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가기
이직/커리어
이직/커리어
참여자 3,186,276
 · 
공지
리멤버 커뮤니티 가이드라인
글쓰기
회원님, 일 관련 고민이나 업계 이슈에 대한 생각을 들려주세요!
최신글
펫푸드 개발해보신 분
물어보고싶은게 있는데 가능하신분?
우리집과일
01월 06일
조회수
115
좋아요
1
댓글
1
체감상 면접 결과도 통보 안해주는 데가 점점 많아지네요
서류는 거의 수백개 접수 되니까 이해는 가는데 면접 보는 사람 많아봤자 한자리에 5~7명인데 상당히 아쉽습니다...
yojh
01월 06일
조회수
979
좋아요
12
댓글
6
5인 미만 중소기업 이직? 적응?
대기업에서 영업지원, 마케팅으로 7년 업무 아이 둘 낳고 3년 경단이였다가 대학교에서 1년 일하고 사기업으로 넘어와야겠어서 얼마전 5인미만 기업으로 이직했습니다. 수습기간 3개월 이후 공고 연봉으로 올려주신댔는데 계약서 작성시 수습기간 연봉을 기본급으로 쓰고 인센티브제로 변경하셨습니다. 번복하는거 싫어 하는 편인데, 계약서도 안쓰시더니 써달라하니 써쥬시고 연봉도 저리 확정되니 당황스럽네요.. 지금 한달째인데 이리저리 업무를 자꾸 넘길려고 하시는 것 같습니다.. 이틀 뒤 15명 정도 되는 매출 200억대 중소 면접잡아뒀는데 거기가 거기일까요.. 아이들도 있고... 그래도 작은 회사에서 일하는게 조금 더 낫지 않을까 싶었는데 연봉보니 현타가 오네요.. 대학에서보다 천만원 정도 낮춰지고 근자감인지 모르겠으나 저의 역량에 비해 너무 낮은 연봉인 것 같습니다.. 하는 일로는 1. 무역 : 관세 서류 및 중국거래처 발주 등 2. 영업: 거래처관리, 영업 전화 및 문자 3. 경리 : 세금계산서 발행, 결산, 자금현황표 등 업무도 적은 편은 아닌 것 같은데 그래도 1년은 해봐야할까요.. 적응이 안되는건지ㅠ 아님 제촉이 맞는건지ㅠ 내일 모레 마흔되니 걱정만 느네요.. 경험있으신 분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뉴비누
01월 06일
조회수
709
좋아요
7
댓글
6
투표 이직 준비를 어떻게 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저는 취준10개월째/경력10개월/나이20중반/여자인 취준생 디자이너입니다. 저는 10개월 정도를 지방의 그저그런 디자인에이전시에서 일을하다가 현타가와서 그만두게되었는데요. 이제는 더늦기전에 물경력이아닌 제대로 된 프로젝트도 하고, 경혐도 경력도 쌓을수있는 서울의 디자인 에이전시에서 취업하고싶어서요. (무작정 수도권이라서가 아니라 지방이다보니 디자인에이전시가 정말없어요....) 아무튼 지방에서 서울로 왔다갔다 면접도 보려면 시간이 비교적자유로워야 해서 주변 친구들은 알바나 프리랸서를 해서 두세달안에 포폴을 잘다듬어서 서울로 오라고하는데 좋은선탯이 맞는건지 더 확신을 갖고 싶어서 묻습니다. 야근이나 외근등 시간이자유롭지 못할수도있는 디자인에이전시에서 이직준비를 하다가 또 시간이 흘러가버릴까봐 불안하기도한데 그래도 안정적이니 고민이되네요.... 아무튼 저는 주택근무 프리랜서 준비를하면서 포폴을 다듬을 시간을 더 갖고싶은데 제가 무모한선택을한건지 불안해서 여쭤봅니다. 최종목표는 즁견기업이상 디자이너가 되는거라 더 경력을 잘쌓는게 중요할것같은데 어디물을곳도 없어서... 짧더라도 조언이나 충고해주시면감사할것같습니다. 감사합니다. (프리랜서, 에이전시 둘다 합격한상태입니다)
홍길동동이투
01월 06일
조회수
279
좋아요
0
댓글
0
대기업 취업 대신 책으로 시작한 인생 역전!
