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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일 관련 고민이나 업계 이슈에 대한 생각을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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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이직 심각하게 고민됩니다.
이직 고민이 되어서 글을 써봅니다. 의견좀 주세요. 너무 고민이 되네요… 나이는 30대 초중반 정도 경력은 8년입니다. 1. 현직장(대기업) - 연봉 : 성과포함 9천 - 1억 - 업무 : 현장직, 지원부서 시다바리 - 워라벨 : 최악, 주말에도 돌발대응, 세벽/저녁 돌발대응 매우 빈번 - 위치 : 시골, 본가와 2시간 이상 걸림 2. 고민 직장(대기업) - 연봉 : 7천정도 - 업무 : scm, 현장 안봐도됨(현장에 대한 스트레스가 매우 심했음) - 워라벨 : 대체적으로 좋다고 함(야간 생산이 없음) - 위치 : 집에서 17km(결혼예정이라 고민되는 부분임) 3. 공기업이직 아직 준비가 많이 안됐는데 계속 준비중 기사 공부부터 하는 중이고 올해 스펙 맞춘다면 내년이나.. 이직이 가능하려나 싶음 연봉음 반토막 이상날 것 같음 많은 의견주세요!
야매꾼이직왕
억대연봉
25년 02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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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 밀리는 회사. 짧은 경력의 중고싱입
선배님들의 조언을 구하고자 합니다. 현재 회사에서 매년 초마다 월급이 밀리는 상황이 반복되고 있습니다. 작년에는 월급의 절반만 지급하고, 보름 뒤에 나머지 절반을 준 적이 있었습니다. 올해는 일주일 정도 밀린 것 같네요. 제가 특히 걱정하는 부분은 올해와 작년의 상황이 다르다는 점입니다. 작년에는 현장직과 사무직 구분 없이 모두 월급이 밀렸고, 이에 대해 회사 차원에서 설명회도 열어 적극적으로 해명하려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저년차 직원들은 따로 불러 디테일한 설명도 해줬습니다. 그런데 올해는 상황이 다릅니다. 현장직은 월급이 정상적으로 지급된 반면, 사무직만 임금이 밀렸습니다. 더구나 이에 대한 공식적인 설명이나 공지가 전혀 없었고, 소문만 무성합니다. “이번 주에 들어온다더라”, “이번 주도 힘들다더라” 같은 말들뿐입니다. 솔직히 이 부분에서 남아있던 정마저 다 떨어졌습니다. 저는 회사를 다니는 이유가 결국 *‘돈’*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그 돈을 제때 주지 않는다면, 왜 일을 해야 하는지 의문이 듭니다. 취업 준비생 시절부터 “월급이 밀리는 회사는 바로 탈출해야 한다”는 말을 많이 들었습니다. 제가 그런 회사를 다니게 될 줄은 정말 꿈에도 몰랐네요. 잡설이 길었네요. 질문의 요지는 이렇습니다. 저는 짧은 경력(2년 미만)이 많습니다. 제게 맞는 직무가 무엇인지 몰라 이것저것 시도해보다가, 아니다 싶으면 이직했습니다. 그러다 보니 지금의 직무를 늦은 나이(서른셋)에 중고 신입으로 시작하게 되었고, 이제 2년 차가 되어갑니다. 하지만 이번에 또 이직을 하게 된다면, 회사에서 저를 어떻게 볼지 걱정입니다. 결국 또다시 중고 신입으로 시작해야겠죠? 그렇다고 월급이 밀리는 지금의 회사에 계속 남아있는 것도 불안합니다. 앞으로도 이런 일이 반복될 가능성이 높아 보이기 때문입니다. ※ 짧은 경력으로 인해 이직 시 불리한 점을 감수하고라도 지금 회사를 떠나는 것이 맞을까요? ※ 아니면 불안감을 안고서라도 조금 더 버텨보는 것이 나을까요? 선배님들의 경험과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울동네
25년 02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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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중후이상만)중소 VS 중견 기다리기
