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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급 관리자로의 이직을 준비 중입니다.
중간급 관리자로 올라갈 즈음의 경력직입니다. 팀장급에서 이직하고 싶지 않고, 고인물은 싫지만, 회사의 히스토리에 해박한 팀장이 되고 싶습니다. 그래서 지금 특히나 중간 관리자 즈음의 경력이니 입사 후 오랜 정착을 다짐하며 지원에 더욱 신중한 상태이고요. 사실 정착을 중소기업에서 해보고자 시도했으나..... 중소기업의 폐해를 뼈저리게 느낀 후, 다시는 중소는 안가리라 다짐하고, 지금은 퇴사한 상태입니다. 이러한 이유로 지금은 규모가 큰 곳만 지원인데 그래서 그런지 서합마저도 어렵네요...ㅎ 나름 커리어의 방향성을 정해봤지만 거기에 저의 무언가가(학력 등)가 거기에 맞지 않은건지 상황에 맘대로 따라 주지 않아 불안해집니다 (ㅎㅎ)
팥죽안의새알
25년 02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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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을 배울 수 있는 중소기업으로 이직하고 싶은데 조언부탁드려요
3000억대 회사에서 약 1.5년 마케팅 일하고 개인적인 문제로 인해 소기업으로 이직해서 5년간 기술영업을 했습니다. 큰 회사에서 잠시나마 배운 것 + 영어가 가능하다는 점이 큰 도움이 되어서 소기업에서 인정받고 만족스러운 연봉도 받으면서 일했습니다. 30대 초중반이 되니 소기업의 한계가 느껴지고 일을 더 배우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대기업이나 외국계보다는… 중소기업 근무를 희망합니다. 그리고 이곳보다 조금 더 체계가 있고 일을 배울 수 있는 곳에서 일하고 싶습니다. 제게 가장 중요한 것은 일을 배울 수 있는 곳이냐는 것인데, 작은 회사 중에 이런 곳을 선별하는 방법이 있을까요? 사람인에서 공고를 찾아보고 홈페이지를 보는 것만으로는 한계가 느껴집니다 ㅎㅎ
뿡뿡이사랑
25년 02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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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공사쪽이 아닌 전기쪽 기술사 어떤것을 공부하는게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저는 기계관련 전공을 하고 전기기사 취득후 중견기업 환경안전팀에서 전기안전, 안전보건, 설비 공무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자격증으로는 전기기사, 전기공사기사, 산업안전기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과거에 공사 업무도 해봤었는데 출장을 다니지 않고 지금처럼 한곳에서 일하는게 훨씬 저한테 잘맞습니다. 현재 전기, 기계일 한지 벌써 10년이 되었지만 아무래도 전기쪽 전공으로 대학을 졸업한게 아닌지라 어디 물어볼곳이 없네요. 지금 제 상황으로는 나중에 환경안전본부장 혹은 공장장 쪽으로 갈꺼같습니다. 따라서, 현 상황상 전기쪽 기술사로 전기응용기술사나 전기안전기술사 둘중에 어떤것을 취득하는게 나을지 궁금합니다. 선배님들의 고견을 부탁드립니다.
강정공장공장장
25년 02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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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을 꿈꾸는 이들에게] 헤헌의 넋두리 조언
1. 쓸데없이 스펙 위해 대학원 가지 마세요. 인서울/공대 10위권 밖에서 카포스카이 서성한 정도 가서 석사하는거 빼고는 다 큰 의미 없습니다. 2. 헤헌한테 연락받을 정도면 그래도 스펙 괜찮은 겁니다. 하지만 너무 우쭐하지는 마세요. 보통 100명이상 컨텍하고 그 중 3-4명 추천하고, 그 중 1명이라도 서류 통과해서 면접가는 확율이 5% 미만입니다. 3. 요즘은 대기업 임원들 쏟아져 나옵니다. 그들중 10% 미만이 중견/중소 임원으로 가면, 잘 가는 겁니다. 20년차 이상 고인 부장은 솔직히 갈 데가 별로…버틸 수 있다면 버티세요. 4. 대충 이력서 던지는것처럼 보여도, 헤헌이 포지션 하나당 보는 이력서가 수백건 이상 입니다. 이직할 마음이 있으면 연락 받은 헤헌한테 최대한 잘 맞춰 주세요. 경험상 합격에 근접한 사람들은 이력서 쓸 때, 90% 이상 결정됩니다. 5. 헤헌이 회사 정보 꽤 많이 압니다. 경험상 헤헌 안 쓰는 회사는 매출 규모 상관없이 걍 구멍가게처럼 운영된다 봐도 무방합니다. 특히 대기업 다니다가 어설프게 중견/중소 갔다가 커리어 개망하는 경우 많이 봅니다. 대기업 출신이라면 서두르지 마시고, 가급적 헤헌타고 이직하세요.