요즘 인사담당자분들 만나면 공통 질문이 하나 있습니다. “요즘 같은 시기에 커리어, 괜찮을까요?” “이직이 답일까요?” “부수입이라도 만들어야 하는 거 아닌가요?” 사실입니다. 경기 불황, 구조조정, 인플레이션. 뉴스만 틀면 마음이 편할 날이 없습니다. 그래서일까요. 요즘 더 자주 나오는 단어가 있습니다. ‘N잡’. 그런데 말이죠. 우리가 흔히 떠올리는 성공 모델, 아직도 건물주인가요? 하지만!!! 제가 현장에서 느끼는 건 조금 다릅니다. 건물주, 생각보다 생물적인 직업입니다 겉보기엔 참 좋아 보이죠. 월세 들어오고, 가만히 있어도 돈 버는 것처럼 보입니다. 그런데 현실은요. - 보일러 고장 나면? 새벽이든 주말이든 직접 대응입니다. - 진상 세입자 만나면? 감정 노동이 따로 없습니다. - 수익률은요? 생각보다 낮고, 변동성 큽니다. 실제로 상담하다 보면 이런 말 자주 듣습니다. “건물은 있는데… 남는 게 없어요.” 부동산도 결국 관리 노동입니다. 정적인 자산 같지만, 굉장히 생물적이죠. 그래서 저는 다른 선택을 했습니다. 이직 전략보다, 나만의 지식 자산을 만드는 쪽이었습니다. 제 이야기를 하나 해보겠습니다 저는 취업 준비생 시절, 자기소개서 앞에서 멍해졌던 사람입니다. - 책은 이론뿐이고 - 샘플은 그럴싸한데 - 막상 내 이야기는 안 써졌습니다 “도대체 뭘 써야 하지?” 그래서요. 그냥 제 이야기를 정리해서 써봤습니다. 정제되지 않았지만, 진짜 경험 위주로요. 결과요? 운 좋게 합격했습니다. 그때 생각했습니다. “이거, 나만 힘든 게 아니겠는데?” 그래서 책을 쓰기로 했습니다. 쉽지 않았습니다. - 주말마다 바닷가 펜션에서 글 쓰고 - 연애는 잠시 보류 - 친구 만남도 자연스럽게 줄고 - 번아웃 오면, 바람 쐬고 다시 키보드 앞 딱 1년. 진짜 생고생했습니다^^; 그런데 결과가 달라졌습니다 고용노동부, 지자체, 대학 취업 교육에서 책 구매 6년 넘게 꾸준히 인세 발생 첫해 인세 수익만 2천만 원 이상 여기서 중요한 포인트는 ‘금액’이 아닙니다. 이 수익을 부동산으로 환산해보면, - 서울 원룸 4개 정도 - 수도권 아파트 2채에서 나오는 월세 수준 하지만 관리 스트레스는요? 비교가 안 됩니다. 이게 바로 지식 자산 기반 N잡입니다. 인사담당자 관점에서 보면 더 흥미롭습니다 요즘 조직에서 원하는 인재는요. - 자기 전문 영역이 명확한 사람 - 말로 설명할 수 있는 경험이 있는 사람 - 콘텐츠로 증명 가능한 사람 책, 강의, 글, 콘텐츠. 이건 단순한 부수입이 아닙니다. 경력직 포트폴리오입니다. 그래서 저는 요즘 인담 네트워킹 모임에서 이런 이야기 자주 합니다. “커리어는 회사 안에서만 쌓이지 않습니다.” 모두가 할 수 있느냐고요? 조건은 하나입니다. - 내가 좋아하는 걸 - 집요하게 - 오래 해보는 것 그게 글이든, 상담이든, 기획이든, 교육이든 상관없습니다. 요즘은요. - 유튜브 - 블로그 - 브런치 - 클래스 플랫폼 정형화되지 않은 솔루션을 밖으로 꺼낼 수 있는 구조는 이미 다 갖춰져 있습니다. 처음엔 힘듭니다. 수익도 바로 안 납니다. But, 쌓입니다. 마지막으로 정리합니다 - 건물주, 분명 부럽습니다 하지만 다들 생각보다 힘듭니다. - 지식 자산은 관리보다 축적에 가깝습니다. - 좋아하는 일에 집착하듯 몰두하면 커리어와 수익이 동시에 자랍니다. 사실 저도 아직 건물 없습니다. 그런데요. 불안하진 않습니다. 제가 만든 콘텐츠는 시간이 지날수록 가치가 쌓이는 자산이니까요. ex) 오늘 쓰는 이 글 하나도 그 자산 중 일부일 수 있습니다. 위 내용을 읽고 인사 직무관련 인사이트가 필요해 더 많은 소통을 하고 싶은 분들은 댓글로 문의주세요~
HR15년
01월 06일
조회수
298
좋아요
2
댓글
1
소프트웨어 교육 기업 PM 질문 있습니다.
