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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 제안
리멤버로 제안온거 수락한지 일주일 되었는데 회사측에서 아무 연락이 없으시네요.. 이런 경우가 흔한가요?
스테이키퍼
25년 04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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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대행사 -> 인하우스 이직 연봉 삭감
현재 대행사에서 일하고있습니다! 연봉 대략 5 초반정도고, 업계 나름 상위 네임밸류 회사라 복지도 좋은 편이고, 집에서도 가까워요. 분위기도 자유롭고 출근시간도 자유롭고 주1회 재택도 보장되어있지만 워라밸이 극악입니다. 야근을 안하는 날이 거의 없어요. 합격한 회사는 f&b 중견급 인하우스인데, 복지는 사실 이전 회사보다 좋지는 않습니다. 연봉이 기본급 기준으로는 4후반(약 1-200 삭감)인데, 성과급 지급시 5초반(비슷)으로 제안하네요.. 집은 더 멀어져서 아마 독립해야할거같아요. 워라밸이나 인하우스 쪽에서의 커리어를 생각하면 이직을 지금 해야하나 고민인데,,, 또 막상 연봉이 낮으니 고민이되어요.. 대행사에서 인하우스로 연봉 깎고 이직하는 케이스가 많나요..? 어떻게 하셨는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마켓머켓
25년 04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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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 3년차의 첫 이직 QA
안녕하세요 석사 1년반에 수료하고 교수님 소개로 시작한 첫 직장 생활 만 3년이 되어갑니다. 첫 사회생활이다보니, 실무경력도 쌓고 산업 흐름을 파악하는데 좋은 경험을 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동물약품업계 중소기업에 연구직으로 입사했습니다. 운이 좋게도 매출이 나는 좋은 품목들을 담당하게 되어서 즐겁게 회사생활을 했습니다. 다만 이제는 막내를 탈출해야할 것 같은데, 중소 기업이다 보니 인력 보충이 없어 답답함을 많이 느끼는 시점인 듯합니다. 그래서 저는 대기업(바이오로직스,에피스)를 목표로 이직 준비를 하고 있는데요. 인체의약품에 대기업이라니 위축되기도하고 정보도 없어서 이렇게 글을 쓰게되었습니다. 1. 동물약품 중소 -> 인체의약품 대기업 경험있으신분 있으신가요? 2. 제 나이 30(만28세) 중고신입 괜찮을까요? 경력직으로 가능할까요? 3. 연구직 -> RA, PM 직무전환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동물약품업계에 있으면서 가장 큰 장점은 빠른 사업화가 가능하기 때문에 기술이전단계부터 임상, 허가 그리고 사업화까지 전 단계를 경험해볼 수 있다는 점입니다. 그래서 숲을 볼 수 있고, 전공지식(수의면역학 전공)이 있다는 점에서 저는 스스로 좋은 인재라고 생각하는데요. 물론 인체의약품은 더 디테일하고 어려운점이 있고, 현재 정치적 산업적으로 어려운 시기라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에 저의 관련 경험 부족이 약점이 된다는 것 또한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큰 회사에서 경험을 해보고 싶고, 도전해보고 싶은데 전략을 짜기가 쉽지않은 것 같습니다.. 제 주변에는 이런 얘기를 할 사람이 없어서 의견을 듣고 싶네요. 감사합니다.
와다다다다다
25년 04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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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미없는 경력 때문에 퇴사 고민
안녕하세요! 현재 직장 2년차인 주니어 이직러입니다. 사실 원래 무역 직무로 10개월정도 경력을 하고 외국계 패스트트랙전형으로 무역이랑 연관이 없는 부서들을 경험하며 직장생활을 했어요. 특성상 제가 원하는 직무가 아닌 생뚱맞은 직무로 마지막 부서를 배정해서...정말 현타가 너무 옵니다. 지역도 마음에 안드는데 직무가 정말 제 강점을 하나도 못살리고 전공도 못 살리니 갑갑해요. 도합경력은 대략 3년이 되어 경력직 이직을 하고 싶은데 시장이 시장이다 보니 걱정이 앞서서 쉽사리 생퇴사를 못하겠습니다.. 이런 경우 외국계 회사 선배님들는 어떻게 하실 거 같으신가요? 일단 저는 2-3달 다니며 이직 준비하다 퇴사해야지 생각하고 있습니다..