ykjail
25년 02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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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펙 평가 부탁 드립니다. 인사(hrd), 영업 중 고민, 인사로 가능할지
26살, 현재 4-2학기 마치고, 25년 8월 졸업 예정입니다. 회사 업무강도가 높아 병행이 어려워 퇴사 고민 중인데 스펙 보고 잔류, 이직 평가 부탁 드립니다(hrd 주력 회사 재직) 상반기 공채, 신입 수시채용 지원 예정입니다 어느 직무로 밀고 가면 좋을지(명확히 직무가 보이는지), 객관적으로 현재 어느 정도 수준이고, 어느 정도 규모의 기업을 서류합격할 수 있을지, 무엇이 더 필요한지 가감 없이 평가 부탁 드립니다. | 건동홍 라인 어문 본전공, 교직이수, 경영학부 복수전공 • 학점 4.35/4.5 • 토스 IH(140) • 대외활동: 홍보, 컨텐츠 제작, 행사 기획, 운영, 굿즈 제작, 관광 상품 개발(테마 기획 - 장소 써칭-답사-구체화-모객-투어코스 진행) 등으로 4개, 교내 캡스톤디자인 수상 • HR인턴4개월, 계약직근무 중 교육 상품 운영, 자격 과정 운영 • 유럽권 단기 교환학생 • spa 브랜드 파트타이머 1년 반 유통업 영업관리 직무를 희망하고 있고, 그외 산업군(전자, 에너지, 자동차, 건설 등)은 HR 지원 희망합니다. 그외 산업군도 영업관리 직무로 지원하기를 희망하나, 산업군 전공이 아니며, 관련 경험도 없기에 영업직무로 지원 가능할지 궁금합니다. (영업 직무이신 분들은 전공, 관련 경험 무관하게 다 지원하시나요? 어떻게 잘 모르는 산업군을 지원하여 어필할 수 있나요? 로열티, 영업 직무 역량 등으로 밀어붙이는 건가요?) 객관적으로 현재 제 스펙이 어느 정도 수준인지 궁금합니다.(정량적, 정성적 스펙)
오이김밥
25년 02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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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기업 경력직 입사 포기
이번에 공기업 경력직 입사를 아래 사유로 포기할 예정인데요. 그 사유가 급여에 대해서 서면으로 인사 담당자에게 정중하게 요청 드렸으나, 상세내역을 제공하는 행위를 거절 당했습니다. (단순 구두로만 대략 전달 받은 상황임) 인사담당자는 내부 규정에 근거하여 예상 급여에 관한 상세는 서면으로 줄 수 없다는 상황이라고 하는데..해당 상황에 대해서 충분히 이해한다고 하나, 구직자로서 불확실성에 제가 베팅할 순 없는 상황인지라...참 아이러니하네요. 인사담당자가 주먹구구식으로 일을 하는 건지... 제가 너무 의심이 많은건지...