관련 대학 졸업, 부트캠프 수료 후 교육에 관심이 있어서 코딩 강사로 1년 정도 근무하다 커리어를 더 쌓은 후 소프트웨어 교육 기획 쪽으로 가고 싶은 마음에 다시 개발자로 이직 하였습니다. 분야는 메타버스 개발쪽이고 원랜 3~5년정도 경력을 쌓고 직무를 옮기고 싶었지만 회사 사업이 망하면서 대규모 정리해고로 1년 4개월 정도밖에 경력을 쌓지 못하고 실직하게 되었습니다. 다시 개발자로 취직하고자 했으나 실패했고 결국 돌고돌아 다시 강사로 오게 되었습니다만 이마저도 계약직이라 불안정한 상태 입니다. 그래서 코드잇이나 멋사같은 코딩/소프트웨어교육 기업 관리자로 이직을 하기 위해 계속 이력서를 넣고 있지만 현실은 서류 탈락 입니다. 선배님들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현재는 PM, 서비스 기획, 교육 운영 등 관련 공고는 계속 지원 중인데 어떤 부분이 문제인지 모르겠습니다. 포트폴리오, 자소서, 이력서 부분에서 강조해야 할 포인트 라던지 경험하면 좋을 대외활동 같은 부분들 혹은 아예 자소서 이력서를 첨삭 받을 수 있는 창구를 소개 시켜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교동
01월 06일
조회수
148
좋아요
1
댓글
2
비큐ai
혹시 비큐ai에서 재직하셨거나 현재 재직자분 계실까요? 몇가지 궁금증이 생겨서요!!!!
@(주)비큐AI
부자하고싶다
01월 06일
조회수
210
좋아요
0
댓글
0
취업시장이 하나의 거대한 WWE 같습니다.
근본적 원인이 무엇인지도 모를 지경까지 왔지만 사람을 구할 때 원하는 조건이 명확히 있을텐데 노골적으로 말을 못하는걸까요? 자격요건이랑 우대사항만 두루뭉술하게 기재해놓고 자세한건 전부다 비공개 비공개면 뭔 의미가 있나 생각합니다. 사실 자격에 경력 n년 이상이라 써있는데 막상 딱 n년차나 n+1,2 년차 정도는 원하지 않는 경우도 있고 우대사항도 갖춰도 사실상 우대조건 모든걸 갖추고도 그 이상의 뭔가를 바라는 경우도 있는데 명확까지는 아니더라도 구체적 조건 조차도 물어보면 회사 내규상 비공개라고 하고 면탈같은 경우에는 사실 누구던지 기존에 그 조직에 속하지 않는 이상 조직 문화를 완벽히 알리도 없으니 면탈자 중에서는 사실 자기가 왜 탈락인지는 명확히 모르는 경우가 많고 단지 자신이 1등이 아니란 사실만 알뿐이며 정작 또 채용 프로세스는 다 해놓고 맞는 지원자가 없다고 접어버리는 경우도 많은데 이건 사실 조건을 명확히 하면 더 알맞는 인재를 쉽게 뽑을 수 있을텐데 구직자의 마인드라 그런지 왜 이리 비효율적으로 하는지 이해가 안될 때가 간혹 있습니다. 사실 이걸 취업시장이 아닌 곳에 대입하면 말이 전혀 안되는 상황인데 일상생활로 치면 서로 대화를 통해 어떤 일을 완성해야 하는데 서로 주제를 말 안해줘서 스무고개 하듯이 때려맞춰야 하는 상황인데 이게 상식적이진 않다고 생각되는데 참 고민스럽습니다. 흔히 중고신입을 우스겟소리로 신입연봉으로 일해줄 2,3년차를 찾는다는 말을 하는데 4년차 이상 공고를 올려놓고선 회사 입장에선 4년차 대리급 연봉에 일해줄 15년차 차.