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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해도 될까요
정말 생각지도 못하게 많은 분들의 관심과 위로, 격려, 충고, 그리고 질책의 댓글을 보면서 감사하기도 하고 부끄럽기도 한 마음이었습니다. 또한 많은 분들이 남편과 상의해서 결정하라는 의견을 주셨는데요, 사실 제 남편은 이미 제 결정을 따르겠다고 하며 제 결심을 존중해 주기로 한 상태였습니다. 네, 맞습니다. 깔고앉은 15억의 아파트는 지금 당장의 현금유동성과는 관계가 없는 노후대책용이구요, 현금성 자산은 만기가 도래해 지급을 기다리고 있는 연금저축 1.2억과 7천 정도의 예적금뿐입니다. 즉, 향후 최소 30년 이상 산다고 가정했을때 충분치는 않죠. 게다가 몸과 마음이 나아지면 분명 섣부른 결정이었다면서 현재 연봉을 생각하며 후회할 수도 있을 거구요. 해당 글을 올리고나서 지난 주말 또 한 번 남편과 긴 시간 대화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아직 덜 급한건지 도저히 욕심이 내려놔지지 않는 건지 지금은 또 한 번 견뎌보기로 했네요. 분명 더 이상은 버틸 수 없다고 판단되는 때가 올텐데 그 땐 정말 과감하게 퇴사하고 쉼의 여유를 가지기로 결론을 짓고 이 번 한주를 보내고 있습니다. 여전히 일희일비하며 바닥까지 내려갔다 올라오기를 반복하고 있지만요. 응원 감사합니다. (원글) ————————————————— 올 해 한국나이로 마흔다섯이 되었습니다. 회사생활은 17년차이고 같은 업계에서만 이직을 두 번 이상하여 작년초 이직한 현재 회사에서 연봉은 1.5억 정도 됩니다. 근데… 마지막 이직이라고 생각하며 열심히 다녀야지 했는데 1년도 채 안 다닌 회사 분위기, 직무, 동료들. 모든 게 너무 힘드네요. 회사도 문제지만 개인적으로도 번아웃이 온 거 같은데 짧은 휴가가 아닌 영구 은퇴를 하고싶다는 생각밖에 없습니다. 한 때 제 삶을 짓밟았던 우울증이 재발한 느낌도 들구요. 근데 주변에 선후배, 친구한테 조심스럽게 상담을 해 보면 바깥 세상은 춥다, 은퇴하기엔 젊다 등 만류하는 사람밖에 없습니다. 은퇴해도 된다고 말해주는 사람은 없는지.. 하루 휴가쓰고 쉬면서 이 글을 쓰는 지금 이 순간도 회사 생각하면 너무 괴롭네요ㅠ 참고로 연봉 8천인 남편과 자녀없이 딩크로 살고있고 시세 15억인 아파트가 제 명의로 있고 별도 대출은 없습니다. 남편에게는 3억정도의 부동산이 있구요. 저 아무것도 안하고 쉬어도 될까요…? 아님 살아갈 날이 너무 많이 남았으니 꾸역꾸역 버텨야할까요ㅠ
복잡미묘
25년 02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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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영업 직무변경 고민입니다
어떤 직무가 좋을지 고민입니다 지금 글로벌 세일즈로 일하는데 시기 자체가 비수기라 그런건지 제가 능력이 모자란지 실적을 맞추고 성취감을 느낄만 하다는 생각이 도저히 들지를 않네요. 세일즈 하나가 성공해도 됐다! 생각보다 후..타겟이 얼마더라..얼마나 더 해야하더라.. 하고 기쁨보다 걱정이 앞서는 상황인데 냉정하게 생각하면 강박이나 불안에 시달리는것 같습니다 무엇보다도, 이런 직무에 필수적인 멘탈관리 부분에서 세일즈 직무 자체가 안 맞는다는 생각이 자주 듭니다. 외국어를 할줄 안다는 점, 고객응대나 파트너십 관리를 했다는 잠에서 이직하고 싶기도 하고 사실 그냥 그만두고 몇달 머리 텅 비우고 쉬고싶다는 생각도 드는데 30초에 백수라는 타이틀이 진저리치게 무서운것 같습니다. 해외영업에서 이직을 한다면 어느 직무로 주로 이직하는지, 조언해주실 선배님들 계실까요
은녹개구리
25년 02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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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연봉 협상 후 이직 욕먹을 일일까요?
