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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팀근무가 대체로 물경력 인가요?
인원 60명 중견 인사업무 (급여 4대보험 원천세 등) 제안 받았는데 고민이네요 회계1년 경력 있어요
감자보디가드
25년 02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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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사업 후 마케팅 직무 복귀 될까요?
안녕하세요 올해 32살이 된 어리다면 어린 많다면 많은 중고신입입니다. 마케팅 직종에 계신 저보다 인생을 많이 살아온 선배님들께 조언 구하고자 글 써봅니다. 저는 26살에 iptv쪽 미디어플래너로 취업하고 3년정도 일했습니다. 정확히는 렙사가 저희한테 광고 수주 맡기고 저희는 광고 노출해주는 매체사 하청 같은 중소기업 다녔습니다. 제가 3년정도 다니고 29살에 퇴사한 뒤로 개인사업을 하였습니다 (쿠팡,스마트스토어) 온라인쇼핑쪽 레드오션이기 전부터 대학생부터 꾸준히 운영한 스토어가 있었습니다. 어느정도 매출이 나와서 퇴사를 결정하고 3년 가까이 운영중에 있는데 저의 역량이 부족한지 먹고살만은 하다만 매출 증가를 더 하지 못하고 수입이 고정적이지않고(월300-400) 결혼을 하면서 안정적인 직장에 다녀야겠다는 생각이 무척 듭니다. 물론 몸이 갈리는것도 한몫하구요 본론은 저의 앞선 회사3년 경력으로 비슷한 업종이나 마케팅 분야에 재취업이 가능할지 여쭤 봅니다 렙사라던지 매체사라던지.. 온라인쪽으로 가고싶기도 하나 원래의 회사 경력은 오프라인 iptv쪽이라 될지 모르겠네요 스마트스토어를 운영한 경험으로도 마케팅직무에 취업이 될까요? 선배님들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퍼얼
25년 02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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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과한 포지션의 인터뷰 제안
제목 그대롭니다 거의 접점이 없는직군인데 예전 회사 상급자분께서 제 경력을 잘못 생각하시는지 원한다면 인터뷰 연결가능하고 과장급 포지션 중견기업 조건 제안 주셨네요.. 본전이니 면접이라도 보는건 어떠냐 싶은데 사실 합격해도 너무 부담스러워서;;; 간다고 해도 적응까지 시간이 많이 소요될지 싶고 내새울건 근성뿐인데.. 이직후 다시 회사 알아보기도 어려울터라 (소위말하는 물경력이고 제나이는 40 입니다) 선후배님들 이라면 1. 면접본다 2. 합격해도 갈까말까면 안본다 고견 부탁드립니다.
macnight
25년 02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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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합격 이후
최종 2군데 중 한 곳에서 먼저 합격 통보를 받았고, 나머지 한 곳의 결과를 다음 주에 받을 예정입니다. 현재 합격한 업체에서는 입사 확정 수락 기한을 정해둔 상황인데, 이 경우 우선 승낙한 후 더 원하는 회사에 최종 합격하면 이후에 거절해도 괜찮을까요?
