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가기
회사생활🎁
회사생활🎁
참여자 3,194,627
 · 
공지
리멤버 커뮤니티 가이드라인
글쓰기
회원님, 지금 하고 계신 생각을 회원님들과 나눠주세요!
최신글
금요일이 더 피곤하게 느껴지는 직장생활의 이유?
월요일엔, 지난 주 업무 결과와 이번 주 업무 진행사항 아침 미팅으로 정신없이 바쁘셨지요? 그래서 바쁘다고 느끼다 보니 피곤하실 수 있었겠네요. 화요일엔, 업체들과의 미팅, 그리고 개인 업무 보고서 쓰고, 결제 올리고, 새로운 업무 하다 보니 숨돌릴 틈이 없으셨지요? 그러니 화요일도 피곤한 하루를 보내셨을 겁니다. 수요일엔, 월요일 업무와 화요일 업무를 어느 정도 정리는 다 해가는데, 갑자기 부르는 상사의 호출, 밑고 끝도 없이 ‘그거 다 됐어?’ 하네요. 이쯤 되면, 정말 어깨에 곰 새마리가 앉아 있는 것 같은 피로가 밀려 오겠네요. 피곤하실만 합니다. 목요일엔, 지난 주까지 다 된다고 믿었던 일이 갑자기 펑크가 나게 생겼네요. 미리 알려 주기라도 했으면 대처를 했을텐데… 이제는 피로도, 피곤도 만성이네요. 내일은 금요일이니 힘내세요 금요일, ‘휴~!’ 하고 숨 좀 쉬고, 일 좀 정리하려고 하니 또 한 주일이 지나가는데, 다음주에 회사 전략 보고회, 팀 발표회라고 자료 정리 해야 한다네요 금요일, 너마저도 나를 이렇게 힘들고, 피로하고, 피곤하게 하는구나! 하실만 합니다. 이러니, 금요일만 되면 더 피곤한 몸, 회사생활이 되는 것 아닐까요? 토요일, 일요일엔 직장인 모두가 바라고, 원하는 피곤하지 않고, 피로하지 않은 날이 되시길 바랍니다.
유장근 | 미디어 디지털 마케팅 기획
22년 03월 04일
조회수
724
좋아요
4
댓글
3
[Blockchain Tech-ESG]#006. Butterfly Effect!
러-우크라 사태로 인하여 '블록체인 기술의 적용에 대한 강력한 나비효과'가 도출되고 있다. 우크라이나 내 민간피해가 속출하면서 초기 민간 주도로 이루어지던 암호화폐 기부가 우크라이나 정부가 2월 27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지갑 주소를 공개하면서 공식적인 운동이 됐다.(암호화폐 기부 장려 나선 우크라이나, 토큰포스트, 2022) 3월 2일에는 국제사회의 불안감이 커진 가운데, 비트코인이 급반등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러-우크라 사태에 정치적 피난처된 '비트코인', 한때 4만 5000달러 부근까지, 토큰포스트, 2022) 이는 정치적 이슈로 인하여 Crypto Asset이 러시아, 우크라이나 모두 정치적인 피난처로 역할을 하며, 국제 정세에 하락중인 증시와 분리된 움직임을 보이고 있는 것 또한 상징적인 의미로 보여지며, Crypto Asset과 주식시장의 상관계수가 높아지고 있다는 IMF가 최근 발간한 ‘암호화 연결:가상자산과 주식시장의 파급효과’라는 보고서와 더불어 '디지털 금' 이라는 Crypto Asset의 이중적인 성격이 내포하고 있다고 할 수 있겠다. 이는 불확실한 위기 상황에서 전 세계에서 블록체인 기술의 혜택을 인지함과 동시에 Crypto Asset 채택에 대한 신뢰가 높아지게 된 강력한 계기가 될 것으로 판단된다. 인지된 블록체인 기술의 혜택이란, 블록체인 기술의 혜택을 인지하는 정도이다. 본 변수를 측정하기 위하여(Karamchandani, et al., 2020)의 척도 개발연구에서 입증된 16개 문항을 사용하였다.(김세규., 2022). 최종적으로 요인적재(factor loading)량은 첫 번째 요인에 12,13,15,16,11,14,6,5번 항목이 포함되고 두 번째 요인에 2,1,3,7,4 항목이 포함되어 세 번째 요인에 9,8,10 항목이 포함되어 각각 효율성 추구(E), 신뢰 증가(T) 및 위험 회피(R)로 명명했다. 블록체인 기술의 혜택의 하위요인 효율성 추구(E), 신뢰 증가(T) 및 위험 회피(R)를 구체적으로 살펴 보면 다음과 같다. *효율성 추구(E) (12E)비용 절감(Cost savings) (15E)부가가치가 없는 중개자의 제거(Removal of non-value adding inter- mediaries) (16E)간소화된 비즈니스 감사(Simplified business audits) (13E)데이터 분석을 사용한 신뢰할 수 있는 통찰력(Trustworthy in-sights using data analytics) (11E)스마트 계약(Smart contracts) (14E)이해 관계자에게 직접 액세스(Direct access to sta- keyholders) (6E)민첩한 정보 