부장급 인재를 원한다는 비정상적인 마인드를 가진 회사가 있다고 가정하면 4년차 연봉을 감안하고도 일할 5~7년차, 10년차 이하의 지원자들은 들러리가 될텐데 지원자 입장에선 이걸 알지도 모르는 상태에서 감정소모를 할 필요가 있나 싶기도 하고 회사 입장에서도 채용 프로세스가 다 시간과 돈인데 불명확하게 써서 저런데 낭비할 필요가 있나 싶기도 합니다. 뭐 경력만 예시로 들었지만 사실 세부조건 다 따지면 더 심해질텐데 말입니다. 또한 위 예시처럼 저런 비정상적인 회사도 있을거고 구직자도 문제 있는 구직자들이 있겠지만 이걸 서로 피하기 위해선 오히려 서로 어느정도 구체적인 명시가 필요하다 생각되는데 말입니다. 제가 인사,HR 직무가 아니라 모르는 내용이 많이 있겠지만 경쟁률 마저도 비공개인 경우도 참 많더라고요.
연봉상승
01월 06일
조회수
408
좋아요
2
댓글
2
증권사 애널리스트 취업 현실적으로 가능할까요
안녕하세요, 조금 더 건설적이고 현실적인 조언을 얻기 위해 매번 눈팅만하다가 처음으로 글을 작성해봅니다. 교내에서는 매번 부정적인 말만 들었었는데 진로를 틀어야할지 진지하게 고민이 돼서 고견을 구합니다. 저는 올해 기준으로 25세 (만23세)이고 세종단국 이하 학교에 경제학과/ 회계학과에 재학중입니다. 본래 금융투자업에 관한 관심은 계속 있었지만 객관적으로 학벌이 너무 낮은편에 속해 회계팀 취준을 생각 중이었으나, 해당 직무로 취업을 했을 때 커리어적인 확장이상대적으로 덜한 루틴한 업무(물론 세부적으로 들어가면 루틴한 업무에서도 이벤트가 터지긴 하겠지만)를 계속 해서 하는게 적성에 맞느냐라고 했을 때 아니라고 결론을 내려 숙고를 통해 금융투자업에서 리서치 직무로 달려가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스펙이랄 것도 없지만 스펙은 25살, 인서울급 하위권 cfa lv2 candidate (5월 시험) 교내 금융학회 창설 (상장사, 비상장사 Im deck 작성, 더모델러스 인강 수강 및 cfa 커리큘럼으로 dcf, 멀티플 등 구조 및 개념 자신있음, 엑셀 모델링 마우스 없이 가능) 한국회계학회 주관 회계 공모전 2번 우수상 (1회는, 직무 연관성 x, 또 다른 1회는 무형자산의 회수가능액 중 사용가치의 할인율을 wacc으로 제시하여 산정 과정을논리적으로 제안함. 연구의 결론이 아닌 본론 중 일부) 여기에 5월 시험을 본 뒤 영어스피킹 공부와 기업분석 내용을 주관있게 분석할 내용을 블로그에 꾸준히 포스팅할 예정입니다. 리서치 업무가 단순히 보고서만 쓰는 것이 아닌 다른 부서의 리퀘스트를 쳐내기도 하고, Ir도 돌아다니고 자신이 쓴 리포트를 세일즈도 해야하는 입장이라고 들었습니다. 이 부분이 적성에 맞는 거 같기도하고 글을 논리정연하면서도 주관적인 견해가 포함된 제 리포트를 발간할 수 있다는 것도 매력적으로 다가왔습니다. (물론, 매수나 중립의견밖에 못하겠지만) 커리어적으로는 차터를 28살 내에 따고 서성한 이상 mba를 30내외에 진학할 생각도 있습니다. 현재 저에게 부족한 점이 무엇인지, 제가 가고 있는 방향이 맞을지 조언 및 꾸중 부탁드립니다. 달게 받겠습니다.
