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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경력이직 합격률
다들 어떠신가요 ? 흔히 알려진 4대, 5대, 10대 대기업 직접 공고를 통해 연락한 경우와, 헤드헌터 연락을 통해 합격하신 경우가 궁금합니다. 저의 경우엔, 6-7년차 선임 or 대리급이고, 공돌이며, 최종학력은 석사고 현재 연구개발 직군입니다. 4대기업 (삼슼현엘 그룹)에 재직중이며, 지난 1년간 (2025.1-2025.12) 대기업, 중견, 외국계 등 여러 회사에 지원해 보았을때, 1. 헤드헌터 제안 7-8 횟수 (from 여러 플랫폼) 2. 개인적으로 공고를 통해 제안했거나 3. 해당 그룹 인사팀에서 직접 링x드인 등을 통해 제안온 경우 를 비교하자면 1. 헤드헌터 제안 - 서류합격률 0% 2. 개인 지원 - 서류합격률 50% 3. 해당기업 인사팀 직접 제안 - 서류합격률 100% 입니다. 이직 플랫폼이니만큼, 이런 정보들이 조금 더 공유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에서 제 경험을 게시합니다. 4대그룹이라고 지칭한 이유는, 그냥 제 개인적인 표현이니 중소, 스타트업, 대기업 등 자유롭게 의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저 또한 여러 선, 후배님들의 경험담을 듣고싶기도 합니다..^^ 새해복 많이받으세요~
이직하고싶어yo
01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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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쿨 진학에 참고할만한 도서 추천
1. <비바! 로스쿨>, 최기욱 저, 2022년 이공계 직장인이 겪은 퇴사 부터 로스쿨 입시와 생활, 변호사시험까지 경험을 잘 담은 에세이입니다. 국내 로스쿨 진학에 대한 비교적 최근 정보를 이 책을 통해 얻으실 수 있습니다.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061351625 2. <하버드 로스쿨>, 스콧 터로, 1977년 출간된지 무려 50년이 다 되어가는 스테디셀러 입니다. 저도 로스쿨 1학년 때 이 책을 읽었는데, 힘겨운 로스쿨 생활에 대한 공감과 위로를 받았습니다. 또한 이 책은 로스쿨 진학에 관심이 없더라도 작품성 있는 소설 작품으로 읽기에 좋은 책 입니다.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001606249
내옆의전략참모
01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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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E에서 금융 퀀트쪽으로 넘어가신 분 계신가요??
전 원래 업무는 광고쪽 머신러닝 /통계 모델링인데요, 작년12월부터 알고리즘 트레이딩 개발중인데 데이터실시간 수집 처리 파이프라인 만드는것부터 데이터분석 피쳐엔지니어링 모델링 백테스팅까지 너무재밌어서 밤낮없이 개발하고있네요 30살 넘긴 이후로 이렇게 열정 가지면서 재밌게 뭔가 하는건 처음이어서 이쪽으로 아예 진로를 틀까 생각중인데 혹시 저와 비슷하게 이직 고려하시는 분이나 이직하신 분 계신가요?
23459876
억대연봉
쌍 따봉
01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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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하이닉스 오퍼레이터 공고 질문이요!!!(급합니다!!!)
