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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려, 존중, 눈치없는 상사때문에 너무 힘드네요ㅠ
현재 사수 없이 혼자 일하고 있습니다. 팀에 소속되어야 된다고 이상한 탐장이 상사로 있는데 힘드네요. 1. 상의 없이 업무 외 시간에 맘대로 외부업체 회의 잡기 아침8시, 밤 10시, 저녁 7시 등 맘대로 회의 시간 잡아놓고 선약 있다고 하면 책임감없다니 마치 제가 잘못한것인냥 가스라이팅 2. 존중, 배려없는 말투와 언행 - 성차별적인 발언(남자는, 여자는~) - 자기가 모르는 업무에 대해서 쉽게 말하고 업무 과중시키기, 단언하고 평가하는 말투, 가스라이팅 (왜 못하지? 그냥 이렇게 저렇게 하면 되는거 아닌가?, 이 직무 업무는 그냥 이렇게 하면 다 되는거 아닌가? 쉽잖아 왜 어려워하지? ) - 개한테 명령하듯 말 중간에 영어 단어로 일축시킴. 말끊기. 3. 눈치없고, 감정조절 못함 타팀들이랑 같이 쓰는데 짜증난다고 책상, 키보드 탕탕 치고, 중얼중얼 다 들리게 욕하고 조용한 사무실 분위기 망침 4. 알지도 못하면서 간섭이 너무 심함 전혀 옳바른 방향이 아닌 업무를 고집부리면서 시킵니다. 말을 해도 귀 닫고 안듣고 일을 이중 삼중으로 하게 만들어요. 메일 보내기를 마치 대신 보내기 처럼 시킵니다. 예를들어 업무에 대한 제대로된 파악도 안된 상태에서 메일cc된걸 보고 말도 안되는 일을 시키며 내용 다 써주고 뻐꾸기 하라네요. 정신과 고민하다 심리상담 받으면서 버티고 있는데, 도저히 탈출구가 보이지 않네요. 저런 식으로 잡무만 하면서 물경력 만들고 있고. 먹고는 살아야되서 버티고는 있습니다만. 이제 이직한지 1년도 안됐는데 퇴사만이 길인가 싶어요. 짧은 경력이 되는 것도 걸리고 좋은 회사는 없다는 생각에 이직해서 달라지지 않을 것만 같고... 우울하고 힘드네요.
두잉두잉
21년 05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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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속세 계산기 소개합니다
포럼의  한 분이 개발하고 알려주신 앱입니다. 이곳에서도 틈틈이 올라오는 질문글이여서 도움이 되실거라 생각되어 올려봅니다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anda.andainheritance
신지유하
21년 05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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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3개월차인 곧 정규직 전환을 바라보는 사람입니다.
현재 당직 근무를 하고 있고, 곧있으면 정규직 전환인데, 이 정규직 전환을 하고 청년 중소기업대출을 받아서 서울로 올라가고 6월말에는 직장을 그만 두려고합니다. 이경우에 중소기업 전세대출을 받을 수 있는지 궁금하고, 업무를 기획 쪽 교육기획이나 예술기획 공간기획 등으로 전환하고 싶은데 어떻게 하면 가능한지. 궁금합니다. 7월에 직장을 찾는게 급선무 이겠지만, 이왕이면 조건을 따져서 순위별로 나열해서 지원하고 싶어 남깁니다. 뭔가 교사나 크리에이티브한 일을 하고 싶은데 교사는 학점이 안되고, 기획쪽이 끌려서 남깁니다. 프리미어프로는 간단 편집을 해봤는데, 음... 노가다가 제 적성은 아니라서 ㅠ 마케팅 쪽에도 관심이 많아서 이것저것 보고 있지만, 전 직장에서 카페에 댓글 알바 같은거 직장에서 돈을 대줘서 직접 물건을 구입해서 물건의 리뷰를 남기게 하는 마케팅 등을 해봤는데 상품이 좋은 것도 아니고 매우 양심에 찔리더군요. 그래서 아 나는 이런 마케팅은 안맞는 구나 같은 것도 알았습니다. 기획이 아니라면 인스타그램 관리나 유튜브 관리하는 걸 해보고 싶은데 음 ㅠ 마땅히 어떻게 시작해야할지를 모르겠네용 ㅠ 조언을 구합니당. 사실 기획이 제일 끌려요!
