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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일 관련 고민이나 업계 이슈에 대한 생각을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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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위대함을 만들어내는 리더(CEO) 의 자질
삼류 군주는 자신의 능력을 이용하고, 이류 군주는 남의 힘을 이용하며, 최고의 군주는 남의 지혜를 이용한다ㅣ한비자의 [팔경(八經)]
GWBC 마케팅
21년 12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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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의료바이오 관련" 기업을 인수하려는 중국투자그룹이 있습니다.
한국의 "의료바이오 관련" 기업을 인수하려는 중국투자그룹이 있습니다. 스타트업도 상장사도 모두가능합니다. 지분투자나 인수후 중국시장 진출등 모두 지원합니다. 관심있으시면 연락주세요.
기업치어리더
21년 12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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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드 투자할 때 어떤걸 주로 물어보나요?
VC가 시드투자 펀드레이징하는 스타트업과 미팅하면 주로 어떤 것들에 대해 질문하시나요?
Cjsdjdi
21년 12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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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사업은 작은 문제에서 시작됩니다!
큰 사업은 작은 문제에서 시작됩니다!
GWBC 마케팅
21년 12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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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도날드의 성공 비결은 '이것' 이다
맥도날드의 성공 비결은 무엇일까?
GWBC 마케팅
21년 12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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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C 심사 업무를 하고싶어요
지금까지 VC 업무를 죽 해오다 저평가 우량주 상장주 발굴 업무를 맡게 되었습니다. 사실 벤처 심사만 맡고 발굴은 벤처도 딱히 해보지 못했는데 상장주 저평가 우량주 발굴 및 조사분석이라뇨… 방법을 어디가서 누구한테 여쭤봐야 할지.. 하.. 벤처 심사 할때가 저도 참 열정있고 안목있으신 좋은 창업주분들 만나며 보람찼는데 저 뭐된것 같아요… 창업주분들이랑 미팅 갖고 BM 창업주분들한테서 직접 아이디어 듣는 재미로 즐겁게 일했는데 발굴이라니…. 전 그렇게 눈썰미 좋은 사람이긴 멀었는데… 망한것 같네요 안할 맘 따윈 추호도 없지만 그전에 맡았던 벤처심사 업무가 그리운건 어쩔수가 없네요 ㅠㅠ
꽃님
21년 11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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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면접 어때요?
스타트업의 대표이사 및 인사팀장이 우수한 인재라고 여겨지는 분들을 직접 찾아가서 면접하는 것에 대해 어떠신가요? 만약 괜찮다면 어떤식으로 컨택하면 면접까지 진행될 확률을 높일 수 있을지…
프로이직러
21년 11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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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서블박스 : 국내/해외 스타트업 투자유치 Update (2021년 12월 1주차)
