서 며칠전 마케팅 대행사 면접을 봤습니다. 저는 대행사와 인하우스 두루 경력이 있고요. 면접 본 회사도 마케팅 직무이다보니 분야만 다를 뿐 하는 일은 비슷할 것 같은데 신사업을 준비 한다고 하더라고요. 제가 개인사업 경험도 있고 전 직장들에서도 신사업 팀의 마케팅 포지션이었다보니 오퍼를 한 모양이에요. 직무 면에서는 걱정할 게 없다고 생각해요. 주로 마케팅 대행이 7-80%이고 신사업은 올해 안에 들어갈 예정이라 구체화하는 기획 정도가 될텐데 워낙 신사업 류의 업무에 제가 열려있는 편이고요. 실업급여도 거의 끝나가서 월급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10% 이상 상승 예상) 다만 걱정은 회사의 성장성 측면입니다. 그렇잖아도 경영 악화로 인해 전 직장을 그만두게 된 상황이고 그 전 직장 재직 기간이 6개월밖에 되지 않다보니 어느정도 안정적인 회사에 들어가고 싶은데요. 신사업을 추진한다는 게 다른 이유보다도 마케팅 대행업 쪽에서 성장세가 둔화되어서라는 느낌이 강하게 들어요. 잡플래닛 리뷰들에서도 월급이 밀렸다거나 연봉 삭감을 당했다는 말이 좀 보이고요. 돈도 필요하고 일도 어렵지 않을 것 같은데 지금 5개월 째 구직이 안되고 있는 상황에서 위기 상황에 놓인 이 회사를 가야할까요 말아야할까요… 곧 40이다보니 빨리 구직을 마무리 하고 싶은 마음 반, 안정적인 회사에 들어가고 싶은 마음 반이어서 고민이 되네요. 며칠 생각해 보기로 했고 제가 답변을 해드려야 하는 상황입니다. 지혜로운 리멤버 선후배님들의 고견을 기다리겠습니다..
룩킹포파라다이스
25년 02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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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뜨는 공채..
지원하면 인사에서 보기는 하나요? 대부분 묵묵부답.. @리멤버
헐르
25년 02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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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사 공무직 지원해도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 이번에 예천에 있는 공공기관에서 석사급 연구지원직으로 공무직 공고가 떴는데 지원할지 말지 고민 중입니다. 현재 석사 졸업하고 정출연에서 위촉연구원으로 1년 동안 전공 살려서 근무하면서 연구보고서 2개 작성했습니다. 공공기관마다 다르겠지만 석사급 공무직 연봉이 3000만원도 안된다는데 미래 생각하면 공무직으로 취업해도 괜찮은지 고민됩니다. 아에 1년 정도 준비해서 석사급으로 정출연 연구소로 이직 준비하는게 더 좋을까요? 선생님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장대장
25년 02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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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결과 연락
저번주 수요일에 경력 면접보고왔습니다. 일주일 지나도 연락없으면 불합격인거겠죠?ㅠㅠ 또 나만 진심이였네ㅠㅠㅠ
바위처럼단단하게
25년 02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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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탈락 멘탈
오랜만에 글쓰네요 계약만료를 앞두고 오늘 5번 째 면접을 탈락을 했습니다. 면접 스킬 부족일지 레퍼런스의 문제일지 피드백이 없으니 괴롭기도 합니다. 제 경쟁력이 떨어져서 시장에서 벗어나라는 신의 뜻이 있는것일까 하는 생각도 문득 드네요. 훌훌털고 앞으로 나아가야 하는데 막막하고 버겁네요. 늘 긍정적으로 이겨내려는 사람이지만 오늘은 밝은척 하는 제가 안쓰럽네요. 징징대는 걸 싫어해서 익명의 힘 빌려서 푸념 늘어놓고 싶었어요. 날이 곧 풀린다는데 제게도 꽃 필 계절이기를
ㅎㅇㅌㅁ
25년 02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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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이직 회사 선택 도와주세요 🥹
안녕하세요 선배님들 현재 화학사A에서 주니어 연구원으로 근무중입니다. 어쩌다보니 소비재회사B에 최종까지 붙었는데 이직 결정에 있어 너무 고민이 많이 됩니다. 최종결정은 직접해야하지만 여러 시야에서 고견 듣고 싶어 여쭙습니다. A 화학사 섹터 특성상 발전 가능성 없음 원하는 직무는 아니었지만 프로젝트 몇건 하며 재미붙일 수는 있음, 단 회사 아이템이 별로라 현타옴 대기업 계열사 연구소 사람들 중 존경할만한 사람은 소수 B 소비재회사 연봉 300만원 정도 더 높음 마케팅 대박나지 않는 한 마찬가지로 발전가능성 있는 아이템 없음 중견기업 직무 확 바뀌며 이것저것 경험해볼수 있는 것이 장점, 강제로 영어공부가능 기업문화는 A와 비슷해보임 A가 대기업이긴 하나, 기업매출규모는 비슷합니다. 영업익은 B가 조금 더 높습니다. 부모님은 대기업 스테이를 원하시고 동기 일부는 기회왔을 때 나가라고 하네요..! 도저히 결심이 안서는데 도와주세요
알로에로션
25년 02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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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합격 통보받고 3주가 돼가는데 입사일을 안알려주는데요
원래 이렇게 늦나요? 중견 신입이고 당시 회사에서 원하는 날짜에 맞추겠다고했는데 입사일을 안알려주시네요..ㅠ
불불랭
25년 02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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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영업직 이직방법
안녕하세요. 저는 30대중반의 병원의료기기 중소기업 영업직으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경력은 9년차 과장급인데 첫 직장을 7년 지금 직장을 2년정도 다녔습니다. 첫 직장에서 지금 직장은 스카웃 받아서 들어와서 실질적으로 제가 이직준비를 한적이 없는데 최근에 이직 생각이 들어서 방법에 대해서 여쭤보고싶습니다. 1. 사람인,잡코리아 외 영업직으로 이직시 봐야할 사이트나 정보가 있는곳을 알고싶습니다. 2. 연봉인상률은 보통 몇프로로 설정하고 진행 하는지 궁금합니다. 현재 기본급 연봉4800입니다. 3. 2년정도 다니고 이직해도 이직에 방해요소가 아닌지 궁금합니다. 너무 짧게 다니다가 다시 이직 한다고 생각하지는 않는지요.
