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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 직급을 낮춰서 얘기하는 이유?
IT(하드웨어 기기 구축 등)쪽에서 사업중인데, 주변 관계사 대표님들 중에 상당수가 인터넷 블로그로 홍보를 할 때나 고객이랑 컨택할 때 본인 직함이 팀장이나 부장으로 적힌 명함을 주시네요. 저도 처음에 부장이라는 명함을 받았다가 나중에 사업자등록증 상 대표로 되어있는 거 보고 "아이고 대표님이셨네요" 이러니까 부장으로 그냥 불러주셔도 된다고 하고.. 어떤 분은 1인 법인인데, 무슨 큰 회사인 것처럼 OO회사 OO사업부 부장 OOO 이렇게 인터넷에 게시를 해두기도 하고.. 굳이 그럴 메리트가 있는 걸까요?
로디르
23년 12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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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괄임금제 질문
포괄임금제 일 경우, 잔업 야근 휴일근무 해도 수당이 일체 지급 안되는 건가요? 제가 일본에서 4년 정도 일하다가 귀국해서 처음으로 한국 회사 취업하는데 임금체계가 이해가 안되서 그럽니다. 일본은 미나시잔교라고 한달 20시간 설정하고 기본급 얼마 고정잔업비 얼마 정하고 20시간 초과하면 기본급에서 계산해서 잔업비 주는게 스탠다드 였습니다. 한국 포괄임금제는 50시간을 잔업해도 돈 하나도 못 받는 건가요?
쿠로카미
23년 12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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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드 작성하는데 시간 너무 오래 걸리는게 스트레스..
항상 잘해야지 하는 생각으로 ppt나 워드 만들때 항상 시간이 남들의 2~3배 걸리는 것 같아서 항상 고민이네요 인프라 구성으로 인한 변경점 고려사항 등 관련 정리하는 보고서 하나 자유 양식으로 만드는데 그렇게 어렵고 거창한것도 아닌 간단한건데도 뭔가 작성하몀 할수록 괜한 TMI 길어지는 것 같고 이걸 요구하는 사람이 원하는 내용이 안담겨서 맘에 안들까 싶은 생각이 자꾸 들어서 수정을 번복 하다보면 하루가 끝나네요 기술 문서 작성 요령이나.. 목적이 글을 작성할때 팁같은게 있을까요 하면 하고 아님 말고 세세하게 짚고 넘어가지 않던 환경에서 일 보다가 깐깐하게 보는 곳으로 이직했더니 뭔가 석연치가 않네요
어렵다증말
23년 12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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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인데 왜 나만.....
이전 문서함을 보면 분명 다 결재까지 난 문서이고 심지어 2년 3년 4년 전에도 다 똑같은 내용인데 신입인 제가 업무를 이어받아 담당자로써 형식을 유지하여 내용을 적고 문서를 기안하면, 기존 형식 그대로 쓰면 틀렸다, 부족하다 하면서 뭐도 써오고 뭐도 더 붙여서 써오라고 하는데 갑자기 요구사항이 너무 많아집니다... '이게 옳은 방향이다' 라고 하는데 그러면 몇년 전에 담당자가 수차례 바뀔때 문서가 개선되거나 수정되야되는거 아닌가요? 도저히 납득이 안갑니다 이유가 뭔지가.....
띠용때용
23년 12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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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 사람들 근무시간 중 자리 얼마나 비우시나요?
직급으로는 과장 이하이신 분들 답변 부탁드려요! 제가 사회생활 초년생이라 우리 회사만 이런지 다른 회사도 이런지 궁금해서 여쭤봅니다. 우리 회사 사무실은 평균적으로 근무시간 8시간중 40분에서 1시간정도는 자리비우는 것 같아요. 일때문은 아니고 담배 피우거나 바람쐬고 오는 등... 다른 회사는 어떤지 궁금합니다!