여의도요
01월 06일
조회수
2,527
좋아요
61
댓글
49
면접에서 희망 연봉을 묻는 상황에 대해 궁금한게 있습니다
얼마 전에 경력 이직 면접을 봤습니다 그런데 조금 당황스러운 상황이 있었어요 저는 면접 후 합격 여부를 듣고 인사팀과 협의하는 절차를 예상하고 갔는데 면접이 끝날 때 희망 연봉을 물어보시더라고요. 그건 그러려니 했습니다만... 문제는 그 면접 자리에 같이 일할 동료들이 있었는데 제 연봉을 거기서 밝히는게 이상하게 느껴지더군요(결과는 불합격) 같이 일할 동료들이 들어와서 면접을 봤는데 거기서 연봉을 밝히는 상황이 흔한가요...? 저는 그동안 회사 동료들끼리 연봉을 밝히지 않는게 서로에게 좋다는 생각을 했었고 경력직으로 면접 보는건 처음이라 이런 케이스를 처음 겪어봅니다 ㅠ
goorm
01월 06일
조회수
937
좋아요
2
댓글
5
(결말추가)이직 거절한 곳 COO가 직접 찾아와 재고 요청을 합니다...
안녕하세요, 5년 차 상품기획자입니다. 최근 두 곳의 기업에 최종 합격했으나, 한 곳을 거절한 뒤 상황이 급변하여 커리어 선배님들의 조언을 구하고자 글을 올립니다. 1. A기업 전통 있는 식품 중견기업 - 25년 매출 : 1,000억 - 처우: 계약연봉 5,000만 원 + @ - 특징: 노사도 있고 시스템이 탄탄하고 고용 안정성이 매우 높음. - 현황: 이미 입사 의사 통보 완료 (2월 입사 예정) 2. B기업 성장세 무서운 푸드 스타트업 - 25년 매출 : 1,400억 - 특징: 수평적이고 젊은 문화, 상품기획자로서 커리어 하이를 찍기에 최적의 환경 - 현황: 공손히 거절 의사 전달했으나, 거절 후 해당 기업 1차 면접관님이 직접 연락을 주셔서 퇴근 후 식사 미팅을 가졌습니다. - 오퍼: "면접 피드백이 내부적으로 역대급이었다, 우리에게 꼭 필요한 인재니, 무조건 더 좋은 조건을 맞춰주겠다"며 파격적으로 설득 중입니다. ■고민인 점: - 처우 협상: B사에서 원하는 조건을 말해달라고 하는데, 5년 차에 연봉 6,000만 원(기본급 기준)을 부르는 것이 무리일까요? 아니면 이 정도 러브콜 상황에선 질러봐도 되는 수준일까요? - 입사 번복: 이미 가겠다고 한 상황에서 이를 뒤집고 가는 것이 업계 상도에 많이 어긋나는 걸까요? (두 곳 모두 2월 입사 예정이라 시점은 비슷합니다.) - 리스크: B기업은 성장이 빠른 만큼 수습 기간(3개월) 검증이 빡빡하다는 후기가 있어, 안정적인 A기업을 포기하는 게 맞는지 계속 고민이 됩니다. 본인을 이 정도로 인정해 주는 곳으로 가는 게 맞을지, 아니면 약속을 지키며 안정적인 곳으로 가는 게 맞을지 선배님들의 현명한 조언 부탁드립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01.14(목) 결말 추가 뜨거운 관심과 많은 조언 감사드립니다...