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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퇴근 때 영어공부?!
출퇴근 시 KTX를 타고 다니는 직장인입니다. 시간은 편도 45분 정도구요. 왔다갔다 하는 시간에 영어공부를 하고자 하는데, 좋은 방법 공유나 추천 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CTO
21년 05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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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버이날 어떻게 보내세요?
안녕하세요. 오늘이 5월8일 어버이날인데, 어버이날 다들 어떻게 보내고 계실까요? 코로나 걱정에 연세가 있으신 부모님이 계시면 찾아뵙기도 꺼려질수 있을 것 같네요. 전화드리고 용돈 보내드리는 분도 계실것 같고 그래도 찾아뵙고 인사드리는 분들도 계실 것 같구요. 사람많은 식당도 가기가 쉽지않아서 식사대접도 어려울 듯 싶은데요. 저는 부모님댁에 고구마나 떡, 과일 등 간단한 음식들을 싸가서 (어머니께서 음식준비안하시도록) 함께 먹고 담소 좀 나누고 직접 용돈드리고 왔네요. 분가한 이후 자주 찾아뵙지 못해서 늘 죄송스럽네요. 다른분들께서는 어떠한 어버이날이 되셨을까요? 그런데 문득 왜 자녀의 날은 없을까 싶네요.
Jamie
21년 05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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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종목은 다들 어떻게 고르시나요?
저는 실적이 좋은회사들 위주로 고르는데 다들 고르시는 팁이 있나요?
오늘도일하고
21년 05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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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글보다 좋은 댓글에 포인트를 주심이 어떨까요
게시글이 있음으로서 댓글이 작성되는 것이기때문에 게시글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저는 게시글 못지않게 댓글에서 감동받고 힘을 얻는 경우가 많고요. 정말 정성껏 자신의 경험담을 진지하게 작성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이런 분들을 위한 혜택이 너무 적은 것 같아 아쉽네요 댓글에 "댓글갯수나 좋아요"도 반영하기 바라면서
YSG
21년 05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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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실적
글로벌 회사는 영업실적에 따라 사전협의 없이 퇴사 통보도 되나요? 기준들이 회사마다 좀 다르겠죠? 어떤 경우에 권고사직이든 일방 통보든 받게 되나요?
영량
21년 05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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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의 재미란 무엇일까요
월화 피곤하고 수요일 좀 살거 같고 목요일은 금요일을 기다리고 금토 좋고 일요일 우울하고 다시 무한반복... 그래도 무탈한걸로 행복해야겠죠?
한남동갈끄니까
21년 05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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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 유류비를 개인 지출로 잡아야할까요?
안녕하세요 매월 꼼꼼히 가계부 쓰는 직장인입니다 영업이 직업인데 매월 장거리 운전하느라 개인카드로 월 10-20만원 기름값넣고잇습니다 하지만 회사에서 최소 40만원에서 많게는 60만원까지 유류비가 지원되고 잇는데 제 월 가계부 (수입 / 지출) 에서 제 개인카드에서 나간 10-20만원 기름 값을 지출로 봐야할까요? 어떻게 보면 단순 질문 같지만 항상 궁금햇엇습니다. 비슷한 경우가 잇나요 어떻게 관리하시나요?
러너토너
21년 05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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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서이동
조직개편으로 타부서에 사람이 부족해서 거의 자원하다시피 해서 가게 되었습니다. 회사의 경영자가 두는 장기판에서 장기말이 된건데요. 회사를 위해서 필요한 경영상의 결정이라 누군가는 가야 했는데 꼭 제가 가야 했던 건 또 아니라서요. 회사를 위한 일이긴 한데 꼭 내가 해야 하는 일은 아닌데 자원한 셈입니다. 지금 부서에서는 가고 싶다는 사람이 없어서 뜨거운 감자를 쥐게 된 셈입니다. 명분상으로는 결국 회사를 위한 일이니 잘해내기만 한다면 조직개편에 있어서 공을 세우게 되는거라 생각은 하거든요. 다만 5년 넘게 해온 익숙한 직무를 바꾸는 일이라 쉽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사실은 잘 모릅니다. 과연 이것이 옳은 선택을 한 것인지는. 모험을 수반하는 선택이라서요. 회사를 위해 커리어를 걸고 모험을 감행이라니. 제가 틀리고 부서에 남기로 한 다른 직원들이 옳을 수도 있기 때문에 기도밖에는 할 수가 없네요. 쓸만한 장기말을 경영자가 버리지는 않을 거라고 희망을 걸고는 있습니다만 제가 틀릴지도 모르니까요.
JOEKIM
21년 05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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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께 명품 가방을 선물하고 싶은데 정보 좀 부탁드립니다..