가용성(Agile information availability) (5E)블록체인 사물인터넷(Blockchain Internet of things) *신뢰 증가(T) (2T)합의(Consensus) (1T)분산 데이터 기록(Decentralized data records) (3T)추적성(Traceability) (7T)불변 데이터(Immutable data) (4T)투명도(Transparency) *위험 회피(R) (9R)위조 ID 방지(Deters fraudulent identities) (8R)사기 방지(Deters fraudulent products) (10R)기밀성(Confidentiality) 러-우크라 사태의 평화로운 해결을 바라는 간절한 마음에서 암호화폐가 글로벌 송금 시스템으로 활용된 강력한 사례를 남기는 동시에 글로벌 자산으로서의 입지 구축과 더불어 <BT-ESG 관점>에서 가장 효율적이고, 신뢰성 높음과 동시에 위험을 회피 할 수 있는 암호화폐 기부 사례로 각인 될 것이다. * 출처 암호화폐 기부 장려 나선 우크라이나, available at: https://www.tokenpost.kr/article-85679 우크라이나 정부 공식 트위터 계정, available at: https://twitter.com/ukraine/status/1498733635083587584?s=21 러-우크라 사태에 정치적 피난처된 '비트코인', 한때 4만 5000달러 부근까지, available at: https://www.tokenpost.kr/article-85514 김세규. (2022). 인지된 블록체인 기술의 혜택이 ESG공시 신뢰성에 미치는 영향: 블록체인 기술의 인지된 유용성의 매개효과를 중심으로, 인하대학교 대학원, 박사학위논문. available at: http://inha.dcollection.net/srch/srchDetail/200000589975
김세규 | (주)스마트시티그리드
22년 03월 04일
조회수
347
좋아요
4
댓글
0
공기업을 퇴사하면서 느낀점
안녕하세요 퇴사하고 연차기간동안 재충전하면서 시간보내고있어요. 개인시간을 보내면서 이리저리 생각을 정리했고, 복지 공기업 무기직 대리로 2년동안 있으면서 느낀걸로 1.메이저 공기업이 아니면 메리트가 없는거 같다 2.직급 승진 체계가 전무해서 만년 대리로 살아야한다는 불안과 우울감 3.관용차량 부족으로 매번 출장나갈때 마다 개인차량을 사용 4.시간외수당도 최대 10시간밖에 인정 안되며 5.선임들이 고인물이라 업무분장의 불합리 6.중간관리자랑 관리자들은 책임지기 싫어해서 어떻게는 짬때리고 '유관기관과의 네트위크'랍시며 한량을 추구 정작 실무자에게는 고역이였던 구조 7.관할 지역이 매우 넓어서 야근을 밥먹듯이 했고 정작 복지서비스를 행하고 전달하는 주체는 정작 복지가 없구나는 결론으로 퇴사를 하게되었어요. 지자체 직영센터 팀장으로 감사하게 이직하게 되었는데 혹시 저와 비슷한 사연을 가지신 분이 계실까요?
이에스에프제이
22년 03월 04일
조회수
1,505
좋아요
3
댓글
3
[직장심서 16] 살다가 보면 누구나 길을 잃을 때가 있어요.
살다가 보면 나 혼자만 길을 잃은 것처럼 느껴지는 때가 있고, ​ 살다가 보면 나만 뒤쳐진 것처럼 보일 때가 있고, ​ 살다가 보면 지금까지 알고 있던 것들이 모두 아무 것도 아니었음을 ​ 절실히 깨닫는 때와 조우하게 되는데요. ​ ​ ​ 그럴 때 여러분들은 어떻게 하시는지요? 이럴 때에는 평소 좋아하던 분들의 책을 꺼내어서 조용히 읽어보는 것이 힘이 되기도 하는데요. 괜히 이 사람 저 사람 만나서 약한 모습을 보이고 너절하게 이것 저것 이야기하는 것보단 ​ 때론 좋은 말씀을 들으면서 마음을 차분히 정리해보는 것이 나을 때도 있는 것 같습니다. 특히 직장 같은 밀림에서는 더더욱 자신의 약한 모습을 보이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은 것 같습니다. 제 경험에는요. ​ 그럴 때와 만나게 된다면 먼저 아픔을 받아들여보세요. 실패와 상처를 허용해 보세요. 그리곤 괜찮아 괜찮아 그럴 수도 있지 말해 주세요. 조금 틀려도 헤메어도 괜찮다고요. 꽃은 흔들리면서 피는 것이라고 그치지 않는 비는 없으며, 모든 터널에는 끝이 있는 것이라고 말해 주세요. 마지막으로는 자신의 마음 정원에 밝고 예쁜 마음 씨앗을 뿌려주세요. "내 마음 속의 뜰을 잘 가꾸자"는 법정 스님 말씀처럼요. 좋은 책을 들고 잠깐 마음 산책을 나가거나 봄꽃이 피기 시작하려는 공원으로 산책을 나가 보세요. 금요일입니다. 모두 행복하시길 잘 되시길, 그리고 행복한 주말 보내시길 기도해봅니다 🙏 ​ ​ ​
김명곤 | 코웨이라이프솔루션
22년 03월 03일
조회수
