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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에서 쿠폰을 주네여.
글을 몇개 올렸더니 리멤버에서 쿠폰도 주네요. 내가 잘 사용하지는 않지만 생각지도 않은 선물이라 고맙습니다. 이런 선물을 받고 보니 나도 회사생활하면서 뜻하지 않은 선물을 하게 될 수 있는 기회를 갖고 싶은데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제가 갑자기 부서 이동을 하면서 10여년 같이 고생했던 팀원들에게 선물도, 밥 한끼도 같이 하지 못했네요. 커피 쿠폰 쏠까요? ㅎㅎ 인원이 많아서 부담되긴 합니다만.. ㅎㅎ
그냥웃음
23년 04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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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생활 초년생입니다.
갓 30된 초년생입니다. 사회생활하면서 느끼는건데, 우리끼리 얘긴데도 남이 욕하거나 가만히 있어도 소문이 끊이지 않는 것 같습니다. 어떻게하면 이런 일들에 대처가 가능할까요? 그리고 사회생활에서 평판이 중요한 것은 알겠는데, 그냥 악의적으로 까내리는 경우는 어떻게 대처하는게 가장 좋을까요? 사람답게 살아가는 길이 왜이렇게 힘들고 피곤한지 모르겠습니다. 비단 회사 뿐 아니라 인생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다사다난이
23년 04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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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료 기록 열람 동의서 작성 의무인가요?
회사에서 건강검진을 해주는데, 진료기록 열람 및 사본발급 동의서 작성을 하라고 하는데, 이거 의무인가요??
marine80
23년 04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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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연금vs국민연금?
일반연금vs국민연금? https://youtu.be/cWldL3pLPUw
경영컨설턴트
23년 04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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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의
직장 상사한테 예의고 뭐고 대들고싶은데 어떡하죠? 상사로 인정도 안되고 능력 없는거 자기만 모르고 너무 답답해요 제발 누가 뭐라고 해줬으면 좋겟다는 마음 뿐입니다
해망이
23년 04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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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고민
이직한지 6개월차 되어가는데 전직장에서 입사 제의 받았습니다 물론 조건은 더 좋고요 가는게 나을까요? 너무 고민입니다... 전 회사 -중소 -급여 250(추후 인상 가능) -상여금 없음 -중소기업 청년 혜택 있음 -기술직 -분위기 자유로움 -잔업 근무 선택적 현 회사 -급여 최저 월급(한달 꼬박 잔업해도 세후 230) *세전 250정도 -중견 -직급 수당 없음 -신입이랑 경력직이랑 급여 차이가 크게 나지 않음 -주 3회 잔업 필수 -상여금 휴가-50% 연말-100% (이외에 없음) -청년 혜택 없음
또복
23년 04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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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육아휴직 후 퇴사..
집에서 셋째 낳으면서 와이프가 너무 힘들어합니다 일특성 상 중간중간 일이막 터지고 퇴근시간도 제때 못지키다보니 와이프는 그만 두라고하네요 와이프는 어디 엄마들 모임에서 듣고와선 먼저 그만두고 워라밸 찾아 이직 전까지 육아휴직을 쓰고 퇴사하라는데... 남자들 육휴 쓰지도 못하게하는 기업에다 퇴사의사도 밝혔는데 이제와서 육아휴직 3개월만쓰고 퇴사처리 요청이 될까요? 이렇게 까지 하고싶진 않은데 난감하네요;;
이직해보자좀
23년 04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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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생활은 결론적으로 '과정'이다.
