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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이직 vs 환승이직
안녕하세요. 저는 6년 차 디자이너입니다. 지금 이직을 고민하고 있는데, 퇴사 후 이직과 환승 이직 사이에서 고민이 많아서 조언을 구하고 싶어요. 현재 팀 내 분위기가 좋지 않고, 업무적으로도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상황입니다. 그렇다 보니 현업에도 집중이 잘 안 되고, 이직 준비도 제대로 못 하고 있는 느낌이에요. "이럴 거면 그냥 퇴사하고 이직 준비를 하는 게 더 나은 선택일까?" 하는 생각이 계속 들고 있어요. 그런데 주위에서는 "무조건 환승 이직이 답이다, 퇴사 후 이직은 위험하다"라고 말하는데, 퇴사 후 이직을 하면 안 되는 이유가 뭘까요? 퇴사 후 이직을 선택했던 분들은 어떠셨나요? 저는 시간을 낭비하고 있는 걸까요? 이직을 준비해야 하는데, 현업에서도 에너지를 많이 빼앗기고 있어서 효율이 너무 떨어지는 느낌이라 고민이 커요. 비슷한 경험이 있거나, 퇴사 후 이직 / 환승 이직을 해보신 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어요. 미리 감사드립니다 🙏
wenh
25년 02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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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날짜 관련 질문
안녕하세요. 제가 이번에 이직을 결정하게 되어서 면접보고 다른 회사에 구두 합격은 한 상태입니다. 개인사정으로 해결해야할 일이 있어서 이거 해결하고 연락 달라고 했습니다. 근데 이직 날짜랑 관련해서 궁금한게 있는데 제가 이직을 하면 이사도 해야하고 이직하려는 회사에서 주1회 재택을 하게 해줍니다. 그래서 컴퓨터도 하나 장만 해야해서 나가는 비용이 꽤 드는 편이라 지금 재직하고 있는 회사에서 퇴직금 받고 이직하고싶습니다... 근데 1년 되는 날이 4월 22일인데 이직 날짜를 4월말로 미뤄도되냐고 물어봐도 될까요 ? :( 면접 본 회사에서는 저 엄청 맘에 들어하고 이직 조건 (연봉같은거) 맞춰줄 수 있다고 했습니다
띠용삐용
25년 02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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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부서이동 후 연봉 1,000만원 삭감
안녕하세요! 항공업계에서 현장+사무직 스케줄 근무를 하고 있고 근무를 하다 보니 인사팀에 관심이 생겨 인사팀(특히 hrd)으로 이직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인사팀에 맞춰 자격증 취득을 해두었구요. 직무 경험은 회사 내부 활동 및 사이드잡을 통해 (ex 사내강사 등) 쌓아왔습니다. (취업 전 프리랜서였을 때도 인사팀 관련 경험이 조금 있긴 합니다.) 이런 상황에서 총무팀으로 부서이동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겨 고민이 되는데, 스케줄이 아니라 9 to 6이다보니 .. 수당이 다 빠져서 연봉이 1,000만원 삭감되는데요. 그래도 가는게 맞을까요? 2년차 주니어라 연봉이 애초에 높지도 않습니다... <고민되는점> 1. 연봉 1,000만원 삭감 후 갈 정도의 메리트가 있는지 2. 연봉을 이렇게나 많이 삭감하면 나중에 경력직이직을 성공했을 경우 연봉책정이 낮게 되는 건 아닌지? 3. 인사팀이 아니라 총무팀인데 .. 추후 인사팀으로 이직을 염두에 둔다면 총무팀 근무 이력이 의미가 있을지 졸업 후 취준, 이직준비 몇년 간 쉬지않고 이어져와서 너무 지친 상태입니다.. + 스케줄 근무가 일근보다 연봉은 좀 높긴 하지만 육체적/심리적으로도 많이 지쳐있고요.. (그렇다고 천 만원은 좀 세지않나 싶네요... ㅠㅠ) 조금이라도 현명한 선택을 내리고 싶어 선배님들의 의견을 묻습니다! ㅜㅠ
회사탈출빨리하자
25년 02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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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푸념글