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고 선배님들의 조언을 기반으로 결정하였습니다. 댓글 하나 하나 달아드리고 싶으나, 그러지 못한 점은 양해부탁드립니다. 저는 B회사로 최종 결정하였습니다. 단순 연봉만 보지는 않았고, 제 커리어 확장을 위해서는 더 좋은 선택이라고 생각이 들었고 추후 이직을 할 때도 더 좋은 발판이 되어주리라고 생각했습니다! 처우는 수습기간은 있으나, 정규직 전환에 대한 확답을 받았고 처우는 5,800만원+@ 형식으로 6,000만원 정도를 맞춰주기로 했습니다. 부족하다고 생각하실 수도 있으나, 제 개인적으로는 크게 불만없는 조건이고 제가 잘해서 인센티브를 받거나 연봉협상을 새로 하면 될 것 같아서 시작조건으로는 매우 만족합니다. 추가로 A회사로 입사철회 의사를 전달 한 후 인사팀 부장님으로부터 따로 연락을 받았습니다. B회사의 회사생활이 생각보다 다르거나 어렵다고 느껴질 경우, A회사로 올 수 있는 문이 열려있으니 편하게 연락달라고 하셨습니다. 아니면 나중에 과차장급으로 지원을 해서 올 수 있는거니 좋은 인연을 유지하자고 하셨고, 개인적으로도 너무 너무 감사한 마음이 들어서 정말 정중하게 감사드린다고 말씀드렸습니다. ☆후일담으로 현재 회사에서 사표수리까지는 정말 마음 상하는 일이 많았습니다 ㅎㅎ... 만 4년을 꽉 채워서 다녔고, 정말 많은 성과를 냈고 열심히 하는 사람으로서 인정을 받았는데...... 퇴사한다고 말씀드리고 2주 반 정도 인수인계를 하겠다고 하니, 인사팀장과 본부장으로부터 안 좋은 소리를 참 많이 들었습니다. "이렇게 나가면 퇴직금에 문제가 있을 수 있을거다" "우리가 사표 수리 안 해주면, 너 그 회사에 1달 간 입사 못할 거다" "2주 퇴사는 근로법 위반이라 안되는데, 사직서 결재 특별히 받아주는거다" 지금 인수인계 자료도 야근하면서 다 만들어놨고, 나가는 현재도 실무를 다 뛰면서 처리를 하고 있는데 정말 기분 상하게 하더라구요 ㅠㅠㅠㅠ 안 그래도 불만이 있는 상태였기 때문에 이직을 준비했지만, 정말 오만정이 다 떨어졌고 저를 합격시켜준 2개 회사에 정말 무한한 감사를 느낄 뿐입니다. 개인적인 고민인 제 글에 많은 관심 보여주셔서 감사드리며, 모두 26년에도 건승하시길 바랍니다.
이불조아
01월 06일
조회수
41,248
좋아요
332
댓글
116
취업..힘드네요..
전회사에 재직하면서..그리고 퇴사한 후 지금까지 거의 6개월간 시도중인데 될거라고 생각했던 곳들까지 죄다 탈락이네요... 뭐가 문제인지도 정말 모르겠고... 몇년 전에 2차 면접 연락왔던 곳은 이번에 1차에서 떨어지고...경력도 더 쌓였는데... 참...요즘 너무 사는게 힘들어요..
