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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베스트먼트자산운용 투자전략팀 어떤가요?
크레딧 애널리스트 모집공고가 떠서 경력으로 지원해볼까 하는데 정보가 많이 없어서 질문드립니다. 블라인드 리뷰에는 거의 다 워라밸, 분위기는 좋으나 박봉이라는 내용이 대부분인데, 1. 주니어로서 배울 기회가 충분한지 2. 채권 쪽에서 평판은 괜찮은지 3. 모회사 현대해상의 개입이 많다고 들었는데 어떤 식으로 이루어지는지 4. 케바케겠지만 대리급 연봉 대략 어느정도인지 이 정도가 궁금합니다. 감사합니다.
@현대인베스트먼트자산운용(주)
Hussar
25년 12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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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 공고 추천 안받는 법 좀 알려주세요!
추천 알림 중, 가끔 직접 지원 공고가 있어서 알림을 켜놨는데 이런 추천만 계속 오네요... 리벰버 추천은 서류부터 탈락이라 고려조차 안하는데 이 건만 안 받는 법 아시는 분 계실까요? > 채용담당자의 직접 제안 ; 받아보고 싶음 > 리멤버의 추천으로 제안 ; 받기 싫음
동대문솜주먹
25년 12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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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이브에 최종면탈이라니
내가 그렇게 맘에 안들었나요? 이브에 꼭 면탈 알려주셔야했나요?? 너무너무 간절했는데, 정말 너무하십니다...
iidjej
25년 12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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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월 무급 + 최저임금 노예 생활 청산합니다.
전 직장 부대표였던 사람이 회사를 차린다길래, '의리' 하나로 따라나섰습니다. "우리 같이 해서 이익 나누자"는 말 한마디 믿고 시작했죠. 1. 호구의 역사: 6개월 무급, 그 후엔 최저임금 처음 6개월은 '0원(무급)'으로 일했습니다. 생활이 너무 힘들어 항의했더니 겨우 책정해 준 게 고작 최저임금 수준. 그렇게 무급 후 1년 6개월을 자체 아이템(자체 아이템 만들꺼니깐 조금만 버텨라...)도 없는 대리점 형태의 회사에서, 제 돈으로 미팅 다니며 갈려 나갔습니다. 법인 카드를 달라고 수도 없이 이야기 했지만 "알겠어"라는 답변만.... 그리고 쌩... 2. 희망 고문: "월급 준 것도 투자야" 매출을 찍고 고객사를 늘려가며 "이제 약속하신 수익 쉐어 좀 해주시죠" 하면 돌아오는 대답은 항상 같았습니다. "야, 너한테 지금까지 월급 준 것도 나한테는 다 투자야." 정당한 노동의 대가를 '투자'라고 생색내는 걸 보며 더 이상 미래가 없다고 판단, 3주 전에 퇴사를 통보했습니다. 그래도 2년 정이 있어서 "남은 연차 기간에도 인수인계는 돕겠다"고 먼저 호의를 베풀었습니다. 3. 빌런의 본색: 고작 200만 원 때문에 "경영진 책임" 운운 그런데 돌아온 건 고마움이 아니라 '책임 전가'였습니다. 창고에 재고가 100개 정도 남아있는데, 다 합쳐봐야 200~300만 원 정도 되는 물량입니다. 회사가 휘청일 금액도 아니고, 사업하다 보면 남을 수 있는 정도의 재고죠. 그런데 이걸 두고 대표가 저한테 이러더군요. 대표: "당시 담당자(너)의 요청으로 진행된 건이니 가볍게 처리할 문제가 아니다. 처리 방안 내놔라." 팩트: 그 사업, 대표 본인이 발굴해서 가져온 아이템이고 저는 실무자로 호응해서 열심히 판 것뿐입니다. 제가 팩트로 반박 메일을 보내니, 이번엔 말을 바꿉니다. "너는 C-Level(임원)이니까 회사의 자산 및 사업 운영에 대한 책임을 다해라." 필요할 땐 최저임금 주면서 직원 취급하더니, 고작 2~300만 원짜리 재고 처리하기 싫으니까 갑자기 임원 취급하며 덮어씌우는 게 어이가 없더군요. (회사에 돈이 없다? 정부 지원사업을 하면서 회사 회계에 대해서 쓰는 란이 있더군요. 그때 우연치 않게 회사 통장에 얼마가 있는지 봤는습니다. 몇억!!!) 4. 결정타 문자: "보고 싶다고 이상한 생각하지 말고..." 제가 "그건 경영진 책임 아니냐"고 메일로 따지니, 논리로 안 되겠다 싶었는지 문자가 왔습니다. "보고 싶다고 이상한 생각하지 말고 월요일에 보자" 본인 뜻대로 안 되니까 만나서 말로 구워삶으려는(가스라이팅) 수법이 너무 뻔해서 소름이 돋았습니다. 여기서 완전히 정이 떨어졌습니다. 5. 참교육 시전 (손절 엔딩) 더 이상 예우는 사치라고 판단, 바로 'FM 방어 모드'로 전환해서 통보했습니다. * 전면 비대면 선언: "신뢰 훼손으로 대면 미팅 불가. 모든 건 메일로 해라." * 팩트 박제: "이 사업 대표님이 발굴해 오셨습니다. 퇴사자가 미래 책임지는 건 월권이라 생각합니다." 2년 동안 바보같이 살았는데 이제야 정신이 듭니다. 여러분, "나중에 잘 되면 챙겨줄게"라는 말 믿지 마세요. 그리고 퇴사할 때 본색 드러내는 사람은 뒤도 돌아보지 말고 손절이 답입니다. 월요일에 인수인계 파일 메일로 던져주고, 차단 박고 나옵니다. 탈출은 지능순이라는데, 저는 지능이 좀 늦게 올랐네요. ㅜㅜ 부디 저와 같은 케이스가 다시는 없기를 희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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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12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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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합격통보 받고 입사 할때 사원증 사진 내돈내산 하나요?
