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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가 힘들지않은데 스트레스
경력직이여서 업무가 많아도 힘든편은 아닌데 이유 모를 스트레스가 너무 심합니다... 저뿐만아니고 같은 부서에 대다수가 이유 모를 스트레스가 많은데 회사 분위기일까요..??
이게뭐라고스트레
25년 05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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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 경력직 입사문제 고민
안녕하세요. 7년차 회계 경력이고 마지막 근무 회사는 중견 제조 상장회사였습니다. - 약 3년 근무 - 원징기준 4,900.. 다만 이게 끝임 계약연봉이 4,900 지금은 퇴사하고 면접을 봤는데 두군데 합격했습니다. 불경기에 다행히 합격한 곳이 있는 것에 감사하지만... 두군데 모두 가야될지 고민이 됩니다. 우선 학력(전문대졸) 등 여러가지 제 조건을 따져봤을 때 더이상 중견 이상은 무리가 있어 보입니다. 연봉은 인상해서 이직하는 것은 바라지도 않습니다. 비슷하거나 약간 낮은정도까지 생각 중입니다. * A회사 - 중소 제조 비상장(ipo준비중) 1. 연봉 : 영끌 5,000 (법카 식대 240 포함) (계약연봉 : 4,300 / 식대-법카지원 / 인센 - 약 300~600 매년 나온다고 합니다) 2. 회사 - 업무도 배울거 있어보임 - 회사 재무구조가 굉장히 탄탄함(망할일 없어보임), 산업도 미래 먹거리산업 -> 사람, 업무 등 다 마음에 드는데 연봉이 마음에 걸립니다. 중도입사라 인센 받을지도 의문이고 계약연봉 자체가 너무 낮은 듯 합니다. * B회사 - 중소 제조 상장 1. 연봉 : 영끌 5,000 이상 ( 구내식당 식대포함) (계약연봉 : 4,500 / 구내식당 식대지원 / 유류대, 주차 지원 / 인센 별도) 2. 회사 - 업무 괜찮아 보입니다. - 회사 재무구조도 튼튼합니다. - 다만, 경영권 분쟁으로 바뀐 최대주주가 자꾸 회사돈 가지고 장난치는게 보입니다. 그거 때문에 회사 유보된 돈으로 본인 관련회사 유증 참여하고 최근 들어 손익이 개판난게 보입니다. a와 b 마음에는 드는데 a는 전직장 대비 연봉이 너무 낮은거 아닌가...? 하는 고민 때문에 망설여집니다. b는 경영권 분쟁 이슈가 마음에 걸립니다. 경력에 비해 이직이 많은 편이어서 이번에 들어가면 5년 이상은 있을 예정이라 더욱 신중해지네요ㅠㅠ
열심히살아보자
25년 05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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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연결회계팀
이미 뽑은거 같긴 하던데 분위기나 연봉, 팀원 수 같은게 궁금해서요.. 팀에 다 회계사들이겠죠?
@현대자동차(주)
완중오
25년 05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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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RS 기업 상장을 추진함에 있어서..
반갑습니다 여러분 중에는 상장회사 임직원분도 계실듯 하여 질의 해봅니다._ 저희는 제조업체 입니다 - IFRS 기준 전환 위해 내부회계관리 규정 등 회계 자금 관련 메뉴얼은 어디서 공유 받거나 참조할 사이트가 있을까요? _ 현재 내부 메뉴얼 규정이 없는 상태입니다. 저 혼자 작업을 해야 하는데.. 방향을 좀 간략히 제시 해 주실 수 있는지요?
