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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업툴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창조 = simple 실리콘밸리에서 원페이지 협업툴이 떠오르고 있습니다. 심플하게 업무하고, 창조적인 일에 집중하자는 의미에서 시작되었습니다. 기존에는 보고서 작성에 과한 시간을 투입했지만, 업무의 과정과 생성된 파일들이 녹아있는 문서는 그대로 생생한 결과물로 사용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platum.kr/archives/139902 실리콘 밸리의 새로운 트렌드 '문서화와 원페이지 협업툴' - 'Startup's Story Platform’ 하지만, 경험했다시피 원페이지라고 답은 아닙니다. 새로운 툴은 하나의 업무로 느껴지고, 학습하는데에 또 시간이 투입되어야 합니다   brunch.co.kr/@solutions/6 우리 팀만 협업툴 도입을 실패하는 이유 2 그럼에도, 분명히 툴이라는게 잘 정착되면 시너지는 확실하다고 생각합니다. 여러분들은 심플하게 업무하고 계시나요?.
시크
억대연봉
20년 07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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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DX한국데이터거래소 이용해보신 분 계신가요?
https://kdx.kr/m/ 비싼 데이터는 4~5천만원씩 하는데 퀄리티가 어떨까 해서요.
고엽
20년 07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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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론 머스크 식의 전략이 한국에서도 먹힐까요
테슬라 주가가 상승하면서 일론은 거의 신이 된 느낌입니다. 해당 주가 레벨에 대한 논의는 차치하더라도 (저는 이해는 안갑니다만) 많은 사람들이 칭송하는 일론 식의 전략이 과연 한국에서 가능할지 저는 의문입니다. 솔직히 한국 외에 글로벌 어디에서도. 일론은 꿈을 크게 가졌지만 경영을 효율적으로 한 것도 아니고 돈을 효율적으로 쓴 것도 아닌데요. 거의 한도가 없는 자본투입이, 실리콘밸리에서만 가능한 자본투입이 현재의 일론을 만든 것 같습니다. 저는 이걸 매울만한 가치가 있는 전략으로 보고 분석할 가치가 있는지 혹은 하나의 예외 케이스로 보고 오히려 저기에는 눈을 돌리지 말아야 할지 궁금합니다. 전략을 고민하시는 분들의 고견을 여쭙습니다.
웃는남자
20년 07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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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디비아 인텔 싯가 총액 앞질러..
http://m.blog.naver.com/qseseo/222027104402
표준엔지니어링
20년 07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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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스타트업 스타일 전략기획?
전략기획팀 중에 린스타트업 스타일로 기획하고 계신 사례가 있나요? 일단 대기업이라면 기획 보고 예산수립 집행 사업 추진 피드백 과정이 너무 길어서 힘들거라고 보는데요
브릭스
20년 07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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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하반기부터가 진짜 시작이죠! 😎
2020년도 벌써 절반이 지나갔어요. 🚀 7월에 접어들며 궁금해졌습니다. 우리 커뮤니티 멤버들은 연초의 목표를 얼마나 이뤘고 남은 한해는 어떻게 보낼 계획인지 👀 제 생각과 비슷해 반갑기도 하고, 전혀 생각하지 못했던 이야기에 신기하기도 했는데요 👩‍💻 100여 분의 이야기 중 일부를 리멤버가 대신 전해드립니다 💬
리멤버 | (주)리멤버앤컴퍼니
20년 07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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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하반기부터가 진짜 시작이죠! 😎
2020년도 벌써 절반이 지나갔어요. 🚀 7월에 접어들며 궁금해졌습니다. 우리 커뮤니티 멤버들은 연초의 목표를 얼마나 이뤘고 남은 한해는 어떻게 보낼 계획인지 👀 제 생각과 비슷해 반갑기도 하고, 전혀 생각하지 못했던 이야기에 신기하기도 했는데요 👩‍💻 100여 분의 이야기 중 일부를 리멤버가 대신 전해드립니다 💬
리멤버 | (주)리멤버앤컴퍼니
20년 07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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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하반기부터가 진짜 시작이죠! 😎
2020년도 벌써 절반이 지나갔어요. 🚀 7월에 접어들며 궁금해졌습니다. 우리 커뮤니티 멤버들은 연초의 목표를 얼마나 이뤘고 남은 한해는 어떻게 보낼 계획인지 👀 제 생각과 비슷해 반갑기도 하고, 전혀 생각하지 못했던 이야기에 신기하기도 했는데요 👩‍💻 100여 분의 이야기 중 일부를 리멤버가 대신 전해드립니다 💬
리멤버 | (주)리멤버앤컴퍼니
20년 07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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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중소기업이나 스타트업이 한단계 레벨업 하는 사례가 적고 매우 힘들까요.
