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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 연봉 3700??
안녕하세요. 이전에 직무전환 후 연봉을 200정도 깎아 갔다가..상사랑 너무 안맞아서 3개월만에 나오고 지금 직장에서 1년차를 보내고 있습니다. 다들 돈으로 일에 대한 보상을 받는다 할 때 '이 정도면 내가 하는 일에 대해 인정을 해주네'라는 기준을 어떻게 잡으시나요? 갑자기 제게 이직할래?하고 오는 제안들이 많은데 제가 가려는 회사 규모는 평균 연봉이 3700~3800을 웃돕니다. 현 회사에서 4월 말에 연협을 앞두고 있는데, 흘려얘기하기론 11% 정도 Up을 얘기하고있어요. 그게 3800은 넘구요.! 다들 4월 안으로 만나자고 하는데 아직 회사에서 연협하기 전이라 좀 조심스러워요. 원래 연봉이란 본인을 잘 어필하는대로 받는 거고, 특히 이직이라고 하면 더 높게 불러봐야하잖아요. 이곳에서도 잘 어필을 해야하니 어떻게 기준을 가져야할지 고민입니다. 같은 업종 타 직무 지인들한테 제 직무 연봉을 물어보면 관심없으니 모르고 같은 직무 지인한테 물어보기엔 조심스럽네요. 그리고 아마 평균연봉엔 인턴도 포함되지않을까 싶어서 그거에 맞춰준다고 만족하면 안될 것 같습니다. 현재 직장에서 나름 편하데 지내는데, 그거 포기하고 뼈갈아 갈 회사를 가는 거라 나중에 억울할 것 같아서요.😂 그치만..얼마나 불러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이직처] 지금 이직하라고 오라는 회사가 3곳 정도. 명확히 2곳은 소개. 1곳은 대표님 직접 컨택했는데 3곳 다 실질적인 연봉 얘기가 안나오는 상황. 연봉 얘기를 어떻게 꺼내야할지도 모르겠네요. [현 회사] 브랜드 런칭을 앞두고 있어 매출은 없는 상황. 제가 초창기 멤버고 메인 기획을 했어서 근 1년 간은 제가 없으면 안되는 상황인데, 보통 그렇다면 몇 퍼 인상을 부르실 것 같나요? 20대 후반이고 직무 전환 1번 하고, 이제 커리어를 쌓아나가야하는 상황이라 잘 선택을 하고싶습니다. 선배님들, 동료님들 조언부탁드립니다!!!!
맞아용
25년 04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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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인정받지만 처우 문제
현 회사에서 크게 인정받고 있으나, 처우가 불만족스럽습니다. 회사 내에서 인정받으며 조기진급하기도 했고, 팀장님뿐 아니라 타 팀장님과 임원분들도 저를 팀 내 에이스라고 불러주며 치켜세워줍니다. 하지만 다른 경력직입사자분들에 비해 제 연봉이 낮습니다. 많게 받는 경력직들보다 적게는 1천만원, 많게는 15백만원까지 차이가 납니다. 하지만 되려 일은 제가 더 많이합니다. 이러한 처우차이를 신경쓰지않고싶어도 빈번히 신경이 쓰여 이직을 고려중에 있습니다.. 혹시 회사에서 제 처우를 경력직처럼만 대우해준다면 충성을 다 할수 있을 것 같은데… 처우 개선을 해줄까요? 아니면 그냥 섭섭함을 기반으로 이직하는게 나을까요?