조지은
25년 05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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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이직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4년차 회계업무하고있는 여자입니다. 이직제안이 와서 고민중입니다. 1. 현직장 대기업 계열사 비상장 IFRS SAP 미사용 1년 중 반이상 야근 성과급있음 급여 성과 및 진급 시 남녀차별있음 1년후 진급 2. 중견 방송사 비상장 K-GAAP SAP 사용 현직장 규모의 1/5 IFRS 아니어서 업무강도 낮을 것으로 예상 성과 고려 연봉 10%정도 상승 성과급 미지급 진급해서 입사 첫 회사가 아니어서 재직기간이 짧은편이라 주니어급에서는 마지막 이직일 것 같습니다. 저 하나만 생각하고 커리어만 생각하면 스테이가 맞는것 같은데 이직 시 워라밸은 확실할 것 같습니다. 미래 아기생각도 있고 야근이 많다보니 건강이 안 좋아지는 것 같아 고민입니다. 제조업도 아니고 방송사 회계에 K-GAAP인 것이 걸리는데 향후 커리어에 많이 안좋을까요? 사원급이지만 IFRS경험이 있으니 나중에 다시 IFRS사용하는 회사로 이직하는게 무리가 없을지 궁금합니다. 투표와 의견부탁드립니다
행복고민
25년 05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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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번의 육아휴직 백업…
6번의 육아휴직 백업 짧게는 6개월 길게는 1년까지도 해봤네요 한명이 두번 연달아 쓴다니 이제는 너무 화가 납니다 아무리 저출산 시대라지만 그렇다고 제 월급이 오르는것도 아닌데요 불평하면 남의 권리 빼앗은 사람취급 너무 진저리가 납니다 저는 출산휴가도 눈치보며 썼고 돌아와서 승진 평가 등 패널티는 다 받았는데 화가나서 참을수가 없는데 그 직원한테도 회사한테도 뭐라 할수 없는 개같은 현실 참고로 알만한 대기업입니다 제가 이상한건가요 다들 육휴 백업 하셔도 그러려니 지나가지시나요
ww2222
억대연봉
25년 05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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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고민
저는 이제 30살로 회계 경력은 8년정도됩니다 첫직장이 세무법인이었어서 4년 경력제외하고 4년은 중소기업 경력인데요 지금 다니는 회사는 3년째 다니고 있는데 처음 입사하자마자 ifrs컨버젼, 합병, 투자사 자료요청 등 업무를 진행하며 내부회계 구축경험도 있고 현금흐름표 주석 세무조정 등 업무를 처음 해봤습니다 전체 다 해보지는 않았지만 회계사들이 주신 파일 보고 작성해보고 이해하고 있습니다 제 담당 업무로는 리스회계,고정자산,결산분개입력, 매입 담당과 경비담당을 하는데 커리어에 문제가 될까봐 걱정됩니다 지금 회사는 워라밸도 좋고 편하긴한데 더 이상 업무적으로 배울수 있는건 없는것같아요 회계 팀원들도 주먹구구식으로 하느라 업무를 월등히 잘 하는사람도 없고 본인이 일을 찾아서 해야합니다 이런 상황에서 하루 빨리 이직하는게 좋을까요? 이직준비도 귀찮고 경제도 안좋고 막막하네요
오모라이스
25년 05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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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준원가 관리 업무할 때 표준 BOM도 관리하시나요?
안녕하세요 제품 매출 400억 정도되는 중소기업에서 표준원가를 관리하고 있습니다.. 제가 이 업무를 담당하게 된지 한 1년 가량 되었는데요.. 하면서 이게 맞나 싶은게.. 표준 BOM이나 라우팅 등이 오류 투성이라 표준원가의 신뢰성이 떨어집니다. 그래서 지금까지는 제가 BOM이나 라우팅을 검토하고 문제점을 담당부서에 알려 수정하는 식으로 업무를 처리하고 있었습니다. 처음에도 그렇고 지금도 재무팀인 제가 왜 BOM을 검토해야하는지 납득지 되지 않아 내부적으로 의견은 종종 내었고 의견에는 공감하시나 이에 대한 조치는 없었습니다. 혹시 다른 회사에서도 원가담당자 분들께서 BOM이나 라우팅을 검토하시나요??
될거같은데요
25년 05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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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 경력 이직시 연봉이 많이 인상될 수 있을까요?
