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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호한 지시 대처법
직장에서 상위리더가 일을 줄 때 모호하게 말하는 경우가 흔히 있지요. 그렇게해도 되는 경우인지, 정말 잘 모르셔서 그러는 것인지, 그냥 귀찮아서 그런지, 책임을 피하거나 넘기는 경우인지조차 애매하지요. 시장은 불확실성을 싫어한다는 말이 있지요. 사람들은 불확실성을 피곤해한다는 말입니다. 불확실성은 내용과 상황이 어떻게 될 지 모르거나 모호한 상태에서 가는 것을 말합니다. 그만큼 시행착오도 많아지고 일정 부분 불안한 마음도 생기게 되지요. 지시하는 분이 예를 들어, 이 일 이런 건데 나도 잘 모르겠어 일단 알아서 해 보세요. 라던가, 그리 어려운 일은 아니니 천천히 적절한 시점까지 해보세요. 라던가, 위에서 하라고 하나 나도 이걸 왜 하는지 모르겠으니 생각해보고 말해 주세요. 식으로 업무 지시를 한다면 어떤 형태로든 모호한 지시이고 그 일을 수행하는 사람 입장에서는 불확실성이 발생하거나 쌓이는 경우가 됩니다. 다소 따지는 사람이다. 철면피 같다. 는 소리를 듣더라도, 새로운 일을 받는 경우라면 일단 아래 사항들에 대해 "실행자 본인의 생각을 나름대로 정리해본 후에", 리더에게 질문하고 의견을 구하는 습관을 가지는 것이 필요합니다. 1) 과연 구체적으로 어떤 일을 말하는 것인지 그 세부 내역을... 2) 그것을 어떤 방법으로 실행할 것인지를... 3) 왜 그 일을 하는 것인지... 4) 동료와 협업이 필요한 사항은 뭐일 것 같은지... 5) 리더의 조언이나 지원이 필요할 것 사항은 뭔지... 6) 이런 내용이 맞다면 대략 언제까지 어떤 일정 단계로 할 수 있을 것 같은지... 등을 말로 분산해서 띄엄띄엄하거나 망설이다가 타이밍을 놓치기보다는 메모/이메일/협업툴(단순 타이핑)로 적어서 리더에게 보여주며 확인한 후에 일이나 과제를 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 말로 하기보다 글로 적어서 말씀 드리고 상의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이렇게 해보면 많은 시행착오나 시간 허비를 줄일 수 있고 서로 마음 고생도 덜 하게 될 겁니다. 만일 이런 소통 활동을 불편해하거나 타박을 주는 지시자가 있다면 조직이 잘못 자리를 준 경우이겠지요. 그런 리더와 일을 한다고 해도 소통의 근거를 남기고 일관되게 행동하는 것은 본인 정신 건강을 위해서라도 필요하답니다. 불확실성이 줄어 드니까요. #지시 #대처
김현주 | 성과와역량연구소
23년 04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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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 산재 건강 연금 퇴직 요양 보험
이거 전부 가입자 사업자 둘다 반반 내나요?