다니고 있는 회사가 만족스럽지 않아서 계속 이직을 준비하고 있었습니다. 올해 성과급을 연봉의 15 수준으로 준다고 하는데 이걸 연봉으로 받던지 성과급으로 받던지 선택하라고 합니다. 당장 맘에 드는 회사가 나타나면 이직을 할 계획이라 성과급으로 받으면 성과급 먹고 튀었다는 말을 할 사람들이라 그게 싫어서 차라리 연봉을 올렸다가 이직할 예정인데요, (이직 제안 받은 곳들이 있어 당장 이직이 엄청나게 어려울 것 같진 않습니다) 연봉을 올리자마자 퇴사하는 것도 욕먹을 일인지.. 궁금합니다. 선배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후기****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댓글 달아주셔서 깜짝 놀랐네요. 후기를 말씀 드리자면, 여러모로 평판 및 향후 기본급 인상을 위해서 연봉을 선택했지만 이제 와서 성과급으로만 가능하다고 하네요. ( 이유는 “그 돈 올려주면 너 내년에 또 그 연봉 줘야하잖아.” 였습니다. (연봉으로 선택했어도 그동안 동결이었기이 큰 상승율 아니었고, 다시 어필했지만 설득이 아니라 통보니 더이상 말하지 말라고 합니다^^) 저는 연봉을 말했고 저런 이유로 어쩔 수 없이 성과급만 가능하다고 하여 성과급으로 받으려구요. 이건 대표님이 선택하신 겁니다.. 하하
fjkpswqw
25년 02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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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한지 일년.. 재취업의 어려움
위로와 응원 보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인사 드립니다 특정될 수 있을듯한 개인적인 내용들은 삭제하였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려요
여름거북이
25년 02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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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내가 미쳤지
지도사 1차 합격해두고 이년 놀아서 다시 공부하는데 이거 어케 합격 했나 싶네여...하....대단들 하시네
현자아앙
25년 02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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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 과정 중 인사팀에게 문의
안녕하세요 경력직 이직 중 인사팀 담당자의 번호를 알게 되었는데 (이번호로 연락하라는건 아니고 회사 위치를 알려주던 이메일에서 공개가됨) 지난번에 메일로 문의를 드렸을때는 답변을 안해주셔서 전화로 문의를 드리고 싶은데 전화하면 안되는거겠죠? 이메일로 궁금한게 있으면 문의를 드려도 불이익이 없나요?
QLD적립식
25년 02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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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경력 같아서 고민입니다.
2년정도 취준하다가 중견기업은 되는 현 회사에 입사해 2년 4개월 정도 재직중인 31남자입니다. 설비관리 직무로 설비 예방보전 및 유지보수 관리, 트러블슈팅, 신규설비 증설 검토, 설비개선방안 검토 등 설비에 대해 배우고 효율성 있는 생산에 기여하는 업무를 하는줄 알고 들어왔고 어느정도 예방보전 관련 업무에 대해 배우다가 갑작스러운 직무 순환으로 안전관련 업무만 담당하고 있게 됐습니다. 요새는 제가 뭐하는건지 왜하는건지 생각만 들고 위에서 봤을땐 일 못하는 직원으로만 낙인 찍히는것같고 제일 무서운건 물경력이 되어가는듯해서 너무 무섭습니다. 서류는 꾸준히 써보고 있는데 잘되는건지도 모르겠고 인생이 버겁다고만 생각이 들어요 이럴땐 정말 어떻게 해야할까요... 맘 같아선 쌩퇴사하고 싶지만 경기가 너무 안좋아 그러지도 못하고 있네요 직장생활 선배님들의 의견 주시면 감사히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직탈출기원
동 따봉
25년 02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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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물경력으로 어딜가야할까요
식품회사에 자회사로 오프라인 유통영업일 하구 잇습니다 말이 유통영업이지.. 현실은 마트에서 까대기나 치고 있네여 ㅠ 매일 더 다녀야 하냐 말아야하나를 고민하네요. 나이가 31인데, 늦게라도 다른 공부를 해야되는게 맞을까요? 시집도 가야되는데 고민만 늘어가네요
부자되ㅏㅈ
25년 02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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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한지 1년됫는데 타회사에 지원해도될까요?
안녕하세요? 좁은 업계에서 일하고 있는 6년 차 대리입니다. 현 회사로 이직한 지 1년이 되었는데, 가고 싶었던 회사에서 원하는 직무의 채용 공고가 떴습니다. 이런 기회는 4~5년에 한 번 정도 나오는 것 같습니다. 너무 가고 싶었던 회사인데다가 쉽게 오는 기회가 아니다보니 지원해 보고 싶습니다. 하지만 만약 합격을 해서 이직하게된다면 업계내 평판이 걱정됩니다. 현재 회사가 1년만에 옮길만큼 나쁜 곳도 아니고요… 이런 상황에서 어떤 선택과 처신을 해야할지 직장 선배님들의 고견 부탁 드립니다.
bnm
25년 02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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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검체수거업무
검체수거업무및 거래처관리 업무라는데 괜찮을까요 혹시경험해보신 분있으시면 조언부탁드리겠습니다!
