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가기
이직/커리어
이직/커리어
참여자 3,187,468
 · 
공지
리멤버 커뮤니티 가이드라인
글쓰기
회원님, 일 관련 고민이나 업계 이슈에 대한 생각을 들려주세요!
최신글
이직 타이밍을 놓칠까봐 걱정되네요...
안녕하세요 한 중소기업에 5년째 다니고 있는 대리입니다 요즘 이직 시도를 계속 하고 있는데, 잘 안 되고 있어서 초조해지네요 4~7년차 사이에 이직을 하는게 보편적이라고 하는데 이 기간에 이직을 못해서 지금 회사에 어쩔 수 없이 붙어있어야할까봐 걱정됩니다 (이직 사유는 좀 더 큰 조직에서 일하고 싶다는 거예요. 연봉 점핑도 하고 싶고...) 그래도 다행인건 작년까지는 서류에서 다 떨어졌었는데 올해는 1차 면접까지는 종종 보고 있기는 해요 물론 지원 횟수 자체가 아직 적어서 계속 시도하다보면 언젠가는 되겠지라는 막연한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주요 구직사이트 8군데에 이력서 올려놓고 2개월마다 업데이트 중이예요) 혹시 이직에 성공하신 분들은 보통 몇 번, 혹은 몇 년만에 이직에 성공하셨을까요?
AESA
25년 02월 10일
조회수
684
좋아요
1
댓글
5
회사생활하면서 직장인 대학원에 대한 의견이 필요합니다.
안녕하세요? 여러직종 선배님들께 여쭤보고 싶어서 글을 올려봅니다 현재 저는 대기업 제조업(화학)에서 3년차 재직하고 있는 29살이구요. 직무는 생산관리/기술 분야에 종사하고 있습니다. 다름이 아니오라, 회사를 재직하며 직장인 대학원을 다녀볼까 하여 찾아보니 야간 대학원이 존재하더라구요. 추후에 연구직으로 일을 해보고 싶은데, 물론 일반대학원에 가야지 가능하다는 말은 많이 들어보았습니다.. 야간대학원을 다니게 된다면, 연구직이 가능할까요..? 또, 석사로 인정받거나 경력을 인정 받을 수 있는 경우도 있을까요..? 경험이 많은 선배님들.. 도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케미컬러
25년 02월 10일
조회수
504
좋아요
2
댓글
3
오랫만에 신입 공채 지원서 보고 있는데..
내 이력서도 깜깜한데 신입 이력서를 보고 있네요. 팀장이 금요일 퇴근직전에 조용히 부르더니 저 부사수 포지션 포함해서 이력서 보고 몇명 추려보라고 합니다. 경력직 뽑는다고 경력직 서류는 몇번 검토해본적 있지만 신입 서류는 처음 봅니다. 그런데 왜 이걸 저한테 보고 추려달라고 한건지는 모르겠습니다. 팀장이 할일인데.. 신입들이니 경력기술서는 동아리 활동이 대부분이고.. 자기소개서는거기서 거기네요. 그나마 회사 기사 찾아보고 쓴 친구들은 나은편인가 싶고.. 인사팀에서 한번 필터링 하고 준게 아니라 지원자 다 준것 같은 느낌인데.. 지원자가 적어서 그런건지 인사팀이 일을 안한건지 모르겠습니다. 경쟁률은 약 20:1… 주말에 틈틈히 읽어봤는데 차별화되는 친구들이 안보여서 다시 읽어 봐야 할 것 같습니다. 내 할일도 많은데 이게 뭐하는 짓이야.. 저 부사수 뽑는다는 핑계로 준것 같은데, 어차피 면접은 제가 볼것도 아니고..