본사공무119
23년 04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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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때문에'보다 '덕분에'를 더 많이 떠올릴 것
"여기, 숫자가 잘못되었는데?" 순간 여러 감정이 몰려온다. 그렇지 않을 거라는 현실 부정, 뭔가 잘못되었다는 것에 대한 당황. 그리고 누군가에게 치부를 들킨 것 같은 모멸감과 내가 왜 그랬을까란 자괴감까지. 마감 기한이 얼마 없어서 그런 것 아니었냐는 자기 합리화와 그 상황에선 누구나 실수할 수 있는 것이라는 위로는, 실제로 틀린 숫자를 발견했을 때 그 앞에서 모두 소멸한다. 짧은 마감 시간 때문에. 가뜩이나 정신없는데 나에게 시켰기 때문에. 그냥 허투루 지나갈 수도 있는 것을 꼭 그렇게 실수를 밝혀내고 이야기한 사람 때문에. 그 순간, 온통 내 머릿속에는 '때문에'란 말로 가득 차고 있다는 걸 발견한다. 그와 동시에 틀린 숫자나, 그 실수를 바라보는 사람들의 시선 그 어떤 것도 바뀌지 않았음을 깨닫는다. 오히려 나만이 나를 다그치고, 일어나지 않았어야 하는 일이라고 현실 부정하는데 여념이 없다. '때문에'란 말은 그래서 위험하다. 나를 향한 화살촉을, 약침으로 바꾸는 한 마디 주재원으로 근무할 때다. 본사에서는 온갖 지표를 들이대며 사업 현황을 모니터링한다. 그 가짓수가 엄청나므로 마치 그것은 날아오는 화살촉과도 같다. 이걸 피하면 저걸 맞고, 저걸 피하면 그걸 맞는다. 아무리 꼭꼭 숨어봤자 드러날 수밖에 없는 나의 부족함 앞에서, 자존감은 쪼그라들기 마련. 나는 잘한 것은 없고, 뭔가 문제가 있는 존재로만 하염없이 남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 정도다. 그러나 시간이 흘러 깨달은 바가 있다. 날아오는 화살들은 무지막지하고 인정머리 없어 보이지만, 결국 그러한 지적들이 나를 살린다. 내가 생각하지도 못했던 것들에 대한 'Warning'을 준다는 점에서 그렇다. 갑자기 등이 따가워서 그곳에 박힌 화살을 보니, 나는 과연 그것에 해당하는 '어떤 일'을 안 챙기고 있던 게 맞았다. 시급히 화살을 빼고 치료를 하고, 그 일을 돌아보니 더 큰 문제를 막을 수 있던 것이다. 그러니까 결국, 날아오는 화살들은 내가 돌보지 못하는 것들에 대한 '시그널'이었던 것이다. 너무 많은 화살은 삶의 질을 저하시키지만, 그 시그널을 보고 아픈 몸과 맘을 추슬러 생각하지 못했던 것을 돌보다 보면 어느새 화살촉들은 약침이 된다는 걸 깨닫는다. 그때에 이르러, 결국. 이렇게 읊조릴 수 있다. "그 지적들 '때문에' 힘들어 죽겠네!"가 아니라, 그 지적들 '덕분에', 더 큰 이슈를 막을 수 있었구나!" '때문에'란 말보다 '덕분에'란 말을 더 많이 떠올릴 것 앞서 숫자를 틀린 모든 이유와 원인은 나에게 있다. 그러나 '때문에'란 말을 하는 순간, 모든 잘못은 짧은 마감 기한부터 심지어는 그 실수를 발견한 사람에게까지 전가된다. 그 실수를 발견해준 사람은 오히려 고마운 사람이다. 틀린 숫자가 있는 보고서가 어디에서 어떻게 쓰일지 모르는데, 만약 Top management에게 잘못된 보고서가 그대로 올라갔다면 어땠을까. 더 큰 문제가 발생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 그러니까, 실수를 발견해준 사람 '때문에'가 아니라, '덕분에'란 말이 더 잘 어울린다. '때문에'란 말을 사람들은 본능적으로 떠올린다. 기본적으로 나를, 내 마음을 보호하려는 본능이 있기 때문이다. 그건 잘못된 게 아니다. 그러나, 거기에 머문다면 타조가 땅바닥에 머리를 박고 위험한 것들이 자기를 스쳐 지나가길 바라는 어리석음과 다를 바 없다. 나를 향해선 '(나) 때문에'란 말을 쓸지언정, 모든 언어를 '덕분에'로 바꿔보면 직장 생활에서 성장할 여지는 더 커진다. 마감기한이 짧은 덕분에 나는 일의 속도를 높일 수 있었고, 가뜩이나 정신없는 나에게 일이 온 덕분에 멀티 태스킹 역량이 증가되었고, 실수를 발견해준 사람 덕분에 더 큰 문제를 막을 수 있는 것이다. 이 한 마디가 얼마나 큰 차이를 가져오는지는 이것을 실천해 볼 때 알게 될 것이다. 그저 장밋빛 긍정의 힘을 이야기하는 게 아니다. 우리가 생각하는 '긍정'은 그리 밝거나 우아한 빛을 가지고 있지 않다. 오히려, '긍정'은 어둠에서 그리고 실패와 좌절에서 꺼내고 찾아내야 하는 때가 많기 때문이다. 햇빛 쨍쨍한 날, 날씨 좋다고 기분이 좋은걸 긍정이라 할 수 있을까. 비가 오는 우중충한 날이라도 그 안에서 '의미'를 찾아내고 내 마음과 관점을 바꾸는 그것이 진정한 '긍정'이다. 이러한 점에서 '덕분에'란 말은, 진흙 속에서 진주를 발견하게 해주는 마법과 같은 긍정의 한 마디다. 누군가를, 무언가를 '탓'할 시기는 지났다. 모든 건, 나를 위해서고 나로부터다. 직장생활은 결국, 내가 해내는 것이므로.