웃어이왕할거
25년 02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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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인생 최대 고민이라 조언 부탁드립니다ㅠㅠ
현재 전 일반 인분계를 나와 초대졸 졸업 후 재무회계팀에서 업무를 하고있습니다! 총 경력은 7년이 넘었지만 재무회계 업무를 정말 제대로 한지는 이제 꽉 찬 2년이 되어갑니다! 초대졸 졸업을 하다보니 큰 기업은 쳐다도 안보고 중소기업으로만 회사를 다니고 있었는데 요즘은 큰 기업에서 업무도 해보고 조직문화도 경험해보고 싶다는 욕심이 생기더라고요. 근데 사실상 대기업들도 고졸은 뽑아도 초대졸은 상대적으로 뽑는 대기업이 거의 없잖아요.. 사실 저는 들으면 누구나 알법한 중견기업까지 가도 좀 괜찮을 것 같은데 문의 1. 초대졸도 갈 수 있는 중견에서 대기업(업무는 회계직) 이 있다면 추천 부탁드립니다..ㅠㅠ 문의 2. 초대졸 학력으로는 죽어도 갈 수 없다 한다면 학력을 레벨업 시키고 싶은데.. 제가 찾아보니 특성화고를 나온게 아닌 일반고에서 초대졸은 간 사람은 일반편입 말고는 방법이 없는 것 같은데.. 혹시 일반고 나와서도 재직자전형으로 일반 편입보다는 좀 경쟁률 낮게 갈 수 있는 방법이나 제도 알고있으신 분 있으실까요? 편입도 보니 직장 다니면서 공부하는게 정말 너무 쉽지 않을 것 같아서 그나마 경쟁률 낮을 수 있는 방법을 찾고있어서 알고 계신 분이 있다면 추천 부탁드립니다ㅠㅠ(학사편입은 아무래도 효율이 너무 떨어지는 것 같아.. 원하지 않습니다) 편입에 대해 지식이 많으신 분이 있다면 꼭 좋은 방법 추천 부탁드립니다!!
성장캐
25년 02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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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차 디자이너 이직시 연봉상승률
안녕하세요 제가 이번에 첫 이직을 준비하고 있는데 면접시 희망연봉을 물어본다면 어떻게 답하는게 좋을까 고민이 되네요. 이전 회사에서는 패키지,상세,마케팅 디자인, 브랜딩 등 회사의 전체적인 디자인을 다 맡고 초기 멤버였어도 3600을 받았거든요.. 이번에는 패키지만 담당하는 회사로 가려하고, 첫 이직때 많이 올려야 한다는데 연봉을 몇 % 인상하는게 맞을까요? 20%는 무리일까요?
뮴뮹
25년 02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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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로운 직장생활] 물경력이 될까봐 고민하지 말자
최근 많은 직장인들이 고민하는 것 중 하나가 내 경력이 물경력이 아닌가 하는 걱정인 듯 합니다. 제대로 훈련받지 못하거나 밀도가 낮은 업무 경험을 쌓아가며 뭔가 허술한 경력을 쌓는 것이 아닌가 하는 느낌을 받는 것으로 생각되는데요. 이전 글에서도 말씀 드린 바와 같이 이는 본인이 그렇게 느끼는 것일 뿐 남들이 보기에 물경력이라고 말 할 수 있는 경력은 없다고 할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아무리 같은 일을 하더라도 쌓이는 경험과 역량은 모두 다르고 나중에 다른 영향력을 발휘하기 때문입니다. 객관적으로 탄탄한 경력을 평가하기란 매우 어렵습니다. 아무리 근무 환경이 허접하다고 하더라도 그 속에서 매우 특별한 경험을 쌓아가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완벽한 근무환경에서 일을 하더라도 아무것도 배우지 못하고 성장하지 못하는 사람도 있게 마련입니다. 그래서 물경력이라는 말은 스스로의 경력을 폄하하거나 겸손하게 말하는 것일 뿐이지 객관적인 기준에서 물경력은 존재하기 어렵다는 것이 저의 견해입니다. 특히 본인이 자신의 경력을 물경력으로 생각하는 것은 자신을 과소평가하는 것으로 보일 수 있습니다. 따라서 어떤 상황에서든 자신이 최선을 다해 주어진 문제를 풀어나가고 이를 통해 배운 것을 항상 복기하며 차근차근 쌓아가야 합니다. 이를 바탕으로 본인의 업무 역량과 강점을 확인하고 이를 강화하는 방향으로 고민해야 합니다. 물경력을 돌경력으로 만드는 것도 개인의 역량과 노력입니다. 환경보다는 자신의 판단과 실행으로 어떤 상황에서도 단단한 경력을 만들어 가시기 바랍니다.
EdwardK
억대연봉
25년 02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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