지금 보니까 하이닉스에 신입 오퍼레이터 공고가 떠서 그런데, 제가 궁금한 점이 있어서 혹시 아시는 분 계시면 답변좀 부탁드립니다. 1. 지금 제가 4년차 프론트엔드 개발자로 있는데(지금은 회사 그만두고 구직중입니다) 혹시 개발자 출신 중에 하이닉스 오퍼레이터로 들어가신 분 계신가요?? 2. 제가 3년제 전문대 출신이긴 한데(전자공학이라 하이닉스쪽이랑은 맞습니다), 학점은행제를 해서 4년제 학사로 올린 상태인데 지원 자격이 안될까요??? 3. 보니까 하이닉스가 나이컷이 있다고 하는데 사실인가요?(참고로 제 나이는 만 28입니다)
@SK하이닉스(주)
rrrwww
01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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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쩔까요. 이직 제안 후 돌변한 회사
결론부터 말하자면, 정초부터 통수 씨게 맞은 것 같습니다. 오랫동안 따르는 전직장 후배가 중간관리자로 있는 A회사로부터 이직 제안을 받았었습니다. 첨에 망설였지만, 과중한 책임, 그에 비해 박봉 (콘텐츠 기획/제작 업종인 관계로 은퇴해도 이상하지 않을 나이[50대 초반]/경력이어서 불러주는 게 감사하다싶어 기존 연봉 대비 40% 삭감 후 현직장 입사)이었던 터라, 못이기는 척 A회사 대표(및 본부장 배석) 인터뷰에 응했습니다. 젊은 대표는(40대 초반)은 본인 자수성가 스토리, 회사를 성장시킬 계획(포부?)을 한 시간 넘게 떠들었고, 30분쯤 이런 저런 질의/저의 기존 성과 등등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다음 날부터 바로 입사 제안 왔고(배석했던 여성 본부장 통해서) 그 뒤로 전화와 카톡(통화 녹음/카톡 캡처 다 남아있음)으로 구체적 협의(합류 시기/연봉/소속처 및 직책 등등)도 진행했습니다. 그리고, 최종 연락 주기로 한 시기로부터 2주 넘게 연락 없기에, 드롭됐나보다.. 시간 낭비했네.. 이러던 찰나 연락이 왔고 정식입사 제안 다시 받았습니다. (시간 끈 이유때문이었는지, 빨리 합류해달라고 부탁? 독촉?을 엄청 하더군요) 암튼, 그리하여 현직장에 한달 전 사직서 제출하고, 어렵게 어렵게, 퇴직절차 완료되었습니다(12월 31일부 퇴사). 회사에서 운이 좋게도 프로젝트 수주가 연달아 계속 됐었고, 제가 관리 해야하는 크리에이티브 관련 조직 3개에서 빈번했던 크고작은 문제/리스크 관리 방안이 안정적으로 작동하면서 대표가 사직서 수리를 쉽게 컨펌해주지 않으셨고, 몹시 아쉬워하셨습니디(심지어 마지막 인사드리러 대표실 갔을 때, 그동안 너무 감사했다며 일어나셔서 90도로 인사를 해주심 ㅜㅜ) 저의 퇴사 절차 상황/과정을 A회사에서도 당연히 모두 알고 있고, 경영지원실에서도 연락이 와서 입사일 확정, 오퍼 레터(필요서류 목록 등등)까지 받았었으니 전혀 문제가 없어 보였습니다. 다 정리됐다싶었고, 최근 몇 달 너무 야근이 많아 피곤했었으니 이직 전 일주일 잘 쉬자, 와이프가 남도 여행 다녀오자, 이러는 상황에서. 어제 1월 2일 A사 본부장이 연락을 해서는, 이제와서 <입사 승인 절차가 정식으로 완료된 게 아니었다> 이 지랄을 하네요. 없었던 일이라는 식으로 <죄송하게 됐다. 나는 크리에이티브 파트라 입사 절차 잘 몰랐다. 대표가 무슨 생각 하는 줄 모르겠다> 이런 해괴망측한 말도 안되는 소리를 하고 있습니다. 허허허 제가 <납득 어렵다, 그냥 넘어갈 문제 아니다> 했더니, 다시 연락주겠다면서 전화를 끊고, 반나절만에 다시 경영지원실 시켜서 연락을 해와서는. 경력직에게도 수습 기간 적용한다면서, 지금껏 한번도 듣지못했던 <1개월짜리 계약>을 제안하고 있습니다. 1개월 지나서 정식 입사 여부를 회사가 결정하여 제안을 한다는.. 웃음밖에 안나오네요.. 어제 하루 종일 정신이 나가있었고, 밤새 잠 한숨 못잤습니다. 잘 다니던 회사 퇴사를 하게 만들고, 이제와서 저런 태도를 보이는 상황인데. 어째야할지 모르겠네요. 정말 피가 거꾸로 솟는 상황입니다. 불순한 의도가 보이는데, 1개월 출근을 하고 문제 희석시킨 뒤 계약 안하는 것으로 끝내려하는 .. 뻔한 계획에 당해줘야하는지.. 그냥 속수무책으로 ×밟았네 생각하고 이대로 혼자 분해하고 당하는 게 전부인지..ㅜㅜ 와이프에게 너무 미안하고, 귀신에 씌인듯 농락 당한거 같아 진정이 안되네요.. ㅜㅜ
pizicato
01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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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시 학벌의 중요성
경력직, 그 중에서도 전략기획/경영기획쪽은 학벌을 보는 비중이 얼마나 될까요? 굳이 말하면 매출 5천억 ~2조 수준 기업에서요. 당연히 모든 요소를 다 보겠지만.. 제가 학교가 높은게 아니다보니 걱정이 되어서 여쭙니다.