개인택시
25년 02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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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신입 이력서 보니..(2)
댓글이 많이 달렸는데, 일일히 댓글 달아드릴 시간이 없어서 죄송합니다. ㅠ.ㅠ 팀장이, 금요일 퇴근시간에 약 40명의 이력서 파일을 보내면서 ‘주말에 심심할때 좀 봐’ 라고 하더군요. 제 부사수 포함 2명을 뽑는다고.. (주말에 심심하다고 서류 볼 시간이 어딨습니까. 애랑 놀아줘야지, 집안일도 해야지, 틈나면 나도 놀아야지, 내 이력서도 또 써야지..) 그런데 월요일 오후쯤에 2명이 아니라 1명이랍니다. 이번에 뽑을 사람이 제 부사수가 될지 아닐지 미정이지만 하여튼4명만 뽑아달라고 합니다. 제가 4명 뽑고, 자기가4명 뽑아서 8명 서류합격으로 인사팀에 보내겠대요. 그런데, 보통 3~5배수 서합 아닌가..? 2명이 아니라 1명 뽑는데 8명 보낸다고? 원글에 제가 안 적어서 약간의 오해가 있는데, 저도 20년차로 팀장 경험도 있고 팀내 짬순도 높은쪽입니다. 팀장할때는 그 팀은 경력직만 뽑아봐서 기껏해서 대여섯명 정도 검토하고 면접 봐봤는데, 신입 서류는 처음 읽어봅니다. 이러저러한 사정으로 다른 팀에 팀원으로 오게 되었는데 전문성 있는 업무를 하다보니 팀장도 그건 네가 알아서 해.. 하면서 팀원도 아니고 보직자도 아닌 애매한 대우를 해주고 있습니다. ‘해봤지? 좀 도와줘봐’ 라는 심리가 아니었을지.. 경력직은 이력서 읽으면 대충 서합/탈이 되는데, 신입들 자기소개서는 거기서 거기라서 거의 대부분 합격을 고르고.. 그래서 이제는 떨어트릴 건덕지를 찾게 됩니다. 어학성적이 낮네, 학점이 낮네, 자격증이 없네.. 그래도 아직 10명이 남았습니다. 6명을 더 불합을 시켜야 해서 이제는 졸업연도와 공백기, 이직횟수를 봅니다. 신입이니까 대부분 24년 졸업이나 25년 졸업예정인데 몇몇이 공백기가 3-4년인데 경력이 없거나, 경력이 있는데 이직횟수가 너무 많거나.. 신입 서류 검토는 처음 해봤는데, 참 마음이 아프네요. 이정도면 면접은 봤으면 좋겠는데.. 싶은 사람까지도 대부분 불합격시켜야 하니.. (면접은 팀장이 보겠지요) 그런데, 1명 뽑으면 제 부사수 안줄것 같은데.. 새로 뽑은 친구에게 2명분의 일을 시키려나요. 가뜩이나 요즘 퇴사율 높아지는데.. 2명분 시키면 도망갈것 같은데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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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 따봉
25년 02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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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사라지는 회사에서 이직고민하는 신입입니다.
안녕하십니까 선배님들. 현재 작은 투자자문사에 재직 중인 IPO 1년차 29살 신입입니다. 말은 IPO담당이지만 회사에 위, 아래로 사람이 없어 세금 납부 부터 GA, 공문 처리와 잡일, IPO 수측 부터 매도까지 전 부문을 담당을 하고 있습니다. 아직 경력이 적다보니 어려운 일들은 작년 자료 보면서 해결하거나 새로 해야하는 일은 계약되있는 법무사나 회계법인 분들에게 물어보며 일을 처리하며 정석적인 방법이 아닌 부족한 방법으로 일을 배워 나가고 있습니다. 지금 하고있는 일이 잘하고 있는지도 모르겠고 1~2년 내로 지금 다니는 회사도 사라질거 같아 이직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저는 다른 분들처럼 이름있는 대학교를 나온것도 아니고 위치만 서울인 학교에 투운사, 컴퓨터 자격증, 토익 700점과 지금 가진 경력 1년, ROTC출신이 전부인거 같습니다. 주변에 인맥이 좁다보니 앞으로의 커리어에 대해 조언을 들을 곳이 없어 이곳 선배님들에게 여쭤볼려고 합니다. 제 희망은 프론트 오피스에 있고 싶습니다. 증권사는 어렵더라도 자산운용사나 규모가 있는 투자자문사에 가고싶지만 욕심인거 같고 만약 선배님들이라면 어느 파트에서부터 했을지 IPO를 2~3년 해도 괜찮을지 궁금해서 여쭤봅니다. "제가 이거나 저거 하고싶습니다." 적는 것보다 제 스팩을 적고 해왔던일을 보여드린다음 선배님들이 었으면 어떻게 했을지가 여러 관점에서 배울게 많을거 같습니다. 긴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하고 후배에게 앞으로의 방향에 대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잔디맛우유
25년 02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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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절한 이직 시기는 언제일까요?
마흔된 아이 하나 둔 워킹맘입니다. 작년 육아휴직을 끝내고 복직했는데, 현회사는 아이 키우면서 다니기엔 너무 버겁습니다. (유연근무x, 야근많음) 둘째도 곧 계획이 있는데,, 이직은 어느 타이밍에 계획하는게 좋을까요? 열심히 일했습니다만 나이가 많고 아이가 둘이면 이직 가능성도 많이 떨어지겠죠? 저출산으로 국가적 위기에 처했지만, 왜 딩크로 사는지 더욱 깨닫고 있습니다.. 다양한 의견 듣고 싶어 글 올립니다. 미리 답변 감사드립니다.