쵸쵸파
25년 04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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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선택이요
1. 직전연봉에서 -700, 회사는 생긴지 몇년되서 기반이 있고 왕복 2시간 거리 2. 직전연봉 동결, 스타트업 기반 하나도없고 직원1명 있고 왕복 3시간 거리 일전에 스타트업 회사 들어갔다 반년만에 폐업해서 연봉만 놓고보면 2번이 맞는데 고민이됩니다. 또 2번 면접자리에서 결혼유무나 사적인질문이 많아서 쎄해요. 요즘 면접장에서 사적인 질문 안하지 않나요? 하는 일은 둘다 비슷합니다. 1번은 여러번 지원했더니 개인적으로 스펙이 제가 높아서 연락을 안줬던 거라고 면접 전에 연봉부터 깟어요. 이럴땐 어떤 선택을 해야 할까요? (솔직히 둘다 별로긴 한데 둘중에 한군데를 가야합니다ㅜㅜ)
레투
25년 04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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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생활 10년 이래 최악의 구직 활동 중
마케팅 직무 10년차이자 현재 백수입니다. 사정상 환승 이직을 하지 못하고 퇴사 후, 구직 중인데 진짜.......... 10년 동안 이런 최악의 상황은 처음이라 너무 당황스럽고 이제는 초조해져서 평정심을 유지하기 어려운 지경이에요. 이렇게 서류 탈락 많이 해 본 적이 처음이라, 무엇이 문제인지...혼란스럽습니다. 현재 채용 시장도 심각하게 얼어붙은 상황인 것도 알고, 그래서 이력서며 포트폴리오며 계속해서 보완하고 다듬어 계속해서 지원을 하고 있지만, 연이은 서류 탈락에 멘붕 직전이에요. 불과 1년 전만 해도 서류 넣으면 70%는 합격이었고 면접 결과도 좋아서 골라 들어갔었는데 이런 현실을 마주하니 저에 대한 믿음조차 사그러들려고 하네요. 제가 경쟁력이 없는 건지...어쨌든 적격자라면 면접이라도 보라고 부를 텐데 어째 이렇게 줄줄이 탈락을 하는지 진짜..ㅠ 다른 분들은 좀 어떠신가요? 이제는 멘탈을 지키기가 힘들고 그냥 때려치고 고향 내려가야 하나 고민이에요. 버티면 인연인 회사를 만날까요? 존버가 답일까요...? 후
구룽이
25년 04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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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vs 중소기업
제목 그대로 어떤 게 옳은지 궁금해서 올려봅니다 나이는 30대 초중반이구요! 중소기업에 재직중인데 연봉 및 직급,직책 대우는 나름 지역에선 많이 받고 있는 것 같아요! 가고 싶은 대기업이 있는데 대략 지방에서 3시간 정도 수도권으로 가야하구요 아이러니하게 가고 싶은 대기업이 연봉 기준으로는 1천만원 정도 다운될 것 같아요. 제가 이직하고 싶은 이유는 중소기업에 일 할 때, 항상 안정적인 사업이 없고 또한 대표들이 항상 그런 사업을 따내주기를 바라는 대상이 저여서 너무 부담스럽습니다. (그리고 사실상 사업의 그림을 그려줘도 제대로 진행이 안되는 경우가 너무 많습니다.) 요약하자면 사업 수주가 안정적인 대기업(3시간 거리의 타지역으로 이사) vs 사업은 불안정하지만 처우가 좋은 중소기업 느낌인 것 같아요. 어느 것이 더 옳을까요