린이
25년 04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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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에 이어서 수술까지 받게 됐습니다
얼마 전 퇴사 했는데 안 좋은 일은 연이어 온다고 백내장 수술을 받게 되었어요 원래 눈 건강이 좋지 않은 상태긴 했는데요 수술은 2달 후 받게 될 예정이고, 수술 후 몇 주 쉰다고 하면 공백기가 더 길어지는게 걱정이에요 하지만 이미 그만둔 상황이니 구직 시기를 계획하는게 현재로서는 가장 중요한 상황인 것 같아서요 자격증 취득하면서 두어달 보내고, 수술 받고.. 구직.. 4-5개월 공백이 생겨도 괜찮을까요? 금전적인 건 다행히 크게 문제 없지만 주변에서 주는 부담이 마음을 편치 않게 만드네요 사람에 따라서 금방 회복하는 경우도 있다고 들어서 지금 지원하면 붙을 것 같은 곳이 공고가 떴는데 취업 후 주말에 수술 받고 업무에 복귀를 할지도 생각하고 있어요… 이럴 경우 만약 회복이 잘 안되면 수습기간만 다니고 퇴사해야하는 일이 벌어질 수도 있겠죠… 기존 회사를 수술일 전까지 다니다가 그만뒀으면 더 깔끔했을텐데, 아쉽지만 이미 일어난 일이라 가장 최선이 무엇일지 고민 중입니다 여러분의 조언 구합니다
홍길덩덩
25년 04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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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 시작 후 1년반
30대 초반에 전문직으로 세전 1.5억을 벌고 칼퇴하던 직장을 퇴사하고 사업한지 1년반 되었네요. 원래 하던 일이랑은 다른 분야고 원래 벌던 만큼은 못벌지만 재미도 있고 성장도 빠르긴 한데 엑싯할 정도는 아닌게 조금 걸리네요. 그래도 ai 시대에 다른 직종보단 경쟁력이 있다는 안도감 정도는 있는데 나이도 차고 있으니 불안감이 없진 않네요. 이대로 밀고 나가는게 맞을까요?
흐루루
25년 04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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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공백기후,4년차 건설PM연봉 어찌되나요?
3년간 기술영업을 하고 퇴사후 2년동안 꽉채워 자영업을 했습니다. 이번에 가게는 와이프한테 넘기고, 재취업을 했는데요 원래하던 영업보다 좀 더 엔지니어 & 관리직군으로 가고싶어서 PM직무에 지원했는데 운좋게 합격을 해서 5월부터 다니게 되었습니다! (발전소건설 쪽입니다!) 관련해서 연봉 4600 정도에 계약했습니다! (성과금은 아직까지 없었는데 중소->중견 넘어가면서 올해부턴 성과에 따라 지급을 고려할 예정이라고 하는데, 사실 말 뿐이라 일단 없다칩니다ㅠ) --- 퇴사당시 최종연봉이 4000 정도라서 공백기 2년 고려하면 나쁘지 않은 시작이라고 위안하고 있는데, 보통 4-5년차 PM직군 연봉이 어찌되나요? 여기서 경력 좀 쌓아서 외국계 디벨로퍼로 넘어갈 계획으로 2-3년 군대갔다 생각하고 해보려합니다😵‍💫😂 여담으로 어려운 이직/취업시장인데 저처럼 공백기 있으신 분들도 다들 홧팅입니다!!!
인더월드
25년 04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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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상사 지망 자연계 학생 조언 부탁드립니다.
현재 식품공학 전공하고 있는 3학년입니다. 이공계로 진학했으나 본래가 문과였고, 그에 따라 R&D나 QAQC가 비교적 정도이겠지만 회사는 꼭 사무직으로 진출하고 싶단 생각이 강하게 들게 되었습니다. 원론적이겠지만, 식품학 베이스도 살리고 싶고 해외 다니거나 국제이슈 따위를 좋아해 국제적인 커리어에서 자라고 싶어 포인터나 LX 등의 식량사업 개발,영업 쪽을 조심스레 지망하고 있습니다. 학교는 특출나진 않은 서울 중위권이지만 대신 마침 식품무역 관련한 공기업에서 3개월정도 해외인턴 경력이 있습니다. 오픽은 IH이고 AL까지 충분히 노려볼 수 있을것 같은데 토익은 영 900점 이상이 안나옵니다… 문법에 약해서요 ㅎㅎ 제분야가 아닌지라 멘토를 구하기도 마땅치 않고 또 후발주자라는 생각에 미리 어떤걸 준비해나가야할까 고민도 큽니다. 제가 어떤 것을 준비하면 취준시에 도움이 될지 혹은 어떤 마음가짐으로 다가가야할지 조언을 꼭 선배님들께 부탁드리고자 합니다.