805
좋아요
14
댓글
1
직장인 개인사업 준비에 관하여
안녕하세요. 제조업 중견기업에 근무하며 팀을 운영한지 6년된 영업팀장입니다. 영업경력이 16년차다 보니 개인사업의 유혹에서 벗어 날수가 없는데요, 개인사업의 업태는 현재 영업하고 있는 직종과 같습니다 오랜기간 관리했던 한 거래처에서 독립을해도 밀어준다고 하여 나름 매출수익 따져보니 현 월급보다 약 2배이상은 될텐데… 팀을 생각한다면 매출이 떨어질꺼 뻔하니 그 피해를 고스란히 팀원들에게 부담될것을 생각하니 쉽게 결정을 못내리겠네요 물론 기 거래처는 과거 제가 만들었던 거래처이긴 합니다만 개인능력보다 회사의배경이 큰 작용을했다 판단은 합니다 때문에 독립을 한다면 사업자등록후 매출이 안정적으로 자리잡힌 이후에 그만두려고는하는데 이게 맞는 결정인지 판단이 안섭니다ㅠ 회사의 비전은 더이상 없는 상태로 냉정하게 개인위주로 흘러가는게 맞긴한데 팀원들 생각하면 쉽게 결정을 못내리겠네요… 어떠신가요? 냉정하게 준비하는게 맞다고 보시는지요? 회사 대표님이 계신다면 욕해도 좋으니 자유롭게 의견을 주시면 도움이 될듯합니다^^
스미스박
22년 03월 03일
조회수
683
좋아요
0
댓글
6
"내려놓다"와 "포기하다"의 차이 (윤종신의 "지친하루"를 들으며)
안녕하세요. 요즘은 모든 면에서 사회와 경제, 국제와 국내, 글로벌과 로컬이 모두 어려운 정말 난세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시대입니다. 이런 시대에 꿋꿋이 생업을 지키고 버텨내고 계신 모든 직장인, 사업자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경의를 표합니다. 같은 맥락에서 단어 이야기를 하나 해볼까 합니다. 바로 "내려놓다"라는 단어인데요. 이 단어. 참 다양한 맥락에서 다양하게 쓰입니다. 집착 그만 하고 "이제 그만 내려 놔." 이렇게 긍정적인 해방의 의미로도, 더 이상 어쩔 도리가 없다는 의미로 "이제는 다 내려놨어.." 이렇게 다소 자조적인 체념의 의미로 쓰이기도 하는데요. 각설하고, 저는 이 "내려놓다"의 좀 긍정적인 측면에 주목하고자 합니다. 바로 좀 다른 단어 "포기하다"와의 대조를 통해서 말입니다. 포기하는 것은 그야말로 포기를 하는 것이죠. 하고 싶고 마음의 집착은 남아 있는데 그저 남은 욕망과 집착은 버리지 못하고 도저히 불가능해서 타인의 의지에 억눌려 마지못해 그만두는 게 아닐까 합니다. 포기하는 건 별로 좋은 거 같지 않습니다. 그럴 거라면 그냥 무모한 의지이더라도 실패를 무릅쓰고 위험을 감수하고서라도 끝까지 가 보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영국의 수상 처칠이 얘기했다고 하죠. "Never give in. Never give in. Never, never, never, never! — in nothing, great or small, large or petty — never give in, except to convictions of honour and good sense.”  힘들 때 가슴에 새기면 좋은 말이 아닐까 싶습니다. (Give in은 정확히는 "포기하다"는 아니고, "to accept that you have been defeated and agree to stop competing or fighting", 즉 굴복하다는 의미에 가까운데 결국 패배나 실패를 자인하지 말라는 의미에서, 포기하는 것과 맥락이 통하기는 합니다.)  내려놓은 것은 스스로 가지고 있던 집착을 버리는 것에 가깝다고 생각합니다. 나는 꼭 이래야 한다는 아상(我相), 이만큼은 해야 한다는 자기 강박, 이만큼은 대우받겠다는 욕심 혹은 욕망, 이런 것들을 스스로 버리고 놓아 버리는 것이 내려놓다에 가깝다는 생각입니다. 내려 놓는 것은 딱히 어디에 드러내고 자랑할 일도 부끄러워할 일도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저 자신의 마음의 세계에서 스스로를 해방시키는 절차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니 오직 나만의 마음의 세계에서 자유롭게 내려 놓고 다시금 힘을 내셨으면 어떨까 하고 생각해 봅니다. 저 역시 이것저것에 대해서 내려 놓기란 쉽지 않네요. 금방 내려 놨다가도 돌아서서 집착하고 욕망하기 일반입니다. 다만, 잠시라도 앉아 마음을 돌이켜 푹신한 소파 위에 나를 맡기고 몸과 마음을 자유롭게 해 보고 싶네요. 이 역시 내려 놓지 못한 집착일까요?^^ 그다지 새로울 것 없고, 특별하지 않은 생각이지만, 잠시 머리나 마음 속의 짐은 내려 놓고 한번 쉬어 가시는 시간이 되셨으면 합니다. 그리고 끝으로, 절대로, 절대로 포기하지 마세요. 감사합니다. ☆추천 BGM : 월간 윤종신 12월호 '지친 하루' (w/ 곽진언, 김필)☆ https://youtu.be/DVQOazBqfEU ※ 이번 글이 잠시의 즐거움이 되셨다면 아래의 글도 한번 읽어봐 주신다면 감사하겠습니다. https://app.rmbr.in/BEXKjeT83nb
