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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무/회계 재택근무 가능한 회사가 있나요 ?
본적 있으신가요...? 이런 회사를 찾고싶은데 사이트가 따로있는건지도 궁금해요..
애기엄마슬프다
25년 03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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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법인 -> 증권사 IPO 이직 고민
안녕하세요 빅4 감사본부에서 재직중인 5년차 회계사입니다. 주식시장에 흥미가 많아 중간중간 fas로의 트퍼 고민도 있었지만 함께하는 사람들도 좋고, 감사업무라는 큰 틀 안에서 이것저것 더 해보고 싶다는 생각에 본부에 계속 남아있었습니다. 다만, 비지시즌이 얼추 끝이 보이는 요즘, 제 가치를 좀더 높일 수 있는 일이 무엇일까라는 고민이 계속 들더라구요 원래 증권시장에 흥미도 있었고, 새로운 업무를 해 보고 싶다는 생각에 IB 로의 커리어를 생각해 보게 되었습니다. 그 중에서도 IPO 직무가 감사출신 회계사가 직행하기에 그나마 수월한(?) 편이라는 정보를 접하고, 알아보니 하는 업무도 현재 하는 일보다는 좀더 다이나믹해 보이긴 하더라구요. 향후 커리어로 봤을 때도 sellside든 buyside든 열려 있다는 생각이 들어 IB 로 이직한다면 IPO가 괜찮은 출발점일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지금은 명확한 목표가 있는 것은 아니지만 아직 젊은 나이라 무엇이든 도전해보고 싶은 마음도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럼 각설하고 현직자 분이나, 유관 경험을 갖고계신 분들께 문의드리고 싶었던 부분이 있습니다. 1. 요즘 전반적인 증권사 IPO 본부 분위기가 어떠한지 궁금합니다. 당연히 현 시장상황은 알고 있으나 내부 인원분들이 느끼시는 분위기는 그것과 별개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에 여쭤봅니다. 2. 감사출신 회계사가 간다면 뭔가 엣지가 있는지 문의드리고 싶습니다. 3. IPO에 계시다가 다른 ECM 혹은 아예 DCM쪽으로 넘어가시는 분들도 계신지요 4. 마지막으로 종합하여 추천하고 싶은 커리어패스인지, 제가 잘못알고 있는 것이 있는지 여쭤보고 싶네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드림카카오
25년 03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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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법인 입사 커리어 (회계사x)
안녕하세요 선배님들 이번에 빅4 회계법인 택스 부서에 합격하게 되었는데 첫회사입니다. 하는 업무는 급여, 부가세, 법인세, 연말정산 등과 같습니다. 그런데 저는 aicpa나 전문직을 딸 생각은 없어서 여기서 1-2년 정도 경력 쌓고 규모가 있는 사기업에 이직하고 싶은데요 해당 경험이 사기업 이직할 때 이점으로 작용할 수 있나요?? 아니면 처음부터 일반 기업으로 들어가야 하나요?? 이번 2월에 졸업했는데 유일하게 붙은 곳이 여기뿐이라 일단 들어가서 일해보려 하거든요.. 날카로운 조언 부탁드려요
완전초회린이
25년 03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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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관부서 협력이 안되서 힘들어요
전임자가 일할때는 팀 to 팀 관계가 괜찮았었는데, 관계가 급격히 악화되는 시점에 제가 담당하게 됐습니다. 해당 팀에 친한 사람도 없고 사이도 안좋으니 업무 요청을 해도 답이 없거나 너무 늦게 오네요. 문제는 제가 결산 부서라, 자료를 못받은 것 때문에 결산에 실수가 생기거나 해서 또 타 부서에 아쉬운 소리를 해야합니다. 이걸 해결할 방법이 있을까요...?
야식은귤
25년 03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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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팀과 영업기획팀 인사이동 고민이 됩니다.
재경팀에서 영업기획팀으로 이동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겼습니다. 영업기획팀에서는 아래와 같은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 단기, 중기 영업전략 수립 - 제품 수익성 분석 및 모니터링 - 고객 관리 하지만 제가 7년 차에 접어들면서, 내부 회계, 원가, 세무 , 자금 업무는 담당해본 경험이 있지만 회계 업무는 여건상 기회가 없어 해보지 못한 부분이 아쉬운 상황입니다. 회계 경력이 앞으로 제 커리어에서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다는 점에서, 회계 경험이 부족하면 향후 상위 직급으로 나아가는 데 어려움이 있을까 봐 걱정이 됩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영업기획팀으로 경력을 쌓는 것이 괜찮을지 궁금합니다.
