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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 기술인 협회 등록 여부?
건축관련 학과(경영)를 졸업하지 않았는데 건축관련 업무를 10여년 넘게 했는데 등록이 가능한지요? 등록이 가능하다면 경럭이 인정되는지 궁긍합니다.
검짱
20년 07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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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웨어? 협업툴?
뭐 쓰세요? 금융/대기업 사례 구합니다. 일단, 저희는 코비젼/컨플루언스 씁니다. 금융권/대기업.
딩동
20년 07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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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생건은 뭐하는 회사일까요?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1&oid=417&aid=0000571957 어떤 기업인을 일방적으로 칭송하는 컨텐츠를 대부분 믿지 않습니다만 엘지생건 차석용 부회장은 정말 대단한 사람인 것 같습니다. 상황상 도저히 실적이 잘 나올 수가 없을 것 같은데 또 최대 실적을 갱신했네요. 어떤 조직문화를 배울 수 있을지, 전략을 배울 수 있을지... 그로잉 업이라는 그 책은 되게 별로긴 하던데 좀 들여다보신 전문가 분들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이름표
20년 07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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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톡 나는 원숭이다 정리
옛~~~~~날 카카오톡의 상단의 번개 표시를 기억하시나요? 카카오톡 해킹으로 떠들썩했던 "나는 원숭이다"부터 번개표시까지 정리한 글입니다. https://xd-study.tistory.com/m/7 정리하자면, 느린 카톡을 해결하기 위한 프로토콜 개발이 겁나빠른황소 프로젝트였고 그 결과물이 LOCO 프로토콜입니다. 이를 분석해서 커스텀한 장난들이 나는원숭이다였구요. 나름 재미있게 읽은 글이라 공유드립니다~
시크
억대연봉
20년 07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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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T 때문에 도태될 나이 많은 직원들
늘 가져왔던 걱정입니다. 사실 아직도, 조금만 변두리로 눈을 돌려보면 Digital literacy가 떨어지는 분들이 많습니다. DT가 속도를 내기도 전방위로 퍼지기도 어려운 이유기도 하고요. 앞단에서는 최첨단 기술을 외치고 있는데 따라오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그 간극이 커질수록 뒷쪽에 있는 사람들은 무력감을 느끼기도 하고요. 또 반발을 하기도 합니다 이걸 무시하고 DT를 강행하는게 비즈니스적 성공을 위해 맞다는 판단이 서도 그렇게 하는게 맞는가? 하는 또다른 고민이 떠오르기도 하고요. 같은 고민을 하시는분이 없나 싶어 공유해봐요.
디티가뭐이지
20년 07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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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 정의를 얼마나 치열하게 하시나요?
이쪽에서 일하면 일할수록 문제정의가 명확하고 정확하지 않은데도 그걸 인지하지 못한채 그냥 넘어가버리는 경우가 많은 것 같습니다. 누군가는 작은 문제라도 끊임없이 찾아내고 물고 늘어져야 비로소 정확한 문제를 찾아낼 수 있고, 다음 액션들이 힘을 받더라고요. 저는 전 직장에서는 쉽게쉽게, 애매모호한데도 그냥 넘어왔던 것 같고(사실 대부분의 회사들이 그러는 것 같아요) 지금 몸담고 있는 곳에서는 진빠질 정도로 치열하게 하네요. 이게 맞다는 생각에는 의심이 없지만 또 생각해보면 이게 '속도'를 늦춘다는 기분도 들고요. 다들 어떻게 하고 계시며, 의견은 어떠신지요!
떡락
20년 07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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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gital 이라는 단어로 뜬구름을 잡는건 아닐까요?
많은 회사가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이라는 명목 하에 다양한 프로젝트를 진행 중에 있습니다. 잘하는 곳도 있지만, 분명 잘못된 방향들도 있을 것 같습니다. 여러분의 회사에서는 그런 일이 있었나요? 공유해주시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시크
억대연봉
20년 07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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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용품과 건강기능식품 전망
유아용품쪽과 건강기능식품 어느쪽 카테고리가 더 전망이 괜찮다 생각되시나요??
