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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서이동 자원해서 오고 보니 힘들군요.
일배우는데 하나를 가르쳐주면 절반을 까먹네요. 원래 제가 공부를 잘하는 편도 아니거든요. 무리수를 둔 것 같긴 합니다. 기존에 할줄 알던 업무를 하는것과 새로운 업무를 배우는 차이가 정말 크네요. 영어번역은 영작을 학교 다닐때부터 해오던거라 문제 없는데 지금 업무는 이제 막 배우는 단계라 머리가 굳어져서 잘 들어가질 않아요. 마치 전직한 느낌입니다.
JOEKIM
21년 05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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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매한 경우에도 인사 잘하시나요?
오늘 점심때 식당에서 사람들하고 밥먹고 있는데 조금 애매한 거리에서 회사사람들이 지나가더라구요. 다른 사람들 얘기를 듣고있던 중이라 굳이 회사사람들을 보지는 않았는데 이런 경우에 보통 자리에 앉아서 인사먼저 드리는지요?
새빛
21년 05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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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헌터 통한 이직 합격시 원천징수 제출 단계 질문
프로이직러 프로협상러분의 의견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헤드헌터를 통해 지원한 포지션에 합격을 통보 받았습니다. 채용사에서 직접 연락이 없는상황에서 헤드헌터를 통해 합격했다는 연락을 대리로 받고, 해드헌터가 저의 원천징수 부터 제출하라고 하는데, 좀 이상해서 물어봅니다. 채용사에서 먼저 저에게 합격통보나 오퍼 의사를 하고 그렇게 서면 혹은 구두로 합격 통보를 '직접' 한 후에 어느정도 연봉레인지를 정하고서 원징을 제출하는게 맞지 않나요?
비공개
21년 05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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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으로 들어갔을때의 꿀팁!!
1. 처음 들어갔는데 사수가 있다면? 사수의 말을 잘 듣습니다. 인수인계하는 건 목이 아픈 일입니다, 광동 비타500 제공 또는 함께 담배 타임을 가지도록 합시다. 담배 타임엔 회사의 '색다른' 진실과 마주할 수 있습니다. 비흡연자라면 커피 타임을 추천합니다. 2. 처음 들어갔는데 사수가 없다면? 지난 프로젝트 기획서와 결과보고서를 달라고 해서 뒤적거리도록 합니다. 뭔 말인지 모르겠어도 뒤적거려 봅니다. 3. 책상을 정리해 보자. 1일 차엔 문구류 세팅, 2일 차는 가습기, 다육이 세팅, 3일 차엔 애인 사진, 담요, 미니선풍기 세팅, 4일 차엔 간식 세팅, 5일 차엔 아이패드, 노트북 냉각기 등 비싼 기기들 세팅, 6일 차엔 목장갑, 줄자, 공구류 세팅(의외로 필요할 때가 많습니다) 7일 차엔 모든 걸 창조하고 휴식을 취합니다.
장호원똥쟁이
21년 05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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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후에 이직준비하시기도 하나요?