으라차리
은 따봉
01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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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 연초에 지원하면 언제 연락와?
이번주에 몇군데 지원했는데 이력서 확인만하고 지원한 회사에서 연락이 잘 안오네 연말 연초라서 이해는 하는데 기다려야겠지?
릿츠
01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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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규직 입사/수습 기간 관련
10년 정규직이며 최초 3개월은 수습기간으로 입사했습니다. 현재 2달 반 정도 지난 상황이며 그동안 피드백은 기대치대비 업무 진행이 느리다는 피드백을 받았으나 특별한 warning이나 notice는 안받은 상황입니다. 오늘 갑자기 팀장이 현재 하는 업무와 업무별 리드타임을 정리해서 다음주까지 보고하라는데...수습기간이라 모든게 민감하게 느껴지네요. 2주도 안남았는데 이런 내용을 보고하라는 이유는 뭘까요? 수습이라고해도 정규직입사라 계약종료는 어려운걸 알고 있습니다. 혹시 조언을 주실 분 계실까요?
라뎬
01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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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이직시 처우협의 관련 궁금증
이직하려는 회사와 처우협의 중 이에요. 그래서 관련된 증명서를 보내야하는데, 2024년에는 원천징수 1억 (성과급 포함되서 나오므로,,,) 2025년은 연봉 수령만 있고, 성과급은 2월 또는 3월 예정이에요... 그런데 이직하는 회사에 나오지도 않은 성과급을 증명할 수는 없을테고,, 2025년 연봉만 증명해야하는걸까요??
이니이니
억대연봉
01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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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T 도구로 커리어 개발하는 법
요즘 인사담당자들 만나보면 한 가지 공통된 고민이 있습니다. - 일은 늘어나는데 - 사람은 안 뽑히고 - 경영진은 “효율 좀 올려보자”라고 쉽게 말합니다. 사실!!! 효율 얘기 나오는 순간부터 인사팀은 속이 타들어갑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요즘 이 “효율”의 기준이 완전히 바뀌고 있습니다. GPT, 알고 있느냐 vs 쓰고 있느냐 우선, 다들 GPT라는 말은 합니다. “그거 요즘 유행이지” “나도 계정은 있어” “한두 번 써봤어” 그런데!!! 실제 인사 실무에 제대로 쓰고 계신 분은 거의 없습니다. 저도 그랬습니다. - 강의도 듣고 - 책도 사고 - 영상도 찾아봤습니다. 그런데? 막상 실무에 적용하려니 안 됩니다. - 질문이 부끄럽고 - 내가 너무 뒤처진 것 같고 - 결국 그냥 넘어갑니다. 이때 깨달았습니다. - 아는 척하는 순간, 실속은 다 놓친다. GPT를 잘 쓰는 사람의 비밀 6개월 전 이야기입니다. 저와 함께 일하던 한 팀원이 있었습니다. 이 친구, GPT를 도구처럼 쓰더군요. - 채용 공고 문구 - 사내 공지 이메일 - 보고서 초안 - SNS 콘텐츠까지 딱 하나만 했습니다. '벤치마킹' 말은 멋있지만 사실 그냥 무식하게 따라 했습니다. - 처음엔 이해도 못 한 채 따라 하고 - 반복하다 보니 감이 오고 - 어느 순간, 체화됩니다. 여기서 중요한 포인트 하나. - GPT는 공부 대상이 아니라 습관의 문제입니다. 인사팀 업무, 얼마나 달라졌나 결과는 꽤 충격적이었습니다. - 반복 업무 약 90% 감소 - 예전엔 하루 종일 붙잡던 문서 작업 → 이제는 초안이 자동으로 나옵니다. 그럼 남는 시간은요? - 커리어 컨설팅 기획 - 신규 HR 서비스 구상 - 기업 맞춤형 HR 솔루션 설계 - 채용 플랫폼 고도화 한 사람이 네 가지 역할을 동시에 합니다. 요즘 말로 하면 쿼드코어 인간 CPU입니다. 법무, 기획, 리포트까지 가능한 이유 가끔 이런 질문 받습니다. “GPT가 그 정도까지 해요?” “그거 위험한 거 아니에요?” 물론!!! 법적 판단은 전문가 영역입니다. 하지만, - 계약서 초안 - 협약서 구조 - 클레임 대응 문구 정리 이런 사전 작업의 80~90%는 혼자서 충분히 가능합니다. 인사팀 입장에서 보면 이겁니다. - 외주 쓰기 전에 한 번 거른다 - 변호사, 노무사와의 소통 수준이 달라진다 - 결과적으로 비용과 시간이 줄어든다 GPT는 만능이 아니다. 