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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성공시 50만원 리멤버 이거
해당 회사에서 일정 금액 부담하거나 회사측에서 뭔가 제공해야하는 그런게 있나요?
뮤디
25년 04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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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포지션 채용 중단?
헤드헌터의 제안을 통해 지원을 했고, 서류합격 통보를 받고 1차 실무진 면접을 금요일에 봤습니다. 1차 면접때 소속부서 팀장님과 면접 분위기도 좋았고, 팀장님께서는 인사부 직원에게 "2차 임원면접은 생략해도 되지 않냐, 부서에도 인력이 급하니 빨리 채용하고 싶다"고 직접 물어보시더라구요. 그래도 절차대로 진행해야 한다는 대답이 돌아왔고, 1차 면접 결과도 바로 다음주 월요일에 받고 합격했다는 소식과 함께 AI역량검사를 당일날 진행했습니다. 그런데 문제가 여기서부터 입니다. AI역량검사 결과가 바로 나오지 않더군요. 기다렸습니다. 2주가 꽉차는 금요일에 결과가 나올거라고 헤드헌터한테 연락을 받았는데 그것마저도 딜레이 되더군요. 그렇게 주말이 지나고 월요일에 연락받았습니다. 회사측에서 "회사 방침으로 모든 포지션 채용 중단 지시가 내려왔고 이에 추가 진행이 어려운 상황"이라고 하더군요. 이런 경우도 있나요?
budnamu
25년 04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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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운용사 업무 관련
안녕하세요! 자산운용사 ( asset management) 관련해서 여쭤볼게 있습니다,, 아시는분 답변 부탁드려요 일단 저는 여자이구요 나이는 20대 중반이에요 부동산쪽이 좋아서 부동산 관련 업무로 바꾸려고 합니다 1. am은 백오피스에 가까운걸까요? 실적 압박같은게 거의 없는 분위기인거 같은데 맞을까요? 2. 운용사에서 am 경력쌓고 신탁사로 이직하고 싶은데 가능한 루트일까요? 3. 큰 이벤트가 없으면 야근이 잦은편은 아닌걸로 아는데,, 어떤가요? 4. 투자운용본부에서의 인턴경험이 am 직무로 가는데 도움이 될까요??( 인턴 업무는 부동산 펀드 설정 및 투자 업무보조, 시장조사 및 부동산 펀드 운용 업무보조 입니다)
@이지스자산운용(주)
msjdidi
25년 04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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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트스프링 컴플
요즘 이스트스프링 어떤가요...? 너무 질문이 포괄적이긴 한데.. 작년에 연금 자금 빠진 뒤로, 회사 사정이나 분위기가 어떤가 싶어서요. 컴플 포지션 떴길래 지원해도 될만한 분위기인지 여쭙습니다!!
@이스트스프링자산운용코리아(주)
우뇽사 컴플
25년 04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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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아래 두 기업 중 어떤 곳으로 이직하실건가요?
1. 강소기업 / 포괄 4,800만원 / 복지 좋음 / 워라벨 좋음 / 커리어 성장 가능성 낮음 / 출퇴근 왕복 2시간 2. 스타트업 / 비포괄 4,500만원 / 복지 좋음 / 워라벨 보통 / 커리어 성장 가능성 높음 / 출퇴근 왕복 3시간
쿠쿠다스만두
25년 04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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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이자산운용 파인만자산운용
브이자산운용 어떤가요
@파인만자산운용(주)
알뜰이2
25년 04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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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처우 협의시
최종 면접 예정중이고, 면접 날 희망 처우 작성을 해야합니다. 전 회사의 최종 연봉 작성 시 원징기준으로 보통 작성하시나요? 아님 계약연봉으로 작성하시나요? 이직이 처음이라 다들 어떻게 작성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이직핮
25년 04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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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경기가 안좋은 이유
안녕하세요. 다른 분들이 올린 글도 보고 저도 글 올리면서 많은 위안 받고 힘 얻고 있습니다. 근데 경기가 안좋다고 다들 말씀하시고 저도 이직 준비하며 작년과 많이 다르다고 느끼긴 했는데 도대체 경기가 왜 안좋은건가요? IMF도 아니고 뭐가 문제인지 뉴스를 찾아봐도 잘 안나와서요.