슈퍼맨 | 전략/기획/MBA
22년 03월 03일
조회수
3,164
좋아요
32
댓글
4
업무능력 vs 싸가지
성깔 있고 싸가지 없어서 피하고 싶지만 업무 하나는 꼼꼼하고 잘 하는 사람 vs 실수가 빈번하고 답답할 때가 많지만 인성 좋고 사람을 편하게 해주는 사람 어떤 동료를 선호하시나요..? 상사든 부하든 그냥 동료든 상관 없이요
아연맨
22년 03월 03일
조회수
2,360
좋아요
6
댓글
24
코로나 확진판정 휴가
오늘부터 코로나 격리에 들어가야해서 연차를 사용할지 무급휴가를 할지 고민인데요, 두 가지 모두 생활지원금 신청은 가능할 것 같습니다. 문제는 제가 주휴수당에 대해 잘 이해를 하지 못하고 있어서 연차와 무급휴가 중 어떤걸 사용하는게 나을지 모르겠어요ㅠㅠ답좀 부탁드리겠습니다
skykjm
22년 03월 03일
조회수
1,260
좋아요
2
댓글
3
무능한 팀장에게 일을 못한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이사진 앞에서 함께 일할거라고 이야기 해놓고 제가 올리는 보고서에 밥숱같만 얻는 팀장이 있습니다 어제 퇴근때 일을 제대로 못한다는 핀잔을 들었네요 국가 프로젝트를 많이해본 본인이 보기엔 제가 룰이 없이 일한다고 합니다 전 15년 경력의 엔지니어 이고요 업무의 디테일도 못잡아 주면서 매번 회의만 만들고 자신은 뒤로 빠지고 보고서만 받을려고 합니다 회사내에 누굴 만날지 거래처의 누굴 만날지 알려 주지도 못하면서 보고를 챙깁니다 책임은 본인이 진다는데 전 그걸 믿을수 없네요 입사초기에 본인 이 저보고 협조 메일을 타부서에 날리라길레 발송전 메일을 본인눈으로 확인해 놓고 답변이 자기가 원하는 대로 흘러가지 않자 내가 메일을 잘못 썻다라고 이야기 합니다 (내가 의도한 질문 내용은 그게 아니였다라고 하네요) 프로젝트 일을 분배 할때도 사람들 다 불러 모아서 일 나눠 주고 팀원중 한명이 그럼 여기서 무슨 역활을 해주실꺼나고 묻자 자신은 현재 프로젝트가 바빠서 따로 롤을 맡을수 없다라고 합니다 팀장도 입사한지 얼마 안돼어서 업무 성숙도가 떨어지나 이해 할려고 해도 본인 보신에 만 신경 쓰는 모습에 저도 등을 돌린 상태 이고요 일을 못한다 일을 못한다.. 너무 충격입니다. 잠이 오지 않네요
구르르르흐
22년 03월 02일
조회수
1,951
좋아요
8
댓글
17
일 잘한다고 착각하는 상사들의 특징
위 글이 있긴한데 전 5년차 대리급이니 ㅎ 반대어로 말해보겠습니다. 1.내가 제일 슬퍼! 본인 혼자 회사매출 걱정하는 줄 안다 > 실상은 그렇게 걱정 하지 않아도 굴러가지만 본인 혼자만 회사에 대한 애사심이 넘치는 사람이고 본인만 일에 대한 열정이 넘치는 사람 2. 독불장군. 내가 관대하긴 한데 어쨋든 내 말이 맞아. > 겉으로는 자상하게 들으려는 척을 한다. 하지만 결국엔 본인 의견이나 생각을 관철시키기 위해 부하직원의 이야기를 듣는 모양새일뿐. 결국은 부하직원의 의견은 소용이 없다. 3. 옛 관습은 지켜야해! 오직 나에게만 > 유달리 대우에 대한 기준이 엄격하다. 이미 폐지된 압존법 , 예의에 대해서 지나치리만큼 생각한다. 이렇게 해야 회사가 돌아가고 기강이 서는거야 ㄴ 하지만 정작 본인은 상사에 대한 불평불만에 휩싸여 사람들이 보는 앞에서 상사에 대한 험담일쑤.. 4. 내 실수는 그럴수도 있지. 하지만 넌 안돼! 넌 아직 성장해야 하니깐 > 이상하게 자기가 실수하는 순간 그 실수는 그럴수도 있지가 되어버린다. 하지만 부하직원이 실수하는 순간? 그럴줄 알았다. 넌 역시 내가 하라는대로 하지 않아서이잖아. 왜 그랬어 응? 5. 책임회피. 난 분명 말했어! > 항상 부하직원이 무언가에 대한 문책이 있거나 일이 있을 경우 모든 레파토리가 같다. "난 분명 너에게 지난번에 말을 했어. 하지만 일이 벌어진건 너의 실수" 그런데 정말..그 말을 한 적이 있으시죠? 유의어 아니셨어요? 6. 내 말이 법이야! > 회사의 규율이나 기강을 따지지만 정작 세세하게 들어보면 규율이나 기강이 아닌 본인이 원하는 회사상의 분위기를 투영.. 그럴거면 본인 회사 차리시지 왜 중간관리자시면서 대표처럼 구시는지...? 그냥 제 생각에 꼭 어설픈 상사들이 꼭 이러셔서 한번 적어봅니다 이상입니다 ~^^
갑틀러
22년 03월 02일
조회수
4,199
좋아요
18
댓글
8
환율 1200원 시대, 수출입기업 환위험관리는?