안녕하세요, 최근 이직을 했는데 마땅히 고민을 이야기할 때가 없어서 글 올려봅니다. 직무는 영업(6년차)인데 이전 회사랑 지금 회사랑 업무적으로 차이점이 많고, 심적으로도 힘들어서요 이전 회사는 임원급이 큰 가격 운영정책 틀을 만들어놔서 실무자가 그 틀안에서 베스트로 운영하고, 조직적으로 업무 분배가 잘 되어 있었는데(SCM, 영업기획, 영업 등) 지금 회사는 우선 영업 임원이 비영업 출신이라 가격 정책 수립이 불가하고 거의 도떼기시장이라 (고객에게 얼마까지 알아보고 왔어요? 느낌) 귀동냥과 고객사 어필에 의존해서 연간으로 가격을 운영하고, 마땅한 신제품 없이 최근에 계속 판가랑 제조원가만 쪼는 느낌입니다, 그리고 분명 영업으로 입사 했는데 SCM, 기획 등 다른 분야 업무들도 하고 있고요. 지금 회사와 같은 방식이 처음이라 이런 방식으로 다른 많은 회사들이 운영하는지, 업황도 악화되는 상황에서 계속적으로 버티는 것이 나을지 등등 다른 분들 생각도 궁금해서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KPH012
25년 02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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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
이직한지 3개월 차 회사원입니다. 이전 직장은 정년이 보장되는 곳이었구요. 나름 그곳에서 열심히 한 부분을 인정 받아서인지 팀장도 하고 나쁘지 않았습니다만, 시샘때문인지 한때는 제 상관이었던 분의 온오프를 가리지 않는 괴롭힘은 저를 많이 힘들게 했습니다. 그러던 중..굉장히 좋은 조건에 이직 제안이 들어와, 사기업이고 가족과 떨어져 살아야함에도 불구하고 뒤도 돌아보지 않고 이직을 택했습니다. 40대에 경력 이직이..쉬운 일이 아니라고 말려줬더라면...ㅠ 채용과정 당시와 다르게 갑자기 어려워진 업황으로 인해 당초 약속된 조건과는 차이가 크네요. (주니어들을 이끌고 업무추진하는 자리로 제안을 받았었습니다만...현재는 독고다이해야하는...말단 신입의 심정으로 일하고 있네요.) 시스템으로 운영되는 대기업에 대한 기대는 와장창 무너졌구요. 그러다보니 무슨 영화를 누리겠다고 가족과 떨어져서 이러고 있나 싶고.. 아무래도 일에 대한 만족도가 떨어져서 이겠죠? 애초에 시작이 현실도피라서 그런 거였을까요? 채용사이트를 눈팅하는 지금 모습이 참...ㅠ 어떻게 풀어가는게 좋을까요? 조언을 구합니다. 두서없이 쓴 점 이해 부탁드립니다.
하루하루살아내기
억대연봉
25년 02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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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인턴 할지말지 고민입니다
지금 취준중인 중고신입입니다 제가 원하는 업계에 지원하여서 중견 마케팅 6개월 인턴 최합하였는데 타 대기업 서류까지 합격하였습니다 근데 여기 대기업은 ai역검면접보고 면접 1차 합격하면 인턴으로 1달 근무해야한다더라구요 그래서 중견 마케팅 인턴은 포기하는게 나을지 고민됩니다 아 중견 마케팅은 전환 불가고 추후 계약직으로 연장가능하다고 합니다..
지두듀다
25년 02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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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업계 이직사유
타업계 이직사유는 업계전환으로 말해도 괜찮을까여
happyni
25년 02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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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 이직 합격은 했는데...
현재 해외바잉 10년차입니다. 현재 회사(중견)로 1년전에 이직했는데 작년 9월 구조조정으로 사업총괄하던 C레벨이 회사를 나가면서 제가 하기로 했던 JD가 무효되고 바잉업무는 계속 하고는 있는데 제가 원하는 카테고리는 아닙니다. 그러다가 이번에 제가 원하던 카테고리의 해외바잉업무를 하는 회사 면접을 봤는데 합격했습니다. 문제는 이 회사가 중소라 연봉 5%삭감에 수습 3개월 기간에는 85%수령 조건을 얘기하네요. 다운그레이드 조건을 받으면서 원하는 카테고리로 가는게 맞는지 아니면 그냥 원치않는 카테고리의 일을 하면서 더 좋은 회사 면접을 기다리는데 맞는지 고민이 되네요. 올해 마흔이라 그런지 면접 볼 수 있는 기회도 점점 줄어드는것도 사실이구요. 일단 지금 회사는 언젠가 떠나기는 할거에요. 고민이 됩니다.
르라보
25년 02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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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노무담당자 노무사 자격증 필요여부
안녕하세요. 중견기업 인사노무 담당자로 1년 5개월의 경력이 있는 신입사원입니다. 대기업/중견기업 노무팀에 속하신 분들은 노무사 자격증을 가지신 분들이 많을까요?? 문득 커리어를 생각하다보니 대기업의 노무 담당자분들은 다들 노무사 자격증이 있으신지 궁금증이 생겨 글을 작성합니다.