이번에 이직을 하게 되었는데요 여태 회사는 회사에 스튜디오가 있거나 아니면 증명사진을 제출하라고 했는데 이번에는 상반신이 나오는 프로필 사진을 찍어오라고 하네요. 근데 알아보니까 금액이 8만원에서 10만원 정도 하네요. 보통 그냥 다 본인돈 내고 찍어서 제출하나요?
hoxy아는지
25년 12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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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먹고 몇살까지 이직가능할까요?
정말 진짜 궁금해서... 경력이직.. 몇살까지 가능할까요? 4,50대도 가능할까요..? 쓴물 올라오는 요즘입니다..
니일내일
25년 12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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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유화학 불황에 따른 이직 고민
안녕하세요. 대기업 석유화학 계열에서 근무 하고 있는 석사출신 연구원 입니다. 다들 아시겠지만 석유화학 이 구조조정에 있고, 현재 회사마다 어려운 상황에 처해 있습니다 특히 저희 회사는 고부가를 외치는 이 시기에 전략이 없다고 느껴집니다. 그래서 이직을 고민 하고 있습니다. 정출연으로의 이직을 고민을 하는데요 정출연으로 이직시, 연봉은 천만원 정도 차이 날 것이고 복지도 의료비, 학자금 지원 등이 덜 할것이고 워라밸도 당분간 떨어지겠죠 그럼에도 이직을 고민하는건 앞으로 일할날이 길고 제 커리어에 지금 상황이 성장하는데 있어 도움이 안될거 같아서 입니다 여러분이라면? 버티면 빛이 올까요? 아니면 이직을 하는게 나을까요?
전략기획실
25년 12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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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 이직컨설팅 헤드헌터 업체있나요?
경력이직 컨설팅 및 헤드헌팅에 대해서 아시는 업체 있으시면 공유 부탁드려요. 회사가 부서 통폐합해서 초과 인원을 보직변경시킨다해서 이직 준비하려고합니다. 부디 아시는 헤드헌팅 업체 공유 부탁드립니다 형님 누님 동생님들
우리집히어로
25년 12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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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팀에서 부서이동후 이직 고민 중입니다.
재경팀에서 5년, 영업관리팀에서 1년 근무 중입니다. 영업관리팀이 단순 보조, 정리하는 업무가 주여서 .. 재경팀으로 이직하려고 합니다. 재무경력 5년으로 생각하고 지원하면 되나요? 1년 버린거같아 맘 안좋네요 .. 부서이동도 회사의 필요에 따라 이동한건데 면접시 어떻게 풀어나가야 할지 착잡합니다.
허허허잇
25년 12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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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고민중 입니다.
저연봉에 워라벨과 마음먹으면 투잡가능한곳과 고연봉에 매출 압박에 꼰대 문화 대기업 계열사중 뭐가 좋을까요? 예상 실수령액 + 수당(활동비) 포함 차이는 70만원 차이남..
육군탈모총장
25년 12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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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채용사이트를 보고있는데요!
보면 기업에서 올린거 말고 헤드헌터들이 올린 글들도 많이 보이는데 여기에도 지원 해도 되는건가요? 그리고 그냥 기업에서 채용하면 되는데 여기에 의뢰? 하는 이유는 뭘까요? 궁금합니다!