던이
25년 02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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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살 이직..
86년생인데 만으로는 아직 39살인데.. 동일직무분야가 아닌곳에서 해외영업으로 이직하면 새롭게 배워서적응해야 되는데 나이가 걸리네요..
유리알유희
25년 0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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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고민-도메인 설정 어떻게들 하셨나요?
안녕하세요 한 회사에서 6년 다니고 곧 7년차가 됩니다. 저는 비영리에서 일하고 있고, 최근 이력서를 정리하면서 제 이력이 3년(플랫폼 기반 제도 발굴-토론회, 커뮤니티 운영), 4년(서비스 운영-콘텐츠 기획운영, 커뮤니티 운영) + 사이드 프로젝트 1년 (플랫폼 기획/운영) 정도로 나눠서 볼 수 있는걸 발견했습니다. 최근 카카오 사회공헌재단 서류(커뮤니티 매니저)까지는 붙었는데 면접에서 탈락했습니다. 그런데 최근에 영리기업도 경험해보고 싶어졌습니다. 그런데 영리기업에 제 커리어와 관련된 어떤 도메인이 있는지 잘 모르겠어서요. 그나마 비슷한건 커뮤니티 매니저, 콘텐츠 에디터 등이 있는 것 같습니다. (기본적인 마케팅 업무는 했지만 회사가 작아 경험한 간단한 일이라고 여기고 있습니다.) 혹시 비영리에서 영리로 전환하신 분이 계시거나 도메인 설정에 도움을 주실 분이 계실까요? 경험 및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canvas
25년 0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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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할 회사에서 인수인계로 대체공휴일 출근 가능한지 문의
안녕하세요 여러분들의 생각과 경험이 궁금하여 글을 남깁니다 3월 4일부터 출근하기로 한 회사에서 3월 3일 인수인계를 해준다며 출근 가능한지 물어왔습니다 전 인수인계를 못받을 까 싶어서 가능하다고 했는데 대체공휴일인데 3월 4일 받을 수 없는지 물어볼 걸 그랬다는 후회가 조금 됩니다. 출근전에 기싸움이랄까 사실 기싸움까지 보다는 앞으로 이런일이 비일비재할까 싶어 걱정이 됩니다. 너무 순순히 된다고 한것도 같고 하루라도 빨리 출근해서 기본적인 사항을 조율하는게 좋을 것같다는 생각도 하며 생각이 왔다갔다 합니다. 사실 제가 내가 손해보는게 낫다 라는 마인드가 강해 호구 소리도 많이 듣다보니 너무 저자세로 나온게 아닌가 자책아닌 자책을 한것같아요 내일 3월3일이 대체공휴일이던데 4일에 인수인계를 받기는 어려운지 연락을 해볼까 하는데 이런 경험이 있으신지 어쩌는게 좋을지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지 궁금합니다 또 하나 대체공휴일에 인수인계차 출근가능하다고 하면 다들 어떻게 하셨을 것같은지도 궁금합니다 ㅎ
알망
25년 0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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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준비물에 주민등록등본?
이직 준비중인데 낼 모레 면접이 하나 잡혔습니다. 근데 면접시 지참 서류에 졸업증명서, 성적증명서 외에 주민등록등본이 있네요? 입사후도 아니고 면접 준비물인데 주민등록등본 가져오라는데도 있나요? 처음 보네요...
맥대
25년 0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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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안녕하세요 현재 퇴사 하고 공백이 4개월이 넘어갔습니다. 현재나이는 만으로 32세인데, 점차 서류 합격은 줄어드는 것 같습니다. 중간에 한번 취업 했는데, 회사가 근로계약서 작성을 지연하길래 나왔습니다. 이후 자소서, 경력기술서든 바꿔보곤 했는데, 올해만 지원을 50곳이상 했는데 면접은 달랑(?) 2곳 밖에 못봤습니다. 이러다가 또 시간만 갈것 같아 걱정입니다. 가고자 하는 직무는 인사 총무이며, 경력은 계약직 포함 2년 6개월입니다. 대학 졸업하고 공공기관쪽으로 준비를 하다보니 남들보다 많이 늦었습니다. 솔직히 괜히 퇴사 했나 싶네요. 집에서 은근히 무시하는것 같고 자존감은 점차 바닥이고, 미칠것 같습니다. 두서는 없지만 글한번 올립니다.