그래서 더 중요하다 여기서 착각하면 안 됩니다. - GPT는 만능 아닙니다. - 질문 잘못하면 엉뚱한 답 나옵니다. - 방향 없이 쓰면 시간만 낭비합니다. 그런데!!! 이 말의 반대도 성립합니다. 인사이트를 갖고 질문하면, 목적이 분명하면 GPT는 월 3만원짜리가 아니라 월 3억짜리 도구가 됩니다. 도구는 똑같습니다. 차이는 사용자입니다. 요리 도구는 같아도 요리사는 다르니까요. 인사담당자에게 이 이야기가 중요한 이유 인간이 호랑이보다 약한데 왜 이겼을까요? - 힘이 세서가 아닙니다. - 이빨이 날카로워서도 아닙니다. 도구를 썼기 때문입니다. 지금 인사팀도 비슷한 상황입니다. - 인력은 부족하고 - 요구 수준은 높아지고 - 역할은 계속 확장됩니다. 이때, GPT는 선택이 아니라 생존 도구에 가깝습니다. 마지막으로 드리고 싶은 말 GPT가 어렵고 불편하신 분들. 잘 오셨습니다. 저도 불편했습니다. 그 불편함을 넘기 전까지는요. 하지만 그 불편함이 - 일하는 방식이 되고 - 시스템이 되고 - 결국 자유가 되더군요. 그냥 쓰지 마세요! 활용법을 익히세요! 그러면 인사담당자의 커리어도 조직 안에서의 영향력도 분명히 달라집니다. ex) 보고서 하나 쓰는 데 하루 걸리던 시절, 이제는 “무엇을 고민할 것인가”에 시간을 씁니다. 이 차이, 생각보다 큽니다. 위 내용을 읽고 인사 직무관련 인사이트가 필요해 더 많은 소통을 하고 싶은 분들은 댓글로 문의주세요~
HR15년
01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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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을 마무리하며 — ‘경험 자본(Experience Capital)’의 시대의 도래
다사다난했던 2025년을 뒤로 하고, 우리는 성장을 위해 쉼 없이 달려왔습니다. 하지만 한 해를 결산하는 이 시점에서 우리는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져야 합니다. "과연 우리 조직의 진짜 자산은 무엇인가?" 투자 유치 금액이나 최신 기술 스택도 중요하지만, 격변하는 시장 환경 속에서 기업의 생존을 결정짓는 가장 강력한 무형의 자산은 바로 '경험 자본(Experience Capital)'입니다. 1. 경험은 '시간'을 사는 자본입니다. 자본주의에서 가장 비싼 자원은 시간입니다. 시니어의 30년은 주니어가 아무리 밤을 새워도 단기간에 얻을 수 없는 물리적 축적물입니다. 이들의 경험을 우리 팀에 동기화하는 것은, 남들이 3년 걸릴 시행착오를 단 3개월로 단축하는 '시간 자본'을 투자받는 것과 같습니다. 2. 경험은 '리스크'를 방어하는 자본입니다. 성공보다 '생존'이 중요해진 시대입니다. 산전수전을 겪은 베테랑은 위기의 냄새를 본능적으로 맡습니다. 그들이 곁에 있다는 것은, 조직이 치러야 할 수억 원의 매몰 비용을 미리 방어해 주는 가장 확실한 '보험 자본'을 보유한 것과 같습니다. 3. 경험은 '심리적 안전감'을 만드는 자본입니다. 대표와 주니어 리더들의 불안은 조직 전체로 전염됩니다. 이때 "나도 그 고비를 넘어봤다, 별일 아니다"라고 말해주는 시니어의 한마디는 어떤 복지 제도보다 강력하게 조직을 결속시키는 '정서적 자본'이 됩니다. 4. 이제 ‘자본주의의 다음 자본’은 경험입니다. 돈(금융 자본)이 흔해진 시대는 지났습니다. 이제는 그 돈을 어디에, 어떻게 써서 성과를 낼지 아는 '지혜'가 더 귀한 자본이 되었습니다. 우리는 이것을 '경험 자본'이라 부릅니다. 2025년을 보내며 우리는 지난 칼럼들을 통해 시니어를 '진짜 동료'로 맞이하는 법, 우리 팀에 맞는 베테랑을 선별하는 법, 그리고 그들을 받아들일 조직의 토양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이 모든 과정은 결국 우리 팀에 '경험 자본'을 비축하는 과정이었습니다. 2025년을 보내고 새로운 해를 맞이하는 지금, 여러분의 팀은 어떤 자본을 축적하고 계십니까? 단순히 숫자를 채우는 채용을 넘어, 우리 조직의 단단한 근육이 되어줄 '경험 자본'을 구독하십시오. 시니어의 노련한 엔진과 주니어의 뜨거운 열정이 만날 때, 스타트업은 비로소 지속 가능한 기업으로 진화합니다. #시니어채용 #경험자본 #스타트업철학 #2025회고 #2026전망 #히어로잡 #경험구독 #팀빌딩
스타트업꾼
01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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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과정 중 이런게 일반적인 상황인지..