마초엄마
25년 02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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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보고 결과 대기중인데 재공고 올라왔으면 불합격이겠죠..
면접 보고 결과 대기중인데 재공고 올라왔으면 불합격인 거겠죠? 면접은 설 전주쯤 봤고 결과는 1-2주 걸린다고 했는데, 일주일은 어려울 거 같다는 뉘앙스로 말씀하셨어요. 상세히 적을순 없지만 이유를 설명해주셨고 충분히 납득이 가는 내용이었습니다. 설연휴가 길게 있었고, 워킹데이 기준으로 금주가 2주차입니다. 그리고 어제 재공고가 올라온 것을 확인했습니다. 기존 공고는 2월 초에 기간 마감으로 이미 내려간 상태였고요. 불합격인 거겠죠? 불합격 통보하고 재공고 올려주면 좋을텐데, 다른 방식으로 결과를 마주하니 너무 속상하고 슬퍼요. 이런 사례 많은 거 알고 있지만, 그래도 속상한 건 어쩔 수 없나봐요. 가장 가고싶은 회사 중 하나였고, 취업/이직시장 상황이 워낙 안 좋아서 앞날이 캄캄한 느낌입니다. 여러 회사 면접을 봤고, 긍정적인 결과는 쉽사리 오질 않고... 차라리 서류에서 탈락하면 괜찮은데 면접 후 불합격을 마주하니 멘탈이 흔들리다 못해 깨져버렸어요. 나름대로 열심히 살았다고 생각했는데 현 상황을 이겨내기엔 부족한가봐요. 너무 괴롭고 힘들어요. 결과와 상관없이 면접이 끝나면 복기하고 자신감있는 태도로 면접에 임했는데 이제는 자신이 없고 자괴감마저 듭니다. 앞으로 어떻게 해야할지 확신이 서지 않고 이제는 다 모르겠어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근로기준법
25년 02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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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일머리 없는 저성과자라는게 너무 고통스럽습니다
안녕하세요. 업무 관련 상담 받을 곳이 마땅치 않아 여기에나마 글 남깁니다. 현재 IT회사에서 CS 운영업무를 맡고 있고 총 경력은 5년 현재 회사 다닌지는 2년 반 정도된 30대 초반 남자입니다. 이전부터 팀 리더분에게 일머리가 없다, 업무를 하면서 깊이있게 고민을 너무 안하는 것 같다는 피드백을 지속적으로 받아왔습니다. 그동안 저도 고민하며 개선해보려고 노력했지만 결과물에서 개선된 부분을 보여주지 못했고, 결국 얼마 전 공개된 인사평가에서 최하등급을 받고 팀 리더로 부터 향후 몇개월 내에 결과물로써 개선되는 부분이 없으면 함께 가기 어려울 것 같다는 사실상 최후통보를 받은 상황입니다. 지난 2년 반 동안 나름 고민도 하고, 더 잘해보려고 노력했지만 회사의 기대치에 한참 못미치는 결과물을 내놓고 결국 소위 말하는 쳐내야 하는 1순위에 제가 들어갔다는 사실에 너무 자존감도 떨어지고, 앞으로 어떤 동력으로 업무를 수행해야 할지 의욕도 상실한 상태입니다. 무엇보다 이런 저의 상황이 제 스스로 생각해도 억울한게 아닌 회사 입장에서 합당한 결정이라는 생각이 드는게 가장 절망적인 부분입니다. 이직 준비도 생각하고 있지만 다른 직장에 가서도 적응하고 성과를 낼 수는 있을지 의문이고, 솔직히 말씀드리면 제가 직장생활에 맞는 사람인가에 대한 근본적인 회의감까지 드는 상황입니다. 혹시 저와 비슷하게 일못러, 저성과자로 평가받으셨던 분들중에 이를 이겨내고 커리어 반전를 이뤄낸 분들이 계시다면 이 어려움을 어떻게 이겨내셨는지 조언 듣고 싶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유흐흐
25년 02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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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권 이직 방향성 고민입니다