안녕하세요. 투자자문사에서 수출입기업 외환관리 자문을 해드리는 고경지 입니다. 최근 대한민국 수출입기업들은 높아진 환율변동성과 더불어 글로벌 경쟁심화 상황에 놓여져 있습니다. 2020년 코로나 위기 이후 우크라이나 지정학적 리스크와 미국의 긴축, 높아진 물가상승률에 환율은 1200원을 넘나들고 있는데요. 환율 변동성이 높은 시기 수출입기업은 효율적인 외환관리가 필요합니다. 하지만 보통 중견,중소기업의 경우 외환업무는 최고 경영자의 판단이 들어가는 기업이 많습니다. 게다가 외환 변동성을 줄이는 중요성을 알고 선물환 등을 사용하여 헤지할 경우 잘되면 좋은데 헤지 한 거래에서 손실이 나면 책임은 실무자의 몫이라 외환업무는 녹록치 않은 것이 사실입니다. 오늘은, 수출입기업에서 환위험관리를 잘 하기 위한 몇가지를 소개합니다. 기업마다 환경이 다르시기 때문에 일괄 적용은 힘드실 수 있으나 수출입 기업에서 한번씩 체크해 보시면 좋을것 같네요. 첫번째로, 환위험관리 필요성에 대한 경영진의 확고한 의지가 필수적으로 있어야합니다. 외환관리에 대한 결정권이 보통 최고경영자에게 있기 때문인데요. 외환 위험관리에 대하여 안하는게 가장 안전하다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많이 계십니다. 하지만 영위하시는 사업에서 수출입 비중이 높을수록 환율 변동성에 따라서 회사에 미치는 영향이 크다는 것은 모두 인정하실 것입니다. 경영진의 외환관리가 필요하다는 인식 그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두번째로, 기업의 환리스크 관리 내부지침(규정)을 마련합니다. 외국환 업무와 관련하여 리스크 관리등에 관한 절차와 방법을 정함으로써 리스크를 효율적으로 관리, 통제하여 재무적 안정성을 확보하고 자본적정성을 유지함을 목적으로 하는 내부 규정을 마련하고 주기적으로 외환 리스크 관리 위원회 등을 마련합니다. 위원회는 재무팀 뿐만이 아니라, 환율과 관련있는 해외영업 및 구매 팀과도 조율할 수 있는 구성으로 하는 것이 좋습니다. 세번째로, 실제 환리스크관리를 위해 외환 노출 파악 및 리스크 관리 목표 설정, 그리고 관리 수단 등의 실무적인 수단 등을 정합니다. 관리 기간동안의 환 노출 규모를 수량화하고, 관리해야할 환리스크 범위를 설정하는데 여기에는 헤지 비율 등을 내부적으로 정하게 됩니다. 또한 헤지를 진행할 경우 접근 가능한 관리수단에 대한 검토 등이 필요합니다. 마지막으로는 관리에 따른 사후관리 및 평가 등을 실행합니다. 이때 헤지에 대한 평가는, 헤지 거래 자체 평가보다는 헤지 하지 않은 나머지 부분과의 전체적 손익을 함께 평가해야합니다. 또한 환헤지를 통한 리스크관리를 통해 돈을 버는 것이 아님을 명확히 하고, 회사의 리스크를 감소시키는 차원으로 평가해야합니다. 결국, 환 리스크 관리의 최종 목표는 헤지를 지속적으로 해 나갈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이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고경지 | (주)마이스터투자자문
22년 03월 02일
조회수
454
좋아요
5
댓글
6
보고서 쓰기 쉽지 않네요.
경력 8년차로 이직한지 얼마 되지 않았습니다. 제 커리어는 공공기관 5년 협회 2.5년 정도 되는데요, 그간 워드는 한글만 썼던 데다가, 기술보고서를 주로 작성해 왔습니다. 그런데 참 사기업은 쉽지 않네요 거의 쓰지 않던 ms office word로 문서작성에 한장 혹은 두장으로 요약 보고해야 하는 문화 또 보고서에 간혹? 써야하는 한자들 이건 계속 많이 쓰고 피드백 받아야 늘것 같은데...8년차에 문서 형식 피드백 정말 오랜만에 받네요. 상세하게 서술하던 보고서랑 너무도 다릅니다. 약간 자존심상하기도 하는데, 팀장님이 고쳐준게 또 보면 훨씬 낫긴합니다. 8년차지만 여전히 챌린지네요
김김이김
억대연봉
22년 03월 02일
조회수
720
좋아요
0
댓글
1
회사의 분위기를 아는 실무자는 덜 혼난다.