교육국책사업전문
25년 04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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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초년생... 첫 직장 정규직 vs 인턴
안녕하세요 20대 후반 사회초년생인데요 첫 출근 앞두고 고민이 너무 많아 게시글 올려봅니다 ㅜㅜ 두 회사에 각각 정규직과 인턴(3개월 후 전환 가능성 있음)으로 합격했는데, 어느 회사에 가야 할지 고민이 되어서요 업계는 콘텐츠쪽인데 두 회사 세부업종이 다르고 제가 지원한 직무도 다릅니다 그치만 두 회사 다 10인 사업장 정도로 규모도 작고 임금도 비슷합니다...! 1. 정규직 - 웹툰/웹소설 관련분야 - 콘텐츠 기획, 연출 - 사업적으로 수익성이 불투명한 편이지만 회사 대표, 회사 사람들 나쁘지 않음 - 자체 플랫폼 런칭 앞두고 있음 - (임금 근소 우위) 2. 인턴 - 콘텐츠 투자 스타트업 - IP 발굴, IP 사업 개발, 마케팅 - 3개월 후 성과에 따라 풀타임 전환될수도 있음 - 철저한 성과위주, 회사 대표가 좀... - 풀타임 전환 시 계약서 상 동종업계 경업금지 조항 있음(면접에서 말해줌) 마음같아서는 사실 2번에 가서 빡세게 굴려지면서 업무능력 쌓고 풀타임 전환 노려보는 건데 주변 직장다니는 친구들이 가지 말라고 말리는 중입니다... 저도 오랜 취준 끝에 원하는 직무의 정규직에 합격한 만큼 1번 회사에 가면 만족도 높게 다닐 수 있을 것 같은데, 2번 회사에 다니면 더 커리어적으로 성장을 많이 할 수 있을 것 같아서 계속 마음이 그쪽으로 가는 것 같아요 그치만 풀타임 전환 안되면 말짱 도루묵이고 ㅜㅜ 고민이 많습니다. 회사 입사 날짜가 달라서, 우선 2번 회사에 가본 다음 아닌거같으면 빨리 튀고 다니기 괜찮은 것 같으면 1번회사에 죄송하지만 개인사정으로 못 다니게 되었다고 말하는 방법이 있긴 한데 도의적으로 그건 아닌 것 같아서 고민됩니다 ㅜㅜ 정규직 1번 회사에 가는 게 좋을까요? 아니면 리스크를 가지고 2번회사에 가는 게 좋을까요?
붐바붐바
25년 04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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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펙을 올려볼만한건 뭐가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30대초반 직장인입니다 지금 전자유량계 초음파유량계 풍량측정기 차압계 이런 계측기기 업체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이 중에서 유량계는 다른 업체꺼 사서 파는 형식이고 나머지는 여기서 제조해서 파는 방식입니다 앞으로는 엔지니어쪽으로 쪽으로 이직할 생각입니다 계측기기 관련해서 추천해주실만한 자격증이 있을까요? 예로 전기기사, 일반기계기사, 공조냉동기사, 자동화설비산업기사 이런거..??
돈모아보자
25년 04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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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퇴사 후 이직시 남은연차
퇴사 후 이직시 남은연차 어떻게 하세요?
