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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개뼈랑 등쪽 만성통증으로 고생중
마사지 다녀오면 그때뿐 다시 아파지고 돈도 아까워서 셀프로 관리해보려 하는데 뭐가 좋을까요? 개인적으로 가운데 혈콕콕이 제가 딱 아픈 날개뼈 안쪽을 꾹 눌러주는것 같아 좋아보이는데 혹시 여기 올린거 써본분들 있을까요?
뻐그내
23년 10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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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는 득인가 독인가
누군가에게는 취미생활에 쏟는 시간이 쓸모없다고 하는 분들도 있죠. 그 시간에 자기 계발에 힘을 쓰라고요. 또는 취미를 자기 계발과 연동한 취미를 선택하라고도 하죠. 하지만, 취미라는 것이 삶의 활력소가 되어야 한다는 것이 주안점 아닐까요? 요즘 댄스를 배우느라 푹 빠져있는데, 누군가에게는 시간 낭비, 체력 낭비로 보이기도 하나 봅니다. 커플댄스라서 남녀상열지사를 걱정하기도 하고요. 혼자 타는 자전거, 혼자 오르는 등산도 모두 남녀상열지사가 있고, 시간과 체력도 소모되는데 전혀 마음에도 없는 사람을 타박하나요?
습하다
23년 10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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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과의 모임
어느덧 7년차 직장인 입니다 요즘들어 친구들과 하던 모임들이 좀 버겁게 생각이드네요. 많은 인원에 단톡방도 보기구찮고 그 안에서도 맞고 안맞는 사람들끼리.뭉치니 굳이 필요한가싶기도 합니다. 어릴때야 시간많고 체력되서 술도 같이 먹고 놀고했는데 지금은 결혼생활과 육아 회사생활 등으로 시간도 없고 술도 멀리하게 되니 어울릴 기회가 없어 관계도 서먹서먹( 할말도 크게 없네요 근황 말고는) 다행히 카톡 조용한방 기능이 생겨서 편리하게 이용중이긴 합니다만.. 나이들며 이런 관계들이 점점 피곤해져만 갑니다. 회비 들어가는 모임도 정중하게 얘기하고 탈퇴를 할까 고민도 되고. 이런 경우 현명하게 정리를 하는 방법이 있을까요 ~~~ 경조사 인간관계 이런것들로부터 자유로워지고 싶은 사람입니다 ㅎㅎ
ISTP직장인
23년 10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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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맛집 추천해죠
주말에 광주 가는데 맛집 추천해줘 (오리탕이 유명하대서 그것두 넣어주면 감사♡)
ㅎ3ㅎ lol
23년 10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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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무인 필라테스 샵에서 기구로 운동하기
무인 필라테스 샵이 있다면 방문해볼 의사가 있으신가요? 기구 필라테스는 수업을 듣지 않고는 연습하거나 운동을 개인적으로 하기 쉽지 않죠. 선예약 시스템이고, 헬스장 처럼 기구 편히 사용할 수 있어요. 필요하다면 영상 보고 할 수 있게 기구 옆에 스크린 준비해놓구요. 개인 PT도 따로 신청할 수 있습니다. 이런 시스템 방문 의사가 있으신지 다수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효니양
23년 10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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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풍 예쁜산 추천해주세요!
담주에 단풍산행가려고 하는데 어디로 가면 좋을지 추천해주세용 ㅎㅎ 서울/경기/인천/강원/대전까지만 받아용
아자아자아
23년 10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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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초보 아르기닌 먹으면 효과있나요
무게는 무리해서 치는 편은 아니고 다이어트+근육량 증가 목적으로 한지 4개월정도 됐어요 운동하는거 인스타 몇번 올리니까 생일선물로 유한양행꺼 아르기닌 받았는데 아르기닌 정확한 효과가 뭘까요 헬스고수님들 알려주심 감사하겠습니다 확실히 웨이트 끝내고 유산소할 때쯤 덜 지치는 느낌은 있는데
콘디샨
23년 10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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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탭 쓰시는분들 중 디지털펜(s펜 말고)은 어떻게 보관해사 갖고다니시나요?
필통같은데 넣고 다니자니 너무 이상한거같고.. 어떻게 하시나요
수수수슈크림
23년 10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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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분들은 연애 어떻게 시작하세요??
핑계라면 핑계겠지만 타지라 정말 인맥이 없습니다. 그나마 가까이 사는 친구도 결혼하고 애낳아서 애키우느라 바빠보이고요... 뜬금없이 연락해서 남자소개시켜줘 하기도 참 민망하고... ㅎㅎ 취미활동을 나가보래서 몇군데 나가봤는데 참 운도 없죠 다 여자분들만 나오셨... 😅 사실 온라인 만남도 해봤습니다만, 가볍디 가볍고 ㅠ 결정사도 고민 안해본건 아닌데 여긴 스펙을 많이 따진대서... 이게 맞나? 이렇게 까지 해야하나? 싶기도 하고요.. ㅎㅎ 94년생 30살인데 이제 가망 없는건가요? 연휴가 길면 더 심란해지네요... 카톡 프사는 결혼식이나 아기 사진으로 도배 되고 있는데 저만 집 회사 반복인느낌....ㅎㅎ
여름뮤트
23년 10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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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 가족여행 항공사 어디로 할까유
세부로 18개월 아기와 함께 결혼하고 처음 여행을 가려는데요 항공권 검색해보니 제주항공과 진에어가 일단 비용면에서 선택지로 좁혀지고 있는데요 둘 중 아기랑 가기엔 어느 항공이 더 나을까요??? 다녀오신 분 계시면 조언 부탁드려요 추가로 세부에서 리조트에만 있어야 할거 같은데 추천도 좀 부탁드려요~
iaushdus
23년 10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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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푸쉬업 한번에 하기 vs 분할
한번에 100개가 더 임팩트 있고 효과 좋다 vs 분할로 100개도 똑같은 운동효과가 있다
감기달고삼
23년 10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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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량좀 봐줘요
182-77 홈트하는 사람입니다. 집에서 한시간 (중간에 쉬는 시간 포함) 맨몸운동 루틴대로 하고, 20-30분 강도 있게 실내 사이클 타고 있습니다. 하루에 푸쉬업 100개는 디폴트로 하고 있습니다. (20-20-20-20-20) 빡쎈 식단관리는 아니지만 하루 칼로리 섭취량과 탄단지 비율은 최대한 맞추려고 합니다. 이정도 운동 매일 하면 그래도 효과 있겠죠? 슬탄 몸매가 목표입니다.