회사생활 하다보면 내가 왜 혼나는지 모르고 혼나는 경우도 있다. 극단적인 예로서 1+1=2라고 보고했는데 우격다짐(?)으로 혼났다면 경험상 십중팔구는 회사의 분위기를 몰라서일 가능성이 크다. 예를 들면, 코로나 시국에 매출타격이 큰 회사에서는 현금흐름이 좋지 않아 경영진이 실리에 포커싱 하게 되는데, 영업쪽 실무자가 큰 확신을 갖고 "미래의 수익을 위해 당장의 손해를 감수하자."라며, 매출볼륨을 높이자는 보고를 계속 한다거나, 2022년은 코로나의 끝물이라 판단한 경영진이 지금까지 허리띠를 졸라 내실을 다졌으니 이제 매출볼륨을 키우는데 포커싱 하자고 했는데, 경영관리 실무자가 "실리가 없다."라는 보고만 연발하게 되면 [눈치 없는 사람]이 될 수 있다. 물론, 각각의 업무영역에서 당연히 해야 할 업무이다. 하지만, 상황에 맞춰서 그 뉘앙스나 강도의 조절이 필요한 것이다. 실리에 포커싱 됐다면 영업은 장기 미수금을 해소하는데 더 큰 힘을 쏟아야 하고, 매출에 포커싱 됐다면 경영관리는 영업을 지원하며 일정량의 스트레스를 감수해야 한다. (난 경영관리다. ^^) 실무자가 회사의 분위기를 모르고 기존의 틀에 갇혀 보고를 하면, 계란으로 바위치는 느낌일 것이고, 그렇게 보고의 강도를 높이다보면 [틀리지 않은 말]을 하고도 혼나는 일이 생긴다. 그렇다면 실무자는 어떻게 회사의 분위기를 알 수 있을까? 1. 동종업계 소식을 검색하는 등으로 시장을 읽는다. 2. 관리자에게 분위기를 물어본다. 3. 타부서 동료들과의 네트웍을 유지한다. 4. 공유되고 있는 모든 사내문서를 소설책 보듯이 읽는다. 1~3번까지는 업종 or 본인 성향에 따라 방법이 달라지니 4번만 짧게 설명하자면, 주간보고 or 회의록 등의 문서를 공유해주는 회사는 의외로 많다. 회사 차원에서 의무적(?)으로 주간보고 등을 공지하는 경우도 있다. 꼭 공지가 안되더라도 (내 일이 아니라서, 내가 참여하지 않아서, 바빠서) 읽지 않는 사내 문서는 차고 넘친다. 자투리 시간을 내서 소설 읽듯이 읽다보면 자연스럽게 회사가 어디에 포커싱 하고 있는지, 적어도 분위기 정도는 알 수 있게 된다. (사실 실무자 입장에서 사내 문서를 통해 회사의 분위기를 읽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회사의 언어를 배우고, 타부서의 업무를 이해하는 것인데, 그건 다음 글의 주제로 남겼다.) “전에 보고했을 땐 오른쪽이라고 하더니! 왜 지금은 또 왼쪽이야! 도대체 어느 장단에 춤을 춰야 하는거야?” 라는 말을 하기 전에 혹시 내가 놓친 것이 무엇인지를 다시금 고민해보자.