안녕하세요 올해 45된 직장인입니다. 40초반에는 40중후반 이직이 이렇게 어려운줄 모르고 외국계 대기업을 나왔습니다. (직장상사 따라나와 회사차렸는데 회사가 어려워요) 근데 나이,연차가있어서 매니저,부장급 밖에 이직이어렵더군요. 과차장급은 서류조차 불합격입니다. (요즘은 팀장급이 40초반이더라고요) 이 상황에서 더 작은 규모업체(전 직장 매출 1/10규모, 인원 40명 중중소)에서 ,동일직무로 이직제안이 왔읍니다. 1. 더 작은 규모업체 동일직무 이직 선택 (업력은 20년이나 5년전부터 매출하락세 적자시작함. 다 했던일이라 일이 매우 편하나 영업이익이 매년. -50억적자라 정년보장이 모르겠네요) 적자를 반전시키기위해 노력중인것 같습니다. 2.기다리다가 중견기업,외국계 으로 이직 시도 (안정적, 복지 우수하나 입사 경쟁치열해서 합격불확실, 지금까지 서류 불합격 사례를 보았을시 이직 쉽지않음. ) 저보다 직장생활 오래 해보신분들께 조언좀 얻고싶습니다. 이 경우 어느쪽이 더 추천하고싶으신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뽀맘
25년 02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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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소싱을 통해서 회사에 들어갔는데요 6개월 이후 연봉 협상하고 연봉을 결정하자고 하는데 맞나요??
아웃소싱에서 파견으로 6개월간 세전 280으로 일하다가 6개월 이후에 연봉협상을 진행하자고 하는데 최소 몇프로 인상 이런 내용이 없어서요 연봉 협상만 기다리면서 6개월을 기다리는것도 이상하고… 이런 경험이 없어서요
력D
25년 02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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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이직 가능할까요?
안녕하세요. 호주취업 후 호주 정착을 꿈꾸고 있어요. 이유는 친인척이 호주 국적으로 호주에 있고 호주의 평화로움이 좋아 가려합니다. 상황은 30살(워킹홀리데이 막차)에 아내가 있고 직업으로는 머신비전, 자동화 제어 SW쪽으로 10년째 몸 담고 있는 직장인 입니다. 현재 연봉 7천대로 직장을 다니고 있는데 영어만 된다면, 제가 일했던 경력을 살려서 호주에 취업 가능할 까요? 아니면 워킹홀리데이로 일단 무작정 가서 부딪혀봐야 할 까요
할만큼만 하세요
25년 02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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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급여 밀리는 회사 실업급여 받고 바로 퇴사 vs 환승이직
안녕하세요, 인생 선배님들. it서비스 cx/서비스운영 직군으로 4번째 회사에서 4년째 회사 생활중인 33살 남자입니다. 현재 재직중인 회사를 실업급여를 받고 바로 퇴사할지, 아니면 어거지로 새 자리가 구해질 때까지 버텨야할지 너무 고민이 되어 답답한 마음에 의견을 여쭙니다. 현재 재직중인 회사의 상황은 아래와 같습니다. 1. 작년 4분기부터 연말까지 3개월간 임급 지급 지연 2. 올해 1월 인원 10명 권고사직 (전체 인원의 5분의 1, 회사에서 팔고 있는 제품 최소 유지 인원만 제외하고 전부 권고-> 애같기는 하지만...전부 친했던 사람이라 정신적 충격 받음) 3. 올해 1월 급여 정상 지급하고, 다시 2~4월까지 급여 지연된다 통보 사실 지금 제품은 시장에서 어느 정도 호응이 있는 상황이라, 2번까지는 그래도 어찌저찌 참아보면서 다니려고 했는데 또 지연이 된다고 하니까 억장이 무너지더라구요. 마음같아선 급여지연으로 인한 실업급여 수령조건도 되니, 퇴사하고 내 모든 시간을 이직 준비에 쏟고 싶긴 하지만 지금 시장 상황이 너무 안좋은 것 같아 고민이 많이 됩니다... 친한 동생에게 조언해주신다는 생각으로, 고견 전달을 부탁드리고 싶습니다.