슈개는언제
25년 12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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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M에서 리크루터로 직무변경.. 제발 도와주세요
두괄식으로 말씀드리자면, 직무를 바꾸고싶습니다. 지금 업무와 완전히 다른 리크루트일을 해보고싶은데 고민이 됩니다. 우선 그동안 MD, 영업 경력이 있고 현재는 주니어PM(상품기획) 업무를 3개월째 하고있는 20대 후반 여자 사회초년생입니다. 전,현 직장 모두 100명 정도되는 스타트업입니다 솔직히 회사가 너무 맞지 않다고 생각해서 지금 일 전에 개인 사업도 해봤습니다. 이건 개인적인 사정으로 그만두고 현재 주니어PM일을 하고있습니다. 주니어PM이라지만 그냥 AMD같은 일을 하고있습니다. 내가 여기서 자리잡고 PM으로의 일을 한다고 했을 때 만족할까? 하면 잘 모르겠습니다..이 일이 잘 맞는지도 모르겠구요..일을 하면 할수록 계속 난 여기서 뭐하는걸까 내가 이걸 왜하는거지 라는 생각이듭니다 제가 리크루트 일을 해보고싶은 이유는 전 제가 일을 하고있다 를 느끼면서 일을 하고 싶습니다. 사람들과 소통하는 것도 좋아하고 그 사람의 장단점을 파악해서 장점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이끌어주는 역할도 잘합니다. 여러조건을 따졌을 때 내가 흥미를 느끼고 잘 할 수 있는 일 - 이라고 생각하여 선택했습니다. 연봉은 그냥 최저 보다만 높으면 되고 내가 노력해서 연봉 올려야지 생각합니다. 제 진짜 고민은 워낙 주변에서 리크루터는 아무나 할수 있는거다 라능 식으로 말하다보니, 리크루터는 미래확장성이 정말 없는 직무인건지, 그냥 닥치고 지금 회사에서 PM으로 연차쌓아야 하는건지 고민됩니다.. 솔직히 후자 생각하면 우울해요. 내 길이 아닌거 같은데 그냥 해야되니깐 끌고가는느낌이랄까 잘 모르겠습니다.. 그래도 회사 다닐 땐 내가 여기서 이거 하나는 얻어간다 라는게 있어야한다고 생각하는데, 그냥 일에 치여서 집에 오는게 반복됩니다. 업무량도 너무 많아서 칼퇴는 꿈도 못 꿉니다. 근데 그 많은 업무량이 거의 다 짜치는 일이라 더 자괴감이 듭니다.. 너무 답답해서 두서없이 적었는데 사회선배님들 의견 많이 듣고싶습니다..ㅠㅠ 도와주세요ㅠㅠ
집에갈래애
25년 12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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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이직 연봉협의 도와주세요…!
첫 이직이라 협의 과정이 처음인데, 면접 전부터 이런 고민을 해야할지 몰랐네요.. 4년차 대행사 다니던 마케터라 5,300만원 직전 연봉이었습니다. 인하우스 면접 기회가 생겨서 서류 단계에서 협의 중인데, 기업에서 4,800만원에 연 식대 +350만원으로 제안했습니다. 실질 연봉은 깎고 들어가는거라 고민이긴 하나 대행사보다 낮은 업무 강도와 식비 제공을 고려하면 저는 괜찮은 거 같은데 이런 경험이 처음이라 선배님들 의견 들어보고 싶습니다
파칭코
25년 12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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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실수로 흑역사를 저질러 버렸네요 ㅋㅋ
이직 준비하던 회사에서 면접 합불 결과가 안 나와 문자로 문의했었습니다. 뭐… 면접 보고 예상했던 대로 결국엔 불합격 문자가 와서 그냥 예상한 대로구나 하고 있었다가 친한 지인이랑 얘기하던 중 뭐라고 불합격 문자가 왔냐 해서 해당 문자 메시지 들어가 꾹 눌러 복사해서 지인에게 “이렇게 왔다”고 전달하려던 순간 그 카카오톡 대화 두 번 누르면 감정 표현(이모지) 생기는 거 있잖아요? 하필 실수로 그 이모지가 하필 하필 하필 😭 이거로 눌러졌네요… 순간 “아 ㅆ!!!!!!!” 싶어서 급하게 후루룩 다시 취소했는데 아니… 갤럭시 이거 왜 이모지로 공감해버리고, 취소해버리면 상대방한테 문자로 알람 가는 겁니까… 설마 하고 실험해보니 심지어 이모지 취소한 것도 문자로 알람 가더라고요? 개인 폰은 아이폰, 업무 폰은 갤럭시로 분리했는데… 갤럭시 원망스러웠던 적이 처음입니다 그 분 입장에서는 얼마나 짜쳐보였을까요… 오전에 문자로 불합격 통보 했는데 저녁 7시 다 되어서 불합격자가 자기 문자에 😭 로 공감 표시… 연말 흑역사로 술안주거리 하나 생기는 밤입니다 😭😭😭😭😭 아니 얼마나 제가 구질구질해 보였을까요 흙흙 원래 그런 사람 아닌데