동백과장미사이로
21년 05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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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스타트업
진작에 아니란건 알았죠 거기에 사무실 직원이 5명정돈데 대표가 직접 면접도 안보더라고요. 스타트업은 특히나 사람이 중요하고 직원들이 바라보는 방향이 같냐가 매우 중요하잖아요. 입사 전에 제가 먼저 대표에게 면접을 요청해서 뵈었는데요. 그래도 괜찮으신 분 같아서 입사했습니다. 직무을 조금 변경해서 입사했고, 해보고 싶은 일이었고, 함께 일하는 몇 분이 좋아서 버텼습니다.(대표 동생 포함) 지금은 그 분들 중 한 명은 권고사직당했고 한 분은 퇴사 예정입니다. 큰 목표설정이나 okr 설정도 딱히 없이 다행히 회사는 성장중입니다. 제품은 괜찮거든요. 다만 이제는 대표가 저도 만족스럽지 않은지 형제가 손잡고 저에게 부정적인 태도를 보입니다. 내일 회사가 가기 싫을정도로요. 영업이 제 일이 아닌데도 하는게 맞나라는 생각입니다. 거기에 얼마전 새로 들어온 대표 친구도 옆에서 저를 괴롭히려고 하는거같아 스트레스에요. 다 감시자 같고요 회사에서 유일하게 동기부여를 받는건 어느정도 스톡옵션을 받을 수 있다는거고, 그 외엔 없어요. 제 직무에서의 전문성을 쌓을 수 있는 곳도 아닌것같고요.. 오바를 하면금방 무너질까봐 저를 갈아넣기까진 안했지만 열심히 했는데 인정받지 못하는거같아 슬프고 힘드네요... 1년은 채우려 했는데 퇴사하는게 낫겠죠? 아님 바라는대로 큰 실수를 해서 자를 명분을 만들어줄까요..ㅠㅠㅠㅠ하
아하하i
21년 05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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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친구랑 싸웠어요...
제 술먹는 버릇때문에 싸웠는데요.. 제가 회사 멤버들하고 한달에 1번 술을 먹는데 조금밖에 먹지 않지만 술이 잘 안받아서 마시고 나면 화장실에서 일부러 시원하게 토하고 집에 갑니다. 저는 이것에 대해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는데 남자친구는 심각하게 받아들이고는 몸이 안좋게 왜그러냐고 술을 줄이라고 하는데요? 사실 술을 많이 마시는것도 아닌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셔니야
21년 05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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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 입장에선 로톡 참 환영했는데 말이죠..
철저히 소비자 입장에선 몇년전 타다 건과 마찬가지로 이런 서비스를 참 환영했는데 아쉽네요. 로톡은 실제로 써본적은 없어도 나중에 ~~이런 일이 생기면 여기 통해서 물어볼 수 있겠다.. 이런 마음이 들 정도로 법률 서비스에 대한 진입장벽이 많이 허물어졌었는데요. 실제로 법률서비스 퀄리티가 낮아졌는지 부작용은 저도 잘 모르지만 정보 접근성이 좋아진 측면에선 대단한 혁신이라고 봤거든요. 이전 같으면 정말 큰 사건이 아닌 이상 법률사무소, 변호사를 찾아간다는게 너무 부담됐다고 할까요. 아무튼 상황이 이렇게 됐고 제가 잘 모르는 이해관계들도 작용했을것 같은데 다른분들은 어떻게 보고 계신지요?
이스케이프
21년 05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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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그오브레전드 행동 수칙 보셨나요?
회사 생활에도 도움이 되는 내용이어서 공유해봅니다. https://kr.leagueoflegends.com/ko-kr/event/league-of-legends-code-of-conduct/
아스트로
21년 05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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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차 때 사원 떼고 진급하나요?
저희는 수평제도 한다고 임원, 부서별 관리자 이외엔 모두 '매니저'라고 부르고 있어요 직급상승도 없고.. 지금도 애매하게 (사원급)매니저라고 지칭되고 있죠 대외적으로 사원 티 안나서 좋긴한데 그래도 주임 대리 과차부장 달고 싶은 마음도 공존합니다. 매니저 다음이 리더인데 승진하려면 최소 5~10년은 걸릴 것 같아요 다른분들은 언제 사원 떼고 진급하세요? 부러워서 질문해요... ㅠㅠ
펭하펭하
21년 05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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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분야의 회사로 이직제의 받아 옮겼는데 성과가 나오지 않으면?