안녕하세요! 퇴사를 심각하게 고민중인 취린이입니다. 다닌지 이제 1년되었고 스타트업이라 바로 실무투입되었지만, 잡경력만 만들어진 것 같아 한 분야로 집중할 수 있는 곳으로 가고싶습니다. 그런데 이런일저런일 맛보기식으로 하다보니 해본건 많으나 지식이 너무 부족한상태라서요ㅠ 퇴사하고 공부하면서 이직할까, 이직할 곳 확보해놓고 사직서내밀까, 고민입니다.. 당연히 후자가 안전하겠지만 하루라도 빨리 지금 회사에서 나가고싶은 심정이라ㅠㅠ 일문제도 있고 사람문제도 있고요😂 이직해보신 다른분들께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ㅠ ㅠ
잡케터
21년 05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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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사는데 불안할땐
안녕하세요. 3년차 직장인입니다. 뭔가 항상 제 자신이 모자르게 느껴져 회사에서 칭찬을 들어도 운이 좋아 이번에 성과가 잘 나왔다고 생각이 들어 오히려 불안합니다. 연차대비 연봉도 많이 받고 있고요...(국세청 자료 기준으로 상의 1%입니다) 근데 이 연봉도 제 능력대비 너무 많이 주는거 같아서 너무 불안합니다. 언제간 제 운빨이 다 사라지면 사람들한테 비난 받을까봐요. 그래서 주변에 솔직히 여쭤봐도 나이대비 정말 많이 배운거고, 커리어적으로 잘하고 있다고 이야기를 들어도 다 거짓말로 위로 해주려고 하는 말로 밖에 안들리네요. 너무 불안해서...주말에 자기개발 위해서 자격증 공부도 하고 대학원도 다니고 있습니다. 아무리 자기개발을 해도 너무 불안합니다. 자존감이 낮은건지...비교 기준이 높아서 그러는건지. 뭔가 너무 사는게 힘드네요 ㅠㅠ 남을 위해 사는 삶 같고...너무 안행복합니다... 주변에 속마음을 말할 곳이 없어 리멤버에 익명으로 올립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 아니면 병원을 다녀야 할까요
jjjoohi
21년 05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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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에 강해질 수 있는 방법
문과 출신입니다. 대학교 때는 엑셀보다 파워포인트를 많이 다뤘고, 직장생활 하면서도 엑셀은 뭐... 아주 단순하게 사용 했었죠. 영업직무에 있다보니, 보는 숫자는 목표, 실적, 누적달성률... 정도. 많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이제 연차가 쌓이고, 보고서가 디테일해지면서 보아야 하는 숫자가 늘어가요. 회계적인것들 포함, 영업하면서 제시하는 숫자는 기본이거니와 관리, 보고 점점 디테일해지는데, 저는 사실 수포자이고... 엑셀도 매우 약해요 ㅠ 너무 대중없이 쓰긴 했는데 숫자에 밝아질 수 있는 노하우 있으신가요???? 살려주세요 ㅠㅠ
Drumlove
21년 05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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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관련
보통 1달전에 퇴사한다고 하면 퇴사가 가능한가요..? 임원분 바로 밑에서 일하고 있고, 대체자가 없어서 바로 퇴사할 수 있을지 고민입니다. 빠르면 2~3주안에 가능하다고 하던데 보통 다들 회사에 퇴사통보를 언제쯤 하시나요?
디셉티콘운용
21년 05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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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 업무가 어렵네요
회사에서 신사업과 M&A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데 매도물 찾기가 너무 어렵습니다. 경기가 좋지 않으면 매도물이 많이 생길것 같은데, 매칭되는 회사를 찾기가 너무 어렵네요.
