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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격의료 사업의 성공(보급) 시기
코로나19로 인해 재택근무 관련 IT 원격 산업이 예상보다 빠른 발전을 하고 있습니다. 그에 반해 이전부터 이슈였고 논란 중인 원격의료는 눈에 띄는 발전을 보이고 있지 않는데요. 중기부가 규제자유특구를 지정해서 실증사업을 진행하고 네이버, SK 등의 대기업이 주목하고 있다는 기사를 보았습니다. 재택근무처럼 원격의료가 보급되기까지 어는 정도 기간이 필요하다고 보시나요?
지식하우스
20년 07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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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PA의 효과에 대해서
RPA고도화가 가능할까요? UI단에서 클릭을 기준으로 진행하는 것이 현재의 RPA입니다. 단순히 사이트 하나가 바뀌더라도 다시 뜯어고쳐야되는데, 한 순간에는 좋겠지만 미래에는 과연 효용성이 얼마나 있을까요. 특히 인공지능이 결합되는 것도 쉽지 않지만, RPA의 판단은 책임을 누군가가 질 수 없어 이 점도 한계 같네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시크
억대연봉
20년 07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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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벤처기업들이 DX로 경쟁력을 키울 수 있을까요? 장애가 있다면 무엇일까요?
중소벤처기업들에게 DX는 더 어려운 미션이라고도 합니다만 생존과 연결될수도 있고 절호의 기회가 될수도 있는 변화를 어떻게 잘 활용하게 도울 수 있을까를 고민중입니다! 경쟁력을 갖기 위한 전략은? 해결해야 할 직면한 문제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좋은 의견 구해봅니다^^
아이비
20년 07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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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커머스
안녕하세요! 디지털 커머스 인프라를 제공하고 있는 회사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해외 OMS+WMS 기반 커머스 인프라를 제공합니다.
Barrel
20년 07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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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신사업의 신속성?
대기업의 특성상 사업을 기획하고 예산수립하고 그 중간에 결제에 결국 실행까지 매우 많은 시간지연요소가 있는 것 같습니다 혹시 빠르게 신사업 추진을 하는 회사가 있으신가요?
브릭스
20년 07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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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대면 상황, 외부 기업과의 협업은 어떻게 해야 할까요?
외부 기업과 협업 업무가 많습니다. 대면 상황에서는 처음 알게 된 업체와도 미팅하고 협업하기 쉬웠는데, 비대면 상황에서는 쉽지 않네요. 협업보다 광고비 주고 진행하는 편이 훨씬 편하고 좋지만, 예산도 한계가 있고 인기 있는 광고매체는 줄서기 일쑤고 갈수록 비용이 인상되고 있어 어렵습니다. 결국 새로운 채널이나 외부 기업과의 협업이 중요한데 비대면이 지속되면서 서로 지쳐가는 게 아닌가 싶어요. 온라인 이메일 업무에 대한 피로감도 상당하고요. 외부 기업과의 협업, 어떻게 해야 할까요?
지베르니
억대연봉
20년 07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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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하는게 훌륭한 리더이고..존경받는 리더가 되는 것일까요?
어떤 조직이든 조직에는 반드시 리더가 존재합니다.그렇지만 리더라고 모두가 훌륭한 리더,존컹받는 리더가 되는것은 아닐것입니다.. 과연 어떻게 하는것이 진정한 존경받고 훌륭한 리더가 되는것일까요? 의견부탁 합니다.
YT
20년 07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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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서치의 패러다임 변화 방향
지금 대한민국은 데이터 중심의 산업으로 진화 중이라고 생각됨. 리서치의 패러다임 변화의 방향은 어디로 향할까요?
슈나이더
20년 07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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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서 작성 관련
조사 결과 보고서 작성할 때 어떻게 인사이트를 뽑아야 할지 어려울 때가 있는데 혹시 꿀팁 같은 게 있을까요? 혹은 관련 서적이나 도움이 될 만한 게 있을까요
Jaz
20년 07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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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 디지털 실패 분석
최근 GE디지털 실패요인에 대해 월스트리드져널에서 보도한 기사를 읽었습니다 마케팅 도구로서 디지털화를 이용하고 과도한 투자를 진행, 방향성 없는 전략 등에 대한 내용이 나오더군요 실패요인이야 많겠고 갖다붙이기 나름일수 있지만 또 다른 관점이나 알고계신 내용으로 이야기해봐도 좋을거 같아 올립니다
작은고래
20년 07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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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너와지시자는 있지만 PM이 없는 팀.