주니어초심자
25년 04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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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저한테 필요한 스펙?자격? 조언부탁드립니다
선배님들 조언을 받고싶어 글올립니다 현재 38살입니다 경력은 5년차쯤 됐고 현회사(안전교육관련)는 1년찹니다 연봉 세전 3300수준입니다 공뭔준비하다가 실패해서 경력이 짧고 스펙이랄게 없이 계약직 전전중인 상황입니다 이번회사 이직시 2년후 무기계약 전환을 얘기하기도 했고 일도 만족스러워 좋았는데 회사사정이 쪼그라들면서 갑자기 무기계약직은 어렵다고 통보받았습니다 하여 다시 이직을 준비해야 합니다 현재 특수대학원 석사과정안전공학 1학기 재학중 산업안전기사 필기합격 후 실기준비중 사회복지사 평생교육사 컴활2급 보유 말그대로 스펙이랄게 별로 없습니다 현회사와 비슷한 수준의 무기계약 자리이상으로 이직하고 싶다면 어떤 준비를 더해야 할지요 한심한 저이지만 선배님들 조언을 받아 조금더 성장하고 싶습니다
가만히네곁에서서
25년 04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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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매치에서 인터넷전문은행으로 이직
안녕하세요 소위말하는 B매치에서 5년 정도 근무하다가 이번에 토뱅, 카뱅과 같은 인터넷전문은행으로 이직하고자 하는데 과연 가서 잘 적응할 수 있을까요?? 현 직장의 순환보직 때문에 커리어 개발이 쉽지 않겠다 생각하여 이직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애초에 공공 경력 자체가 물경력이지만) 분위기나 업무강도 등 현직분들의 후기 부탁드리겠습니다🙏
농조너먄양
25년 04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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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쿼터스 전현직 선배님들께 질문드려요
이번 제안이 왔고 계약직 3개월 후 평가 받고 전환인데 작년 기준 96퍼는 전환됐다 하는데 말은 이러는데 실상은 모르니 질문드려요! 1. 정규직 전환 어떤가요? 2. 회사 문화 괜찮나요? 3. 경력 입사인데 입사 초부터 퍼포먼스 기준이 높을까요? 4. 그외 여러가지 정보가 있으시면 대충 적어주셔도 됩니다 ㅠ 여러 정보가 부족하니 걱정반 우려반 이네요 ㅠ 전현직자 선배님들 답변 부탁드려요!
H이러7
25년 04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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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 먹고 살아야할까요?
안녕하세요 35살 남자 입니다. 현재 직장을 1년 4개월정도 되면서 직급은 주임입니다. 어떻게 하다보니 1년은 버텨냈습니다. 총 직장경력은 3년정도 되지만 현재 직장에 다니기 전에 다른 곳에서는 말주변이 없다고 왕따 당한적도 있고 또 다른 곳에서는 퇴사한다고 송별회 한다고 하고 전직원들이 먹튀당한 사례도 겪었습니다. 현 직장도 역시나 상사가 성적인 애기뿐만아니라 업무실수를 잘못할때마다 사장이나 타부서 직원들에게 소문내기도 하고 감정기복이 심한 상사에게 자기 기분 나쁘다고 이유없이 갈굼당한일도 한두번이 아니였습니다. 정말이지 조용히 넘어갈일이 없습니다. 현재 직장생활을 하면서 정신과를 다녀 약을 복용 중에 있지만 약물을 복용한다 한듯 감정적인 한계를 느껴지는 건 마찬가지 였습니다. 직장이 인생에 전부가 아니라고 생각한듯 이젠 너무 지쳐 퇴사를 고려중이며, 만약 퇴사를 하고 나면 더 이상 직장이란 곳에 발을 들이지 않고 싶습니다. 직장이 아니더라도 이 나이에 어떤일들을 하면 좋을까요? 진심어린 조언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좋은회사가고파
25년 04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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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힘드네요
이직 정말 힘드네요 7년차 PM이고, 가고싶은 곳은 서류탈락이고 별로 안땡기는 곳은 연락오거나 안오거나 이고,, 자존감만 계속 깎이고 정말 힘드네요ㅜ 이상태에서 어디 이직하거나 취직해도 마음이 지쳐서 잘 할수있을까싶어요 몇달 쉬어도되지만 쉬는 순간 의도치않게 오래쉬게될까봐 그것도 불안하네요 다들 30-40대 이직 현황 어떠신가요ㅎㅎㅎ 그냥 자영업 할까요…
weopzn
25년 04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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