메달리스트
쌍 따봉
25년 02월 10일
조회수
15,284
좋아요
160
댓글
90
투표 이 팀은 진짜 아닌거 같을때ㅠㅠ부서이동vs이직 어떤게 나을지 도움부탁드려요!! 제발
현재 6년차가 넘은 대리입니다. 사업관리/기획 업무를 4년반정도, 내부감사업무를 2년 정도 하고 있는데요. 너무 지엽적인 감사에, 팀 실적 채우기용인 이 팀에 이미 질릴대로 질렸구요 현재 과장 두명이 이직해서 사원~대리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팀장은 무능력하고 게을러요,,,,맨날 자리에 없습니다 일도 배우기도 어렵고 현재 뭐든 몸통 박치기로 하는 중인데요. 사업관리부서에서 오퍼가 들어왔고, 기존에 제가 협업해본 멤버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 팀은 차장~과장급으로 구성되어있고, 대리급 막내로 갈거 같아요. 업무 또한 이전에 하던 사업관리 + 사업기획까지 해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제가 이직 경험은 한 번도 없습니다ㅠㅠ첫회사를 쭉 다니고 있어요 회사 자체에 대한 불만은 연봉인상률이 짠 거 빼고는 특별히 없습니다.. 조직문화도 유순하고 괜찮아요. 그러나 제가 업무 욕심이 많고, 배우고자 하는 의지가 많아요 그래서 이직을 해서 제대로 감사업무를 해볼지 사업부서로 이동 후 1~2년 후 사업관리 직무로 이직을 할지 고민이 많습니다 제 성향상 두 직무당 잘 맞는 편이고, 우열을 가리기는 어려워 더 큰 고민을 하는 중입니다... 이럴때 여러분들이라면 어떤 선택을 하실거 같으실까요?
맛도리핸드크림
25년 02월 10일
조회수
864
좋아요
5
댓글
1
대기업으로의 회귀가 지니는 의미에 대해 조언 구합니다.
2014년 대기업에서 직장생활 시작했고, 총 이직은 2회이며, 작년에 외국계 회사로 두 번째 이직해서 다니고 있는 중입니다. 이런 저런 이유로 이직 1년이 도래하기 전에 이직 시도를 하는 중이고, 어느 대기업에서 합격통보를 받았는데, 처우가 좁혀지지를 않네요. 현재 연차대비 연봉이 좀 올라가있는 상황이기는 합니다만, 사이닝보너스 없이 10% 정도 계약 연봉을 깎고 가는 조건으로 최종의 오퍼가 왔습니다. 직급도 내려서 가야 하는 상황인데요, 너무 많이 깎아야 하는 현 상황만 아니면 이동하고 싶은데, 여지껏 쌓아온 연봉과 직급의 상향을 뒤로 하고 선뜻 선택하기가 어렵습니다. 대기업이라는 울타리가 주는 육아휴직 등의 이런저런 안정성으로 인해 가고싶은 마음도 큰데.. 그 울타리가 천만원 가까이 되는 계약 연봉을 깎고 갈 만큼의 가치가 있을지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처우 협상은 충분히 대화를 주고 받았고, 아무래도 대기업이다보니 절대적인 연차와 내부인들의 평균 연봉 레인지 등을 거스르기는 힘들었던 것 같아요. 직무와 경험적인 측면에서는 현 회사와 그 회사 모두 장단이 있습니다. 경험있으신 분들의 진솔한 댓글 기다릴게요..!
흠음
25년 02월 09일
조회수
1,215
좋아요
18
댓글
15
2년차 직장인 이직 고민 (디데이 월요일.,)
온라인 쇼핑몰 2년차 직장인입니다. 저번주 화요일에 사직서내려고 했는데 대표님이 그날 밥먹으면서 얘기 좀 하자고 먼저 선수치셔서 말은 못하고 듣고만 왔습니다. 연봉은 동결이고 대신 상여금을 연3번나눠서 챙겨주겟다고, 장담할수 있는건 제가 제일 많이 받는다고 하시네요. 급여를 안올리고 상여로 준다는것도 이해안가요ㅜㅜ 따지고 보면 작년과 크게 다르진 않습니다 금요일에 면접3군데를 잡아놨어서 고민은 밀어두고 다녀왔습니다. 1번은 더 소규모인데 추후 연봉이나 관리자가 될 확률이 높고, 연봉은 이번년도 연봉협상된 금액으로 동일핮니다. 2번은 규모가 2배로 연봉도 제시한 금액으로 맞춰주셨습니다. 대신 조금 더 판매분석에 가까운 업무라 제가 잘 할 수있을까 고민됩니다. 3번은 패션쪽 회사로 업무를 전문적으로 배울 수 있지 않을까 싶은 규모인데 출근시간이 1시간30분입니다., 기존 회사를 더 다니면서(+연봉제시하기) 다른 회사를 알아볼지, 면접 본 3군데 중 연봉을 맞춰준다는 2번을 갈지 심히 고민됩니다ㅜㅜ 이직사유: 지금 회사는 대표랑 관리자랑 지인이라서 지들끼리 남들 뒷담도하고, 싫어하면 겉으로도 티내는 성향입니다. 공고에 적어둔 복지도 지키지 않고, 물어보는 사람을 튄다,특이하고,안좋게 보는게 대놓고 느껴집니다. 트러블이 조금이라도 나면 무조건 분리만 시키려하고,배제합니다., 외부행사다녀와서 성과를 보여줘도 10,20만원으로 끝내고 생색냅니다. 업무도 방대하게만 늘리고 계획도 없습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
꽃게탕
25년 02월 09일
조회수
798
좋아요
30
댓글
25
레퍼런스 체크 질문드립니다
최근 회사 조직이 개편되고 하면서 그동안 공석이었던 개발 팀장(본부장) 께서 새로 오셨는데, 업무 방식과 여러가지 이유로 마찰이 있어퇴사를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이직을 준비중인데 혹시 레퍼런스 콜 할때 동기랑 과장님 타 부서 팀장님 이렇게 적어서 요청해도 될까요? 제작년 1년간 같이 업무를 하였던 이사님은 퇴사하셨고, 전임 개발팀장님은 모종의 사유로 작년 중순에 권고사직 당하셔서 사실상 개발 업무는 저희 과장님이 맡으신 상황입니다. 아니면 제작년에 PM으로 같이 업무 진행하셨던 이사님께 부탁드려도 될까요??