새로운 도전
21년 05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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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고민입니다 ( ╯□╰ )
매년 답이 나오지 않는 이직을 고민합니다. 대학생활하다가 친한 교수님께서 소개해 주신 스타트업에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산업디자인을 전공했지만 ppt 셔틀로 전락해버린 현실 현타가 올때마다 모두가 자신의 전공을 살리고 살지 않는다는 위안? 현실을 이해하려고 노력하면서 견뎠어요 그런데 제 뒤로 들어오는게 다 제가 아는 친구, 건너 아는 동생 학생때부터 다녀 이제 근무년수만 3-4년이였고. 이 스타트업에서 제가 디자인 업무에 대한 기반은 다졌다고 생각했는데 이 친구들에게 저는 그저 햇병아리 정도로 밖에 안보이는 것 같네요 개인적인 이야기를 하다가 그 친구들이 한 말이 뭔가 마음에 걸리네요 우리 회사에는 나이많은 디자이너분이 필요해! 디자인도 제대로 확인해주고~ 그 뒤는 그냥 마무리하는 내용이었습니다. 그래야 저도 배우고, 모두가 성장한다는. 저도 선임이 필요하다고는 생각했습니다. 저는 여기서 혼자서 해나가는 사람이었으니까요. 하지만 아무리 좋게 생각하려고 해도 뭔가 슬픈 느낌은 지울수가 없네요 제가 아무리 고치자고 이야기를 해도 고집을 부리던 그 친구들이 친구고, 나이가 엇비슷해 편하게 느꼈기에 제가 선배나, 팁을 줄 사람으로 느껴지지 않았던 것이구나, 나이많고 경력있는 분이 말한다면 듣겠구나 싶어서요 그래도 나름의 회사에 대한 애정도 있고 사랑도 있었어서 그만두고싶다는 생각은 몇일이면 사라졌었지만 이젠 여러가지 고민도 되는 것 같아요. 저는 새로운것을 배우고, 새로운 일을 하는게 좋다고 말을 했었는데 새롭게 하는 프로젝트는 후임에게, 제가 하고있던 제작은 늦게들어온 한살많은 분께 돌아갔네요. 수평적인 관계지만 나이많은 분은 나이어린 선임인지 뭔지에 대한 마음인지 저를 불편해하시는게 느껴져서....어느샌가 일도 일이지만 감정노동에 뒤에 들어온 분들 뒤치다꺼리만 하고있는 이상황이 너무 당황스럽고 이제는 떠날 때인가 싶은 생각도 계속 드네요. 마음이 복잡해져서 한번 써봅니다..
Lizu
21년 05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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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2주차 모두의 라운지 이벤트 당첨자 안내
5월 1일부터 5월 16일까지 진행된 모두의 라운지 이벤트 당첨자를 안내드립니다! 리멤버 커뮤니티에서 지식 나눔에 기여해주셔서 감사해요. 🎖 조건 ▶ 좋아요 3개 이상 받은 글 🎖 네이버페이 포인트 3,000원 당첨자 떡국매니아 YSG 귝귝이 Jamie smr haken18 우왕좌왕 킥복서 🎖 네이버페이 포인트 2,000원 당첨자 힘을내자 드림스토리 뉴꼰 행복햄 🎖 네이버페이 포인트 1,000원 당첨자 KBJ 코카사이다 하하하하하라하핳 오늘도일하고 장호원똥쟁이 파수꾼 JOEKIM 코알라91 변화가답이다 물경력마케터 Youngsup Kim 함께 성장 파이란님 macarong 인생은고기서 고독한 잡상인 소소 풀꽃피리 David Park 다리우스 gg 자이자이자슥아 젤사 뭐라구요 sonicare 아론 치즈에막걸리 우럭아울지마 Special kf 루룰랄 이스케이프 jjjoohi 아몬드붕붕 치킨요정 beginni 때굴짱 탑건매버릭 졍셩파 개발운용 에따예브게니 노니 삼처니 츄우 hv iiiiiill 섭늅늅 오춘기 전직 에디터 coffeelv 홈스윗홈 신지유하 상부상조김상조 모두의안녕 쪼잉 소담 딸기밀감 또리또리 하하하핳양 달빛요정 글롸벌 머든지다 고민남자 * 리워드는 5월 25일 내에 리멤버 가입 휴대폰 번호로 보내드립니다. * 네이버 페이 포인트는 수령 후 네이버 아이디로 연동해야 사용 가능합니다. * 지식 나눔에 기여해주셔서 늘 감사드려요!
리멤버 | (주)리멤버앤컴퍼니
21년 05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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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고민] 하루라도 빨리 회사를 그만두고 싶어요...