Ludy
23년 12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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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로 계속 다녀도 될까요
경력직으로 이직해서 재미있는 직장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기존 계시는 분들도 연차가 상당히 있어서 오래 다닐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팀장님을 포함한 직원 모두에게 살갑게 다가갔습니다 또한 그렇게 생각하지 않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직원이 얼마 없기도 하고 중간관리자 급으로 들아와서 제 자리를 지키기 위해 일도 도와주는 등의 노력을 했습니다 2년차가 되어가는 지금 이들과의 관계에 무료감이 옵니다 팀장님은 본인의 스타일이 강하신 분이고 나머지 사람들은 본인의 일만 하는 사람들입니다 하지만 그들이 같이 한 시간이 있기에 제가 파고 들고 힘든 부분도 있고 제가 잘 모르는 부분도 있습니다 짧으면 짧다고 하지만 2년이라는 시간동안 저는 좋은 관계를 쌓았다고 생각했지만 막상 제가 다가가지 않으면 아무 피드백도 돌아 오지 않았습니다 문득 나 혼자 왜 이러고 있나 생각이 들어 저도 그들 처럼 수동적인 자세로 변하고 있습니다 그동안에 느꼈던 모든 것이 허무하기도 하고 뭘 했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팀스타일에 맞춰 가야하는게 맞기 때문에 다니고 있지만 그들과 얘기하는 것들이 모두 불편하게 느껴집니다 하지만 이러한 것 또한 쟤는 왜저러는거야로 생각할 수 있습니다 위치나 근무강도 등은 너무나 만족스럽습니다 사무실에 혼자 있는 시간 등이 있을 때마다 힘이 드네요 저만 이렇게 느끼는게 맞는건지 넋두리 해봅니다
오구오구잘해
23년 12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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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통보 기간
안녕하세요 저는 스타트업에서 일하고 주니어입니다. 내년2월쯤 퇴사를 생각하고 있는데 언제쯤 퇴사 면담 진행하고 말하면 좋을지 고민입니다. 회사에 인원이 많지 않고 지방에 있어 채용이 조금 어려울수도 있어 저도 2달정도 미리 말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언제쯤 말하는게 좋을까요??
도리오돌
23년 12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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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직군이 모인 팀이 뭔가요??
개발, PM, 운영, 기획 등 다양한 구성원으로 이룬 팀을 뭐라고 하죠? 기억이 안나네요ㅜ(TF 아닙니다)
두드려라친구
23년 12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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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엄마 팀원
우리팀에는 출산휴가 육아휴직 붙여서 풀로 사용하고 복직한 팀원이 있습니다. 그런데 그 팀원은 회사보다는 개인사가 우선입니다. 우선 회식이나 회사행사도 애바야 한다고 다반사로 빠집니다. 애아프다고 당일 아침에 전화로 연차쓴다고 통보하고 당일에 갑자기 반차도 수없이 썼습니다. 또 애 수술한다고 여름휴가도 아닌데 몇일씩 연차쓰고. 그리고 여름휴가철에 또 연차씁니다. 다른팀원들은 눈치보며 연차도 못쓰고 있는데. 저같은 경우에도 연차 10일 넘게 남아있어도 못쓰고 있어요. 결국 연차가 없으니 연말에 어린이집 휴원이라고 애볼사람 없어서 가족돌봄 휴가를 무려 3일이나 붙여서 쓴다고 하네요.(그런휴가가 있는지 그직원때문에 처음알았음) 그럴거면 여름휴가를 왜 썼는지 이해안감. 그럴거면 집에서 애나 키우지 왜 회사다닐까요? 일과 집안에 균형도 못맞추면서 회사를 왜 다닐까요? 회사보단 개인주의적 성향의 팀원 진짜 같이 회사생활하기 힘드네요. 자기가 빠지면 누군가 그일을 대신해야한다는걸 알아야하는데. 정말 그여자 데리고 사는 남자는 천사인듯하네요. 애엄마가 회사생활하려면 그런티가 안나야하는거 아닌가요? 정말 회사와 가정을 위해서 애를 키우든 직장생활에 집중을 하던 선택해야 하는거 아닌가요?
지각인생
23년 12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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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잘못된걸까요?