결론적으로 결론적인 곳, 직장 사회, 그러니까 직장에 첫 발을 들여놓아 내가 흔들렸던 건 냉혹함 때문이었다. 그 냉혹함은 '과정'을 무시한 '결론'으로부터였다. 아무리 성격이 좋지 않은 상사라 할지라도 성과가 좋으면 그만이었다. 오히려, 그 좋지 않은 성격이 사람들을 잘 이끌어 성과를 냈다고 포장되는 걸 수 없이 목도했다. 반대로 아무리 좋은 의도도, 감정도, 노력도 결과가 좋지 않으면 모든 게 허사다. 실패를 용납하지 않는 곳. 좀 더 오래 계셨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던 상사나 선배들은 그 '과정'에 상관없이 조금은 더 일찍 짐을 쌌다. 그래서 나는 생각했다. 직장은, '결론적으로 결론적인 곳'이라고. 나 조차도 누군가의 과정은 간과한다. 그런 생각이 마음에 굳은살로 박여서일까. 나 또한 '결론'에 목매는 사람이 되었다. 눈에 보이는 것이 우선이었고, 과정은 사치였다. 그러다 문득 주위를 둘러보았는데, 주위엔 온갖 '결론'이 도사리고 있었다. 나의 선배, 상사. 그들이 '결론'처럼 보였다. 내 5년 후의 '결론'. 내 10년 후의 '결론'. 끔찍했다. 그들이 행복해 보이지 않았다. 시간이 흘러 그 선배와 상사가 된다고 생각하니 숨이 막혔다. 그러다 문득, 나는 그들의 '과정'을 함부로 재단한 건 아닌가란 의문이 들었다. 그 선배와 상사들은 어찌 되었건 한 걸음 한 걸음 나아갔을 것이고, 그 과정엔 넘어짐과 보람이 공존하고 있을 것이다. 오히려 내가 그 '과정'을 무시한 채 함부로 그 모습을 보고 '결론'을 낸 것이라는 걸 소스라치게 깨달았다. 어느 한 사람이 산에 올랐다. 그의 모습이 힘들어 보였다. 그래서 나는 그 산을 오르지 않겠노라고 말한 것과 같다. 산을 오르는 건 분명 힘들다. 그러나 오르면 오를수록 보지 못했던 풍경을 보고, 아래에서는 느낄 수 없었던 공기를 맞이 한다. 서는 곳이 달라지면 풍경이 바뀐다는 걸 모른 채, 그저 다른 이의 어떤 모습을 자의적으로 '결론'내어 나에게 적용한 것이다. 나 조차도, 누군가의 과정을 간과하며 살아온 것이다. 크게 보면 '과정'이 보인다. 직장에서 힘들 땐 끝이 보이지 않을 것만 같다. 나를 힘들게 하는 사람이 있어 내가 그만두어야 하나 고민하지만, 사실 그러한 상황은 길어야 몇 년이다. 또한, 그 상황이 끝나더라도 더한 사람을 맞이할 수도 있는 곳이 직장이다. '구관이 명관'이란 말이 직장에서 자주 쓰이는 이유다. 진급 누락을 했을 때도, 대차게 상사에게 깨졌을 때도. 나는 이제 끝인가 생각했지만, 또 다른 기회는 찾아왔고 그러했던 경험이 힘과 무기가 되었다. 시간이 지나고, 시야를 넓히면 '끝'이라고 생각했던 것들이 '과정'이 된다. 그렇다면, 앞이 안 보이는 힘듦을 맞이했을 때 이것을 '과정'이라 생각한다면 어떨까. 조금은 숨통이 트일 것이다. 직장인은 언제나 불안하다. 그 불안은 확실하지 않은 앞날에서 온다. 그러나 확실하지 않은 앞날은 영원하지 않다. 우리는 마치 그것이 끝이 없을 것 같이 힘들어하는데, 언젠가 우리는 직장을 더 다니고 싶어도 다니지 못할 때가 온다. 그렇다면 지금 이 순간은 '과정'이고, 크게 보아 직장생활 그 자체가 '과정'이다. 우리는 직장에서 무언가 잘못되면 큰 일 난 것처럼 결론을 내고, 끝이라 생각하는 경우가 많지만 실은 모든 순간이 '과정'인 것이다. 그래서 내 결론은 이렇다. 직장생활은 결론적으로 '과정'이라고. 직장생활이 삶을 내포하는 게 아니라, 삶이 직장생활을 내포하고 있음을. 월급이라는 거대한 당근에 가려진 본질을 우리는 때로 상기해야 한다. 맞이하는 일 모두를 '과정'이라 생각해보자. 단언컨대, 매일 똑같던 직장생활이 조금은 다르게 느껴질 것이다.
스테르담
23년 04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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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카라쿠배 비개발 대기업에서 잘 팔리나요?
대기업에서 10년가까이 근무하다 얼마전 네카라쿠배로 이직했습니다. 직무는 디지털 마케팅 관련이고요, 아마 여기선 정통 MD나 AM은 아니지만 관련 업무 할것 같아요. 애초에 이직한게 2년정도 여기서 경력 쌓고 연봉도 올리고 대기업으로 다시 이직하는게 목표였는데요. 저 있던데선 네카라쿠배 출신들을 선호하는 경향이 있긴 했던거 같은데 전반적으로 그러할까?하는 의문이 문득 드네요 ㅎㅎ
이직하고싶엉
억대연봉
23년 04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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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방치형팀장vs마이크로매니징팀장
여러분들의 선택은?