스테르담
23년 04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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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회사에서 압존법
안녕하세요. 평범한 직딩입니다. 혹시 회사에서 압존법을 쓰시나요?? 뭔가 안쓰면 어색하고 써도 어색한데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하시는지 궁금해요. 저는 쓸때도 있고 안쓸때도 있습니다..ㅎㅎㅎ
아무다
23년 04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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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와 ‘제가’를 구분 못하는 사람은 왜 그럴까요?
요즘 거의 모든 후배들의 말투인데요. 내가 ~했어요 나는~ 이런식으로 말하는데 다른 분들도 그런가요? 몰라서 그러는 걸까요 일부러 그러는 걸까요? 저는 후배든 선배든 존칭을 사용하고 ‘저’라는 표현을 쓰는데, 저런 후배와 대화하면 오히려 제가 부하직원 같습니다 ㅋㅋ 저: 저는 이렇게 생각하는데 ㅇㅇ씨는 어때요? 후배: 내가 이렇게 해봤는데 이런 것 같아요 처음 한둘은 애가 멍청하겠거니 했는데 요샌 10명 중 8명이 저러는 것 같네요. 참고로 중견기업이고 최근 3년 이내 입사자들이 주로 저럽니다.
bbana
23년 04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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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릉 포스코타워쪽 무슨 일 있나요?
경찰차오고 구급차오고 그러던데 무슨 일 있나요?
실현시키다
23년 04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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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BEST 소통] 400만 직장인이 꼽은 핫한 소통
회원님들, 안녕하세요 😊 소통의 유용함, 재미, 독자 반응 등 다양한 관점에서 <베스트 소통>을 시상하고 있습니다. 지난 한 달간의 활동에 대해 다음달 첫째 주에 발표합니다. 수상자께는 네이버페이 포인트 선물도 드리니 다음달 수상도 도전해보세요. (선물은 수상자 발표 후 1주일 이내 발송합니다.) 회원님들의 좋은 소통에 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가치 있는 공간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베스트 소통> 기준 더 자세히 보기 :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94953 ✏️ 3월 베스트글 중 일부 ▪︎ 연봉 1억 별거 아니더니이다... 연봉/이직/커리어, 흰머리개발자 님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109207 ▪︎ 6분 늦었는데 뭐라하는 상사 어떤가요? 회사생활, 클라우드99 님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108342 ▪︎ 연봉 협상 관련하여 조언 구합니다.. 연봉/이직/커리어, 호박고구마우유 님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108289 ▪︎ 지옥에서 살아돌아왔습니다 회사생활, 개발자입니다 님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109383 ▪︎ 연봉 1억 찍으신 분들 나이가? 