버섯만양갱
20년 07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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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력 그리고 환경
안녕하세요, 창의력을 위해 공간을 포함한 환경이 문화나 잡답 등이 중요하다 말합니다. https://mnews-joins-com.cdn.ampproject.org/c/s/mnews.joins.com/amparticle/23822251 창의력은 그런 다양한 경험에서 오는 것일까요?
바스코
억대연봉
20년 07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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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관리에 좋은 아웃라이너툴이 뭐가 있을까요?
저 개인적으로는 dynalist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notion으로 해보려고 하는데 언젠가부터 너무 무거워져서요. 가볍고 안정적인 툴이 없을까요? 아니면 나만의 조합?이 있다면 가이드 부탁드립니다.
큐리스
20년 07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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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인사담당자가 가장 고민하는 게 뭘까요?
안녕하세요. 중소기업 인사담당자로부터 인사에 대한 교육요청을 받았습니다. 대기업에서야 채용부터 퇴직까지 상세하게 구분되어 담당자가 정해져있지만, 중소기업에서는 대부분 한두명이 담당하죠. 그래서 모든 일을 할 수 없을 텐데 가장 고민거리가 무엇일까요? 혹시 여기 계시는 분들은 어떤 걸 고민하세요?
바다사랑
20년 07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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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는 유튜브의 진화인가, 아니면 유튜브에 도달할 수 없는가
유튜브는 전통적인 네트워킹 비즈니스지만, 그 소재가 동영상이라는 점에서 영상 편집과 제작이 쉬워진 요즘 각광을 받는 듯 합니다. 전통적인 네트워킹 비즈니스란, 압도적으로 많은 사람들이 사용하는 플랫폼을 만들고 그 사이에서 일어나는 트래픽을 기반으로 삼아 돈을 버는 것이죠. 넷플릭스는 콘텐츠 생산 플랫폼이자 유통플랫폼인데, 전통적인 네트워킹은 아니죠. 일방적으로 구매하거나 만들어서 스트리밍하는... 전자가 쉽게 퍼지고 많은 사람이 쓰게 하기 편했지만 네트워크 기반 플랫폼 비즈니스는 언제든 대세가 바뀌는 것 같습니다. 싸이월드가 지듯, 페북이 져가고 있듯... 반면 넷플릭스는 저렇게 독점 콘텐츠를 쌓아가다간 정말 넘사벽이 될 것 같지만, 그만큼 유저 확장이 힘들죠. 컨텐츠 생산 플랫폼, 네트워크 기반 플랫폼. 어떤 비즈니스의 미래가 더 유망할까요?
선탠자국
20년 07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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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역량이 부족한 직원 관리하기
유난히 업무역량이 부족한 직원이 있습니다.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업무가 안되는 직원이라 일을 맡겼다가도 결국은 누군가가 지도, 감독, 점검을 반복해야 하는 상황이 발생하네요. 최근에는 급기야 업무를 최소한으로 하고 맡은것만이라도 잘 할수 있도록 독려하고 있으나 그만큼 다른 직원들의 업무과중으로 인한 불편감도 생길수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이런저런 방법들로 교육도 하고 시도도 해보지만 개인 역량은 크게 변하지 않는 부분인것인지 변화가 없네요..ㅎㅎ 혹시 이런 직원들을 어떤 식으로 관리하고 계신지요? 경험많은 관리자분들의 노하우, 부탁드립니다.
etf입문
20년 07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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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이 크면서 생기는 갈등을 현명하게 풀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조직이 크면서 기존맴버와 신규맴버의 충돌이 일어나지 않게 만드는 노하우가 있을까요 특히 기존맴버가 회사의 성장만큼 역량이 커지는 경우가 아닌 경우가 가장 문제인 것 같습니다 기존맴버가 가지고 있는 데이터/노하우를 자연스럽게 공유박으려면 시스템화를 잘 해두어야할 것 같은데 묘안이 있을까요?
결국엔사람이다
억대연봉
20년 07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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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사업 도입 검토 중이신 곳 있으신가요?
도입 로드맵을 그려야하는 입장인데. 데이터도 부실하고, bottom up 의지는 거의 제로, top down으로 진행하더라도.. 앞으로 끌고 나갈 추진력을 어디서 찾아올지 고민됩니다. AI엔진 가성비(?)를 비교할만한 기준 같은 게 있을까요? 어떤 조언도 환영합니다.
딩동
20년 07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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