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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날도좋은데 점심시간에 산책하세요?
저는 오늘도 산책을 하고 돌아왔습니다!! 밖에 날씨 진짜 최고에요~!! 밖에나가보세욤!
파워파워파워
21년 05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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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트타임 대학원
일 하시면서 파트타임 mba 다니시는 분 계신가요? 과연 감당이 될지 걱정이 앞서네요...
jjjoohi
21년 05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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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2살됬습니다.
이제 2살 되었는데 주말에 집에서 놀다보니.. 같이 놀아줄게 없는데 뭘 놀아줄가요. 장난감도 많이 사준거 같고. 책도 많이 있는데. 아이들에게 유익한 환경과 조건을 만들어 줄려고 해서 나갈려고 하면. 코로나때문에 겁나서 못나가고..고민입니다.
장호원똥쟁이
21년 05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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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준생 시절땐 몰랐지만 회사생활하며 느낀 점
취준생들의 관심사항 - 워라벨 (상사가 야근해도 나는 칼퇴) - 복지 (간식, 무료도서, 각종 휴가) - 수평적 조직문화 (영어이름 부르며 자유분방한 분위기) 회사생활하며 깨닫는 것들 - 야근중인 상사에게 도울거 없냐고 물어보면 센스 좋다고 평가받음 - 하루하루 업무에 치중하느라 우리회사 복지가 뭔지 잘 모름 - 허울뿐인 제도가 되기 쉬움. 여러분들은 어떠신가요? 회사생활하며 생각의 변화가 있는지 혹은 현실은 다르다는걸 느꼈는지 궁금합니다.
다리우스
21년 05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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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입니다.
네..
우왕좌왕
21년 05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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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사업의 영역은 대체 어디까지인지..
신규사업 부서에서 근무 중입니다. 동남아, 중국쪽 법인을 19년 20년 연이어 설립했는데, 뭐 하나 쉽게 가는 게 없네요. 장비를 옮기려니 수입 라이센스가 필요하고 그로 인해 정관 변경도 해야하고 최근에 공장이 돌아가기 시작했는데, 물류대란에 원자재가 제때 안들어가는 문제가 연이어 발생하고 있는 상황인데.. 그러나 가장 답답한 건, 신규사업팀에서 진행했던 업무를 현업에서 받아줘야하는데, 로컬 자재 구매 못해서 수입 물품들은 본사에서 사달라니 머니.. 아주 그냥 정체성 혼란이 옵니다. 2년이 넘는 시간 동안 프로젝트로 계속 인볼브 하다보니 이제는 쳐다도 보기 싫은...ㅋㅋ 빨리 떨어내고 새로운 일을 하고 싶네요.
물총
21년 05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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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vs 스타트업
너무 연봉이 짠 워라벨 허용되는 대기업에서 성장 하지 않고 안주하는 것 va 최근 투자 받은 스타텁으로 연봉을 지금보다 20%이상 더 높여주고 대신 더 빡시고 똑똑한 동료들과 성장하며 일하는 것 어떤것 택하세요?
5년차
21년 05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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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사 안전관리자로 이직 준비 생각입니다.
현재 기술사 사무소에서 건설소송 준공도서 검토 업무를 맡아 일한지 일년이넘었습니다. 여기도 일하는건 나쁘지는 않지만, 건안기를 현재 공부중이긴 한데 안전관리자가 계속 머리속에 맴도네요.. 그렇다고 무작정 이직하기엔 코로나 때문에 신입도 채용하지를 않더라구요.. 대기업을 바라는건 아니지만 중견 까지만 이라도 생각 하고 열심히 생각중입니다. 여러분의 생각은 어떤지 궁금해서 올림니다.
루레이
21년 05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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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은 왜?
왜그런가요?