@(주)포스코인터내셔널
문과지망이과
25년 04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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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시에 식비도 기본급에 포함한 연봉으로 답아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이직 제안을 받았는데 간단하게 말씀드리면 현 직장은 점심을 법카로 제공해주지만 연봉엔 포함이 안되어 있습니다 이직받은 직장은 식비를 지원해주지 않습니다 그래서 인상에 대한 퍼센트 계산을 해야하는데 어떻게 계산해야할지 모르겠어서요 계약서상 연봉 인상은 20프로인데 식비 복지(통신비,생일비) 이런걸 포함하면 연봉인상은 13프로입니다. 혹시 어떤 계산이 맞는걸까요??
지르자르반
25년 04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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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업계 선배님들 조언 부탁드립니다
이 업계에 계신 분들이라면 한번씩만 봐주세요 패션업에서 종사하다 보면 상품들이 실제로 만들어져 매장에 가고 고객에게 가는 그 과정들이 너무 뿌듯하고 상품이 내새끼같고 ㅠㅠ 여전히 이 업계에 대해 애정과 열정이 있습니다!! 근데 최근 이직을 진행하면서 참...... 여러가지 한계점들이 직접 와닿더라고요 패션업에서 계속 재직하는게 맞는 걸까요? 1. 일단 업계 자체가 박봉인거는 모두가 아는 사실ㅜ 진짜 탑 대기업급 아니고선 연봉이 적고, 대기업 안에서도 패션쪽은 연봉이 높은 편이 아니죠. 분명 비슷한 스펙으로 같은시기에 취직한 IT 친구들 연봉 들으면서 2차 산업의 한계일까 이런 생각도 많이 들어요...... 2. 트렌드가 워낙 빨리 변하고 주변 환경도 공장, 업체 등등 너무 빠르게 돌아가서 항상 정신이 없습니다. 날씨마저도 민감하게 대응해야하는ㅜ 그래서 업무 강도가 항상 높을 수밖에 없는 것 같고 쫓기듯이 일하는 일상이 반복되네요....... 이건 제가 이 일이 익숙해지고, 직급이 올라간다해도, 이직을 해서 다른곳에 가더라도 변하지 않는 패션업계의 환경인것 같아 막막해요. 언제쯤 일을 좀 즐기면서 할 수 있을까요?? 3. 은퇴해야하는 나이가 너무 이릅니다. 아무래도 트렌드에 민감한 산업이다보니 종사자들의 나이대가 전반적으로 낮고, 기업에서 임원급으로 올라서지 않는 이상은 장기근속 하기에 한계가 있다할까요ㅜ 나이먹어 40대 50대까지 이 업계에 종사할수 있을까, 나중되서 무경력 상태로 돌아가 다른 일을 하며 살 수 있을까, 지금이라도 다른 길을 알아봐야하나 여러가지 생각이 들더라구요. 4. 업계가 정말 좁습니다 사람도 한 두 다리 건너면 거의 다 알수 있고 시장도 특히 내수브랜드는 정말 좁죠.. 그리고 점점더 좁아지고 있는 기분이예요.... 더 발전할 가능성이 있을지 업계미래가 걱정됩니다ㅜㅜ 패션업계에 계속 있고 싶다 생각할수록 여러가지 걱정이 같이 드네요 ... 선배님들은 어떤 마음으로 이업계에 계신가요? 이후 커리어에 대해선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분명 업계는 좁은데 이런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커뮤니티는 많지 않아서 (다들 바빠서 할 시간이 없는걸수도....ㅎ) 여기에 적어봅니다 ㅜㅜㅜㅠㅜ
looololo
25년 04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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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HR 직원 추천할만한 회사가 있을까요?
