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 업계 즉 시각디자인 쪽은 하루가 다르게 트렌드가 달라지고 있다. 그래서 디자이너들은 거기에 맞추어 많은 공부를 하는 편이다. 하지 않으면 도태될 수도 있으니 말이다. 광고주의 시안을 맞추기 위해 야근은 기본이고 밤을 세우는 일도 허다하다. 시안을 완성하고서도 광고주의 입맛에 맞지 않으면 엎어지는 일들도 많으니 그간의 보상들은 없다고 봐야한다. 그 과정에서의 힘듬과 수고로움이 참 힘들게 한다. 그치만 또 반대로 시안이 채택됐을 때의 희열감, 그 시안이 최종 결과물로 나왔을 때의 성취감은 이루 말할 수 없다. 아마 많은 디자이너들이 공감을 할 것이다. 열악한 환경임에도 그런점들 때문에 힘들어도 묵묵히 일하는 사람들이 많다. 조금만 더 환경들이 개선괴어지길 ㅠ
회사생활🎁
디자인 업계에서의 고충과 환경들
21년 06월 27일 | 조회수 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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