새로운 지원사업/데모데이/투자유치 소식을 확인하세요! 센서블박스 위클리 2021년 12월 1주차 __ 신규 지원사업 : +16건 신규 데모데이 : +06건 신규 투자유치 : +45건 __ PDF 다운로드 : https://bit.ly/sensible-20211129
인간지능큐레이터
21년 11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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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
아들이 수시에 전부 불합격인거 같더라구요. 아직 한군데 남았지만...우리사회가 좋은 대학을 선호하는거에 저역시 동조를 하였지만 부모로서 너무 한심한거 같아 맘이 않좋습니다. 좋은대학 좋은직장 우리사회는 원하죠. 어떻게 가이드를 해줘야할지 망막하네요. ㅠㅠ
무조건 고려해야
억대연봉
21년 11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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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아직 마케팅 하지 마세요
스타트업들의 마케팅 고민, 대부분의 이유는 마케팅을 너무 일찍 시작했기 때문이다. 스타트업 마케팅 컨설팅과 여러 비즈니스 미팅을 진행하면서 공통적으로 많이 놀랐던 부분은, 대부분의 스타트업이 마케팅을 너무 일찍 시작한다는 것이었다. 제품이 제대로 완성되기도 전에 마케팅을 시작하거나, PMF를 찾기 전에 마케팅을 시작하거나, 소규모 AB테스트 없이 큰 돈을 들이붓는 등의 사례를 자주 보았다. 물론, 스타트업의 제품은 마케팅을 하고 유저가 쌓이면서 수정해나가는 것이 일반적이기는 하다. 그러나, 일단 출시해도 될 만큼 완성되기 전에 마케팅을 시작하는 것은 결코 좋은 방법이 아니다. 마케팅의 시작은 제품의 완성부터여야 한다 많은 스타트업들이 광고를 너무 일찍 시작하는 이유는, 제품의 완성 판정을 성급하게 내리기 때문이다. 제품의 완성은, 개발이 완료되어 기능들이 동작하는 때가 아니다. 제품의 완성이라는 것은, 애자일 샘플링을 거쳐 검증된 아이디어를 가지고, 제품을 개발하고, 소규모 테스트 마케팅과 FGI를 통해 개선하고, PMF를 찾은 후, 먹혀드는 소재에 대한 연구도 완료되었으며, 스케일링(갑자기 유저가 수만 명이 들어오는 상황)에 대한 대비까지 다 된 상태를 말한다. 말 그대로, 지금 당장 천만원이든, 1억원이든, 광고비를 넣으면 넣는대로 고객이 줄을 서서 입장하는 상황이 제품의 완성 단계다. 더 읽기 https://www.dreamstorysnap.com/marketingstory/2114/
마케터죠니킴
21년 11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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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아기 유니콘 분석 리포트 무료 다운로드 안내
대한민국 아기 유니콘 분석 리포트를 발행했습니다. 지난 2년간 아기유니콘200 육성 사업 지원을 통해 선정한 기업 100곳을 소개하고 분야별 분석을 통해 아기유니콘의 현재와 미래 예비 혹은 유니콘으로 성장 가능성이 있는 기업 후보를 미리 살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아래 링크를 통해 무료 다운로드할 수 있습니다. 관심 있으신 분들에게 도움이 되며 좋겠네요. https://startuprecipe.co.kr/archives/invest-report/5677450
lswcap
21년 11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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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버스는 헛소리다