연봉/이직/커리어, 라떼이즈홀스 님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109746 💬 3월 베스트 댓글 중 일부 (커뮤니티 운영자가 선정) 죄송한데요.... 6분이 아니라 1분 늦었어도 지각은 지각이에요. 월급을 하루 넘어 00:06분에 입금되면...(중략) - 새빛둥둥 님의 댓글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108342 가장 큰 적은 바로 두려움인거 같습니다. 저는 30대 중후반에 외국계회사 지사장으로 있다. 계약해지를 당했습니다...(중략) - 시드니 님의 댓글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109515 절대적인 연봉보다.. 가처분 소득이 중요하죠. 저도 연봉은 적었지만, 싱글일때...(중략) - 인사이트맨 님의 댓글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109207 ✏️ 3월 베스트글 수상자 전체 (2회 이상 기재된 경우, 해당 주간에 베스트글에 2회 이상 선정된 것입니다.) 오전12시 42195 13억 6곰 가장의삶 가장의삶 갈까말카 감사감사 감자가정말좋은걸 갓에넬 강똥꾸 개발자이직 준비 개발자입니다 검군요 게코 경제적 자유1 계란말 계몽주의현자 고고배코 고마워요센빠이 고마워요센빠이 골든벨 김민주 곰탱잉 구구구구구 구구카레 국희 굿모닝머니 궁금해요 의견 그냥웃음 그냥웃음 그냥웃음 그래파이트 그랜다이저 그리몽 근야몬 기회가있을까 김태수 김현주 김현주 김현주 까까까 꽃길미디어 낄끼리삥뽕 난난난 내꿈은 정리왕 내자신을알라 냐냐냐냐 냐밍 네가패스 녕요요 노관시임 눈도시 뉴원 니턱은마들렌이냐 다다닥호 다다라라다라 다시시작 다시신입 달려마이 달시탕 달토끼린 대충살고싶다 댈님 더글 데니정 도비1 도비는자유애오 도약함케 도전100 도토리밤 돈많이벌자 동니 동방백서 동방백서 두찌 두통 두통이지끈 둥두루둥둥 디다스 디딛디 땡빠 또르모 뚄뺩 뚱땡이아저씨 뛰다지쳐쉰다 라떼이즈홀스 라쇼몽 레몬사탙 레쓰 로또되면퇴사한다 로롱올 롯데우승 료꾜 룽삥뽕55 류류룰 르페럽럽 리더 린린이 릴리히 릴쿤 마도로스84 마루영업 마법사가 될래요 마켓잉잉 마켓잉잉 막해 만두얌 망뎅쓰 매사진지맨 매일졸려 맷집 멋진오징어 메디폼 멘탈갑갑갑 문송함니다 미래도닉넴도몰루 미샐 바다옆소각로 박달동전자상가 박박디라라 박박디라라 배고프담 백대백 백수하고파 버티다병난다 벤휘태커베네딕도 별별이이 보다좋은세상으로 복잡한머리 복잡한머리 복학생 본사공무119 본사공무119 본사공무119 본사공무119 본사공무119 본사공무119 본사공무119 봄여름가을겨울 봉봉이들 부동산1 부우쭈 브로콜리허리케인 비비2 비비디 비타두타 비확인물건 빌마크다운 빵토리 빵토리 뽀삐공주 사이다10 사집 산골짜기다람쥐 살려줭 삼성가고파 상여금 새로운길 새로운도전이다 새싹1 생산기계 서초댁 설계 초보 설계자랑 성장과 성공 세무사무사 세이지 셋넷다섯 소규모 소소한 기쁨 소소행복 소소행복 소소행복 솔의눈맛있음 쇼미터머머니 숑숑이야 쉰직장맘 쉽지않아인생 쉽지않은인생 슛슈슉슈숙 스마일2 스미커 스카이폴 스테르담 스페 스페스 시간여행 시간여행 시들시들시금치 시베리아소울 시크퐁퐁 쓰레파 ㅇㄹㄹㄹㄹ ㅇㅈㅅㄹ ㅇㅏㄹ 아라냐 아랫배여신 아루루루 아루미썰 아리가또님 아메리칸 아보카도러브 아아는역시 아아니 아아니 아이스바닐라라떼 아이스홍시 아침좀비 아카사카 안녕하세요세 알제니스 앙트프 애프터모닝 야도란 야망1234 야망1234 야티니오 어찌하오까 어피치담금주 언어의온도 언제봐도예뻐너는 언젠간노마드 에렌 여름아빠 여여댜 연진아감방갈래 연협 열정빼면시체 열정제로 영업도움요청 예아필쏘굿굿 오늘하루1 오렌지향기 오미니 오소리1 오스카 오스카 오스카 오스카 오스카 오스카 오스카 오스카 오스카 오스카 오스카 오스카 오스카 오웬o 오태현 옥수역2번출구 