허허허잇
25년 03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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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취업시장 많이 어렵나요?
회계법인에서의 4번째 감사를 맞이하고 있는 직장인입니다... 도저히 더는 새벽 3,4시까지 야근하는 일상을 살아갈수 없을거 같아 이번 시즌을 끝으로 퇴사를 결심하고 여기저기 이직처를 알아보고 있습니다. 주변에서는 지금 취업시장이 안좋다고 좀 더 참으라는데... 시장이 지금 어느정도로 차가운지 감이 안오네요 경력직 이직도 많이 어려운 시기일까요?
퍼즈으
25년 03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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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이직 어떡하죠?
안녕하세요. 작년 대기업 계열사 중 한 곳을 다니다가 회사가 어려워져 그만두고 휴식하고 있었습니다. 그냥 쉬기보다는 일하면서 준비하고 싶어서 규모가 있는 연결회계팀에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계약직이라 기대 안했는데 연결정산표부터 주석까지 찍먹을 할 수 있었습니다. 제 고민은 이번에 공고가 몇개 떠서 지원한 정규직 자리가 덜컥 최종합격이 되었는데, 이직을 바로 하는게 맞는지 고민입니다. 최종 합격한 회사는 작은 회사이지만 국내와 해외법인 모두 결산을 총괄할 수 있다는 부분이 매력적입니다. 다만 고민인 점은 연결업무도 회계직무에서는 경쟁력 있다고 판단되어서 이 이력을 살리고 싶은데 좀 짧게 근무했지 않나?생각이듭니다. 우선 정규직 자리로 이직하는게 맞겠죠? 계약직이라고 하면 짧은 이력도 경험으로 어필 할 수 있을까요?
암호dh
25년 0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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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석 회계정책과 공시의변경 질문올립니다
안녕하세요 선배님들, 회계사님들 주석 사중 회계정책과 공시의변경 부문 관련하여 질문 올립니다. 저는 주석 작성하면서 회계정책 관련해서는 회계기준원 - 자료실 -제정개정자료 - 세부검색(기타로 필터링)하여 제개정 자료 확인하는데요 이번에 연차개선 Volume 11 관련해서는 IASB에서는 발표했지만 한국회계기준원에서는 아직 발표하지 않은걸로 보입니다,,, 이런 경우 주석에 기재해야 하는건지 회계기준원에서 발표 후 주석사항에 기재해야 할지 모르겠어서 문의드립니다. ps. 회계정책 관련해서 참고하시는 사이트 있으시다면 추천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울부짖는재무회계
25년 02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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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모계좌 관리는 어느 팀에서 하나용
특히 캐피탈사 답 주시면 좋겠어요 모계좌 관리랑 청구수납 업무 어느 팀에서 하는지 알려 주실 수 있을까요 제발
아자뵤뵤
25년 02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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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러 조언 구하고자 합니다!
직무는 재경입니다 1. 이름대면 다아는 중견 연봉 4300이상 / 전환형 계약직 성과금 거의 없다고 들음 / 단순업무 / 복지 top 2. 중소 게임회사 연봉 4천내외 /전환형 계약직 성과금 많다는 리뷰 봄 / 업무강도 헬 / 복지 top 3. 영상관련 스타트업 채용어플로 제안온 정규직 포지션 / 연봉 4700이상 협의 / 성과금 없음 / 복지 거의 없음 / 업무강도 보통 기존 경력은 중견에서 3년정도 일했습니다. 커리어 및 안정성 고려했을 때 다른 분들이라면 어디 고르실지 궁금합니다. 제가 고민하는 이유는 계약직으로 가서 계약연장이 안되거나 정규직 전환이 안될경우의 리스크와 단순업무를 하게 될 경우 기존 연차대비 물경력을 쌓게 될까봐 걱정되서입니다!
언젠가별
25년 0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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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계약직 vs 세무사무소
안녕하세요 회계팀 취준생입니다. 남자이구요 지거국 경영 졸업에 재경 전세2급 토스 150 연말정산 업무 1회 경험 있습니다 제가 볼땐 중하 ~ 하 (이유 : 학점이 낮고 , 29살) 정도의 스펙같고 서류합격률이 말도안되게 낮아서 세무사무소나 계약직까지 생각을하고 있습니다. 이럴경우 1~3년 후에 신입이나 경력으로 이직하려면 어디가 나을까요? 계약직은 기업 규모 상관없이 업무만 보고 회계관련이면 지원할 생각입니다.
