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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 부서는 돈을 못 벌어오는 부서인가..
대표가 며칠전 돈 되는 걸 해보자고 하더라구요. 디자인부서는 돈을 못 벌어온다고 근데 디자인부서는 제품 생산부터, 마케팅 등 모든 부분에 관여하기에 눈에보이는 돈을 벌어오진 못하지만 안보이는 부분에서 역할을 다 하고 있다고 생각해요. 예전 대기업에서는 닐슨조사를 통해 디자인 개선에 대해서 소비자 인식변화도 조사하고 했었는데 그럴 수가 없으니 디자인팀 리드로써 똑 부러지게 말하기가 애매하더라구요. 다른 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해 글 남겨봅니다! 선배님들의 좋은 의견 먼저 감사드립니다.
동그라미1
24년 04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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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우스에서 에이전시 이직
안녕하세요! 현재 3년차 2년 경력을 가진 F&B 디자이너입니다. 성향 상, 새로운 프로젝트 및 도전을 하고싶어 디자인 에이전시로 이직 준비 중인데 희망 연봉을 지금보다 조금 더 높게 적어도 괜찮을까요? 보통 에이전시보단 인하우스가 연봉 책정이 더 높다고 알고있는데 에이전시 입장에서는 희망연봉이 높으면 선호도가 낮아지는지 궁금합니다.. 특히 연봉이라는게 올리는게 쉽지 않을텐데 낮춰야할지..고민이 되네요 ㅠㅠ
트왕키
24년 04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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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언이 필요합니다.
타 업무를 하시던 A직원분이 회사 내부의 결정으로 완전 새로운 분야인 마케팅을 담당하시게되었습니다. 지금은 담당하신지 3년이 다되어갑니다. 문제는 3년이 되어가는데… 디자이너인 저와 아직 업무 소통이 너무 어렵습니다. 예를 들어 기획에서 전하고자하는 광고 이미지 느낌을 본인도 정확히 모른다거나 시안만 여러개 해보라고 하십니다. 중간에 마케팅만 담당하셨던 분이 새로 들어오신적이있습니다. 그분과의 협업은 정말 고마울정도로 기획이 완벽했어서 더 비교가 되어 그런걸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마케팅 담당분마저 퇴사를 하시고난뒤 A직원분과 다시 협업하게되었고 현재 업무 피로감이 너무 많이 쌓인 상태입니다. 윗선에서도 이 점을 알고 계시는 듯 합니다. 마케팅 담당자를 더 뽑을거라고 하는데 그게 언제가 될진 정확히는 모르겠습니다. 제가 직접 A직원에게 다이렉트로 말하기가 쉽지않은 상황이라 바로 윗선에 말씀을 드리는게 맞는지 궁금합니다.
핑크펑
24년 04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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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에서 중소기업으로 이직
대기업 중견기업에 과장으로 있다가 이번에 처음 중소기업으로 옮기면서 팀장을 달아보려고 하는데 이제 39살이 되기도 했고 이렇게 하는게 맞는건지 모르겠어요ㅠ 중소기업을 무시하는건 절대 아니구요, 다시 나중에 원하는 기업으로도 옮길수 있을지 두렵네요 ㅠ 선배님들 조언좀 부탁드릴게요 참고로 제 직군은 마케팅과 디자인 둘다 있습니다
어피치12345
24년 04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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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1년전 이직.. 해도될까요?
결혼을 내년 봄쯤에 할예정인데 이직 해도 될까요..? 이직해서 결혼준비 눈치보일까봐요 ㅠ
참고사니
24년 04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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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디자이너 인쇄쪽 면접볼때
보통 포트폴리오 실물로 다 챙겨가시나요???
육갑시
24년 04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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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 브랜드 디자이너
기존 브랜드의 로고와 웹사이트+편집물까지 새로 갈아엎는 회사에 입사하게되었습니다 완전 쌩신입이고 제 위로 사수분이 한분 계시는데 혹시 제 포지션이면 주로 어떤 업무를 배정받게될지 궁금해서 글 작성해봅니다,, 면접 당시 들어오자마자 업무 투입될거라고 말씀하셨었는데 주로 잔처리 업무일 가능성이 높을까요? 아니면 기획부터 참여할 가능성이 높을까요,, 처음이라 많이 긴장도 되고 그러네용,, 혹시 신입 디자이너 꿀팁같은것도 있으면 부탁드립니다!