똘똘킴
25년 02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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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 공백
약 10년간 법무팀에 재직하다 30대 중후반에 새벽까지 반복되는 야근& 라이센스의 한계를 느껴 퇴사했습니다. 퇴사 후, 1년반 준비해서 최근 해외변호사 라이센스를 취득했습니다. <고민사항> 1.30후반 나이에도 라이센스로 나이&공백(준비 1년반) 소명이 가능할까요? 2.타 대기업으로 재취업이 가능할까요? 간략하게 과거정보를 적어봅니다. 1)회사규모 5대 그룹사 상위권(3~5위) 계열사 2)경력수준 과거 이직준비 시, 헤드헌터들이 해당 분야 불경력이라 코멘트 주셨습니다.
iljijl
25년 02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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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이제 만 1년이 차갑니다
신입으로 만 1년을 다니고 첫 연봉 협상이 다가오는데, 제 처음 취직한 직무는 영상 편집이었습니다. 하지만 회사가 중소 스타트업이다 보니 영상 관련 인력이 없어 촬영과 기획, 섬네일 디자인까지 같이 하게 되었죠. 그 모습을 보신 대표님께서 시간이 남아 가만히 있을거면 간단한 디자인 보조까지 맡기더니, 설명서 디자인과 문서 작업까지 투입되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특허와 신제품 개발 및 관리, 그리고 국가사업 유치까지 하게 되더군요. 저는 본래 영상 편집만 하고 싶었는데, 이렇게 다양한 경험을 쌓는 것이 제 커리어에 도움이 되지 않을까 걱정이 됩니다. 그래서 이직을 고민 중입니다. 이런 이야기를 팀장님께 넌지시 드렸더니, "1년 차에 딱 끝나고 나가면 이력서에 1년 경력만 있는 사람이 경력직으로 나가면 인사부에서 '이 사람은 퇴직금과 연차 수당만 받아먹고 나갔구나'라고 생각할 수 있다. 우리 회사도 그러겠구나 해서 안 받아줄 것"이라고 하시면서 웬만하면 만 2년을 권유하시더군요. 그래서 고민입니다. 아직 연봉 협상을 진행하지 않아 더 복잡한 상황인 것 같습니다. 제가 만족할 만한 수준의 연봉이 나온다면 다니겠지만, 적당한 연봉이 나온다면 회사를 관두고 다음 직장은 본격적으로 편집이나 영상 쪽만 하는 곳으로 알아볼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팀장님이 말씀하신 1년 만에 퇴사하는 문제가 이력서에 감점 요인이 될지, 아니면 팀장님 개인적인 의견인지 고민이 됩니다. 인사 고과를 보시는 분들에게 이게 실제로 감점 사유가 될까요? 아니면 팀에 제가 빠지면 대체 인력을 구하기 힘들 것 같아서 그러신 걸까요? 많은 분들의 고견 부탁드립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 수정 추가 많은분들의 고견 감사합니다 대략적으로 종합해보면 1년이직의 플러스마이너스는 중고신입으론 플러스 경력직으론 마이너스이며 커리어의 방점을 영상 올인으로 간다면 이직을 영상 전문회사로 하되 퇴사후 서칭이 아닌 중고신입을 회사 다니면서 면접을 다니며 알아본다 하지만 커리어의 방점을 회전할 생각이 있다면 지금도 괜찮을 수 있다 라고 저는 이해했습니다 많은 인생선배님들의 조언 덕분에 다른 고민이 생겼지만 명확하고 저의 앞날을 생각할 수 있는 고민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일일히 답변드리진 못했지만 고견주신 모든분들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세탁
25년 02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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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연봉 1억 넘으시는 분들은 어떤 업계에서 일하시나요?
계약연봉 1억 넘으시는 분들은 어떤 업계에서 일하시나요? 잡플래닛에서 보면 어떤 업계는 10년차여도 연봉 5천만원대까지밖에 못벌고 어떤 업계는 10년차면 연봉 1억 이상 벌더라구요 여기에 계시는 억대 연봉 받으시는 분들은 어떤 업계에서 일하시나요? 그리고 그 업계에서 억대 연봉을 받으실 걸 미리 아시고 그 일을 시작하셨나요? 저도 돈 많이 벌 수 있는 업계에서 일하고 싶어 조언을 구하고자 글 남깁니다ㅎㅎ
전문성
25년 02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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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금조달이나 운용 공부?