예전에 중소기업에서 CFO로 근무할 때 함께 일했던 직원이 있는데, 너무 괜찮은 인재입니다. 제가 회사를 떠난 지 1년 정도 되었는데, 그 사이 조직이 붕괴되며 이직을 고민하고 있네요. 경기가 많이 안 좋은 탓도 있는 것 같습니다. 제 주변 회사들에도 이야기를 해두었지만, 혹시 여기서 더 핏이 잘 맞는 회사를 찾을 수 있을까 싶어 글을 남깁니다. 바이아웃과 IPO 준비 과정을 함께 겪으며 여러 상황에서도 긍정적이고 밝은 태도를 유지한 친구입니다. 좋은 인재를 찾고 계신 회사가 있다면 알려주시면 제가 레퍼럴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BMSLogan
25년 04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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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현채직 vs 중소기업 정규직
안녕하세요 현재 29살로 고민이 많아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학점은행제로 토목공학사를 취득했고 자격증은 크게는 토목기사 컴활1급 그외 기능사들을 취득했습니다. 현재 고민은 제가 신입으로 종합건설사로 들어갈려고 여기저기 면접을 보고 있는 상황속에서 그와중에 종합건설사 도급순위 30위대 현장채용직 (1년 4개월) 종합건설사 도급순위 300위대 정규직 종합건설사 도급순위 600위대 정규직 이렇게 면접을 보게되었습니다. 현재 600위권대 회사 면접을 보았는데 급여, 복지, 근무일수(격주토요일), 상여금 그리고 짧지만 회사 분위기 및 연차사용 관련 유연함 등 전반적으로 마음에 들었습니다.. 아직 2군데 면접을 봐야하는 상황에서 고민이 더 많아지는거 같습니다.. 저는 스스로가 뭔가 학벌이나 자격에 대한 위축감이 있어서.. 근무하면서 기술사 공부도 평일 주말 안가리고 하고 싶고 차후 대학원도 고려를 하고 있습니다. . 계속 이업계에서 올라가고 싶고 정년이후에도 이직업으로 밥벌어먹을수 있는사람이 되고싶어서.. 현실적으로 제가 이 업계에서 전망적으로나 향후 미래적으로 바라봤을때 어떤 회사를 선택하는게 나을지 그리고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는게 나을지 현직에 계신 선배님들의 조언을 듣고싶습니다..
고독한토쟁이
25년 04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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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취업을 어디로 할 지 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선배님들 학교에서 학위 마치고 드디어 정규직 취뽀를 눈앞에 두고 있는데요. 열심히 하다보니 총 3개의 최종 오퍼를 받은 상태입니다. 최종 선택을 앞두고, 어떤 회사를 가야할지 너무너무 고민이 되어서 선배님들의 고견을 여쭤보고 싶습니다!!! 각 회사의 장단점에 대해 한번 읽어보시고 투표를 부탁 드립니다. (혹시 모르니 회사 명은 익명으로 쓰겠습니다....) 1) 회사 1 장점) 박사수당 포함 높은 계약연봉, 대중교통 출퇴근 거리 가까움, 대기업다운 복지 수준, 가장 재미있어 보이는 회사(전공 살릴만 함-일이 재미있어보여서 공채 지원) 단점) 쉽지 않은 업황, 이에 따른 낮은 성과급(예상), 처음 지원했던 부서와 다른 팀으로 배정, 다른 회사 대비 가깝지만 자차 이동시간은 비슷함, 사내 분위기나 팀 분위기를 알 수 있는 방도가 없음, 전공을 살릴수는 있지만 회사 전체적으로 볼 때는 주도적인 업무를 하기는 어려운 분야 2) 회사 2 장점) 사내 같은 연구실 출신 사람들이 많음, 팀 내 사람이 많아서 일 몰릴 가능성이 적음, 날 아끼고 친한 선배가 있음(합격 할 때까지 엄청 도움 주심), 비포괄임금제로 연봉 뻥튀기 가능, 좋은 업황으로 높은 성과급(20-30%), 자차 출근 시 가장 짧은 시간 소요 단점) 최근에 업황이 좋아져서 그런지 복지가 타 회사대비 떨어짐, 교수님과 계속 얽혀야하는 회사, 거리가 가장 먼데(편도 대중교통 1.5시간) 주차장이 추첨제, 전공을 살리기 어려움(연구실 출신이 많지만 제 전공한 분야랑은 차이가 커서 막상 입사해도 주요 업무에 투입되기 어려움) 3) 회사 3 장점) 같은 연구실 출신 선배가 있음, 연구소 같은 분위기로 타 회사들 대비 하던 일을 계속 하는 느낌, 업황에 관계없는 높은 성과급 보장(30~45%), 박사들과 같이 일함(똑똑한 사람들과?) 