안녕하세요. 제가 최근 이직과 관련된 채용전형 진행 중, 정말 이해가 안되고 답답한 상황이 있어서 의견을 좀 여쭙고자 글을 남깁니다. 면접 한차례만 남은 상황이었구요. 그런데 전주 연말에 헤드헌터 통해서 면접이 잠정 취소되었다고 급히 연락을 받았습니다. 이유는 당사 임원이 그쪽 부서 팀장/임원에게 전화해서 ‘왜 회사에서 인력을 가져가려고 하냐.’ 라고 말했다고 합니다. 당사와는 굳이 관계를 따지자면 을의 관계의 업체이나, 회사 규모로는 훨씬 더 큰 회사였고, 지금 회사는 신입으로 입사해서 3년 넘게 재직중이고, 이직 희망 회사는 기존 경력까지 다 쳐서 6년차로 갈 수 있는 기회라서 너무 열심히 준비했거든요. 그렇다고 아직까지 저를 따로 불러서 면담을 하시거나 그러지도 않았습니다. 처음 겪어보는 상황이라 너무 당황스럽습니다. 이런 상황이 보편적으로 일어나는 상황인가요..? 그리고 이제 출근해서 얼굴을 편하게 보지도 못할 것 같은데..꾹 참고 이악물고 이직을 해야하는게 맞을지..그냥 뒤없는 퇴사를 하는게 맞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
이아으아이
01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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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차 물경력도 이직 가능한가요?
연봉 깎을 의향도 있는데.. 물경력인줄 알면 빨리 나왔어야 했는데 그래도 뭐라도 하면 도움 되겠지해서 3년 + 이직 후 3년 둘 다 물경력이라 이제 갈만한데가 없네요... 다음 이직은 진짜 커리어에 도움되는 곳으로 가야 하는데 그냥 차라리 3년 없는 경력이라 치고 주니어로 들어가고 싶어요
fgdgg
25년 12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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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고민
현재 20대 후반이고 직장에서 일한지는 4년차입니다. 대학교 1년 휴학 후 인턴하다가 정직원 제의 받아서 일하고 있습니다. 22년도 후반부터 꾸준히 이 회사에 있으면서 사람들도 꽤 많이 바뀌고 현재 팀 분위기는 너무 좋아요 팀원분들도 제가 막내이고 나이차이도 많이 나서(4~17살 차이가 나요) 저를 많이 예뻐해주십니다. 팀뿐만 라니라 연계된 팀 사람들은 또래라서 잘 어울리고 있고 타팀 분들 한두분하고는 친분을 쌓고 있어요 일을 하면서 재미도 있고 적성에 맞는거 같다는 생각도 들지만 4년차인 제가 모르는 부분도 너무 많고 자책하는 일도 많아지면서 일을 계속 해야하는지 고민이 드네요.. 올해 초중반에는 삶의 의미에 대해서도 많은 고민을 하면서 쉼이 필요한거 같은데 막상 퇴사 하려니 퇴사하고 쉬다가 재취업을 하려면 공백기간동안 스펙도 있어야하고 퇴사한 이유도 생각해야하니 퇴사가 망설여지더군요.. 20대 후반에는 해외여행 한달살기 등 하고싶었는데 퇴사하고 하자니 재취업이 가능할지도 모르겠어서 불안하네요.. 인생 선배님들 인생에 현타가 왔을때나 불안하고 우울할때는 어떻게 극복하셨는지 알려주실 수 있나요?
마시마로닮은꼴
25년 12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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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할 때 직전 회사 연봉 기준
현재 재직중인 회사는 복지카드로 월 20만원씩 식대주는데 이직할 때 금액 포함해서 말해도 되나? 무조건 건강보험 기준으로 해야하나?
맥도날드냠
25년 12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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