minni
25년 02월 09일
조회수
1,338
좋아요
24
댓글
13
외국계 은행 서울 오피스
안녕하세요. 최근 외국계은행들의 RM포지션들이 자리가 꽤 나오는거 같은데 국내에 있는 일본 및 중국 등 아시아 은행 FI 세일즈 RM포지션들은 어떤가요? 연봉수준, 근무환경, 향후 전망 등이 궁금합니다. 감사합니다
hks12
25년 02월 09일
조회수
1,126
좋아요
16
댓글
5
30초 뭘 해야 할까요(지적 댓 많이 부탁드립니다....
항만에서 1년 가량 안전관리 근무 200억 철골 선임 60억 철골 선임 60억 철골 선임 110억 관급 선입 진행중 1년 6개월 남음 중소(ㅈ...소 기술자 7-9명) 안전은 저 혼자 코샤 진행 중 현장도 안전 혼자 다봄... 토목 건축 인허가 설계 약3년(겉할기 그냥cad 정도 쉽게함 영대공학대(안전소방방재 석사 논문학기) 산업안전산업기사 건축산업기사 환경기능사 소방산기(전기)1차 합 건설지도사 준비중 1차는 합격하고 2차에서 이미 날려 다시 1차 준비 중 입니다. 영어 전혀 못함 JLPT 4급 앞으로 막막한데 이제 뭘 해야 할까요 이스팩으로 대기업 정규는 힘들겠죠? 그렇다고 공기업 가긴 영어가 힘들고 고민이 많네요... 대략 연봉은 6-7000정도 입니다... 기사를 더 따야할지(토목or조경) 기술사를 준비해야할지
현자아앙
25년 02월 09일
조회수
997
좋아요
7
댓글
14
이직준비시 미리 말 해야하나요??
저 이직 준비중입니다.. 혹은 저 이직하고싶어요 이렇게 상사에게 말씀드려야 하나요?? 사실 3월 초에 경력면접인데 합격시 4월초 입사해야할 꺼 같거든요 근데 불합격할 수 있어서 미리 말 하기가 좀 그렇네요
만두국
25년 02월 09일
조회수
719
좋아요
17
댓글
21
이번에 이직을 결정하게 되었는데요
지금 병원 약제실에서 사무보조업무를 하고 있는데 좋은 기회가 생겨 벨브 유통회사에 관리직으로 이직을 하게 되었습니다 일단 병원에서는 세전 270을 받고 있고 직업이나 뭔가에 대한 발전이 없기도하고 직급또한 위로 올라갈 수 없는 구조라 계속 다닌다고 해도 매년 연봉인상은 최저임금에 따라 인상이 결정되었던지라 소폭인상이 끝이었네요 그러다 이직하게된 직장에서 세전 350을 맞춰줘서 이직을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맞아요 돈만 보고 결정을 한 거긴 하죠.. 그래도 이직하게 되면 지금다니는 곳보다 얻을 것도 많고 평생직장이라고 하시던 대표님 말씀도 있고 해서 저는 마음에 들지만 주변 친구들이나 형들이 이직을 왜 하는지 이해 못한다며 부정적인 반응밖에 없어 고민 중인데 저 이직하기로 한 거 잘한 거겠죠 선배님들..? 제가 글 주변이 없어서 글을 못쓴 거 같아 죄송합니다 ㅠ
성공할꺼야
25년 02월 09일
조회수
432
좋아요
4
댓글
10
MD -> PM 이직 시 연봉협상
안녕하세요! 온라인 MD로 2년 5개월 근무했고 현재 퇴직 상태입니다. 구직 사이트에 이력서와 포트폴리오 올려두니 포지션 제안이 왔는데 마케팅 에이전시 PM이더라구요. 간만에 재밌고 다양한 업무를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 수락하고 1차 전화면접 후 대면면접 일정 잡았습니다. 사전에 희망 연봉을 물으셔서 전직장 최종 연봉(협의 가능)을 기재했는데 혹시 최종 연봉 못받을 가능성이 클까요..? (전화 면접 때 온라인 MD 경력 있는 사람이 필요하다 했음) 첫 이직이기도 하고, 동종업계가 아니라서 걱정이 이만 저만이 아니네요 ㅠㅠ
벹티
25년 02월 09일
조회수
810
좋아요
2
댓글
6
현직에 계신 선배님들 계실까요?