단점) 계약 연봉 자체는 조금 낮음, 전공과 아예 관련이 없음, 대중교통 출퇴근이 쉽지 않은데 출퇴근길이 엄청 막힘, 연구소 같은 분위기(자유로움을 가장한 무례함), 프로젝트가 자주 엎어짐, 실적 압박이 강함, 요즘 회사 분위기가 별로 좋지는 않은 듯함 적어내려가니 더더욱 모르겠네요🥹 저는 개인적으로 재밌는 일을 해보고 싶긴 한데, 연구실 선배들 도움으로 합격한 회사들도 좋은 회사이고 돈도 더 많이 주고 안간다고 했을 때 면목없기도 하고요... 뭔가 선배님들이라면 어떤 선택을 하실지가 궁금해서 진심으로 여쭤 보고 싶습니다~~~!!!!
포도수박랭
25년 04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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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처우 협의
안녕하세요. 현재 최종 합격하고 처우 협의중입니다 희망 연봉 16% 올린 금액으로 적었고 오늘 제안이 왔는데요 현 회사도 포괄이고 이직하는 회사도 포괄입니다.. 4프로 인상된 금액 + 상여금 별도로 받았는데 보통 중소에서 대기업으로 이직하면 연봉을 많이 올리기가 힘든가요..?
후우후
25년 04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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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관련하여 고민이 됩니다
현재 이직을 준비중에 있고 감사하게도 여러회사에 합격하게 되어 고민 중에 있습니다 제가 붙은 곳들은 다 이름을 한번쯤 들어보셨을만한 대행사입니다 A: 세개 중에 가장 네임벨류는 낮음 복지는 비교될정도로 제일 좋음 광고주 미공개(면접때 여쭤봤지만 다양한 분야가 있다는 말로 회피) B: 이름도 있고 규모도 있는 곳 다만 광고주가 회사규모에 비해 너무 작습니다 인하우스 희망하는데 광고주가 공기관 성격띔 C: 셋중에 가장 유명한 곳 작년 12월에 신생된 팀이어서 업무가 아직 많이 없고 팀이 이제 구성되어 짜잘짜잘한 일들 하고있음 메인 광고주는 유명 대기업(캠페인으로 지원했지만 소셜이 위주) 저는 회사 규모보다 다음 스텝업을 위해 광고주와 업무가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제일 규모가 작은 a기업의 광고주가 궁금한 상황인데 a기업 인사담당자에게 제가 맡게될 광고주에 대해 솔직하게 물어봐도 될까요?
지지지지
25년 04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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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동연봉
대동연봉 대동 연봉이 얼마정도되나요 차량종합평가
독고사장
25년 04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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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L
KCL한국건설생활시험연구웤 경력 문의 kcl 충북음성 자동차 센터 경력직5년은 연봉이.얼마인가요? 그리고 보통 성과금 얼마정도 나오나요?
독고사장
25년 04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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