창업을 합니다. 빠르게 성장합니다. "이렇게 하면 되겠다" 싶습니다. 더욱 빠르게 성장합니다. 시장에서 주목할만한 규모가 됩니다. 그러다가 멈춥니다. 더 성장하지 못하고 딱 고 정도 규모에서 멈춥니다. 스타트업이나 중소기업에서 흔히 보는 사례인 것 같습니다. 세상을 정복할 것 같았던 기세로 성장하던 기업들의 성장세가 어느날 거짓말처럼 멈춰버립니다. 왜 그럴까요? 요즘 고민되는 화두여서 던져봅니다. 저는 그런 기업들이 기업을 운영하는 OS를 개선하는데 실패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그때까지의 성공경험이 있기 때문에 그 운영방법을 잘 못바꾸는 것 같습니다. 문제를 안다고 해도 해결 방법은 어렵습니다. 보통 외부 영입으로 문제를 풀려고 하는데 실패하는 사례가 많습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iap
20년 07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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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 관리 툴?
혹시 여러분들의 회사에서는 데이터 수집한 것들을 어떤 툴을 통해 관리하시고 계시나요? 경험 공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사업초보
20년 07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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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더레이터 어디에서 찾으시나요?
잘하시는 분을 찾기가 쉽지 않네요 잘 하시는 분은 항상 스케줄이 많으시고.. 정성 조사 하실 때 모더레이터 정보는 어디에서 얻으시나요?
수영하는호랑이
20년 07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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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의 전략기획부서의 인재..?
대기업의 전략기획부서에서 일하시는 분들은 보통 다른 곳에서 스카우트 된 케이스가 많나요? 아니면 신입사원부터 그 회사에 쭉 오래 근무해 온 분들이 많나요? 여러 사례 듣고싶습니다
사업초보
20년 07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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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시도하는 기업의 70%는 왜 실패하는가?
https://hrbulletin.net/organizational-change/ 좋은 기사인것 같아 공유 합니다... 역시 시스템이 문제가 아니라 사람들의 mind set이 문제입니다...
외국계26년차
억대연봉
20년 07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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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러운' 경영 전략
동명의 해외 아티클을 보고 흥미로워서 공유하고, 여쭙습니다. 사진을 보시면 팝콘을 양에 따라 small-medium-large로 나누고 각각의 가격을 3$, 6.5$, 7$로 매깁니다. 하나씩 보면, 6.5불의 미디엄 팝콘의 경우 7불의 라지 팝콘보다 양은 확 떨어지지만 가격은 0.5센트밖에 차이나지 않습니다. 이 메뉴판을 보면 의문이 들죠. 0.5센트만 더 내면 훨씬 더 큰 팝콘을 먹을 수 있는데 뭐하러 미디엄 팝콘을 사? -> 당연히 라지 사이즈의 팝콘을 사게 됩니다. ---- 그런데, 이 미디엄 사이즈의 팝콘이 없었다면? 스몰과 라지 사이즈의 팝콘밖에 없었다면? 대부분의 사람이 스몰 사이즈 팝콘을 3불 주고 사먹는다고 합니다. 7불은 너무 비싸 보이니까요. 이런 가격정책에서 6.5불짜리 미디엄 팝콘을 decoy라고 합니다. 7불로의 유인책이라는 거죠. 더러운dirty 경영 전략라고 부르기도 하네요.ㅎㅎ --- 이런 장치, 트릭, 전략을 '고객 조종'이라 부른다네요. 읽으면서 흥미로웠습니다. 제가 여러분께 묻고싶은 건, 이게 너무 퀴즈처럼 우화같은 이야기처럼 들려서, 실제 비즈니스에서도 이러한 사례로 큰 이득을 거둔 사례가 있을지 입니다. 새로운 생각을 할 수 있게 될 것 같아요~~
라이코넨
20년 07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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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사원 개개인의 영업자산을 팀차원에서 통합하는 게 맞을까요?
뭐 간단하게는 거래처 명함부터 영업 히스토리 등 지금은 영업사원 개개인이 본인의 자산으로 인식하고(이게 사실 어느정도 맞죠) 팀내 공유를 꼭 필요한 상황 아니면 하고 있지 않는데요, 회사차원에서 이를 디지털화 시켜 통합 관리하고 싶은 마음이 드네요. 영업 사원 개개인보단 영업 조직 전체의 파워를 키우고 싶은거죠. 잘 된다면 phase가 달라지는 효과까지 보일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뭐 툴이야 요즘 잘 나와 있어서 구현은 어려운 일이 아니지만 반발이 걱정되네요. 말씀드린 것의 필요성이 있다고 생각하시나요? 또, 어떻게 설득할 수 있을까요?
BT
20년 07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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