하루라도 빨리 회사를 그만두고 싶어요... 회사에서 인간 관계도 힘들고 월급을 받아도 통장을 스쳐 지나가서 보람도 없네요. 쳇바퀴 굴러가듯 회사 위주로 돌아가는 일상도 지루해요. 제가 하루빨리 회사를 은퇴할 수 있는 방법, 은퇴 후 경제적인 어려움 없이 살아갈 수 있는 방법... 없을까요?? 조기 은퇴를 꿈꾸는 직장인들을 위한 오늘의 토픽! 조기 은퇴를 실제로 실행하는 파이어족에 대한 이야기, 아래 내용으로 만나보세요! ============================================================ 파이어족: 우리는 조기 은퇴를 꿈꾼다! “퇴사하고 싶다”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입버릇처럼 말하지만 쉽게 실행할 수 없는 퇴사. 그러나 최근, 2030 밀레니얼 세대들에게 퇴사는 ‘머나먼 일’이 아닙니다. 이들은 40세 이전에 퇴사한 후 경제적 어려움을 겪지 않고 자유로운 생활을 누리려고 이미 준비하고 있기 때문이에요. 이처럼 경제적 자립을 토대로 자발적 조기 은퇴를 준비하는 이들을 파이어족이라 부릅니다. 파이어는 '경제적인 자유(Financial Independence)'와 '조기 은퇴(Retire Early)'의 앞글자를 딴 합성어인데요. 파이어족은 불필요한 소비를 최대한 줄이고, 재테크, 부업 등 다양한 부수입을 창출하며 회사 밖의 삶을 계획합니다. 회사가 미래를 보장해주지도 않는데, 자신의 평생을 쏟고 싶지 않다는 게 이들의 입장! 그렇다면 파이어족은 어떻게 돈에, 회사에 구속받지 않는 미래를 그리고 있을까요? 파이어족이 되고 싶다면? <파이어족이 온다>에 소개된 파이어족이 되는 방법을 소개할게요. 단계별로 해야 할 일이 명확해 지금 바로 실천할 수 있어요. 1단계 - 지금 가진 것을 계산하고, 저축액과 지출액을 확인하는 과정이 첫 번째예요. 불필요한 소비를 파악하고, 이를 줄였을 시 저축할 수 있는 금액이 얼마 정도 인지 계산하면, 자신의 은퇴가 언제쯤 일지 가늠할 수 있을 거예요. 2단계 - 실제로 지출 비용을 줄이는 액션을 해요. 우선 케이블 TV 비용, 청소비, 커피값 등 작은 지출부터 줄입니다. 그리고 주택, 자동차, 식비 등 큰 비율을 차지하는 부분을 줄이는 것으로 범위를 늘려가야 해요. 3단계 - 월급 외에 다른 수익을 창출합니다. 먼저 돈을 은행 계좌에 넣어두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펀드나 부동산 등을 활용해 최대한의 수익을 내요. 또한 블로그 마케팅, 광고 등을 통해 부업을 하거나 아르바이트를 통해 추가 수입을 만든 것도 은퇴를 앞당기는 방법이에요. 4단계 - 파이어 공동체를 찾으세요. 비슷한 가치관을 가진 사람들과 함께 가다 보면 더욱 목표한 바를 이루기 수월하기 때문이에요. 사실, 파이어족이 원하는 건 그저 일하지 않는 것이 아니에요. 조금 덜 쓰고 덜 먹더라도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사는 것이 목표죠. 파이어족의 라이프스타일에 대해 더 알고 싶다면, 연관 도서를 통해 자세히 만나보세요! 밀리의 서재가 리멤버에 제공한 콘텐츠입니다. 연관 도서 확인하기 >>> https://bit.ly/3ycRx1M
밀리의 서재 | (주)케이티밀리의서재
21년 05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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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직장인 고민
