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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루미늄 폴대 제작(가공) 업체 소개받고 싶습니다..
카테코리가 맞는지 모르겠네요.. 안녕하세요? 영업 중 고객에 요청에 따라 알루미늄 폴대를 구할 수 있는 업체를 소개받고 싶어 글을 작성합니다. 도움을 주신다면 회사 생활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스펙은 아래와 같습니다. 길이 10m , 외경 110-120mm, 두께 4mm 입니다. 5개 구매하고자 합니다. 감사합니다. 다들 부자되세요.
종이좋아
| 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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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골공사 견적대비표
재료의 원가 중 철 가격의 단가 (어떤 철의 spec의 물량을 얼마에 사는지) 공법의 윈가 중 철 가격의 단가 (어떤 철의 spec의 물량을 얼마에 사는지) 톤당 얼마에 철 원자재를 사는지 확인할려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철 계산 공식이 어떻게 되나요?
blessing
| 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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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준공서류대행업체에서 막 근무를 시작한 24살입니다
현재 군전역 후 휴학상태로 준공서류대행업체에서 간무를 시작했습니다. 과는 토목공학과입니다.. 한 1년정도만 근무하다가 복학해서 토목과를 졸업할 생각인데 나중에 사회생활할때 준공서류대행업체 근무이력이 도움이 되겠죠..?
우파룸파
|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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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몰다니시는 분들중에 구글 캘린더 사용하시는분들 계신가요?
자체 제작+의류 쇼핑몰 하는 회사인데, 여긴 일정공유를 카톡공지로 나열하더라구요.. 그래서 그부분이 비효율적인거 같아서 부서회의전 같은 팀원한테 구글 캘린더로 일정 공유하면 서로서로좋겠다~라고 했는데 한마디로 개무시당했어요ㅋㅋㅋㅋ 쇼핑몰은 구그럘린더를 전혀 사용할 수 없는 구조이다, 큰기업에서 안쓰는 이유가 있는거다 , 그걸누구보고 하라고 할거냐..다른팀에 일 던져주는거밖에 안된다 등등... 저는 이런 수단도 있다~는걸 의견을 내고 그걸 선택하고 화사에 적용 할지 안할지는 팀장님들이 결정하는거라고 생각하는데 그렇게까지 정색하면서 무시할만한 내용인가요?ㅠ 30명 남짓한 회사인데 팀별로 캘린더를 여러개 만들어도 좋고, 검색도 할 수 있고 자료 업로드도 가능한데 왜 불가능한건지 이해가 안되더라구요..카톡에 변경된 일정 올릴시간에 그날 캘린더에서 드레그한번 하는게 훨씬 편할텐데요 ㅠㅠ 쇼핑몰운영하시는 회사 다니거나 직접 하시는 분들중에 몰라서 안하는거 말고, 구글캘린더를 사용안하시는 분들 이유가 궁금해요!
하늘타일
| 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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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리고 욕하고 '택시 사역'까지"..20명 퇴사
https://news.v.daum.net/v/20210827204805799 대단하네요.. 이정도의 S등급 아니더라도 꼰대/또라이는 어딜가나있는거같네요
킹메이커님
| 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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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고사직 당했어요
한달 반 정도 일하고 해고통보 받고 이번달까지만 하기로 했어요,, 다음달에 한달치 급여는 주시겠다고 하는데 4대보험해지는 한달뒤인거겠죠....?
하늘타일
| 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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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회가 뭔가요?
급여에서 사우회비로 일부 빠져나갔는데..
사회초련생
| 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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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SNS에 우리 회사 제품 까는 글이 올라오면. 어떻게 대처하시나요?