fdudykvl
01월 06일
조회수
399
좋아요
3
댓글
2
운용사 인턴 채용
안녕하세요. 대학교 재학생이나 졸업생 중 자산운용사 인턴에 관심 있으신 분은 아래의 메일주소로 이력서<자유양식.단, 생년월일. 고등학교이상 입학.졸업.전공. 자기소개서는 반드시 기재요청드립니다.> 를 보내주시면 검토후 면접 안내드리겠습니다. 필수자격요건 : 투자자산운용사 자격증 소지자. 메일주소 : [email protected]
행복 피터팬
01월 06일
조회수
346
좋아요
0
댓글
1
AI 시대, 왜 더더욱 ‘시니어’인가 — 알고리즘이 줄 수 없는 3가지
2026년의 시작, 모든 기업이 AI를 말합니다. 코딩도, 디자인도, 마케팅 문구도 AI가 뚝딱 만들어내는 시대. 하지만 역설적이게도 현장의 대표님들은 더 깊은 갈증을 느낍니다. “도구는 좋아졌는데, 왜 의사결정은 더 힘들어질까?” 그 답은 명확합니다. AI는 ‘답’을 잘 찾아내지만, ‘질문’을 던지고 ‘맥락’을 읽어내며 ‘신뢰’를 구축하는 것은 오직 인간의 경험만이 할 수 있는 영역이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성과를 내는 팀들은 이미 AI의 생산성에 30년 차 베테랑의 직관을 결합하고 있습니다. 왜 AI 시대에 시니어라는 ‘경험 자본’이 더 절실해지는지, 그 3가지 이유를 짚어봅니다. 1. 알고리즘이 모르는 ‘행간’ 읽기 (Problem Definition) AI는 데이터 기반의 패턴을 찾습니다. 하지만 비즈니스는 데이터 너머 ‘사람의 마음’과 ‘업계의 관행’에서 결정됩니다. 30년 차 시니어는 AI가 준 수많은 데이터 중 무엇이 ‘허수’인지, 지금 이 상황에서 우리가 진짜 해결해야 할 본질적 문제가 무엇인지 단번에 정의합니다. “무엇을 물어봐야 할지 아는 사람”이 없다면 AI는 그저 값비싼 장난감일 뿐입니다. 2. ‘확률’을 ‘확신’으로 바꾸는 결단 (Decisive Judgment) AI는 80%의 확률로 이 방향이 옳다고 제안할 뿐, 결과에 책임지지 않습니다. 대표님들의 고독한 밤을 채우는 건 늘 ‘결정’에 대한 불안입니다. 이때 “내가 비슷한 위기에서 이런 변수를 뚫어봤다”라고 말해주는 베테랑의 한마디는 조직 전체의 심리적 안전감을 만듭니다. 경험은 확률을 확신으로 바꾸는 힘입니다. 3. 기계가 복제할 수 없는 ‘신뢰 자산’ (Relationship & Trust) 비즈니스의 마침표는 결국 사람과 사람이 찍습니다. 복잡한 이해관계를 조율하고, 상대방의 숨은 의도를 파악하며, 오랜 신뢰를 바탕으로 협상을 타결짓는 능력은 알고리즘이 따라올 수 없는 영역입니다. 수십 년간 쌓아온 시니어의 네트워크와 비즈니스 매너는 그 자체로 스타트업의 강력한 치트키가 됩니다. [AI × 시니어 경험 × MZ 실행력] 이라는 필승의 트라이앵글 이제는 비싼 인건비를 들여 시니어를 ‘풀타임 고용’할 필요가 없습니다. 이미 경제적 여유를 이룬 자산가 베테랑들이, 오직 자신의 가치를 증명하고 스타트업의 성장에 기여하기 위해 합리적인 비용으로 여러분의 파트너가 될 준비를 마친 분들이 많습니다. 여러분의 AI 엔진에 30년 숙련된 조타수를 태우십시오. 시행착오는 줄어들고, 성장 속도는 배가될 것입니다. 지금 우리 팀의 AI 전략에 ‘경험’이라는 마지막 퍼즐이 빠져있지는 않나요? #시니어채용 #AI시대 #경험자본 #스타트업전략 #디지털트랜스포메이션 #경험구독
스타트업꾼
01월 06일
조회수
189
좋아요
4
댓글
0
리멤버를 통한 지원
안녕하세요 여러분 혹시 리멤버의 채용공고를 리멤버 프로필로 지원하는 경우 서류 합격하여 이후 채용 프로세스를 진행하신 분들 계신가요? 아예 미응답으로 기업측에 지속적 요청을 하였으나 응답이 없음으로 닫힌다는 카카오톡 안내 메세지를 너무 많이 받아서 사실상 공고만 올리고 리멤버로는 진행을 아예 안하나 싶네요
연봉상승
01월 05일
조회수
365
좋아요
0
댓글
3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 국외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F1200020240004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