이번에 제품개발 부서에 지원하여 면접을 보게 되었는데, 혹시 현직자 선배님들 계신다면 조심스럽게 현업 관련 질문을 요청드려도 될련지요... 너무 가고 싶었던 기업인지라 글을 남겨봅니다!
@하이트진로음료(주)
정중하게요청하기
25년 02월 09일
조회수
273
좋아요
2
댓글
3
면저 제안 수락 관련해서 궁금해요
12년차에 두번째회사에서 7년간 근무하다가 7년만에 이직인데 7년사이 이직 트렌드도 많이 바뀌고 여러 플랫폼이 생겼네요 제가 정말 궁금한게 있는데 가끔씩 보면 회사에서 프로필을 보고 이직제안이 와요 그래서 제안글 보고 수락을 한 다음에 대화를 하면 답변이 없어요 이게 원래 그런건가요?? oo 회사에서 백엔드 포지션에 맞는거같아 면접 제안드립니다. 라고 해서 그 회사가 무슨일을 하는지 어떤팀이 있고 뭐를 만드는지 확인해보면 백엔드가 들어갈 제품이 여러개 보여요 그래서 저한테 제안주신 회사에 수락하고 나온 대화방에 저에게 제안주신 포지션이 어느제품의 백앤드인지 면접시 필요한건 뭐가 있는지(포폴 확인을 위한 노트북이 필요한지 같은것들) 면접을 보게된다면 일정협의가 어떻게되는지를 물어보면 매번 아무런 대답이 없어요 리멤버든 원티드든 사람인 점핏 다 제안온걸 수락하고 대화에 질문을 하면 답이 없는데 원래 회사에선 제안 해놓고 플랫폼에선 대화를 하지 않고 따로 문자나 전화로 연락을 해서만 대화를 하나요?? 제가 이력서를 넣어 연락와 면접일정을 잡은곳은 몇몇곳이 있긴 하지만 저렇게 제안와서 수락한곳들은 질문에도 답이 없고 개인적으로 연락도 안와서 이럴거면 왜 제안한거지?? 하고 슬슬 기분이 나빠지려하네요 헤드헌터에서 oo회사에 어느 포지션 제의 라고 온것도 아니고 그 회사의 인사팀에서 제안한다고 해놓고 왜 수락을 하면 아무런 말이 없는건가요?? 저만 그런건지 아니면 이직 트렌드가 플렛폼에서 제안하고 수락하면 내부적으로 뭘 따로 검토하고 개인적으로 연락을 주는건지 모르겠네요
ssamce
25년 02월 09일
조회수
1,118
좋아요
3
댓글
2
경력이 인정되지 않는 업무?
올해 서른된 청년입니다. 단순 기계 납품 및 설치 업무를 4년 가까이 해왔습니다. 연봉도 낮고 인상률도 개차반이었지만 지나고보니 참 즐겁고 행복한 기억입니다. 좋아하는 노래 틀어놓고 외근 다니면서.. 출퇴근도 제 마음대로 프리랜서식이었습니다. 그러다 이렇게 살다간 더 이상 안되겠다. 미래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으로 회사를 옮겼는데, 막상 와보니 안 맞는 옷을 입고 있는 듯한 기분입니다. 앞으로 어떻게 해야될 지 모르겠습니다.. 지혜를 나눠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빠삐용가리
25년 02월 09일
조회수
458
좋아요
1
댓글
3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 국외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F1200020240004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