아버지 어머니가 곧 환갑이십니다. 요새 환갑은 안챙기는거라고 말씀은 하시는데 그래도 선물이라도 해드리는게 마음 편할 것 같아서요. 아버지는 곧 차 바꾸신다고 하셔서 동생이랑 합쳐서 현금 보태드리기로 했습니다. 마음같아선 사드리고 싶은데 제가 그정도로 여유있지는 않아서요.. 사족이 길었습니다만 어머니께는 명품가방 하나를 선물해드리고 싶은데 동생도 저도 명품가방을 참 몰라서 여쭤볼데가 여기밖에 없더군요..; TMI지만 명품가방으로 아이템을 고른건 어머니가 요새 은근히 명품가방 얘기를 하셨기 때문입니다. 원하시는 품목으로 드리는게 가장 좋을 것 같아서요. 돌아보니 참 불효인데.. 이게 어머니의 첫 명품가방이 될 예정입니다. 이것 역시 여력되면 마음만은 에르메스나 샤넬백 사드리고 싶지만 이번엔 250~300 정도에서 선물드리고 싶습니다. 작은거보단 중형? 큰가방 선호하시는 것 같고 두루두루 잘 쓸 수 있고 호불호 적은 가방 몇 가지 추천해주실 수 있나요? 일단 후보군 몇개 정해놓고 어머니 모시고 백화점에서 사려고 합니다. 답변 잘 부탁드립니다.
슈뢰딩거
21년 05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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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협상실패
안녕하세요 회사에발담근지 이제 1년이 된 사회초년생입니다. 글쓰는 이유는 지금 오늘 협상에서 거의 실패쪽으로 기우는것 같아서 지하철안에서 끄적입니다. 협상전 이때까지 회사에서 했던 자료들 전부 정리해서 5 페이지 가량의 자료와함께 실장이 갑작이 나가서 실장일도 아무런 매뉴얼 없이 1억넘는 프로젝트 3개 달성, 해외계약 (미국 8개,일본 2개)의 성과+빈번한 야근(매일 밤10시 11시 귀가)등 모든 설명하고 못해도 3000은 맞춰달라고 했지만 2800이 지금 회사선에선 최대라고 합니다. 아직 근로계약서 작성 전인데 어떻게하는게 맞는걸까요? 1. 회사를 나간다 2. 그래도 2800받고 1년 더 있어본다 개인적인 의견으로 1번을 택하면 지금까지한 개짓거리의 2배로 더 힘들것 같습니다.
1달야근수당
21년 05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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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소득 통계 몇%인지 확인하는 법
국세통계포털에서 <통계로 보는 소득> 통해서 지역 성별 나이 대비 소득 몇%인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세금 기준) 결과에 따라 슬퍼지기도 미소지어지기도 하겠죠 슬픈 결과 나오더라도 재미로 보시길.. 통계가 중요한게 아니고 기준은 나에게 있는거니.. 첨부한 이미지는 제 소망을 적어본거예요^^ 기대 연봉 1억 https://tasis.nts.go.kr/websquare/websquare.html?w2xPath=/cm/index.xml 위 링크입니다. 로긴이나 개인정보 입력 안해도 됩니다. 꿀팁이쥬?
beginni
21년 05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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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지막은 창업 vs 가능한 한 회사생활하고 은퇴
제 주변에도 크게 두 부류로 갈리긴 합니다. 여러분의 선택은 뭔가요? 전 개인적으로 후자입니다 (창업은 너무 하이 리스크 하이 리턴이라 자신없음 ㅠ)
주토피아
21년 05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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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크드인 데스크톱(PC용)이 잘 안열려요? 어떻게 하면 잘 열릴까요?
안녕하세요? 국제사업을 하는 사람인데, 평소 링크드인의 도움을 많이 받습니다. 어느 시점부터 링크드인 데스크톱(PC용)이 브라우저에 잘 열리지를 않습니다. 어떠한 해결 방안이 없을까요? 도움 부탁 드립니다.
사마춘추
21년 05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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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후 결과
최근 이직 면접을 보았고 면접 후 현재 연봉 및 입사가능날짜를 알려달라했네요. 결과는 어린이날 이후에 나온다고 하는데 현재까지 연락이 없어서 오늘 오후 퇴근시간 전에 먼저 연락하는건 오버인가요? 빨리 결과 받아야 퇴사 협의를 하든 다른 회사를 알아볼텐데 너무 답답하네요. 이런 경우 보통 어떻게 대처들 하시나요? 문자 또는 전화로 연락하시나요?
주식운용10
21년 05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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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면접 후 결과
최근 이직 면접을 보았고 면접 후 현재 연봉 및 입사가능날짜를 알려달라했네요. 결과는 어린이날 이후에 나온다고 하는데 현재까지 연락이 없어서 오늘 오후 퇴근시간 전에 먼저 연락하는건 오버인가요? 빨리 결과 받아야 퇴사 협의를 하든 다른 회사를 알아볼텐데 너무 답답하네요. 이런 경우 보통 어떻게 대처들 하시나요? 문자 또는 전화로 연락하시나요?
주식운용10
21년 05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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