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해오던 업무와 동 떨어진 팀으로 배속되었습니다. 팀 분위기가 구체적 계획이나 명확한 지시전달, 진행사항 공유도 없이 알아서 눈치껏 잘 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문제는 제가 이 팀과 아예 다른 쪽에서 일을 했던터라 인턴사원 같은 지식수준이라는 것입니다. 거기에 팀장과 사수의 지속적인 폭언과 인격모독으로 자존감은 떨어지고, 실수에 실수 연발.... 팀 옮겨 달라고 해도 답은 없고... 지금은 우울증 약 먹으며 하루 하루 버티고 있어요. 무작정 퇴사하자니 너무 분하네요. 그리고 퇴사해도 당분간 이직은 못하겠어요. 마음의 상처가 너무 커서 다른 회사에서도 적응을 못할 것 같거든요.
회사생활🎁
다들 어떻게 버티세요?
23년 07월 26일 | 조회수 1,730
숑
숑이숑이
댓글 1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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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23년 08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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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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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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