안녕하세요, 처음 글을 작성하게 되네요. 이전 회사에서는 하드웨어 인프라 부분에 영업을 진행했습니다. 그 이전 회사에서는 영상보안 엔지니어를 했습니다. 과거 다 말씀드리면 좀 길어서 간단히 말씀드리면 새로운 분야로만 이직을 2년씩 경험했습니다. 바로 이전 직장까지는 제조사에서 시장에 신규 진입한 영업들을 대상으로 제품과 내부 견적시스템에 대한 교육을 어느 정도 수준까지는 진행해줘서 이후 셀프스터디와 영업을 병행하면서 수준을 끌어올리는데 큰 무리가 없이 안착을 할 수 있었습니다. 물론 영업 경력이 짧아 회사에서 경력직으로서 요구하는 매출 달성은 하지 못해 자의반 타의반으로 이직을 결행했습니다. 이직 전 미팅에서 새로운 기술과 제품에 대한 지식이 없는데 교육과정이 따로 있는냐에 대한 질문에 있다고 답을 들었는데 막상 와보니 내부시스템부터 제품 및 기술에 이르기까지 대부분 셀프스터디로 극복을 해야하는 상황입니다. 입사한 지 8개월 정도에 주력 아이템에 대한 매출은 못하고 기존에 하던 아이템에 대한 매출만 가져오고 있는데 그마저도 현재 회사의 주력 벤더가 달라 고전하고 있습니다. 얼마 전부터 위에서 이와 관련한 푸쉬도 받고 있는 상황이네요. 물론 제 개인의 의지와 관심을 기울인 노력이 부족하여 현 상황까지 내몰린 거라는 생각도 해봅니다. 그 간 지나온 회사에서는 빠른 적응으로 우수사원표창은 꼭 한 번씩은 받았는데 영업으로 전환하면서부터는 확실히 만만히 볼 일이 아니라는 걸 깨닫습니다. 이런 와중에 다른 회사로부터 이직제의가 들어왔습니다. 이번엔 또 다른 그래픽 하드웨어 분야긴 한데 이전 회사 아이템과 연계되기도 하여 아예 모르는 건 아니라 솔깃하긴 하더라고요? 여기서 더 실력을 쌓고 견뎌보는 게 맞을까요, 기회가 왔을 때 옮기는 게 맞을까요? 현재 사업아이템은 최신 기술이고 이직 제의온 곳의 사업아이템도 핫한 아이템입니다. 많은 분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Honor2J
21년 05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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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의를 번갈아 가며, 회사 설립과 폐업을 반복하는 이유가 뭘까요?
본인과 가족의 명의를 번갈아 사용해 가며 회사 설립과 폐업을 몇년주기로 계속합니다. 그 사이에 어떤사업체는 부가세를 체납하고 해산으로 간주되어 자동폐업처리되기도 하구요. 본인으로 설립했다가 폐업시에는 다른 가족명의로 대표자가 바뀌기도하고.. 이런회사와 거래해서는 안되겠지만... 적자가 나면 나중에 흑자시 법인세가 감면될텐데 왜 폐업과 신설을 반복할까요? 그리고 이런게 위법은 아닌가보죠?
함께 성장
21년 05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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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차 사원 실수
안녕하세요 초급 기획자입니다 입사하고 한 2년정도 지났는데 최근 업무 실수가 잦아 직무 변경이나 해결방법을 고민중입니다 대부분의 경우 최종 검수 단계에서 퍼블리싱, 디자인 8~9개 오류 발견하고 수정요청해도 꼭 하나씩 더 나오더라고요ㅠㅜ 체크리스트 작성해서 검수해도 퍼블리셔가 작업한 부분에서 끝까지 발견못한 오탈자같은게 나왔을 때 너무 현타오고 자괴감이 듭니다 원래 직장생활 초반에는 다들 이러시나요? 다들 어떻게 개선하셨는지 궁금합니다!!
홈스윗홈
21년 05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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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장에 운동화
금융회사에 이직하게 되었는데요. 보면 수트를 디폴드로 입고 다니던데 여자는 힐도 무조건 디폴드인가오? 아니면 수트에 운동화 괜찮은가요? 도움 부탁드려요
jjjoohi
21년 05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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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팀은 접수된 이력서 다 볼까요?
최근 구직활동을 하면서 메일로 이력서를 보내는 경우도 있는데, 보내고나서 수신확인을 해보면 열흘이 지나도 읽지않음으로 되어있어요...안읽어 보는 경우도 많나요? 정성 들여 며칠간 썼는데 기운 빠지네요, 이 회사는 서류전형 결과도 안 알려준다는데 기업 이미지가 좀 그러네요..
iveybd
21년 05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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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문화
다른 회사들 좋은 기업문화는 무엇이 있나요???
용용용
21년 05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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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존법 다들 잘 지키시나요?
압존법... 정말 너무 지키기 어려운것중에 하나고 항상 상사앞에서 이야기할때 실수도많이하고 딱 제 기준으로 위에는 잘지키고 아래는 잘안하고 그런 느낌인데요 저도 입에 잘 안붙고 너무 불편한데 다들 어떻게하시는지 궁금합니다
부정한재무제표
21년 05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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