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대학교 졸업 이후 3년 동안 오랜 취업 공백기와 두 번의 이직을 거쳐 현재 세 번째 회사를 고민 중입니다 첫번째 회사: 개발 1년, 오랜 임금체불로 퇴사 두번째 회사: 기획 3개월, 회사 사정 권고사직으로 퇴사 짧은 기간 동안 스타트업을 경험하면서 애매한 경력이 되었지만, 공백기 동안 혼자 여러 서비스를 개발하고 출시한 경험 덕분에 이전 회사들도 입사 제안을 받았고, 이번에도 직접 만든 서비스를 보고 창업팀에서 CTO 제안을 받았습니다. 이번 창업팀의 사업 분야는 저와 잘 맞아 흥미롭지만, 이제 막 시작하는 단계라 안정성과 경제성에 대한 고민이 큽니다. 현재는 외주 개발자로 프로토타입 개발을 돕는 중이며, 이후 정식으로 CTO로 합류할지, 아니면 안정적인 스타트업이나 대기업, 혹은 관심 있는 업계와 직군으로 계속 취업을 준비할지 고민 중입니다. 리멤버에서 다양한 경험을 가진 분들의 게시글과 댓글을 보며 많은 조언을 얻었듯이, 이번에도 여러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직/커리어
투표 애매한 경력직 신입의 세번째 회사 고민
25년 03월 31일 | 조회수 444
모
모닝커피는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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