인사를열심히
25년 02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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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부서 명칭 및 r&r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회사에서 현장직 근무를 하고 있고 HRD, 커뮤니케이션 분야로 이직하려 합니다. 자격증이나 관련 직무 경험은 많이 쌓아두었는데 이직이 잘 되지 않아 (중고신입, 경력직 모두 지원중) 고민이던 와중에 회사 사내 공모를 발견했습니다. 해당 부서의 업무는 사무업무 위주로 교육이나 행사기획, 혹은 재무관리 등.. 제가 희망하던 업무와 비슷한 역할이 일부 있긴 합니다. 다만 .... 교육팀, 인사팀 이런 개념이 아니라 제가 속한 본부를 전체적으로 관리하는 총괄부서? 개념이라 부서 명칭이 “사업관리2팀” 입니다. 그래서 전문성을 쌓기보다는 전체적인 총괄업무를 하는 곳인데요. 제가 이곳으로 부서를 이동을 한 후 여기서 경력을 쌓아 다른 회사의 HRD, 커뮤니케이션 관련 팀으로 경력이직을 한다면 충분히 메리트가 있을까요? 당연히 현재 근무중인 현장직에서 다이렉트로 이직하는 것보단 메리트가 있을 듯 한데.. 너무 총괄부서? 개념이라 이업무 저업무 짜잘하게 해야하기 때문에 제가 원하는 전문성을 쌓기는 힘들 것 같구요.. 그리고 현 회사에 불만족한 부분이 있기도 해서... 사내공모로 부서이동을 일단 하는게 나을지 고민입니다 ㅠㅠ 현장직이라 사무직 분들의 솔직한 의견이 너무 궁금하네요 ㅠㅜㅜ
회사탈출빨리하자
25년 02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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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다니다 석사 후 재취업 시, 직장경력 인정 해주나요?
삼슼엘현 중 한 곳 생산기술 신입입사 1년 4개월 현 회사 연구개발 신입입사 재직중 현재 경력기준 말고, 예를들어 총 합해서 3년경력 채우고 석사따고 오면 석사경력직으로 취업할 수 있나요? 아니면 석사신입으로 입사해야 하나요? 연구개발이 너무 재밌어서 대기업 연봉 복지 다 버리고 왔는데 뭔가 여기서도 학사출신으로 한계가 있을 것 같아 대학원 생각이 계속 나네요.. 고견 부탁 드립니다.
유유유유ㅠㅇ
25년 02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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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으로의 이직
외국에서 대학을 졸업하고 취직까지 해서 일하고있는데, 한국으로 이직을 준비중에 있습니다. 여러가지 생각들이 교차하며 어떤게 맞는건지도 잘 모르겠고 그렇다고 이직이 쉽게 이뤄지는것 같지도 않은데 혹시 해외에서 한국으로 이직하신 분들 팁좀 알려주실수 있으실까요!
대한외국인
25년 0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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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요즘 이직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요즘 회사일도 점점 힘들고 같이 일하는 사람들은 힘들다고 하나둘씩 나가고 있고요. ..회사는 마이나스 이익이라고 긴축경영에 일부 구조조정도 했구요. 마음이 갑갑해서 이직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요즘 경력직 이직 시장 분위기가 어떤가요?
퇴사욕망
25년 0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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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시 잦은 서류탈락
안녕하세요, 최근 이직 시도를 하는데 서류탈락 결과만 계속 받으니 힘과 자신감이 떨어지는 상황입니다. 현 회사 처우는 괜찮다고 생각하는데, 재무적으로는 불안한 상황이라 옮겨야 할 것 같습니다. 첫 이직 시도인데, 경력이 너무 짧아서 문제인지..서류는 잘 썻다고 생각하는데 통과가 안되어 무엇이 문제인지 모르겠습니다ㅠ 좀 더 경력을 쌓아야할지, 지원하는 회사들이 대기업이다보니 통과가 쉽지 않은것인지..독서실에서 자소서쓰다 답답해서 글 남겨요ㅠㅠ 3년5개월째 재직중이며, 직군은 컨설팅입니다. - 처우변화 1년 - 4968 2년 - 6013 3년 - 6985
이느니
25년 0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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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퍼 체크 관련해서 궁금한 게 있습니다.
제가 첫 직장을 퇴사 후 취준하던 중 면접 합격하게 되어 처우 협의 메일이 왔습니다. 채용 공고에서는 레퍼 체크 관련해서 필요하면 사전 동의 후에 진행될 수 있다는 얘기가 있지만 처우 협의 메일 내에는 레퍼 체크 관련 내용이 없더라구요. 이런 경우엔 별도 레퍼 체크를 진행하지 않는 건가요?? 이직도 처음이고 레퍼 체크도 처음이다보니 어느 시점에 진행되는 지 궁금해서 여쭤봅니다.
할렐루야아
25년 0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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