2금융권에서 약 2년정도의 짧은 경력을 가진 채 퇴사를 하게 되었고 약 1년간의 공백기를 가진 만 30세 이직준비러입니다 퇴사 후, 공백기 동안 개인프로젝트, 스터디와 기술 블로그 작성을 병행해왔습니다. 그동안 여러 면접을 봐왔고 다른 합격한 곳들도 있었지만 거절하고 금융권에도 관심이 있어서 금융쪽도 지원을 했던 상태입니다. 그리고 현재 기회가 닿아서 1금융권 은행의 하청인 금융 중소기업의 경력직으로 이직을 할 기회를 얻게 되었습니다. 맡게될 업무는 인터넷 뱅킹 계정계 or 채널계 업무입니다. 이전 회사에서는 정보계쪽 운영 업무를 수행했었습니다. (엄밀히 말하자면 뱅킹 관련 금융권이라고 할 순 없을 것 같아요, 경제통계 이러한 데이터를 다뤘습니다) 사실 걱정되는 부분은 인터넷(온라인) 뱅킹 계정계 운영 업무가 커리어 상으로 도움이 될 지 잘 모르겠습니다. 여러 사람들의 의견을 찾아보면 대부분 계정계업무는 기술적인 측면보다 금융 지식을 더 많이 필요로 하고 개발보단 전화로 소통하는 일이 많다고 들었습니다. (물론, 일반화 할 순 없겠지만요) 정보계쪽으로 업무를 할 때도 레거시 코드를 다루거나 거의 쿼리만 만졌어서 막상 이력서 작성할 때, 어필하기가 쉽지 않더라구요 계정계 운영 업무를 하면서도 추후에 이직할 때 이렇게 될 가능성이 있을 것 같아 걱정이 듭니다. 급여는 세전으로 쳤을 때, 약 400정도 깎여서 들어가게 될 것 같습니다. 확실히 맞는 계산은 아니지만 얼추 월 실수령액으로 보면 약 6~7만원 정도 덜받게 될 것같아요 그러나 이부분은 커리어 상으로 도움만 된다면 감수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저의 고민은 1) 인터넷 뱅킹 계정계 or 채널계 업무를 하는것도 커리어 상으로 도움이 되는지 (뱅킹분야로 계속 갈때 or 서비스 기업으로 전환할 때) 2) 현재 이직하게 된 곳을 다니면서 다른 곳 이직준비하는게 나은지 3) 급여까지 낮추면서 가는건 아닌 것 같으니 이번에 가게 된 곳은 포기하고 조금 더 준비해서 이직하는게 나은지 4) 금융쪽에도 관심이 많고 서비스 기업에도 관심이 많은데 아직 금융권에 대해서 많은 경험을 못해서 좀 더 금융권 경력을 쌓다가 서비스 기업으로 가는 게 괜찮은건지 그리고 현실적으로 가능한건지 아니면 서비스 기업에서 커리어를 쌓다가 금융쪽으로 가는 건 가능한지..? 5) 만약 가게된다면 2년 미만으로 계정계 업무 경력을 쌓는건 의미가 없는건지 궁금합니다
보통사람2
25년 02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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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다니면서 책 내는거 안될까요?
책을 내는데 동종업계 관련 책인데 제가 다 쓰는건 아니고 이름은 들어가서 부수입이 발생합니다. 회사에 꼭 말해야할까요.. 말하고 싶진 않습니다.. 다만 고민은.. 책 홍보를 하긴 해야해서 링크드인 같은 곳에 글을 쓰고싶은데 소속이 다 드러나다보니 회사에서 알게되지요. 고민이네요.. 목표는 나중에 독립을 하건 현재의 제 직업을 조금 변경하고 싶은건데... 천천히 빌드업하고 싶거든요. 직장다니면서 외부강의하고 이런 사람들은 대체 어떻게 하는건지....
Momomomo
25년 02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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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관련 질문 ㅠㅠㅠ
안녕하세요, 현재 바이오업계에서 4년차 인사총무/구매 쪽에서 일한 사원입니다.. 바이오업계가 많이 어렵다보니 여러 공고를 보던차에 외국계기업에서 대리~과장급 인원을 뽑는다는 헤드헌터사의 제안이 있어서 지원해볼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러던 차에 궁금한 점이 있어서 이곳에 질문을 남겨보려 합니다. 1. 공고에 대리~과장급을 뽑는데 MAX4500을 주겠다고 되어있었습니다. 저는 현 회사에서 사원에 불과한데 대리급 인원을 뽑는 공고에 지원해도 괜찮을까요? 2. 대리~과장급 MAX4500이면 과장급을 뽑을때 최대 4500을 맞춰주겠다는 뜻일텐데 만약 저를 대리1년차로 인정해줘서 채용한다면 예상 급여는 어느정도일까요? 3. 외국계기업은 처음이라 그런데 사내 분위기 등은 어떠한지 알 수 있을까요?
jdyng
25년 02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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