와스레루 와스레루 왕초보의어려움 왕초보의어려움 우리대표는악덕이 우리동네촌동네 우앗꽝 우어 운장 움직이는모든것 움트트 월급노예 월급노예 월급루팡중 월킷월킷월킷아웃 웹만바라봄 유배자 윤케빈 윤케빈 으이구 으헤 응답하라 MZ 이게회사냐 이돈 이리온 이리온 이리온 이상한맛첨가물 이상훈(이봉) 이상훈(이봉) 이용현 이인하 이직꿈꾸미 이직마려워 이직성공하자잣 이직을성공해 이짧생 이파이 익명1999 인생라비쉬 인생하드코어 일론 장그래 장딴지요정 장이 재도전23 전기도둑 제로베이스1 조용히좀살자 종이비양기 주니어22 주니어22 주니어디벨로퍼 줄줄라 중간에끼인자 즐거운도비 증권사PF 지식부족절감 지지않는 혼 지하철8호선 직린이에요 진정한남자 진진자라짜짜 짜여진각본 참치댕댕 챌린지메이크첸스 철새 청주드래곤즈 초로기 충청의아들 카타르시스 커리어하이 코스타 쿨사이다 큐씨노예 크르렁크르렁 클라우드99 킴스클럽7 킹치만 토리김토리 퇴사입사 퇴사준비샡 투자몰빵러 트리킥 특허상표 파니닝 펭귄남 푸푸yo 프라미싱 프로도 프리랜서감독 피곤스쿨 피망 하늘에서온천사 하루벌이 하이고ㅠ 해외영업늦둥이 행복맨 헬퍼야 호고곡 호박고구마우유 호용요요 호이쨔 홍대가라 홍보초년생 홍파이아 화잇팅탕 회사가싫어 후회반만족반 휘뚜루마뚜루1 휘뚜루마뚜루1 흐린뒤맑음o 흰머리개발자 흰목이버섯 흰목이버섯 히리스 힘든르빈 힘든린생 힘듭니다 ㅏㅓㅏㅓ Aaaaab Ambery amc LP andy92 ARIF asas1212 asvk azerty bibis BillionD bkbkbk bllb briancho briancho chshaha CountryR dalllla dalsjf david j devByul dikati dream1 e매한경제 eeeklipz ericyoon ezicgo Franz fx4189 gongza Happy gg happymea hellomkt heyy hi찐뉴비 hole HR1호 ibibzzd IIIllIll Iove jasonpsj jojojo juig junesky kevin3go kkdong kt3 ldh 사이다 Lets lillillo llnnaa maco23 MBTI안믿음 medi3 minko mocha23 momoya moolucky MZ꿀벌 nadine naknak nami1111 nj12 pokepoka QoL qu2okk9a quesu RRc Seenu sir Sirroco sjxhcwj sunday thsei thsei thsei thsei thsei thsei tkdwns64 trigboy virtual yachae zenzen zksla 💬 3월 베스트 댓글 수상자 전체 새빛둥둥 시드니 인사이트맨 AOE J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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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 따봉
 | 리멤버
23년 04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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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사회초년쓰. 정장 세탁 직접해도됨??
걍 세탁기에 양말이랑 같이 넣고 돌려두 대냐? 아님 세탁소에 맡겨야댐? 위아래 맡기는데 얼마들음? 올 풀리거나 뜯긴곳도 쬐곰 있는데 이거도 수선가능한부분? 답변올때까지 숨참음
삼성동매콤주먹
23년 04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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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해가 바뀌면서 비과세 변동에 따른 근로자에게 고지없는 기본급 변경 가능한가요?