하루하루르
23년 04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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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수없는 중소기업에서 현실적으로 살아남는 세 가지 방법(현실경험 포함)
사실 우리는 초중고, 대학교까지 어떤 것을 적극적으로 하기보다 배우는 것에 익숙해져 있습니다. 강의를 듣고 시험이나 과제를 하는 작업이 주로 하던 일이죠. 그러다가 취업을 하게 되면, 당장 회사에서 성과를 내야 하는 상황에 맞닥뜨리게 됩니다. 그런데 회사에서는 반대로 당연히 일을 잘하기를 원합니다. 이 간극 속에서 보통 처음 일을 시작하면 어려움을 겪게 됩니다. 이때 필요한 것이 바로 선배나 사수입니다. 보통 좋은 선배는 상황을 잘 설명해 주고 일의 핵심을 알려줍니다. 이 일을 왜 해야 하는지, 어떻게 하면 좋은지 등 맥을 짚어주는 것이죠. 아쉽게도 이런 체계를 갖춘 회사가 많지는 않습니다. 저도 공공기관 인턴을 마치고 스타트업에서 본격적으로 일을 하기 시작할 때 사수가 없어서 꽤 고생을 했습니다. 그렇게 시행착오를 겪다가 사수 없이 나름대로 일에 적응하는 방법을 찾게 되었는데, 그 경험을 나눠보려고 합니다. 1. 일 배울 결심 제가 잘할 수 있는 직무라고 생각하고 지원한 회사에 덜컥 합격해서 일을 시작했는데, 정작 일을 어떻게 하는지 잘 모르겠더군요. 일을 가르쳐 주는 사수가 없었고 바로 과장급 한 분이 실무자 선배였지만, 다른 사업을 맡고 계셔서 마땅히 일에 대해 배울 수가 없었습니다. 처음에는 불평을 했습니다. 이 회사, 왜 이렇게 준비가 안되어있는 거지? 하고 말이죠 그러다가 마음을 한번 바꿔봤습니다. 그래도 내가 선택한 일이니, 또 할 일이 있으니, 할 수 있는 것부터 찾아보는 것으로요. 지금 돌이켜보면 구직자 입장에서는 참 부족한 회사였습니다. 사수도 없고 의사결정권자 말에 따라 일을 해내야 하는 상황이었으니까요 만약 일을 잘하시는 분이라면 회사 상황을 보고 보고 영 아니다 싶은 판단이 들었을 때 당장 다른 회사로 옮기는 것이 나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일을 처음 배우는 단계라면 저는 일단 부딪혀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어쨌든 내가 선택한 회사고, 거기서 배울 수 있는 것이 있거든요. 단순히 회사를 위해서 열심하라는 뜻은 아닙니다. 이 회사는 언제든지 떠날 수 있지만, 준비가 되지 않은 상태로 이직을 하려면 더 어려운 상황을 맞이할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전략적으로 일단 일을 파악하는 능력을 여기서부터 키워보는 것이죠. 2. 기본기를 독학하는 방법 일단 혼자라도 해보기로 마음먹었다면, 큰 결심을 하신 겁니다. 그런데 막상 현실에 부딪히면 괴로울 때가 많은 것이 사실입니다. 이 일은 왜 해야 하는 건지(WHY), 정확히 어떤 걸 해야 하는지(WHAT), 어떤 절차로 하는 것이 효율적인지(HOW) 등 끝없이 질문이 생깁니다. 이런 혼란 속에서 일의 기본기를 습득하면 시행착오를 줄이고 더 빠르게 배울 수 있습니다. 일이라는 것은 감각적인 것입니다. 자전거나 수영, 악기를 배우는 것처럼 처음에는 익숙하지 않지만 기본기를 익히고 꾸준히 연습하면 어느 정도 잘할 수 있게 되는 것이죠. 그래서 기본기를 가르쳐줄 사수가 없다면 다른 방법을 통해 기본기를 배우고 연습을 하면 됩니다. 저의 경우 처음에 이런 기본기를 부딪히면서 배우다 보니 괴로웠습니다. 나중에 일 하는 법을 조금 터득하고 나서 되돌아보니 일을 처음 배울 때 활용 가능한 기본 자료들이 있더군요. 그래서 이전의 경험과 책, 다른 선배들의 노하우를 정리해서 업무 기본기 콘텐츠를 만들고 있습니다. 일을 처음 배우신다면, 참고할 만한 서적을 추천드립니다.​ - 린치핀 / 세스 고딘 - 프로페셔널의 조건 / 피터 드러커 - 일을 잘한다는 것 / 야마구치 슈, 구노스키 켄 - 왜 일하는가 / 이나모리 가즈오 - 그대, 스스로를 고용하라 / 구본형 - 독학은 어떻게 삶의 무기가 되는가 / 야마구치 슈 물론 처음 기본기를 배우는데 노력은 필요합니다. 하지만 이 기간만 넘기면 기본기를 적용하면서 생각보다 빠르게 업무에 적응할 수 있습니다. 3. 성장의 시간 사수나 좋은 선배가 있다면, 확실히 성장하는데 유리합니다. 시행착오를 줄이고, 피드백을 받아 더 나은 방법을 쉽게 찾을 수 있거든요. 하지만 사수가 없다고 하더라도 얼마든지 성장할 수 있습니다. 같은 중소기업에서 일을 시작했지만 더 나은 방향으로 성장하는 사람도 있고, 그 상태로 주저 않는 사람도 있습니다. 조금 불리해 보이는 이 시간을 어떻게 채울지는 각자의 선택과 노력에 달려있는 것이지요. 길게 보면 지금의 회사는 하나의 지나가는 과정에 불과합니다. 