뮤당벌레
24년 04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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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차 연봉 3900 이직 희망 연봉
3900은 직전회사 고정 상여금 포함 연봉입니다. 원천징수에도 3900대로 찍혀요 4500 희망 연봉 제시 가능할까요? 현실적인 조언 부탁드립니다.
ooyyeiiq
24년 04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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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후 이직 준비하면서 이런 저런 상념들로 한번 적어봅니다..
이제 10년 하고 몇년이 좀 넘어버린 30후반 브랜드 디자이너로 일하고 있습니다. 이런저런 고민으로 이직 준비하면서 과거 10년여간 쌓여만 있던 실적물들을 하나씩 메이크업 하면서 정리중에 있는데 이때 참 이런저런 생각들 많이 들면서 과거를 돌아보게 되네요.. 몇년전까지만 (5년전) 서울에 있는 에이전시에서 근무하다가 과거에 잠깐 있었던 에이전시에서 지방에 있는 본사로 내려와달라는 제안을 듣고 서울이나 지방이나 하는 일 자체는 비슷하겠거니... 조금 더 경쟁력이 생기겠거니... 하고 지방으로 짐 싸고 내려와 이런저런 사건과 시간을 겪다가 나름대로 하루하루 나아간다고 생각했는데 어느날 문득 이 회사는 더이상 디자인 업무, 디자인 업에 대한 투자가 전혀 없고 불투명 하다는 확신이 드는 순간 내가 물경력으로 여태 생각 놓고 살았나..? 하고 앞으로의 경력도 물경력이 길어질까봐 정신차리고 빠르게 이직준비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다시 디자인 이직시장을 보니 세상이 참 많이 변했다, 과거와 다르게 흘러간다는 느낌이 많이 듭니다. 세상이 AI로 변해가는 과정에 있지만 내가 하는 아이덴티티 디자인은 클라이언트 혹은 소비자에게 공감과 설득, 서사를 전달하는 과정에 있다고 생각하며 쉽게 만들순 있지만, 쉽게 납득할 순 없기에 그만큼 우리의 영역도 보존되지 않을까 하는 나름의 존속 이유로 자위하고 있으면서도 이래도 괜찮은걸까, 이게 맞나 아닌가를 매순간, 매초 머리속으로 고민하면서 한편으로는 치열했다 라고 생각들고 또 한편으로는 뭐하나 대단한 작업물 하나 없다는 자책으로 집중이 끊기는 상황이 자주 일어나네요. 다들 본인 자리에서 열심히 하시는 모습을 상상 하시면서 이런저런 고민에 깊어지는 나날에 반복 내가 끌어 내 놓은 잡념에 잡아먹히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라고 누가 좀 말해줬으면 하는 날이네요 편안한 저녁 되세요..
아머그럴수도
24년 04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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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직장내 괴롭힘을 직관했네요
상사가 직장 동료 중 한명을 중소기업 청년 채용 지원금 다 타먹고 실업급여 안주려고 2년도 채 안되서 3주동안 심적 갈굼으로 본인 입에서 퇴사하겠습니다란 말을 들어내고 내보냈습니다 심지어 입사일과 계약일이 동일하지 않은데 퇴직금을 최대한 주지 않으려고 동기한테 계약일이 더 늦은 날짜인데 그 날짜로 관련 서류 전부 재 싸인 시켜서 퇴직금 조차 2년치를 안줬네요 벌써 신입은 새로 뽑은 상태고 곧 출근 예정인데 저도 곧 퇴사 하려는데 벌써부터 분위기 씹창내지 말라고 입단속 단도리 당하는 중입니다 물론 저도 퇴사하고 싶어서 굳이 심각하게 건들지 않는 이상 조용히 있을 생각인데, 그리고 담주부턴 녹음기 들고다닐 생각입니다 들어올 신입들이 불쌍하기도 하네요 이 회사 알고보니 2년 지원금 받아먹고 물갈이를 습관처럼 하는 회사더군요 그래서 세상 물정 모르는 20대들만 채용해왔던 겁니다... 퇴사하면 당분간은 회사라는 조직문화 근처에도 안갈 것 같아요..몇개월을 쉬고 다시 춰업을 하던가 할 것 같습니다.. 사람이 태어나서 그러고 살면 벌받아요...