자유로운 원숭이
25년 0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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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님들 조언이 필요합니다.
안녕하세요 선배님들. 고민이 있어 글 작성합니다. 중견급 주니어 이직을 준비하며 11월 말에 서류 제출 후 12월 초에 면접 진행하였습니다. 신입과 경력을 동시에 채용하는 포지션이었고, 면접 이후 결과 지연 연락을 받았습니다. 관련하여 1월 문의 결과 최상위 헤드 결정이 지연되고 있고, 결과 나오는 즉시 연락 준다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이후 지금까지 따로 연락이 없는 상황인데 해당 기업을 기다리는게 맞을지 궁금합니다.
밥먹는하마
25년 0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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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차 기본급
회계법인에서 일하다가 인더쪽으로 이직준비 중인데요 기본급 7천안되게 오퍼를 받았는데 5-6년차 레벨에 이정도면 괜찮은 대우인가요? 업계는 금융쪽인데 코어부서는 아닌거같아요. 성과금까지 다해서 잘받으면 8-9000일거같은데 이쪽 업계를 잘 몰라서 의견 여쭤봅니다.
콩콩쥐팥팥쥐
25년 0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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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승이직 이라는게 참 어려운거였네요
총 12년차이고 현 회사에선 7년째 근무중입니다. 퇴직금이 필요해서 이직을 하게됐어요 사업부장님게서 퇴직금 중간정산 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 여러방면으로 알아보시고 부장님께서 퇴사 후 재입사 까지도 인사팀에 제안했지만 사례가 없기에 선례를 남기면 안될거같다고 거절당했네요 그래서 결국 이직을 생각하게 됐는데 오랜기간 같이 일해온 팀원들에게 피해를 주고싶지 않아 환승이직보단 계약 종료 후 이직자리를 알아보려했지만 사업부장님도 팀장님도 그리고 다른 팀원들도 아직 회사가 정해지지 않았다면 무턱대고 퇴사하지 말고 갈 곳 정해지면 일정 맞춰서 퇴사하라고 격려해주셔서 어쩌다보니 환승이직을 준비하게됐어요 근데 이게 아무리 팀원들이 격려해주고 배려해주고 자리 찾으면 그때 떠나라고 했어도 업무시간대에 대놓고 이직준비를 할 수 없으니 퇴근하고 집에와서 아이들 보고 애들 다 자고난 11시쯤부터 준비하다보니 이력서 경력기술서 만들고 포트폴리오 정리하고 매일같이 정신없이 시간을 보내게되네요 그렇게 몇군데 이력서 넣어보고 포트폴리오 수정하고 이력서 넣어보고 하다보니 면접제안이 몇개 들어오긴 했는데 회사 정보, 규모 그리고 복지같은거야 다 나와있으니 참고하면 되겠지만 결국 그 회사가 괜찮은 회사인지를 알려면 그 회사에 가서 면접보고 저도 이것저것 물어보는 수 밖에 없기에 면접을 보려고 하니 면접을 볼때마다 연차를 써서 봐야하네요 거기다 보통 1차는 테스트나 레퍼런스 체크로 끝나고 거길 통과해야 2차로 컬쳐핏이나 임직원 면접을 진행하니 무턱대고 좋아보이는곳에 다 이력서를 던져선 안된다는걸 알게됐네요 내가 면접을 보면 붙을만한곳 혹은 붙으면 갈만한곳 신중하게 지원해야하는데 중요한거는 직접 만나야지만 알 수 있는것들도 많다보니 눈에 보이는 회사 정보만으로 리스트업하는게 쉽지가 않네요...... 환승이직을 하는것만 봐와서 그냥 퇴사 후 이직과 별 다를게 없다 생각했지만 직접 해보니 참 어려운거였네요 ㅎㅎ 면접 일정 잡는것부터 여러가지 다 제약이 좀 걸려있군요 심지어 저는 회사에서 팀원들의 배려를 받아 비교적 눈치 덜 보고 하는 환승이직인데도 이게 쉽지가 않네요 ㅠ_ㅠ
ssamce
25년 0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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