안녕하세요, 14년차 직장인입니다. 내부 직급으로는 차장이고, 나름 빨리 성장도 하고 인정도 받았는데 고민이 있어서 글을 남깁니다. 세상은 그냥 이런거다라는 답변을 제외한 모든 조언은 맘 깊이 받고자 하네요 ㅋ 현재 있는 곳은 외국계 기업으로 1400명 인원이 근무하는 곳입니다. 이 곳에서 저는 200명 대 부터 있었고, 2번째 직장입니다. 첫 번째 직장은 거의 사회 초년생이고, 1년만에 이직을 해서 현 직장에서 14년째 근무 중이네요. 원래는 HR 업무를 하면서 기업 홍보와 채용 등의 업무를 하면서, 현재는 PR 홍보와 관련된 일을 하고 있습니다. 고민은 HR 업무를 한 7년하고, 현재 업무를 7년차에 접어들고 있습니다. 조직 구조 상 현재 업무에서 임원을 가는 건 사실상 불가능하고, 지사장 변경과 정치판 놀음에 더 이상 있지 못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본격적으로 이직을 알아보고 있습니다. 사실 5년차 정도야 어느 회사에서던 쉽게 데려가려고 고민할 수 있지만, 총 경력 15년 차가 되니, 지원하는 곳마다 부담스러워하는 것 같습니다. 어찌보면 당연한 부분일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외부에서 볼 때 회사가 나쁜 상황도 아니고, 급여가 적은 상황도 아닌데, 이런 내부적인 고민을 이야기를 하면서 이직을 하는 것이 맞을지? 앞으로 한 10년 더 다닌다고 생각을 하고, 맘을 아예 접고 재테크와 다른 길을 모색해야 할지에 대해서도 결정이 쉽지 않네요.... 코로나와 여러가지로 회사에 어떻게던 붙어있어라라고 이야기 하는 사람들이 많지만, 40대 초반에 이런 고민이 드는데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이 길어지는데도 막연하네요. 와이프에게는 싱글이였으면, 이미 때려쳤을 것이라고 이야기 하지만 외벌이에 자녀까지 있는 상황에 이러한 결정도 무책임하게 보일 것 같습니다. 한 5년 다니고 이직하겠다고 생각한 직장이 14년이 되었으니, 이 글을 보시는 분들도 제가 회사에 어느 정도에 애착이 있다고는 생각하실 것 같습니다. 이직이 답일까요? 아님 맘을 다 내려놓고 월요일이 오는게 정말 싫고, 업무하는 것보다 이 글을 쓰고 있는 자신을 다시 다잡아야 할까요? 의견 바랍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qwerrttt
21년 05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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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에서 중견으로도 갈 수 있나요??
답변 남겨주신 내용들 모두 정독했습니다!! 늦게 말씀드려 죄송합니다. 좋은 말씀과 응원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ㅠㅠ 이 내용들 메모장에 저장해 놓고 나태해질때마다 다시 보려고 합니다. 갈 수 있다 아자아자! - 열심히 하면 어디든 갈 수 있다! - 헤드헌팅이나 스카웃으로도 좋은 기회는 많이 생긴다 (그러기 위해 확고한 목표 세우기, 꾸준한 성과관리, 인맥관리, 여기저기 이력서 등록해놓기) - 어학이 중요한 곳은 높은 어학점수도 미리 준비해놓기 ----------------------------------------------- 4년차입니다. 커리어는 중소기업에서 커리어 시작했고 지금은 스타트업으로 이동했어요. 중소기업인건 동일하구요 ㅎ.. 주변 선배님들보면 대기업, 외국계기업에서 중소나 스타트업으로 이동하신 경우는 꽤 있고 스타트업에서 스타트업으로 이동하신 경우도 꽤 있네요! 근데 중소에서 중견 이상으로도 갈 수 있나요? (이전에 중견 이상의 커리어 전무해도요.) 다음 이직할 때 계속 중소나 스타트업으로만 선택지를 가져야 하나 싶어서 질문해요 만약 가능하다면 어떤 경력, 또 어떤 조건들을 갖추는게 필요한가요???
펭하펭하
21년 05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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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근무 대체휴일
일요일에 근무를 하면 근무한 시간만큼 대체휴일이 주어집니다. 하지만 주5일 근무인데 토요일 근무에 대해서는 대체휴일이 없어요. 왜 그런건지... 대체휴일을 받을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최뿡
21년 05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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