하쿠나마타타
21년 05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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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수가 없어서 고민인 직장인
안녕하세요. 업무 역량 강화를 위한 서비스를 개발 중입니다. 혹시 사수가 없거나, 있어도 바빠서 업무 관련 논의가 힘들어 회사 내에 배울 게 없다거나 업무가 힘든데 어떻게 해결해야 할지 모르겠다 싶은 직장인. (혹은 관련 문제로 괴로운 대표님) 계시다면 저에게 연락부탁드립니다. 인터뷰 요청드리고 싶어요. 인터뷰 진행 후 쿠폰드립니다^^ 아래 카톡 아이디로 연락주세요. 감사합니다! 카카오톡 아이디:elisa0 (숫자 영)
엘리사
21년 05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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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지도 않는 갑질하는 거래처
영업회의를 하면 집중할 업체 / 거래량을 줄이거나 드랍해야할 업체등을 구분해가며 진행을 하는데 제 업체중에 드랍하라고 지시받아 돌려돌려 이야기하며 기존에 하던 업체로 진행을 유도해도 할 곳이 없는지 계속 샘플의뢰(2년간 대응해도 양산진행없음) 및 납기독촉(연간 매입량 말하기 부끄러울정도)하네요 도면 수정해서 보내달라고 하면 와서 미팅하자고 하고( 미팅해서 수정포인트 적용해서 도면 보내달라는 뜻) 도면 보내면 캐드없으니 PDF변환해서 보내달라고 하고 정말 15년 정도 업무를 했지만 대책이 없는 거래처가 있네요. 게다가 화룡점정인거 거기 이사라는 사람의 억지인데 저랑 미팅할때 제가 제품중 일부를 안아주기로 했었다는 (단가절감의 이유로 추가생산하고 자기들 납품시기에 맞춰준다는..) 억지를 부린 겁니다.(그회사 연매입에 1~2배정도) 드랍하라는 지시받은 업체인데 말도 안되는 일인거죠. 저는 당연히 그런 말을 한적없다 했더니 이사라는 양반이 저한테 경력이 적어서 그런 실수를 하는거 같다고 하네요 ㅋㅋㅋ 정말 별 경우를 다 겪어봅니다.
뤼니에르
21년 05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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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도 않은 일로 부서가 단체로 매도 당하면 어떻게 처신하시나요?
정말 어처구니 없는 일로 다른 부서의 직원과 트러블이 발생했습니다. 서로 악감정이 있는 상태에서 상대방이 단단히 오해했거나 억지를 부리는 상황으로 추측하고 있습니다. 저희 입장을 분명히 몇 번이고 팀장님을 통해 전달했는데도 그 오해가 기정사실화됐습니다. 억울해서 팔짝 뛰겠네요.
Mondt
21년 05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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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감 다스리기
저는 항상 변칙적인 상황에 대응해야하는 일을 하고 있는데요 중간에서 거래처와 조율도해야하고 이래저래 해결 안되고 묶여 있을때가 많습니다 하나 해결안되는게 있으면 하루종일 생각나고 불안한데 이런걸 다스리기에 좋은 팁이 없을까요 그냥 일일뿐이고 해결안된다고 제가 당장 죽는것도 아닌데 너무 신경 쓰이고 그래서 힘드네요 ㅠㅜ
블리자드
21년 05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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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이 나이땜에 면접에서 떨어졌네요ㅠㅠ
대학원 졸업 후 진로변경을 해서 서른이 훌쩍넘은 지인이 있는데 작은기업에 신입으로 지원해서 면접까지 봤는데 탈락을 했는데요. 건너서 들은 얘기로는 나이가 많아서 부담스러웠다고 했다네요ㅜㅜ 나이가 많은게 잘못이 아닌데 그것땜에 떨어졌다니 맘이 너무 아픕니다... 작은 기업이라 면접비는 전혀못받았구요. 제가 다 답답하네요.
새빛
21년 05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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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야를 달리하여 이직해보려합니다
저는 바이오에서 9년정도 경력을 쌓고있고 이직을 준비중인데..예전부터 관심이 있던 바이오투자심사역 분야로 지원해보려고 하는데...연구,기술이전 경력으로 지원해봐도 괜찮을까요?실험직군으로는 한계가 오는거 같아서 이번기회에 한번 도전해보려고 하는데 비슷한경험이 있으신 분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고민남자
21년 05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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