제가 이번에 중소 상장사 회계팀에 합격했는데요.. 급여가 생각보다 많이 낮아서.. 현타가 오지만 경력 쌓을 목적으로 가려고 합니다. 아무래도 상장사가 회계일 배우기에 좋다고 해서요. 만약에 제가 3년정도? 채우고 대리급..?으로 이직시에 연봉은 전직장 연봉기준으로 하나요 아니면 새회사 연봉테이블 기준으로 하나요?? 제가 나중에 또 이직을 할 때 연봉이 여기서 별로 안 높을까봐 걱정돼서요ㅠㅠ 지금 합격한 곳 들어가서 열심히 경력쌓고 공부도 하면서 스펙업하려고 하는데, 기존 연봉이 낮아서.. 나중에 여기서 천만원이상 이직이 가능한건지 궁금해서요ㅠㅠ
류링링
25년 05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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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Ipo준비하고 있는 회계담당자님들. 혹시 pa가 있으신가요?
회사마다 상황이 다르겠지만.. IPO준비하시는 회사중에 PA의 서비스를 이용하는 확률이 어느정도 일까요? 주변에서 pa 없이 ipo는 어렵다고 하던데 보통 pa의 도움을 받는건 ifrs로 결산 때문에 이용을 하는 것 때문일까요? 주변을보면 CFO 혹은 팀장이 회계사인 경우에는 PA가 없고, 그외의 경우에 PA가 있던데 꼭 필요한 것인지. 어떤 부분에서 도움을 받을 수 있는건지 궁금합니다. 아시는 분 설명 부탁드립니다 :)
몰라요오오오
25년 05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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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 비상장 회계에서 상장 이직
현재 중소 비상장 경영지원팀에서 회계, 총무 담당중입니다. 총경력은 5년이지만 여러 업무병행하고 외감대리인이 주석작성이나 법인세신고 대행하여 회계는 좀 물경력으로 느끼고 있습니다. 운좋게 중견 상장사 회계팀 면접에 합격했는데 적응이 어렵진 않을까요?? 적응 못할까 걱정되네요 배우면서 하려는 마인드긴 합니다
주뭉뭉
25년 04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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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공자로서 중견기업 입사가능할까요?
저는 올해 경기권 대학 생명화학공학과를 졸업한 25살 남자입니다. 비전공자이지만, 대학 생활 중 경제와 주식 투자를 공부하며 재무회계 분야에 큰 관심을 갖게 되었고, "이 일이 내가 정말 좋아하는 일이구나"라는 확신을 얻어 취업 방향을 재무/회계 분야로 전환하게 되었습니다. 현재 제 스펙은 다음과 같습니다. -전산세무 2급 (25년 4월 취득) -전산회계 1,2급 (25년 2월 취득) -토익 975점 -오픽 IH 등급 (추가로, 재경관리사 시험은 5월 중 응시 예정입니다) 현재 매출 300억~1000억대 강소~중견 기업(상장 or 우량 비상장)들 위주로 원서를 넣어보고 있지만, 면접 제의조차 받지 못하는 상황입니다. 이 과정을 겪으며, 혹시 제가 눈을 너무 높게 잡은 것은 아닌가 하는 고민이 들고 있습니다. 질문은 다음과 같습니다: 1. 현재 제 스펙과 비전공자 이력으로 300억~1,000억 원대 강소·중견 기업에 도전하는 것은 무리일까요? 2. 사수 없이 체계가 부족한 소규모 중소기업에 입사하더라도, 추후 이직이 가능할 정도로 재무/회계 실무를 제대로 배울 수 있을까요? 3. 아니면, 스펙을 추가로 쌓아 (예: 재경관리사 합격, 추가 자격증 취득 등) 처음부터 중견 기업 입사를 다시 노리는 것이 나을까요? 장기적으로는 재무회계, 원가/관리회계, 세무, 자금 등 다양한 영역에서 실력을 쌓아 경영에 깊이 관여할 수 있을 정도로 성장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선배님들의 고견을 부탁드립니다.
pcms
25년 04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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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rs2122호 질문 올립니다.