아아스무디
25년 04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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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년생 커리어 변경은 어떻게?
요즘 고민이 많이 되어서 고견을 들어보고 싶어요. 86년생이고, 평가사 영업직군입니다. 주로 금융기관, 증권사 담당입니다. (업계가 너무 좁아서 조금만 더 언급해도 특정인이 될거 같네요) 이직을 하고 싶은데, 커리어를 어떻게 이끌고 나가야 할지 고민이 됩니다. 증권사/보험사/패밀리오피스 투자심사쪽 컨택이 오고는 있는데, 대주플레이를 하는 것도 해볼만한지, 너무 나이가 걸림돌이 되지 않을지 걱정이네요. 여기 계속 다녀봐야 공채출신이 아니어서 좋은 대우는 기대 못하고요. 다른분들의 고견을 들어보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토코토코
25년 04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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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과정이 찜찜한 회사
한달전쯤 1차 면접보고 처우협상 중 연락 두절하고 채용공고 올린회사에서 어제 헤드헌터 통해서 아침에 연락왔길래 뭐이러냐고 컴플레인좀 했는데 그래도 2차 대표면접은 보시죠 하길래 일단 알았다 했습니다. 언제가 괜찮냐 해서 내일을 얘기했는데 아직까지도 연락이 없네요. 일정이 늦춰지면 늦춰진다고 말하는게 그렇게 어렵나. 이게 회사가 문젠지 헤드헌터가 문젠지... 흠 1차도 왜 피드백도 없고 그러냐니 자기도 회사에서 피드백을 못받았다고.. 나이가 40대후반이라 그래도 대표면접까진보고 결정하자 했다가 흠...지금은 그냥 안한다 해야할까싶네요. 어제 들으니 팀장공석이 오랜것에 차석이 나가는건 알고있었는데 또 한명이 나가서 구해달라했다던데... 나쁜평이 많아서 더고민되네요. 집에서 가깝고, 상장사라 참고 좀해볼까라는 생각도 했었지만... '이런곳이라'도 라는 심정으로 해야할지 의문이네요. 차라리 좀멀어도 숙소해결되면 다닐만한데를 가볼까 생각도 하고있습니다만... 경험상 채용과정이 찜찜한 회사치고 멀쩡한데가 없긴하던데 나이때문에 자리가 별로 없어 고민되서 몇자 적어봅니다...
테드차앙
25년 04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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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러야 하는 회사라는게 바로 드러난거겠죠?
제목처럼 구직자분들이 이력서를 내기전에 걸러야 하는게 바로 드러난걸까요? 구직중에 우연히 두회사 공고를 봤습니다. 그냥 A와 B라고 하겠습니다. 1. A사 내가 3월 마지막째주 금요일에 퇴사한 회사 내가 퇴사한 자리의 대체자에 대한 이력서 접수를 3월말까지 했고 4월 1일부터 출근하는 사람이 있다는 이야기가 있었으나 구직사이트에서 이번달 말까지로 표기되어있었음 내가 볼땐 사람을 못구해서 연장한것 같음 2. B사 작년 여름에 퇴사한 회사의 경쟁사 작년 여름부터 구직사이트에 해외영업 공고가 올라왔고 지난주까지 접수를 받는다고 떠있었으나, 어제 6월까지로 연장되었음 (인원이 20명도 안되고 집에서 먼거리에 있음) 작년 여름에 구직사이트를 통해 그 회사 대표이사가 국내영업 면접을 제안하였으나 원하는 직무가 아니라는 란을 선택해서 거절했음 다음날 그 회사 해외영업 팀장이 나한테 전화했으나 정중하게 전화를 피했음 확실하게 거절할 목적으로 부장한테 보고를 했음 당시 나하고 사이는 좋았지만 내가 예의를 차려서 사과했던걸 참조해서인지 오히려 안가는게 좋다고 권고함 (사유: 본인의 부사수인 차장이 그 회사에서 5년 일했으나 거기서 못버텨서 당시에 내가 근무했던 회사로 재입사한거였음 나중에 알고보니 퇴사한다니까 그 회사 대표이사가 그 차장의 개인 휴대폰번호를 압수했다고 함)
멧돌손잡이가없네