신영택 | 에이티움
22년 03월 02일
조회수
5,004
좋아요
53
댓글
19
당신은 지금 2사분면에 살고 있습니까? (feat. 아이젠하워 매트릭스 시간관리)
안녕하세요. 혹시 아이젠하워 매트릭스에 대해 들어보신 적이 있나요? 개인의 시간관리를 효과적으로 하기 위해 활용되는 프레임워크로 제법 유명한데요. 간단하게 컨셉을 말씀드리면 할 일, 아젠다를 x축은 긴급도, y축은 중요도로 구성된 4분면 위에 위치시키고 각각의 분면으로 분류하여 4분면 각각의 뷰를 가지고 관리하는 시스템입니다. 그렇게 되면, 4개의 분면이 생기게 되는데, 각각을 간단히 말씀드리면 이렇습니다. - 1사분면: 긴급하고 중요한 일.                   말하자면 중요도 있고 급박한 문제, 현안, 기간이 있는 프로젝트 같은 일들입니다. - 2사분면: 중요하지만 긴급하지 않은 일.                  중장적기적인 계획, 학습이나 자기개발, 문제 예방, 새로운 기회 발굴이나 사교같은 활동입니다. - 3사분면: 긴급하지만 중요하지 않은 일.                  시급해 보이긴 하지만 동시에 일의 흐름에 지장을 주는 사소한 일들,                    일상적이고 중요도 낮은 전화나 연락, 대화 등입니다. - 4사분면: 긴급하지도 않고 중요하지도 않은 일.                  아무런 생산적 가치가 없는 하찮은 일,                   그러한 전화나 메일, 시간 낭비거리, 말초적 오락 등입니다. ※ 맨아래 제가 그린 삽화도 함께 참고 부탁드립니다. 아이젠하워 매트릭스의 키포인트를 대략적으로 먼저 말씀드리면, 사람들은 생각 이상으로 3사분면의 일에 많은 시간과 에너지를 사용하고 있는데 그것들은 그렇게까지 중요하지도 않고 생산적이지도 않은 일들이라는 것입니다. 정말 중요한 것은 2사분면의 일들이며 그것들은 중요하긴 하지만 당장 긴급하지 않기 때문에 종종 미뤄지게 마련이며, 역설적으로 긴급하지 않은만큼 오랜 기간의 꾸준한 노력과 실행을 요하지만 마냥 미뤄두었다가 급조해서 문제를 해결하고 넘어가게 마련이라는 이야기입니다. 그럼 여기에 저의 생각과 소견을 조금 덧붙여 설명을 드려보도록 하겠습니다. 1. 우선 "1사분면" 긴급하고 중요한 일 "긴급하고도 중요한 일"이라는 거창한 타이틀과 달리, 1사분면의 일이 그렇게 긍정적인 면만 가지고 있는 것은 아닙니다. 1사분면의 일들은 중요하고 긴급한 일이기 때문에 의심의 여지 없이 우선순위를 두어야 하는 일로 보이지만, 그런 일들은 주로 "당연히 해야 할 일","당면과제", "현재의 나에게 중요한 일"일 가능성이 적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런 종류의 일들은 안하거나 잘못하면 문제가 될 수 있지만 했다고 해서 큰 성과가 되거나 크게 인정을 받기는 어려운 것일 경우도 상당히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즉, 전략적인 과제라기 보다는 전술적인 과제, 혹은 현안이라고 볼 수도 있겠습니다. 그래서 지금 당장은 그 일이 가장 중요하고 긴급한 일로 보일 지 모르겠지만 중장기적으로도 정말 나에게 중요한 일인지? 혹시 실제로는 "3사분면"에 가까운 일이 "1사분면"의 일로 둔갑해 있지는 않은지? 자문해 볼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진정한 중요도나 긴급도에 비해 나의 소중한 시간과 에너지를 지나치게 뺏고 있지는 않은지 한번 자문해 볼 일입니다. 2. "3사분면" 긴급하지만 중요하지 않은 일 3사분면의 일 역시 경계해야 할 구석이 많은 영역입니다. 무슨 말인고 하니, 많은 긴급한 그러나 본질적으로는 그렇게 중요하지 않거나 핵심적인 일이 아닌 것들은 우리의 생활 속에서 너무 자주 일어나고 끊임없이 무언가를 요구하기 때문인 겁니다. 뭐 예를 들면 이런 겁니다. 우리가 아침에 출근해 일을 하다보면 계속 메일, 문자, 혹은 사적인 메신저나 요청까지 끊임없이 받게 됩니다. 그것들을 다 받아주고 대응해 주다 보면 정작 해야 할 일은 못하고 쉴틈이 없을 정도로 너무나 바빠지거나 밤늦게 일을 해야 하는 경우도 종종 생기곤 하죠. 이 문제에 대해서는 어느 정도 본인의 주도권, 주체성, 자신의 명확한 판단과 의지가 상당히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어른의 세계에서 대부분의 일들은 다 나름대로 중요하고 촉박한 일들이기 때문에 그에 대해서 본인이 명확한 기준을 가지고 판단해서 정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본질적으로 그 일이 "다른 누군가에게 긴급한 일인지?" 아니면 "진정으로 나에게 긴급한 일인지?"를 한번 생각해 볼 필요도 있겠습니다. 그래서 너무 끌려가지 않으면서도 적시에 일을 배분해서 문제가 되지 않을 정도로 처리하는 노력과 능력이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다만 이게 말처럼 쉽지는 않아서 이 3사분면 영역을 잘 관리하는 사람은 일상적인 삶의 영역을 아주 매끄럽게 빈틈없이 잘 관리하는 사람이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3. "4사분면" 긴급하지도 않고 중요하지도 않은 일 "긴급하지도 않고 중요하지도 않은 일"이라는 멍에(?)