안녕하세요 선생님들, 선배님들 늘 좋은 정보 주시는 선생님들의 고견에 감사드립니다. ifrs 2122호 문단 9 자산,비용,수익의 최초 인식에 적용할 환율을 결정하기 위한 거래일은 대가를 선지급하거나 선수취하여 비화폐성자산,비화폐성부채를 최초로 인식하는 날이다 기준서 문단에도 불구하고 회사는 대가를 선수취하였으나 수익에 적용할 환율은 수익을 인식한 날의 환율로 사용하고 있습니다.(결국 외환차이가 발생) 선배님들 회사는 어떤 방식을 사용하고 계신지 여쭤봅니다. 그동안 짧은 경력이지만 감사인이 이 부분에 대한 코멘트는 없었는데 단지 중요성이 없어서 인지도 좀 궁금합니다.
울부짖는재무회계
25년 04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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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정에 대한 후회가 계속해서 밀려와 너무 힘듭니다.
매출액 1천억대 제조 상장에서 약 4년 정도 근무했습니다. 어쩌다 보니 입사 후 거의 바로 결산/세무/공시 업무를 동시에 수행하게 되었고, 약 3번의 별도 재무제표와, 사업보고서를 직접 만들어 공시했었습니다. 감사받고 법인세 신고하고 하면서 너무 회사 업무에 얽매이고, 주말 출근에 팀 구성 상 다른 분들께 도움을 받을 수도 없다 보니, 너무 몸과 정신이 망가지는게 느껴저 이직을 준비했습니다. 최종적으로 비슷한 매출 규모의 비상장 비제조 (외감, 50대 기업 계열사)에 합격하여 최종 이직을 선택하였습니다. 회사에서는 계속해서 남아주기를 바랬고, 많이 붙잡아 줬는데, 당시 맘으로는 남아서 업무를 하더라도 1년 내 다시 퇴사를 생각할 것이라 느껴 거절하였습니다. 그런데, 실제 이직을 할 시기가 되니 점점 상황이 객관적으로 보이고, 제가 스스로 너무 좋은 기회를 놓친 것 같다라는 후회가 계속해서 밀려오고 있습니다. 마지막 까지 고민하다가도 제가 스스로 결심한 부분에 대해서 책임을 지기 위해, 이직을 하기로 선택했으나, 스스로가 성장할 수 있는 기회와, 이직의 기회를 너무 쉽게 선택한 것이 아닌가 하는 걱정이 앞섭니다. 항상 말로는 무조건 제조 상장을 외쳤으면서, 너무 힘들었다는 이유 만으로 마지막에는 비교적 업무가 적은 비제조/비상장으로 이직을 선택한 스스로가 도망쳤다는 느낌을 받아 괴롭습니다. 가장 걱정은 비상장/비제조로 이직했을 시 제가 과거에 한 업무와 무관하게 다시 상장 제조로 돌아올 수 없을 것 같다는 두려움과, 조금 더 버텨서 업무를 익히고 더 규모가 큰 기업으로 이직을 준비했었으면 어땠을까 라는 후회가 계속 남습니다. 선배님들은 스스로 한 선택을 후회할 때 어떻게 맘을 잡으셨나요? 요 며칠 잠도 못자고 계속 스트레스를 받는 상황이라 너무 힘들어서 아침에 주절주절 글 남겨봅니다.
회계조아
25년 04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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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시 offer letter뱓을때 어떻게 하시나요?
이직을 하고자 회사에 면접하고 오케이는 났는데 사실 정확한 연봉과 타이틀은 헤드헌팅에서 들은것이 전부라 면접후에도 계속 마지막협상을 헤드헌팅과 하는것이 맞는지 회사담당자에게 물어보는것이 맞는지 모르겠습니다. 큰틀에서야 헤드헌팅에서 내용을 듣고 면접을 진행한것이긴한데 한국직함, 보고라인, 인센티브계산방식이나 이런것도 사전에 문의해야 하지 않을까 싶은데 이런 사소한 것들도 다 헤드헌팅 통해서 하는건가요? 오랫동안 이직을 해본적이 없어서 업계의 룰을 잘 모르겠네요..도움 주세요.
수수부꾸미
25년 04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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