바로 본문 먼저 말씀드리도록하겠습니다 이전 2022년 12월 급여명세서는 기본급 207만원 ,비과세(식대) 10만원 ,야근수당(16만)이 찍혀있었으나 2023년 3월달 급여명세서를 보아하니 기본급 197만원 ,비과세(식대) 20만원 ,야근수당(16만)이 찍혀있다고 나오더라구요 하지만 본문 글대로 기본급 변동에대한 안내 하나없이 급여명세서를 보는 제가 직접확인후 말을하니 까먹었다는형식으로 바꿔드릴까요? 라는식의 불쾌한 답변으로 돌아와 이 부분은 법적으로 이상이없는건가 싶어서 글을 남겨봅니다
바바야
23년 04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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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러워서 못해먹겠네요
외국계고 이직한지 3개월차입니다 같이 일하는 같은직급 기지배때메 스트레스 받아 죽겠어요...말투는 진짜 뭐 지가 저보다 한참 높은 상사처럼 행동하고 지는5년째 첫 직장이라고 아주 건방이 하늘을 찌르네요 재택이라 마주칠일 없는데 정말 꼴베기싫네요.오늘은 저보고 할말이 있었는데 회의때 그렇게 하지마셔라 충고질(온지얼마안되고 아직 적응중이고 재택이라 일 파악 어려운데말이죠)뭐 경력직이라 오면 당연히 알겠지 이지만 정말 아니거든요..사람이 적응 기간이 필요한데말이죠 그러면서 지 하는일 제가 다 커버쳐주고있는데 정말 답답하고 속상하네요
reallove
23년 04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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싫은 이는 좋아질 수 없고, 좋은 이는 싫어질 수 있다
굳이 직장생활을 플러스와 마이너스로 표현하자면, 나는 마이너스에 한 표를 던진다. 사람 관계를 보면 확연해진다. 직장엔 싫은 사람이 만연하다. 나에게 피해를 준 사람, 사사건건 토를 다는 사람. 같은 월급쟁이들끼리 왜 이렇게 못살게 구는지 모르겠는 사람. 그냥 이유도 없이 싫은 사람. 나보다 잘난 것 없는 것 같은데 이유를 모르게 잘 나가서 싫은 사람 등. 이 사람들의 공통점은 절대 좋아질 수 없다는 것이다. 표면적으로 업무를 위해서, 또는 내가 더 큰 피해를 보지 않기 위해서 적과의 동침은 하더라도, 감정이 어긋난 데에는 분명 이유가 있고 이 감정에 아무리 강력한 접착제나 최첨단 테이프를 붙여도 절대 봉합되지 않는다. 그러니까, 싫은 건 싫은 것이다. 그런데, 직장생활을 하며 서글픈 건, 좋았던 사람도 싫어질 수 있다는 것. 많이 믿었는데 내 험담을 뒤에서 한 사람, 결국 일로 엮여 너와 내가 으르렁 대야 할 때 본심이 튀어나와 서로에게 상처를 주는 사람, 알고 보니 자신의 정치를 위해 나를 이용한 사람, 나의 적과 손잡고 나를 배반한 사람 등. 믿었던 사람에 대한 배신의 감정은 더 크다. 그리고 그 충격은 이루 말할 수 없다. 일이 더 힘드냐, 이런 인간관계가 더 힘드냐를 묻는다면 나는 물론이고 대부분의 사람들이 후자를 택할 것이다. 싫은 사람은 좋아지지 않고 좋았던 사람이 싫어질 수는 있으니, 그야말로 직장생활은 마이너스인 것이다. 채우기보단 비워야 할 때라는 깨달음 그러나 나는 이 과정이 싫지만은 않다. 무언가를 채우려 할 때보다, 무언가를 비워내는 것이 더 편하다는 걸 이제는 알기 때문이다. 나이와 경력이 늘어 좋은 건 별로 없지만, 그래도 하나 좋은 건 깨달음의 농도가 짙어진다는 것이다. 즉, 나이와 경력은 다른 누군가에게 과시하는 것이 아니라, 나를 돌아보는 수단으로 활용해야 한다. 어긋남은 누구의 잘못도 아니다. 굳이 말하자면 쌍방 과실이다. 그러니까, 내가 싫어하는 사람이나 나를 싫어하는 사람 모두를 포용해야 한다. 여기서 포용이란 억지웃음을 지으라는 말이 아니라, 그러한 관계를 객관적으로 놓고 받아들이는 것을 말한다. 