회계 업무보던 직장인입니다 작은 회사이다보니 여러사람을 뽑아 자금이나 회계팀을 각각 꾸릴수 없습니다 그러다보니 사장님이 자금이나 투자도 관심을갖고 능력치를 쌓아보라는데 (아직 경험해볼 업무는 없음) 제입장에선 회계업무만으로도 허덕거리고있는데 가능한가싶지만 한편으론 기회가 될 수도 있단 생각이 들기도 하네요 암것도 모르지만 능력자분들이 많은 이곳에 여쭙습니다 자금조달이나 운용에 관한 강의든 책이든 추천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다시해오세요
25년 02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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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테크닉스는 어떤 회사?
한솔테크닉스로 이직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연봉,회사전망,복지 등 전반적인 내용을 알고 싶습니다. 선배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한솔테크닉스(주)
반달곰23
25년 02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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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PS 기금운용 나이 마지노선
크레딧 애널입니다. NPS 국내/해외채권 쪽은 입사 나이 스펙트럼이 어떤 편일까요? 사정상 지금 당장은 이직이 힘들고, 현직장에 몇년은 더 근무해야하는데, 지원하기에 너무 늦은 나이가 되어버릴듯 해서 그게 걱정이네요. 책임으로 지원해도 경력 나이 마지노선이 있는지, 혹시 40대초중반 정도에도 가능한지. 본인이 원하면 50대 넘어서도 근무가 가능한지 궁금합니다.
@국민연금공단
RRRRL
억대연봉
25년 02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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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면접 후 공고가 다시 올라왔네요..
1차 면접 보고 온 다음 날 동일 직군 공고가 지원자격만 과장 이상급으로 다시 올라왔더군요 결과 발표는 좀 늦을 수 있다고 얘기 들었는데 다음 날 경력 연차 바꿔 다시 올라온 공고 보니 좋은 마음은 안 드네요... 이런 경우에는 떨어진 거라고 생각하고 마음 비우는 것이 맞을까요
잼얘
25년 02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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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능력을 인정해주는 회사 vs 대우가 좋은 회사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A라는 외국계기업에 재직 중인데요, 제가 쌓아온 커리어와 경험을 현 회사에서 활용할 기회가 많아 회사에서 업무 내외적으로 인정을 받고 있고, 제가 원하는 방향으로 여러 신규 사업을 시도해볼 수 있는 회사입니다. 승진의 기회도 많이 열려 있어 임원급으로 빠른 시일 내 갈 수 있는 회사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한국의 조그만 지사이다보니 연봉 수준에서는 만족스럽지 못한 상황인데요, B라는 다른 외국계 회사에서 현 연봉보다 20~30% 이상 높은 연봉으로 오퍼가 와서 고민입니다. 근무 환경은 현 회사와 비슷하며 직속 상사가 해외에 있어 시차 이슈로 인한 퇴근 이후 call은 좀 있을 것 같지만, 회사 규모와 복지 등에서 확실한 우위입니다. 여러분들이라면 어떤 선택을 하실 지 의견이 궁금합니다. A: 연봉은 다소 낮지만 업무 자유도 높음, 빠른 시일 내 임원급 승진 가능성이 있는 회사 B: 큰 규모와 좋은 복지, 연봉 20~30% 인상, 해외 소재 직속 상사와 Contact하며 가끔 퇴근 이후 call 있는 회사
ㅇㅇㅇㅇ122
25년 02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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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회사 대리급 평균이 어떻게 될까요?
안녕하세요 선배님들 연봉에 관련한 조언 한가지 얻고자 합니다. 제약회사 QC 대리급 이면 한 6500 정도 될까요? 연봉협상을 해야하는데, 대충 어느 정도인지 감이 잘 안와서요. 저 정도는 되어야 한다고 생각했는데 적당한가요? 아니면 너무 과한가요? 선배님들 조언 부탁드립니다.
팥죽안의새알
25년 02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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