꿀꿀잉
25년 02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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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생활 및 한국으로 복귀
안녕하세요. 해외에서 10년이상 근무중입니다. 공장생활을 오래 하다가 이번에 좋은 기회로 office로 이직하여 워라벨 및 업무 발전성 측면에서 좋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허나 오랜 해외생활로 한국이 그리운건 어쩔수 없네요. 나이도 30대 후반이라 지금 직장에서 3~5년 근무를 하다가 한국을 가려해도 나이가 40이 넘어버려 한국에서 경쟁력이 없을듯 하네요. 결혼은 했고 와이프도 한국이 그립다고 합니다 특히 요즘 한국이 불경기라고 하니 일을 할수록 뭔가 막막한 느낌이 드네요. 그렇다고 지금 회사에서 정년까지 일할수 있는것도 아니고.. 40초반 ~ 40중반에 한국으로 가서 맨땅에 헤딩하는건 청소나 요양보호사등 상대적으로 쉬운일 밖에 없을까요? 그냥 최대한 해외에 붙어있는게 좋을지... 선배님들의 생각이 궁금합니다.
슬픈외노자
25년 02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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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여자 초, 대기업계약직vs 중소 정규직
안녕하세요, 30대 초 여자입니다. 경력은 3년정도 가지고있고 서비스기획직무를 하다 퇴사하고 취준생활을 하고있습니다. 결혼, 출산은 30대중반에 가질것같아요. 이번에 중소기업 정규직과 대기업 계약직에 합격하게되었는데 어떤곳를 선택해야할지 고민이되어 선배님들의 고견을 묻습니다. 중소기업 정규직 - 중소지만 꽤 규모가 큰 광고대행사 - 국내 대기업 홈페이지 운영 - 외국어 사용 대기업 계약직 (정규직전환기회x) - 3대 통신사 - 정규직전환기회 없음 - ai 학습 데이터분석 및 운영업무 업무는 데이터관련업무까지 할수있는 대기업계약직이마음에 듭니다. 정규직전환은 없지만 만약 추후에 경력직으로 지원할때 추가점수도 있을것같구요... 솔직히 나이가 걸리지만.. 대기업 문은 두드려보고싶어서 꾸준하게 빅데이터, 연구기획, 전략기획 쪽으로 조금씩 배워가고있습니다. (교육, 자격시험 등) 쓰고보니 마음은 대기업 계약직에 기울고있는것같네요 ㅎㅎ 선배님들이라면 어떤회사를 선택하시려나요?
개굴리
25년 02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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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벤션 기획자 어떤가요?
최근에 컨벤션 기획자라는 직무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기획자이기 때문에 pm으로도 불리는 것 같은데 저는 하게 되면 mice산업 컨벤션 기획자로 일하고싶은데 이 직무도 초봉이 굉장히 낮은 것 같더라고요. 그러다보니 추후에 계속 이 업무로 커리어를 쌓다보면 많은 연봉을 가져갈 수 있는 직무인지 궁금합니다! 알아보니 야근이 굉장히 많은 직무인 것 같은데 듣기로는 일한만큼 야근 수당도 못받고 일한 시간에 비해 돈을 굉장히 못 번다고 주변에서 많이 말하던데.. 그런가요? 실제 이 직무 또는 산업에 대한 정보를 알고싶습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이 직무에 취업을 하기 위해서 필요한 준비가 무엇인지(알아봤을때에는 컨벤션 기획자 자격증이 있던게 그것 말고 또 다른 준비가 필요한지) 조언도 부탁드립니다~
성장캐
25년 02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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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처를 안좋게 말하는 상사
현 회사는 퇴사 예정이고 규모로는 대기업이지만 속은 중소만도 못합니다. 업계 소문도 안좋고 특유 스타일로 커리어 굳어지는게 싫어서 이직을 결심했습니다. 차가운 취업 시장에 운좋게 합격해서 제가 인수인계 드릴 같이 일하는 상사분께만 이직처를 말씀을 드렸어요. 합격한 회사는 중견회사이고 관심 있는 사람 이닌 이상, 이름듣고 바로 알만한 곳은 아닙니다. 그래서 그런지 계속 다른데 더 큰데 넣어봐라 하십니다. 처음엔 신경써주신다 생각하고 넘겼는데 갑자기 공고를 찾아와서 여기 써봐라 하고, 이직하려면 연봉 30%는 인상해서 가야한다고 하시는데요. 이제는 격려하는게 아니라 제가 이직할 회사를 무시하고 본인과 회사를 너무 과대평가하는게 아닌가 싶습니다..곧 퇴사하는 마당에 이런 스트레스 받는 시간이 아깝네요. 회사 규모 작은 곳으로 이직하는게 안좋은가요? 계약연봉도 원징에 10% 인상 + 성과급 100%(예상) 이면 나쁘지 않다고 생각이 드는데 어떤지 프로 이직러분들 생각이 궁금합니다 ㅜㅜ
홀리몰리할리갈리
25년 02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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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직 입사가능일
경력직 입사가능일 면접에서 물어볼때 실제로 일주일내로 가능한데, 일주일내로라고 하면 좀그런가요?
happyni
25년 02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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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차보다 높은데서 이직제안은 잘못주신거겠죠?