여러분은 더 나은 곳으로 이동을 할 수 있고 이 회사보다 더 큰 존재가 될 수 있습니다. 그렇기에 정신없는 업무 중에도 성장에 대한 비전을 잃지 않는 것이 더 필요한 거고요. 지금의 저는 더 큰 규모의 기관에서 일하고 있지만, 새로운 일을 받게 되면 처음 작은 회사에서 배웠던 일의 감각을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현장에서 부딪히면서 얻은 노하우는 대체 불가한 경험으로 남아서, 계속 활용을 거듭하며 발전하더라고요. 지금 회사에 남아 최대한 많은 것을 배우고, 현업에 새로운 기회를 만들어 나가면 됩니다 그때까지 나의 성장을 믿고 일단 실행해 봅시다 결론: 기본기를 연마하며 기회를 만드는 것 나를 잘 가르쳐 주는 선배가 없어서 괴로우신가요? 바로 포기하기보다 전략적으로 현재 상황에서 할 수 있는 것을 먼저 해봅시다. 또 다른 기회를 위해 일하는 방법을 먼저 익히는 것이죠. 일은 가르쳐주는 사람이 없어도 어느 정도 혼자서 배울 수 있습니다. 처음 기본기를 집중해서 이해하고 연습하다 보면 업무에 적응할 수 있을 겁니다. 마지막으로 성장에 대한 믿음을 갖고 일의 감각을 익히며 그 시간을 채워보시죠. 우리는 반드시 더 나은 상황을 찾고 기회를 만들 수 있습니다. 사수 없는 중소기업에서 적응하고 살아남는 방법은 아래 영상을 통해서도 보실 수 있습니다. https://youtu.be/RXBLSVP4vQg
라이프 크래프터
23년 04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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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자나 카톡으로 온 명함을 바로 리멤버로 저장
갤럭시, 안드로이드는 문자나 카톡으로 온 명함을 갤러리에 저장하지 않고 바로 리멤버로 보내서 저장하는 방법은 없나요??
Nafullll
23년 04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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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9 to 6의 출근과 퇴근시간 여러분은 어떻게 하고 계세요?
최근 이건 관련해서 가족과 의견 충돌이 있어서요, 여러분들은 어떻게 하고 있는지 혹은 어떻게 하는게 맞다고 생각하는지 의견 여쭙니다.
힘드로우
23년 04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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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상사
자신 업무일지를 직속부하도 아니고 막내도 아닌 중간급 직원에게 기입하라 하는건 어떤 속내일지요? 심지어 업무가 겹치지도 않는데 말이죠.. 갈구는 거겠죠? 대처방법이 있을까요?
장결철
23년 04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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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지시를 하면 핑계만대는 후임
10년차 직장인입니다. 고민이 있어 이렇게 한자 적어봅니다. 후임과 단둘이 파트를 맡아 일을 하는대 한두번도 아니고 본인언행 문제로 시말서도 작성한적이 있는 후임입니다 제가 너무한 부분일지? 제가 잘못된게 있다면 지적주시면 고쳐볼려고 합니다 이야기는 이렇습니다 후임한테 매일하는 점검을 보고시간 지정하고 하라고 했고 지정시간보다 2시간이 지나도록 보고가 없길래 물었습니다 왜 보고안하냐 들은 답이 어이가 없더군요. 약속시간을 지나도록 말이 없으니 죄송합니다. 나올줄알고 이야기듣고 끝내려했드니 쓸대없는 핑계를 말하내요 메신저 고장인지는 지금 막 알았다하고 점검보고 메시지는 보냇다고 하내요. 그래서 메신저에서 전송오류나면 그 오류난 부분이 남으니 캡쳐해서 달라 그랫더니 내역은 없다고 하내요 계속 사과없이 핑계만대내요.그 이후에 대화는 핑계되고 꼬투리잡길래 저도 끝까지 꼬투리 잡아봤는대 마지막들은 결론은 가스라이팅 하지말라내요. 경력 2년차 후임한테 이런 소리를 드내요. "가스라이팅 하는건가 적당히하세요"라길래 보고를 할게있으면 하는게 맞지 핑계를 대는건 아니다 그랫더니 돌아오는 답은... "그런 마인드를 고치세요ㅋㅋ" 이라내요... 윗분보고는 드렸고... 도저히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서 글 남깁니다
스파르타7000
23년 04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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