25년 04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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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에게 미군부대 납품 사업 제안이 들어왔는데....고견 구합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글로벌 자동화로봇기업 차장으로 재직 중(영업)인 남편에게 사업 제안이 들어왔습니다. 평택 미군부대 내 마트 납품인데요, 어르신이 30여년 운영하시다가 고령(80대)으로 은퇴하시기 전에 남편에게 승계 제안을 주셨습니다.(아주 오래된 관계입니다) 한창 때는 아들딸 유학 보내고 건물 올리신 사업이고 현재는 단품으로 월 300 정도 나오고 있습니다. 이상의 수입은 이제 남편의 몫이고요. 남편도 직장인으로 평생 사는것에 대한 고민이 있고, 주변인들이 다 사업을 하다보니 늘 자기것을 하고 싶다는 염원은 있습니다. 저희부부가 고민하는 지점은 1. 엔지니어-구매-기술영업까지 지난 20여년 커리어를 이어왔는데, 유통이라는 생소한 분야에 뛰어들었을 때의 리스크 2. 현재 월수입+인센티브가 줄어들고 새롭게 개척해야 하는 현금흐름 3. 미군부대 납품이 과거에는 호황이었는데 현재 분위기를 모르겠는 점 4. 2026년인가, 2027년 계약이 끝나고 자동연장 된다는데 이 부분에 대한 불확실성입니다. 현재 82년생이고 초등 5학년 자녀 하나 있습니다. 고견 부탁드립니다. 필요시 남편과의 통화도 가능합니다. 감사합니다.
업무수첩
25년 04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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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계열사 면접 궁금한게 있어요 ㅠ
안녕하세요. 대기업 계열사 경력직 면접을 본 지 3주가 다 되가네요.. 혹시 대기업도 1순위 지원자의 서류 제출 등 최종확인 되고 나서야 회사 채용홈페이지에 최종 결과를 공지하는 편 인가요? 메일이나 회사 채용 홈페이지를 봐도 계속 진행중이라서요 ㅠ
마루자이언츠
25년 04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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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픔R&D로 재직하시는분 계실까요?
현재 4년차 조리사입니다 조리경력을 살려서 식품개발로 이직을 하고 싶은데 필요한 자격이나 조건을 모르겠네요.. 이력서도 내고 있는데 응답이 없네요 재직자분들중에 어떤게 부족한지 알려주실 분 계실까요?
최경형 | 파르나스호텔 주식회사
25년 04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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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재취업 힘들다한 사람인데 취업했어요ㅎㅎ
다니던 회사에서 사내정치질로 권고사직 후 6개월이라는 시간이 흘렀네요.. 얼마전 답답한 마음에 재취업이 너무 힘들다,결혼했다는 이유로 최종에서 떨어진다고 글을 올렸었는데 드디어 취업이됐어요! 댓글들 보면서 다시 힘내서 이력서를 열심히 쓰고 면접도 다니다보니 그간의 노력을 알아주는 회사를 만나게됐네요ㅎㅎ 오늘 최합 연락을 받았고 연봉협상중인데 잘 흘러가면 좋겠어요 :) 비슷한 고민들로 힘든 하루를 보내는 사람들도 있을거고, 그래도 또 한번 용기를 내는 사람들도 정말 많을거라 생각해요. 쉽지않지만 그래도 우리 모두 잘 하고 있으니까 잘될거에요! 이 글을 보는 모두 2025년 2분기의 시작을 봄꽃과 함께 밝게 시작되길 바래요 :)
뚜빵떡
25년 04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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