안녕하세요 연계고민을 올려봅니다 제목그대로 사장과 부사장은 있지만 PM도 없고 팀장도 없습니다. 그렇다고 딱히 수평적인 조직을 위함도 아닙니다 최근 좋은 소식들로 인해 사업이 확장되면서 갑자기 팀원이 늘어났고팀장급 또는 수석연구원 급의 인원을 보충하지는 않아서 팀장 또는 PM이 없습니다. 각자의 직급에서 해결할 수 없는 일은 바로 사장님께 보고하고 지시받거나 본인이 직접 관계업체나 부처에 연락하여 해결하는 방식으로 굴러가고는 있습니다. 일은 그럭저럭 순탄한데 리더분 2분이 사원들에 대한 관심도가 전혀 없습니다. 애로사항, 고충, 업무만족도, 식사, 과제, 비전, 근속기간, 원하는 연봉, 복지 등 이런 것에 대한 관심이 아예 1도 없습니다. 1년넘게 다닌분들도 단한번도 1:1 식사나 티타임은 커녕 그냥 1:1로 말도 안해봤다고 합니다. 나이가 가장 많은 팀원분이 그래도 1:1면담이나 팀별면담이 필요하지 않겠냐 건의를 해봤지만 그런거 잘 못한다고 관심없다고 너가 알아서 하라고 했다고 합니다. 팀원들간의 의사소통, 복지 등을 위해서 저희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아무 조언이나 조금이라도 주시면 상황에 맞게 행동해보겠습니다.
문박스
20년 07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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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 고객관리
전문 영업이 아니어서 (B2B) 고객관리가 양보단 질이긴 합니다. 양적관리는 타영업직군은 어떻게하시나요? 미팅부터 애경사. 주요제품 등...사사로운내용도 기억에 의존하긴 어려운데 이런 영업관리 툴이나 프로그램이 있으시면 소개부탁드려요
OML
20년 07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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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VS 테슬라
테슬라의 미친듯한 독주 이후, 각성한 현대차가 여러 기업과 손잡고 나서고 있습니다. 과연 테슬라는 여전히 왕좌에 있을지, 수소/전기에 집중하는 현대가 그 자리를 뺏을지. 여러분의 생각이 궁금합니다. http://news.bizwatch.co.kr/article/industry/2020/06/11/0006
시크
억대연봉
20년 07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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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업 추진체계 재정립
대기업에서 기존 레거시 사업의 추진 체계로는 사업환경의 변화나 고객의 요구사항을 따라잡기 힘듦니다. TFT같은 프로젝트성 조직 기반 사업 추진의 한계가 있어서 전면 개편이 불가피 하다는 데는 컨센서스가 있으나 어느 분야에서 얼마만큼 또는 어떤 우선순위로 추진해야 할 지에 대해 의견이 분분하네요. 분사를 하거나 CIC 형태의 독립체산제 기반 추진이 제일 깔끔하나 의사결정이 쉽지 않은 상황에서, 여러분은 아래 5가지 사항 중 어떤 항목이 우선되어야하며 최소한 어떤 항목들은 반드시 관철시켜야 한다고 생각하시나요? 1. 재원(의사결정 프로세스 단축 및 PO부서 임파워먼트) 2. 상품 출시 프로세스(패스트트랙 또는 라운드태이블 방식 원타임 의사결정) 3. 조직( 매트릭스형 조직, 대팀제 등) 4. 성과평가(비계량 중심 또는 매출/이익 외 고객기반 등 별도 계량평가) 5. 인재확보/유지(별도 HR 및 교육 가이드라인)
Smith Ag
20년 07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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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진단 설문조사 만들어보려는데
조직문화 개선의 목적도 있고 직원 본인 직무나 업무분장 등 업무환경 개선 목적으로 조직진단을 해보려고 합니다~ 직원 15명의 소기업이구요. 혹시 경험있으신 분이나, 어떤 항목을 넣으면 좋겠다 하는 추천있으신가요?
개미조
20년 07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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