내가 누구를 싫어하는 것은 당연하고, 남이 나를 싫어하는 건 안된다는 유아적 발상은 금물이다. 더불어, 직장에서 사이가 좋거나 친한다고 한들 그 관계도 영원할 수 없다. 어차피 먹고살기 위해 만난 사이이므로, 예외가 있겠지만 정말 마음속 깊은 뼛속까지 함께하는 사이가 되기란 쉽지 않다. 군대에서 약 3년 여간 같이 먹고 자고 한 사람들의 대부분은 친한 사이로 남기 어렵다. 제 아무리 많은 시간을 보냈더라도 말이다. 직장도 이와 같다. 그런 사이를 운 좋게 만날 수도 있지만, 그러하지 않은 상황이 더 많으니 기대는 하지 않는 게 좋다.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크다. 직장에서의 인연은 자신의 밥그릇을 두고 언제든 돌아설 수 있는 사람들이다. 그리고 그것을 욕하거나 뭐라 해선 안된다. 나도 그럴 것이고, 누구라도 그럴 것이다. 그것은 아주 자연스러운 선택이자 행동이다. 그러니까, 플러스에서 마이너스가 되는 것에 오히려 감사해야 한다. 어차피 어긋날 사이라면 어긋나게 되어 있고, 나 혼자만 큰 기대를 안고 있기보단 떠날 사람은 보내주는 게 맞다. 인간 관계도 미니멀리즘을 추구해야 한다. 방이나 거실만 정리해야 하는 게 아니라, 이제는 인맥이라는 기대 아래 모든 사람을 내 편으로 만들려는 욕심은 정리하여 버려야 한다. 삶의 질은 채울 때 말고, 비울 때 올라간다. 많이 먹으면 다음 날까지 뱃속이 더부룩한 나이와 직급. 음식을 적게 먹을수록 뱃속이 편한 것처럼 인간 관계도 비워감으로써, 그에 대한 미련을 갖지 않음으로써 속이 편해진다. 결국, 깨달음은 플러스가 되면서.
스테르담
23년 04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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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계약조건과 다른 상황에서의 퇴사 어떻게 생각하세요?
작년 11월 사립대학 계약직 근로 만료로 인해 퇴사를하고 실업급여를 받으면서 생활한지 한달쯤 지난시기, 동종업계 인사로부터 연락이왔습니다. 지금 교내 프로그램을 사용할 수 있는 프로젝트 사업의 팀원을 급하게 모집하고있는데 혹시 근무가 가능하냐는 연락이었습니다. 당시 취업준비로 어려울것 같다는 대답을 전하였으나, 연 3000이란 말에 용돈벌이와함께 경력 공백을 줄이고자 하는 마음에 입사하게 되었습니다. 면접이 끝난뒤 차주 출근하여 직장 상사에게 기본급여에 대한 질문을 하였습니다. 이부분에 대해서 세후 250이고 본인이 작년 승진 전 같은 직위에서 해당급여를 받았으니 동일임금이다, 그렇게 알고 있으면 된다고 하였고, 업무는 바로 시작되었습니다. 출근 일주일 뒤, 업무 중 급하게 근로계약서를 서명하러 가게되었습니다. 하지만 근로계약서상 고시된 급여가 245만원 이기에 이에대하여 서명후 문을 나오며 상사에게 질문을 하였고, 위와 똑같은 같은 대답을 하였습니다. 시간이지나 2월 입사 월급날, 1주 근무수당을 제외한 208만원 가량이 입금되었기에 임금에 대한 부분에 생각을 전혀하고있지 않았습니다. 문제는 3월에 발생하였습니다. 3월의 급여가 219만원이 찍혀들어왔고 이에대한 의문이 생겨 총무팀에 연락하였더니 이부분에대한 근로계약서는 소속 연구소의 관할이고 해당사항에대한 계약서를 작성해준것이라는 뉘앙스의 대답이 돌아왔습니다. 이에 대한 사건의 전말은 아래와 같습니다 프로젝트의 인건비는 이미 금액이 정해져있었고, 이 금액에대하여 사업기간동안 배정되어 받는 형식인데, 작년의 경우 9개월동안 해당금액을 나눠받았고, 이번의 경우 11개월동안 금액을 나눠받기에 지금 정산된 금액이 맞는거였죠. 이 금액을 정산한것은 총무팀이 아닌 소속 연구소의 제 상사였고요, 정작 본인또한 실 급여가 작성 계약서보다 낮은상태입니다. 