버뮤다트라이앵글
24년 03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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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 스튜디오인데 일이 없어요
안녕하세요. 저는 설립 5년 이하 5인 직원인 작은 스튜디오에 재직한지 2년 다 되어가는 그래픽 디자이너입니다. 스튜디오의 장점인 아트적이고 창의적인 일을 한다는 건 즐거웠어요. 하지만 작년부터 일이 규모에 비해 지나치게 없어 계속 위기인 게 느껴집니다. 대표님의 디자인 비전이나 사람이 좋은 분이라 더 오래 다니고 싶지만, 장기적인 커리어패스로 봤을 때 연봉 상승에도 영향을 미치겠다는 게 느껴져 이직을 결심했습니다. 급하게 공고뜬 인하우스 몇군데 넣었지만 제 마인드셋이 모자란지 면접에서 다 떨어지네요. 사실 작은 스튜디오라 제가 클라이언트 입장이여도 더 유명하고 전통있는 스튜디오가 보증되어있으니 일을 맡길 것 같아요. 이런 비슷한 규모의 다른 스튜디오 재직자분들 상황도 듣고 싶고 어떻게 헤쳐나가는지 궁금해서 글 남겨 봐요. 그리고 스튜디오에서 이직하신분들 계기나 커리어패스도 궁금합니다. 현재 브랜딩일도 종종 맡는 그래픽디자이너지만 인하우스는 bx가 많더라구요. 브랜딩을 좋아하고 재밌어하지만 핏이 안맞는거 같고.. 이직도 참 고민이네요
만찬
24년 03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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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고민입니다
현재 재직중에 있는 6년차패션디자이너입니다 현회사에서는 신규 브랜드 런칭 작업중이며 워라벨 챙기고 자유로운의사로 일하고 있습니다 현회사 4개월 재직중 재직중에 타 회사에서 연락이왔는데 합격했어요 사실 두개 회사 비등비등합니다.. 지금 제 상태는 번아웃 시기입니다 신규 회사는 입/퇴사율이 찾아보니 높더라구요.. 그냥 현재 회사를1년정도 다녀보고 이직을 해야할까요 아니면 회사네이밍 보고 이직해야할까요 진짜 너무 어렵네요,,
밍망몽
24년 03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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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제품디자이너 5~6년차 연봉 평균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중소기업에서 재직 중인 제품 디자이너 입니다. 대학교 졸업후 바로 취업을 했고 원하던 업종의 회사라 이직 없이 지금까지 계속 다니고 있습니다 정말 감사하게도 첫 회사에서 부터 정말 좋은 팀원들을 만나서 회사 생활도 잘 적응해 왔었고 빠르지는 않지만 그래도 조금씩 프로젝트 성과도 내면서 연차를 쌓아왔기에 나름 만족스럽게 이직 없이 지금까지 한 회사를 오래 다녔습니다 그런데 최근 들어서 제 연봉에 대해서 다시 한번 생각해 보게 되는 일이 있었습니다 약간의 실망감을 느끼기도 했구요… 이직에 대한 생각이 조금씩 계속 싹트고 있는데 제가 한 번도 이직을 해 본 적이 없어서 제품 디자이너 의 평균 연봉에 대한 정보조차 너무 부족한 상황입니다. 중소기업의 5~6년차 대리 직급의 제품 디자이너의 평균 연봉이 궁금합니다. 그리고 이직없이 한 회사를 오래 다닌 디자이너는 구직시장에서 부정적으로 보일까요? 포트폴리오 경력에 딱 한개의 회사만 쓰여있는 것이 매력적으로 보이지는 않을것같아서 걱정이 됩니다. 업계 선배님들의 답변 부탁드립니다.
하루하루 힘내자
24년 03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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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차 웹디자이너 연봉
안녕하세요 취업준비생입니다. 저는 현재 중소기업 웹디 4년차 경력이고 상세페이지 및 이커머스 프로모션,기획전,sns 홍보이미지나 온드미디어 이미지 디자인 주업무였고 dslr 다수 촬영 , 패키지 감리포함 일년에 2-3번정도 했습니다 현실적으로 연봉 3,500은 너무 많은편인가요? 퍼블리싱 자격증까지만 따놓은 상태인데 이번에 다시 취업 준비하면서 깨달았어요.. uiux 제대로 공부해한다는걸 🥹 하지만 일단은 당장 취업을 해야하는 상황이라서 입사지원은 하고 있는데 4곳중에 한 곳만 연락오더라구요 혹시 저의 자격 요건이 너무 부족한데 연봉을 너무 높게 불렀나 하는 우물안 개구리의 고민입니당..
하늘보는개구리
24년 03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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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단퇴사
인하우스에 신입으로 입사해서 수습기간 진행 중에 있습니다. 디자이너가 15명 정도 되는 곳인데 절반 정도가 퇴사 진행 중에 있습니다. 이 회사에서 집단퇴사가 이번이 3번째라고 들었는데 괜찮은 곳일까요ㅠㅠ 수습기간이 끝나고 나가야하나 이런 생각이 드네요,,
hihihi12
24년 03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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