그그아
25년 0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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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같은 결정, 이직 고민…
스타트업을 오래 다녔습니다. 행정체계 부터 지정감사 소화하기 까지 거의 혼자 셋업했습니다. 제조원가 계산도 혼자 만들고, 수불보고 체계니 뭐니… IPO준비도 해보고, 애착이 꽤 있었습니다. 경영진에 실망하고, 회사는 망하기 직전이르 퇴사했었으나 이직한 회사에 뭔가 문제가 많았고, 그냥 되는데로 급히 채용되어서 자리를 못 잡고 있던 중에 복귀 요청이 있어서 스타트업으로 복귀했습니다. 다만, 대우는 해줄 수 없다고 하고, 직무는 애매하게 이야기를 했지요… 복귀해보니 지옥이 따로 없는데, 회사는 나름 더 업무영역이 넓어졌고, 간신히 분업했던 부서는 제가 복귀했다는 이유로 공중분해, 회사에 질린 관리직들 대거 이탈… 덕분에 제가 감당할 수 있는 업무 영역을 벗어나고있고, 솔직히 대우도 안해주는데, 예전처럼 인생을 바치고 싶지도 않습니다. 예전엔 명절에도 출근했고, 주말도 자주 출근하고, 연차는 일부러 소진시키고 출근하고, 아주 그냥 내 소유의 회사처럼 일했거든요. 부서내 퇴사 후 복귀임에도 제가 최장 근로자 입니다. 퇴사한 옛 동료들은 정탐하듯 제게 연락옵니다. 잘 지내냐며 위로와 함께요. 복귀 1년 채우면 보상해주겠단는 말도 이젠 지겹습니다. 3월 다 되어가는데, 아무런 피드백이 없어요. 복귀 전에 3-4명이 감당하던걸 저 보고 하라고 하는데, 직권도 없고, 물어보기만 엄청나게 물어봅니다. 흡사 실무와 육성 강의를 동시에 하는 느낌인데, 배울 생각도 의지도 없는 사람이 대부분이죠. 아무것도 모르기에 회사 생활하는데, 부가세법이랑 상법은 조금 알면 좋다고하니 옆에서 바로 ‘괜찮아 나 몰라도 직장생활 잘만 했어’ 라더군요;; 그럼 저한테 물어보지 말고 알아서 해야하지 않나 싶습니다. 이 와중에 복귀 요청한 경영진은 점점 더 가관입니다. 흡사 gpt가 사람이라면 이런 기분일까? 하는데, 차입 만기를 주단위로 물어봅니다. 계약서를 뽑아줘도 답변해 줘도, 보고서를 뿌려도 그냥 자기 궁금할때 마다 시덥잖은 질문이 계속 됩니다. 심하게는 하루에 똑같은걸 두번 물어보거나 서류 준걸 보지도 않고 물어보고, 제가 개입하지도 않은 업무도 물어봐요… 저는 왜 복귀했는지 모르겠습니다. - 옛 동료들과 나름의 추억 - 내가 구축한 회사 기반 - 뉴페이스 임원에 대한 호기심 - 이직한 곳이 영 이상함 네번째 빼고는 모두 깨졌어요. 옛동료는 복귀하자마자 다 떠낫고, 뉴페이스 경영진과 잘 어울렸으나 떠낫고 떠난 사람일은 다 제 책임에 제 일이 되고 있죠. 말로만 일하는 경영진에도 치가 떨립니다. 보상을 미련하게 기다릴지 미련없이 이직처 찾을지 고민되네요.
LRS
25년 02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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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 내정보 조회 문의
내 리멤버 정보가 내 번호 갖고 있는 사람들한테 공유되거나 조회가 되나요? 그거 막을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오리무중이다
25년 02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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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은 다하고싶은거죠?
상장사 회계팀가고싶다... 전산세무1급 6월에따자!!
랫서판디
25년 02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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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어 고민 좀 들어주세요
안녕하세요 커리어 관련해서 고민이 있어 글 올립니다 회계결산 1.6년 내부회계 2.6년 쪼가리 경력 가지고 있는데 계속 하다보니 내부회계 직무가 안맞아서 다시 회계 결산으로 가려고 하나 이직을 하려고 이력서를 올려도 내부회계 직무만 연락이 옵니다 기존 결산 직무를 돌아가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ㅠ,, 내부회계가 여러 사람과 소통하고 다른 사람들에게 쓴소리해야하는 직무라 저에게 안맞습니다,, 차라리 결산 잘못했을 때 욕먹은 회계파트로 다시 돌아가고 싶습니다 커리어 변화하신분들은 어떻게 변환하셨는지 팁 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dabwait
25년 02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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