감기달고삼
23년 10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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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실내 수영복 추천 좀요..
수영을 처음 배우려고 강습 등록을 했는데요 수영이 처음이라 수영복 사야하는데.. 어떤게 좋은지 모르겠네요 추천 좀 부탁드려요 수영복 찾아보니 숏사각? 5부? 나오는데 어느걸 사야하는지도 모르겠고.. 어느 브랜드가 좋은지도 모르겟고.. 수영모랑 물안경 세트로 사는게 나은지.. 따로 하는게 나은지 알려주세요
iaushdus
23년 09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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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 양 단백질 좀 봐주세요
182 77 워너비 몸은 체대생 축구 선수 같은 마르고 탄탄한 몸이고 몸무게는 73-75가 목표입니다 매일 집에서 맨몸운동 한시간에 실내 자전거 30분 적당에서 빡세게 타고 있고 땀 한바가지 흘립니다. 단백질 하루 섭취량은 100-130g 정도이고 주로 닭가슴살 한팩에 점심 저녁에 자연식으로 보충하고 고단백 두유 같은거 간식으로 챙겨 먹는 중입니다 저녁먹고 공원 한바퀴 여유롭게 걷고 있습니다. 혹시 제대로 잘 하고 있는건지 고수님들 봐주세요
감기달고삼
23년 09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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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년 만에 일본에 와서 느낀점
잠깐 해외 나가면서 일본에 스탑오버를 몇 일하게 되어 여행하고 있습니다. 방사능이다 뭐 이슈가 많이서 쓰는 것이 꺼려지지만 다니면서 느낀 점을 몇자 적어봅니다. 참고로 15년 전에 한국 모 모바일 통신 리피터 재조사에서 일본 시장개발 담당자로 근무한 적이 있어 도쿄와 나고야, 오사카 등에 다녀봤었네요. 이번에는 도쿄에만 있었습니다. 1. 생각보다 예전보다는 전반적으로 사람들이 활동적이네요. 경제도 그렇고 사람들의 말과 행동에 예전과 다른 기대감이 좀 묻어 있습니다. 한국과는 분위가 좀 다른 것 같아요. 나오기 전까지는 한국은 좀 뭔가 come down 된 분위기 인데... 좀 두 국가의 분위기가 서로 바뀐 느낌이다. 2. 물가가 한국보다 싸요. 한국에 있으면서 일본가는 한국 사람들 좀 넘한다 싶었는데, 10~20% 쌉니다. 교통비도 커피 값도 그렇고... 어떻게 이렇게 변했는지 모르겠어요. 충분히 제주도 같은 곳 대신 선택한다는 메리트가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리고 부동산도 지나가다 보면 월세도 이젠 비슷한거 같고... ㅠㅠ 좀 안타깝다는 생각이 드네요. 3. 아이들에 대한 시선이 나쁘지 않습니다. 자녀들과 대중교통으로 다니는데, 솔직히 한국은 좀 눈치가 많에 보이는 편이에요. 사회적으로 아이들에 대한 시선이 짐이라고 인식되는 부분이 강한 듯 하지만, 여긴 좀 다르네요. 유모차릉 타고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이들도 많고 애들이 칭얼되거나 해도 이해해주고 양보해주는 분위기입니다. 개인적으로는 한국에서 출산율이 주는 것은 복지도 복지이지민 사회적으로 아이들을 대하는 통념, 예를 들면 아이들이 생산적이지 않고 소모적이라는 관념이 크다고 봅니다. 4. 방사능에 대해서는 일본 사람들 인식도 좋지 않은 듯 합니다. 조식에 일본 생선을 이용한 조림이 나왔는데 아무도 먹지 않더라고요. 좀 나이드신 분들 제외하고는... 언론이나 미디어에는 관련 소식을 접하기 쉽지 않지만 서로 좀 조심하는 분위기 인듯 합니다. 전 개인적으로 일본을 좋아하지 않는 사람입니다. 정말 과거에 대한 부분은 명확한 잣데를 갖고 있습니다만... 두 국가의 분위기나 국가 경제 및 정책 관리 등을 보면 아무리 한국에서는 기시다 내각을 욕해도 자국 내 관리는 지금 한국 정부보다 더 잘하는 것 같아요. 하다 못햐 인플레이션만 봐도 ;;; 답답하고 안타까운 마음에 몇자 적어봅니다.
이웃집직딩
23년 09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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