에도 불구하고, 제가 보기에 결코 가볍게 볼 수 없는 영역이 4분면입니다. 긴급하지도 않고 중요하지도 않은 일은 무가치하고 아무 쓸데가 없는 일들이라고 볼 수도 있겠지만 제 생각은 좀 다릅니다. 우선 긴급하지도 않고 중요하지도 않다고 해서 마냥 방치해 둘 경우에 긴급한 일, 혹은 까다로운 일(중요한 일 또는 골치아픈 문제)로 변질될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아예 안 할 게 아니라면 어느 정도의 규칙을 가지고 바로 해 버리거나 아니면 정기적으로 처리해 버리는 것(일종의 결산/청산)해 버리는 것이 더 좋을 수 있겠다는 생각입니다. 바로 해 버린다는 건 비교적 간단한 일일 경우인데요. 어디선가 본 이야기인데 5분안에 처리가능한 일은 바로 해버리는 것이 가장 효율적이라고 합니다. 작은 일거리를 선반에 올려두기보다는 바로 해치워버리는 것이 선반을 깨끗하게 유지하는 비결이다 뭐 이런 개념입니다. 또 하나의 측면은, 바로 여가의 측면입니다. 우리의 삶 속 많은 일들을 단순히 중요도와 긴급도로만 분류하는 것 자체가 다소 한계점이 있지만 그 명료성과 실용성으로 인해 활용해야 한다면, 여가나 재충전의 영역이 너무 간과될 수 있는 점도 잊지 말아야 겠다는 생각입니다. 예를 들어 게임을 한다던가 소위 멍을 때린다던가 하는 건 고전적인 시각에서는 중요하지도 긴급하지도 않을 일로 보일 지 모르겠으나 누군가에게는 혹은 어떤 상황에서는 삶을 유지하고 충전하는 데 반드시 필요한 요소일 수도 있습니다. 사실 이 부분은 매트릭스의 적용 대상 자체를 업무나 비즈니스로 한정하면 그다지 문제가 아닐 수 있겠지만 범위를 개인의 삶 전체로 본다면 한번은 고려해 볼 점인 것 같아 적어 봅니다. 즉, 표면적으로는 중요하지도 긴급하지도 않은 일 중에서도 나름대로의 가치와 역할이 있는 일들을 간과하지 않고 눈여겨 봐야 한다는 정도로 말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4. 그리고 "2사분면" 중요하지만 긴급하지 않은 일 그러고 보니 가장 중요한 2사분면에 대해서 제일 말미에 적게 되었네요. 2사분면은 의심의 여지 없이 가장 중요하고 생산적인 영역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영역은 주로 어떤 중장기적인 준비나 노력을 통해서 질적 향상을 도모하고 미래의 생산성을 높이는 원동력이 되는 영역이기 때문입니다. 2사분면의 영역에 많은 시간과 에너지의 비중을 두고 살아가는 것은 삶을 좀 더 탄탄하게 그리고 좀 더 여유 있는 호흡으로 살아가면서도 더 크고 강력한 성과를 낼 수 있게 한다고 생각합니다.  좀 더 동적으로 설명을 한다면, 2사분면의 영역에 많은 비중으로 두고 성공적으로 관리하며 살고 있다면, 1분면의 영역이 진정으로 중요한 일들로 채워지고 그 긴급함조차도 좀 더 큰 통제력을 가지고 대응할 수 있을 거라고 봅니다. 그리고 3사분면의 일들이 무엇인지, 그 우선순위가 어떠한지가 좀 더 명확해지고 그 긴급성을 통제하고 위임하거나 조정할 수 있는 힘은 더 커질 것이라고 믿습니다. 마지막으로 4분면의 영역은 시간과 에너지를 좀 더 중요한 1, 2, 3분면에 충분히 그리고 만족스럽게 사용함으로써 간소화되고 효율화된 수준에서 매끄럽게 관리되는 방향으로 운영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어찌 보면 많이 알려진 아이젠하워 매트릭스이지만, 제 나름대로 소견을 더하여 한번 풀어 이야기해 보았습니다. 여러분은 지금 어느 사분면에서 주로 살고 있으신지요? 혹시 2사분면이 중심이 되는 삶을 살고 계신가요?  숨가쁘게 전개되는 바쁜 일상 속에 여러가지 일들과 삶의 다양한 요소들을 어떻게 운영하면 좋을지에 대해 조금의 아이디어와 관점을 제공할 수 있었다면 좋겠습니다. 만약 제 설명이 부족했다면 양해를 부탁드리며, 인터넷이나 서적 등을 통해 아이젠하워 매트릭스에 대한 좀 더 많은 내용과 설명들을 어렵지 않게 접하실 수 있을 것이라 믿습니다. 감사합니다. ♡글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다면 "좋아요"와 "공유" 부탁드립니다. 여러분의 "좋아요"와 "공유"는 사랑입니다^^♡ ※ 필자의 생산성과 자기경영을 주제로 하는 다른 글도 궁금하시다면 아래의 글도 한번쯤 함께 읽어봐 주신다면 감사하겠습니다. https://app.rmbr.in/OCTxjC8Vgob #강산성#생산성#아이젠하워매트릭스#시간관리#우선순위관리#전략#프레임워크#사분면
슈퍼맨 | 전략/기획/MBA
22년 03월 02일
조회수
7,539
좋아요
83
댓글
14
이직하고 첫출근 날이네요!
이직하고 첫출근 날이네요! 타지에서 남편과 떨어져서 지내는것도 처음이고... 작은규모 회사있다가 큰회사가는 첫날이고... B2B하다가 B2C도 처음이고.... 이직 세번째인데 이렇게 다 새로운건 처음이네요. 다들 출근 화이팅입니다!
강아지네고양이
22년 03월 01일
조회수
1,009
좋아요
9
댓글
3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 국외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F1200020240004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