곰맹돌
25년 12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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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준비 팁! 커피 테스트로 본 대기업 취업 전략과 태도의 중요성
요즘 취업 이야기하다 보면 꼭 한 번씩 나오는 얘기가 있습니다. 바로 “커피 테스트” 입니다. 면접장에서 커피를 줘놓고 면접 끝나고 컵을 치우는지 보는 거요. 처음 들으면 다들 이렇게 말합니다. “아니… 그게 무슨 평가야?” “너무 꼰대 기준 아니에요?” 그런데 말입니다. 현장에서 사람 뽑아본 입장에서는 이 얘기가 그렇게 가볍게 들리지 않습니다. 우선, 이 말부터 하고 가야겠습니다 - 능력은 가르칠 수 있습니다 - 스킬은 교육으로 보완됩니다 - 그런데!!! 태도는 정말 안 바뀝니다 그래서입니다. 커피잔 하나가 중요한 게 아닙니다. 그 사람이 ‘어디까지 신경 쓰는 사람인가’를 보는 거죠. 커피 테스트의 본질은 이것입니다 - 누가 보지 않을 때도 행동이 같은가 - 본인 역할이 끝났다고 바로 손을 놓는가 - ‘내 일만 하면 된다’는 마인드인가 이건 예절 테스트가 아닙니다. 조직 적합도 테스트에 가깝습니다. 사실, 저희 인사담당자들끼리 모이면요. “면접장에서보다 복도에서 탈락이 결정된다” 이런 얘기 정말 자주 나옵니다. 저는 면접장에서 이것도 봤습니다 예전에 직접 면접을 보면서 이런 장면들을 많이 봤습니다. 대기실에서 - 고개 숙이고 핸드폰만 보는 지원자 - 먼저 인사하고 주변을 살피는 지원자 면접 끝나고 - 명찰 아무 데나 두고 나가는 사람 - 다시 정리해서 두는 사람 이런 사소한 장면에서요. 그 사람의 일하는 방식이 보입니다. - 협업형인지 - 지시 대기형인지 - 주변을 보는 사람인지 - 본인만 보는 사람인지 면접 질문보다 더 많은 정보를 줍니다. 그런데!!! 요즘 면접은 더 그렇습니다 1분 자기소개요? 이제 다들 너무 잘합니다. 스크립트 외워서 톤 맞추고 속도 조절까지 다 합니다. 그래서 차이가 안 납니다. 차이는 여기서 납니다. - 들어올 때 인사 - 앉는 자세 - 말 끊겼을 때 반응 - 면접 끝나고 나가는 태도 이건 연습한 티가 아니라 살아온 태도가 나옵니다. MZ세대 얘기도 안 할 수 없죠 “MZ는 개념 없다” 이 말, 반은 억울합니다. 예전처럼 누가 예절을 체계적으로 가르쳐주지 않았거든요. 그런데 But!!! 회사는 학교가 아닙니다. “몰랐어요”보다 “이해하고 바꿨습니다”에 반응합니다. 이 차이를 이해하는 순간 면접 결과가 달라집니다. 그래서 제가 늘 하는 말이 있습니다 - 면접은 말 잘하는 사람 뽑는 자리가 아니다 - 성실해 보이는 사람 뽑는 자리도 아니다 - 같이 일해도 불안하지 않은 사람을 뽑는 자리다 이 기준으로 보면 커피잔, 명찰, 인사… 전부 연결됩니다. 결론적으로 정리해보면 커피잔 하나로 인생이 바뀌진 않습니다 하지만!!! 그 커피잔을 대하는 태도가 그 사람의 일하는 방식을 보여줍니다 특히 신입, 주니어 분들께 꼭 드리고 싶은 말은요. - 상사를 잘 보려고 하지 마세요 - 상사가 어떻게 행동하는지를 보세요 상사도 상사가 있습니다. 그 라인을 타고 올라가면 조직이 원하는 태도가 보입니다. 이게 바로.. 취업 성공 사례에서 반복해서 나오는 아주 현실적인 힌트입니다. 위 내용을 읽고 인사 직무관련 인사이트가 필요해 더 많은 소통을 하고 싶은 분들은 댓글로 문의주세요~
HR15년
25년 12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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