이번달로 딱 2년이 되었는데, 리멤버 통해서 이직제안이 왔습니다. 근데 이직 제안 연차가 5년으로 써있는데 잘못주신거겠죠..??
minni
25년 02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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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이직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우선 전 97년생이고 일본 4년제 대학 마케팅 전공으로 유학 갔다와서 코로나 때문에 한국에서 25살 일을 시작해서 아래처럼 일을 해오고 있습니다. ``` 21년 9월 ~ 23년 6월 골프의류 상품기획 md (일본 브랜드꺼 라이센스 구입해서 국내에서 판매하는 회사) 23년6월 ~ 24년11월 여성가방 브랜드 상품기획 md 하다 퍼포먼스 마케팅 담당으로 보직변경 (인프루언서 마케팅도 경험) 24년 12월 부터 일본계 기업 부품 장비 업계 영업직으로 이직하여 근무중 근데 제가 처음에 일 시작할 때는 그냥 아무 곳에서 나 나 뽑아주는 곳에서 일 빨리 시작해서 경력 쌓으려고 한 건데 하다 보니 안 맞아서 전공 따라 마케팅하려고 이직했고 여긴 회사가 답이 없어서 그냥 일본계가 돈을 많이 주는 거 같아 이직을 했더니 그렇지도 않더라는 걸 와서 알게 되었네요.. 이런 상황에서 전 회사 팀장이 회사 옮기면서 저를 벤처 뷰티브랜드 일본 퍼포먼스 마케터로 스카웃을 받았습니다. 현재 일본계 회사에서의 연봉이 3700만 + 인센 (월급기준 50~200% ) 인데 스카웃한 회사는 기본 연봉 3,800~4,000 +(인센은 성과 내면 받는다고 들음) 언저리로 스카웃을 한상황인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일본계 회사로 이직했던 이유는, 곧 태어날 아기를 위해 조금이라도 연봉 많이 주는 회사를 가려고 했고 일본계가 외국계 기업이니 연봉도 많이 주는줄 알았고 복지도 엄청 좋은줄 알고 선택했었습니다. 하지만 일본계 회사는 연봉 인상율도 낮고 연봉자체도 성장할 가능성이 많이 없다는걸 지금 알게 되었습니다. 일본 퍼포먼스 마케팅 시장은 할 수 있는 사람이 많지도 않고, 벤쳐기업등에서 많이 찾고 있어 조금만 경력 쌓아도 팀장급으로 부르는 회사도 많아 연봉 상승이 높을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드는데 이것도 섣부른 착각일 수 있을 거 같아 어떻게 하면 좋을지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ㅠㅠ 곧 애도 태어나서 연봉과 복지 모두 어느정도 많이 중요한 상황입니다.
루키빠
25년 02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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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이직 시장 … 저만 얼은 것 같나요
이거저거 안따지고 업무만 보고 중소 중견 다 넣어도 면접 기회가 쉽게 안오네요. 그동안 멘탈 잡고 있었는데 오늘은 참 멘탈 터지는 날이네요…. ㅎㅎㅎㅎ 넋두리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unvisibl
25년 02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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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시간 보다 늦게 면접보는거 원래 당연해??
4시 면접이라고 10분전에 꼭 와달라고 해놓고 4시 50분부터 면접시작했는데.. 늦게 시작했다고 양해를 구한것도 아닌데 원래 면접볼때 정해진 시간보는게 당연한건가? 아니면 내가 그냥 예민한걸까..ㅠㅠ 나름 규모도 있는 회사인데..
이직하고시포효
25년 02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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