하지만 상사의 경우 석박사 학위를 취득하고있는 상태에서의 프로젝트 사업이기에 나올수없는 상황입니다. 계약서를 초년생이다 보니 사람의 말만 믿고 덜컥 서명한 상태인 저는, 학사의 상태에서 대학원 진학의 꿈도, 그렇다고 해당사업에 참여함으로서 프로젝트에 제이름이 올라가지도, 11개월 근무로인해 퇴직금이 있지도, 실업급여 또한 같은 계열사로 받지 못하는 상황인거죠. 업무는 출장업무가 4월에만 6개가 잡혀있는 사무+출장의 업무연속입니다. 페이퍼워크만 하는 직장이었다면 이에대하여 굳이 의문을갖고 퇴사를 고민하진 않았을겁니다. 하지만 자차를 통한 출장에 연료비지원 + 출장비,식대 포함 4만원을 추가로 받는 상황에서 해당 업무를 더이상 진행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이러한 사유로 퇴사를 하겠다 이야기를 하였고, 퇴사일자를 조율중에 있습니다. 계약서를 제대로 검토하지못한 저의 잘못도 있기에 이부분에대한 문제제기를 하고싶진 않습니다만, 2주라는 배려를 해주고 퇴사를 해야하는가에 대한 의문이듭니다. 어떻게생각하시나요?
꿀한가득
23년 04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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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이너가 인쇄 주문까지 넣는게 맞는건가요?
안녕하세요. 저는 10명 남짓 회사의 디자이너 입니다. 회사에 디자이너는 저 하나인데 명함이나 브로셔 등 인쇄물 디자인을 다 하고 나면 쇼핑몰 주문까지 저에게 시킵니다. 안그래도 바쁜데 이게 맞는건가요? 회사에 항의해봤지만 디자이너 업무라고 계속 하라고 합니다.
곰씨
23년 04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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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직원 채용 전까지 연봉 안 알려주는 경우
안녕하세요 신입 취준생입니다 100명 규모 중소기업에 최종 오퍼를 받았는데 공고와 다르게 정직원 수습기간이 아닌 채용연계형 인턴식으로 3개월간 근무하기를 원하네요 인턴이긴 하지만 생각했던것 보다 급여도 적고 정직원 전환시 연봉도 안 알려주네요 그래서 정직원 전환시 최소, 평균 연봉이라도 알수 있냐고 여쭤봤더니 직원별로 인상률이 상이해서 알려드릴수없다고 하네요... 원래 이런 경우가 원래 있고 흔한 일인가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ㅜㅜ
장독댑
23년 04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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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사 퇴사 선물 추천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다른팀 팀장님이신데 업무가 겹쳐서 매일 연락하시는 분이 퇴사하신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혹시 추천해주실만한 선물이 있을까요? 저도 몇 번 선물을 받았었는데 저는 뭔가 해드린게 없어서 이번에 겸사겸사 드리려고 합니다. 40대 중반 남성분이시고 회사생활에 지쳐 당분간 쉬신다고 합니다. 무난한 선물 추첨 부탁드립니다!
쥬리링
23년 04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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