소비자는 아니고 업계 사람(저랑도 페친)인데, 다소 빈약한 근거로 저희 서비스를 소위말해 까는 글이 올라올 경우 어떻게 하시나요? ㅠㅠ 무대응으로 일관하는게 나을까요? 아니면 적극적으로 해명하고 대응하는게 좋을까요? 어느쪽이 좋은지 잘 모르겠는데, 올린분이 꽤 영향력 있는 사람이어서 계속 마음에 걸리네요 ㅠㅠ
렉스
| 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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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리사1차합) 2차도전 vs 약국오픈
안녕하세요 31살 남자약사 입니다 인서울약대 졸업 5년차구요 작년 군전역후 일단은 현금을 좀 모으고자 경남 소재 약국서 근무중입니다 본가는 부산입니다 제가 타임킬링 못하는 성격이고,, 약간 시험중독도 있는거같아서 작년 11월즘부터 퇴근 후 변리사 공부를 했었습니다 (그 전엔 10월에 공인중개사 합격하구 테니스도 1년째 주2로 배웠습니다! 🎾 사람 만나는거도 좋아해요! 써놓고보니 히키코모리 같은데 거리가 멉니다 ㅎㅎ 퇴근후 친구가없어 더 책을 보게되네요) 정말 운이 좋게도 올 1차를 붙고 7월의 2차는 당연히 광탈했습니다 제목의 고민이 생긴 이유는 1. 서울에서 정착하고싶음 (20대경험->서울뽕+지방소멸예정) 2. 약국 미래가 너무나 암울함 3. 경제, 시사, 과학기술 등에 관심이 많고 책 읽는걸 좋아하는 성격 등입니다 1,2의 경우 저출산 - 머지않은 미래에 다가올 지방소멸 - 건보파탄 은 이미 정해진 미래고, 지금이야 비수도권이 그나마 약국오픈 이 수월하지만 (코로나 후로 권리금, 월세등등이 미쳤어요... 대도시일수록 어느 날 갑자기 약국이 쌩뚱맞은자리에 치고들어오기도 하고..) 10~20년 후 지방 소재 약국은 넘나 암담합니다. (갠적생각은 그즘이면 충분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약배송,원격의료등이 상용되서 대도시 큰병원,유명병원 주변 큰약국들만 살아남을듯요) +최근 약국가의 상황이.. 건기식소분, 의약품배송, 아마존한국진출 등 이미 안좋은 뉴스들밖에ㅜㅜ 약국 일자체는 잘맞는 편이긴하나, 공부야 좋아하니 하지만 막상 건기식 권매시 쎄게 나가기가 힘들더라구요 ;ㅅ; 성격인것 같습니다. 이런 고민이 드는 이유는 개국하는 순간 거기에만 얽매일테고, 변리2차는 정말 어려운 셤이라 생각해섭니다 내년 7월까지 딱 1년간 변리사2차에 올인하냐, 약국임장을 치열하게 다녀서 경남에 오픈하냐 에 따라 인생이 확달라지겠죠..흐ㅜ (광역시도 더이상 약국은..절레절레) 변리사 업계가 당연히 평균연봉의 함정 있는거 알구,, 근데 막 특허 물고오는것도 영업이고 덤핑?도 비일비재하다던데 어떤의민지요 ㅎㅎ 유튜브에 나온것들은 다 봤어요.. 약사로서 메리트도 크지않단것도 이해가 되구요. 제 성격과 성향 그리고 변리사의 전망이 젤 중요하네요.. 서울살고싶어함, 성취욕 있는거같음 (약국을 서울서는 못할듯;;) 많은 셤중에 변리사를 고른 이유는 peet해봐서 자연과학 익숙함, 공중사에서 민법 접해봄, 약대시절 과외때문에 유기화학 깊게 공부함 (2차선택) 이고 1차공부하는 시간들은 정말 재밌었어요ㅜ.ㅜ 뻘글 요약하자면,, 변리사 현실을 조금이라도 아시는분 가감없이 알려주심 감사하겠습니다!ㅠㅠ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남자 30대초중반 으로 변리사 시작하면 불이익이 클까요?? (대학생땐 어딜가나 막내였는데..세월아~ ㅠ.ㅠ 네요)
mylord
| 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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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코리아 이게 뭔가요?
업계 단톡방에 이 캡처가 오가던데 직원이 저런 장난을 친 건가요? 금지어 필터로 넣어둔거라는 의견도 있는데 저것만 들어가있는게 이해가 안 되는데요. 이런 시대에 정신이.. 없는 것 아닌지..