입사한지 얼마 되지도 않아 기존 직원들 험담을 대표에게 직접 말했다고 합니다. "기존 직원들은 회사 발전에 관심없고 고인물이다. " 누구는 식사때 쩝쩝 거리고 먹는 모습도 싫다, 누구는 컴퓨터 작업도 제대로 못한다 등등 직원들 뒷담화를 사장님께 엄청 한것을 들었습니다. 영업직에 있으면서 회사에 한달동안 출근/퇴근하는 횟수는 5번 이하구요. 회사에서 기본급에 인센티브로 회사 매출(마진도 아닌) 의 몇%를 받아갔었구요. 이렇게 매출을 만들려면 견적도 내주어야 하고 제작완료후 출고도 해주어야 하고, 때론 인수증도 만들어주고. 등등 매번 경리직원이 계산한 인센티브를 못 믿어서 충돌이 있고, 옆에 직원 한명도 본인 출장이나 외근시에 재고나 서류도 많이 도와주고 했었는데, 필요할 때 일 부탁하고, 뒤에서는 일 못하고 존재감 없다 욕합니다. 저는 회사내에서 직급상 서열 2위입니다. 어떤 존대를 받고 싶은것이 아니라, 영업사원이 2시간 이상씩 연락 안되어 물어보면 밧데리가 나갔다고 합니다. 그래도 사무실로 출근도 안하는 영업사원이 연락이 2시간 넘게 안되는게 맞냐고 물으면 아무런 대답도 안합니다. (잘못 했다고 인정도 아니고, 상사인 제 말을 그냥 무시하는거죠) 이런식으로 제가 상사로 확인을 요하는 대답은 하지 않고. 본인 업무에 필요한 것만 제게 묻습니다.그러면서 본인은 개인주의 성향이랍니다. 1년 4개월동안 직원들끼리 미운정 고운정이 들기는 커녕, 저 포함 여직원 세 명은 뒷담화만 듣고 본인 이야기 잘 들어주고 아무런 불만을 표시하지 않는 창고 직원들은 일 잘하고 잘 맞다고 하구요. 회사의 크고 작은 일들은 전혀 무관심하고 자기 영업 매출 올려 본인 인센티브 받는데만 급급하고. 제품의 조그마한 문제나 상이함 이 생기면 담당자로 해결은 전혀 없고, 무조건 반품입니다. 회사에서 처리하는 반품 비용 부담금 전혀 관심 없습니다.(이렇게 두고 본 대표가 문제인것은 압니다) 사장님께 조건을 걸며, 대표와만 같이 일하겠다. 직원 누구와 일 못하고 어찌 어찌 해달라 안그렁 다른 회사로 옮기겠다 요구했다가 대표가 받아들이지 않고 다시 얘기하자고 한 후, 일주일 뒤에 갑자기 돌변해서 싫어하고 뒷담화 하던 직원과 일해보겠다고 합니다. 함께 일하지 않겠다는 직원중에 한 명이 저입니다 저는 회사의 모든 중국 업무는 제가 담당하고 있고, 영업 품목을 중국에서 구매하고 일체 수입,견적 모두 제가 해서 넘겨주어야 하구요. 그런 저를 두고 저와 업무하지 않고 사장님하고만 하겠다고 사장님께 거래하곤 갑자기 저와도 잘 풀어보겠다고 했다네요. 무슨 꿈꿍이 인지. 직장생활 하며 누구를 이렇게 감정적으로 대처하거나 싫어해 본 적 없는데, 개인주의 성향이 아닌, 자기 이기주의가 너무나 심한, 자기 욕심만 챙기는 이런 직원과 같이 일하고 싶은 마음이 없기 때문에, 무얼 풀고 이야기 하고 싶은 마음도 없는 제가 옹졸한건가요? "꼰대"처럼 굴지 말고 쿨하게 받아들여야 하는건가요? 저 꼰대 맞고 아직도 바꾸지 못하는 부분도 있구요, 저는 회사를 관둘 생각까지 하는 중입니다.
1인기업여성대표
23년 12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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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안 받는 상사에게 계속 인사해야해요??
출퇴근시 인사하는 분위기고 다 서로 웃으면서 잘 받아줍니다. 근데 옆팀 팀장은 쌩까거나 대충 까닥?? 보니 자기가 좋아하는사람에게는 친절히 받고 저처럼 찍은사람에게는 안 받는거 같은데 이거 계속 인사를 해야되는지 참.. 고민스럽습니다. 옆팀이라도 같은 삼실이라 좀 생까기는 뻘쭘하고.. 그렇다고 왜 안받댜고 하기도 그렇고... 같이 회식 같은거 할때는 술도 주고 받는데 왜 인사만 요따윌까요 ㅋㅋㅋㅋ 답답합니당
야만용사
억대연봉
23년 12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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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직원 축의금 문의
경력직(17년)으로 이직을 했고 현재 팀장입니다. 4개월정도 됨.. 옆 부서 여직원이 결혼을 하는데, 축의금은 보통 얼마정도 내나요? 증권사에 재직중입니다. 이직하면서 서울로 왔는데, 지방이랑 다를거 같아서요.. 20만원정도면 될까요? 결혼식 참석은 힘들거 같습니다.
성공을위해
23년 12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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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수
왜 복수 하려면 즉시 해야지 기다렸다 하나요? 당하는 사람이 모르는 복수가 과연 복수 일까요?? 이해가 안되는 회사생활입니다..쿨럭
케로로 중사
23년 12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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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되면 우울한 사람 있으신가요?
이게 계절탓인지 아니면 회사 생활이 힘들어서인지 요즘 무기력하고 힘드네요.. 수습 뗀 게 엊그제인데 벌써 의욕도 떨어지고.. 제가 게으른건지 그냥 연말이라 울적한지 모르겠네요. 슬럼프일까요. 다들 이럴때 어떻게 이겨내세요?
험험
억대연봉
23년 12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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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편물 보기 1, 2
A,B 가 공동으로 과제를 하는 상황에서 우편물이 도착했고 서로 뻔히 무슨 우편물인지 아는 상황에 우편물을 받는사람인 A가 자리에 없을 때 B 가 대신 우편물을 열어 봐도 된다 1 아니다, 기다렸다가 또는 받는이인 A 가 열어보는게 맞다 2 어떻게 생각하세요 참고로 급한 처리가 아니라는 전제 하에요
drpop
23년 12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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