뭐든지열심히
| 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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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결심 후 계획하는 그 이후 대비
무슨 앙케이트 질문 만들다가.. 먼저 궁금해서 글 남겨봅니다. 퇴사 사유가 뭐든 보통 퇴사 전까지 또는 그 이후를 위해 무얼 준비 하시나요? 1. 영어 또는 어학 2. 자격증 3. 여행 4. 귀촌 5. 개인 사업 6. 자영업 7. 이력서 또는 이직 8. 유튜버 또는 크리에이터 9. 건강 회복 (장기간 치료 또는 휴식) 10. 그냥 퇴사 자체가 목적
ioi
| 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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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 옆의 사람 아이콘 색에 의미가 있나요?
아이콘 색들이 조금씩 다른데 랜덤인지, 무슨 의미가 있는지 아시는 분 계세요?
소통이필요해
| 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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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몰 <오아시스 마켓> 마케팅 관계자 아는 분 계실까요?
신선몰 <오아시스 마켓> 마케팅 관계자 아는 분 계실까요? 꼭 연락드리고 싶은 일이 있는데, 알고 계시는 분 계시면 댓글로 부탁드리겠습니다.
lIllIllI
| 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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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로 고민들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사회선배님들 군대 전역 후 복학 예정인 대학생입니다. 대학 졸업 후 어떤 길을 가야할지 군대 내내 고민해왔습니다만.. 아직도 결정하지 못했습니다. 전공은 전자공학과입니다. 고등학생때 돈이 있는 곳으로 가자는 생각에 전공을 결정했습니다. 그렇지만 여기 커뮤니티나 경제책을 보면서 그렇게 단순하지 않다고 느꼈습니다. (달라지는 기업들의 채용율 등도 ..) 회사 당직과 순환근무, 수동적인 일, 능동적 일엔 성과라는 책임, 연봉 등등.. 대기업 공기업 중소기업 모두 어렵게만 다가옵니다. 전자공학하면 반도체가 떠오르고 주변 사람들도 대강 이 길로 가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전 이곳으로 가고 싶지 않습니다. 연구 개발은 석박사 수준은 되어야한다고 들었고 대부분 설비(?)관리(?)쪽으로 가서 반도체 공정을 관리한다고 들었습니다. 돈 많이 주는 전문적인 군대 cctv병이란 생각밖에 들지않습니다.. 주도적인 일을 원해 다른 분야도 생각해보았습니다. iot나 인공지능, 자율주행자동차 등.. 그러나 이쪽분야는 정보가 많이 없어 알기 힘들더군요.. it분야 진출도 고려중이나, 실제론 전공 이름보고 서류 컷한다고 들으니 막막해졌습니다. 경제학 책을 보면 결국엔 high tech로 돈이 모이고 사람이 모이게 된다는 이야기를 들어서 앞이 보이진 않지만 현재 4차산업이라고 화두되는 분야로 갈까도 생각합니다.(가장 유력하게 고민중입니다.) 주도적인 일을 하고 싶단 생각으로 창업도 알아보았습니다. 창업 관련 스타트업 강의도 들었습니다만 생각보다 갖출 요건이 많아 20대 창업은 먼 이야기처럼 들려옵니다.. 정말 열정과 노력만으로 도전하기엔 세상은 너무 단단해보이고 점점 더 고도화되며 고여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요구되는 지식 수준도 점점 더 높아지며 인공지능으로 대체될 걱정으로 쉽게 직업선택도 하지 못하겠습니다. 사회에 먼저 진출하신 선배님들께서라면 어떤 선택을 할지 혹은 제 글을 읽고 드신 생각을 적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냉정한 시각으로 쓴 소리 마다하지 않겠습니다.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gildong
| 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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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혁이 오래된 회사에 근무하시는 분 계신가요?
요즘에는 대부분 직급이 사원ㅡ대리ㅡ과장ㅡ차장ㅡ부장ㅡ이사ㅡ상무ㅡ전무 이렇게 가지요! 제 거래처 중 처음 듣는 직급이 있어서요. 현장 위주인 업체 이기도 하고 오래된 회사여서요. 직장 반장 계장 주임1급 주임2급 주임3급 요기까지고요 그 위로는 대리 과장 차장 부장 까지는 같습니다. 직장 반장 계장 외 주임 1 2 3중 가장 낮은 직급 부터 나열부탁 드립니다. 중견기업이고 다음주 내방 해야해서요.ㅎ
허리케인 채
| 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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