모두가 이야기하고, 모두의 돈이 쏠리며, 모두의 시선이 집중되는 하나의 키워드가 등장했다. 바로 메타버스다. 그동안 세계를 지배했던 전기차, 2차전지, 탄소중립, 코로나, 백신 등의 키워드를 모두 엎고, 세계 최고의 테크 기업들부터, 개인 투자자까지, 모두가 메타버스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다. 그야말로, 메타버스에 관한 모든 키워드가 집중을 받고, 나스닥 시가총액 10위권을 달리는 대부분의 테크 기업들이 메타버스로 돌아서겠다고 선언하는 시대다. 위메이드가 발행한 게임 코인 위믹스가 하루만에 20% 넘게 상승한 것부터, 페이스북의 사명이 메타로 바뀌고, 메타버스 ETF가 관련주 주가에 크게 영향을 미치는 등, 모두가 메타버스 코인에 올라탄 상태에, 메타버스가 개소리라는 강렬한 주장으로 인터넷을 달군 이가 나타났다. Wes Fenlon은 메타버스는 헛소리다 (개소리라는 표현이 어감에 더 잘 어울린다) 는 제목(The Metaverse is bullshit)으로 PC Gamer에 충격적인 사설을 실었다. 그는 이렇게 강조하기도 했다. ‘잘못 들은 것이 아니다. 메타버스는 더 구린 버전의 인터넷 같다” 그의 기사는 “게임, NFT, 가상화폐, VR, AR, 블록체인까지, 이 모든 것들이 가상 세계에서 연결된 사회에 뒤섞여서, 포트나이트 캐릭터 의상이 온리팬즈 계정에까지 연결되었고, 이제 우리는 절대 로그오프 할 수 없을 것이다” 라는 묘한 블랙유머가 섞인 문장으로 시작된다. 이어서, 이런 문장이 나온다. “이 거대한 모순을 바라보자니, 비명을 지르든, 죽어버리든, NFT에 대해 기억하는 내 뇌의 일부를 도려내고싶기까지 한 심정이다. 그러나, 내가 그렇게 하지 않은 이유는 딱 하나다. 내 뼛속 깊이까지, 내가 확신하는 사실은, 이 모든 것이 다 헛소리라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는 이렇게 말한다. “나와 비슷한 생각을 하는 사람들이라면, 아마 자기 확신이 크지 않을 것이다. 내가 잘못 생각하는 것인가 싶을 수도 있다. 그러나 사람들이 jpg파일을 사기 위해 785억원어치 가짜 돈을 쓰는 것을 보면, 그 생각이 틀리지 않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는 785억에 낙찰된 디지털 아티스트 비플의 작품에 관련된 뉴스를 이렇게 인용했다. 그는 자신의 주장을 이렇게 확장한다. “메타버스가 헛소리인 이유는, 메타버스가 벌써 존재하기 때문이고, 그 이름은 인터넷이다.” 저자는 마크 저커버그가 메타버스에 대해 이야기한 것은, 결국 80년대와 90년대 인터넷의 뼈대를 만든 윌리엄 깁슨과 닐 스테판슨의 생각에서 결코 벗어나지 않았다고 평가한다. 80년대에 이미 사이버 공간과, 그 안에 살아있는 ‘죽지 않는 존재’에 대한 개념이 도출되었고, 그것은 초기VR게임과 매트릭스와 같은 영화로 보여졌으며, 현 시대에 유행하는 메타버스도, 결국 우리가 아는 ‘그 인터넷’의 연장이라는 주장이다. “메타버스가 헛소리인 이유는, 테크 억만장자들이 공상과학의 디스토피아적 면모를 놓쳤기 때문이다” 팀 스위니는 이렇게 말했다. “메타버스에서 영향력을 발휘하려는 자동차 회사는 광고를 하지 않을 것이다. 그저, 그들의 자동차를 메타버스 안에 던져두면 되니까. 사람들은 알아서 운전을 해볼 것이고, 컨텐츠 크리에이터들은 그 자동차를 가지고 알아서 컨텐츠를 만들어줄 것이다. 그것은, 그만한 관심을 받을 가치가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저자는 이렇게 반박한다. 메타버스에서 운전해볼 수 있는 자동차라는 개념이, 유튜브 사전 광고를 보는 것보다 더 구미가 당기는가? 이런 세상은 ‘광고’와 ‘진짜’가 더욱 구분되지 않는, 디스토피아일 뿐이다. 셋째 “메타버스가 헛소리인 이유는 플랫폼이 약속했던 상호 호환성이 작동하지 않기 때문이다.” 메타버스에 대해 가장 자주 등장하는 주장은, 게임에 적용되었을 때, 우리의 모든 디지털 인생을 하나에 담아낼 수 있다는 것이다. 블록체인을 이용하면 디아블로와 메타버스에서 ‘똑같은’ 무기를 들거나, 한 달을 노력해서 얻은 반지를 진짜 돈으로 바꾸는 것이 가능해진다. 그러나 이러한 주장은, 현재의 게임 설계상 해결 불가능한 수천 가지의 문제를 무시하는 것이다. 넷째 “메타버스가 헛소리인 이유는, 누구도 그것이 왜 더 좋은지 설명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이 행성에 살아있는 사람 중 누군가는, 메타버스가 사람들을 연결하는 정말 좋은 미래가 될 것이라고 믿을 지 모르겠다. 그러나, 저커버그와 스위니는 메타버스가 왜 존재해야 하는지에 대한 설득력있는 주장을 전혀 하지 못하는 채로, 메타버스가 미래라고만 주장한다. 한시간 반 짜리 발표에서, 메타버스에서의 생활에 대해 실질적으로 보여준 것은, 당신의 집을 가상 버전으로(화질구지 3D모델링 버전으로) 가질 수 있다는 것뿐이었다. 어떤가, 메타버스에 대한 저자의 비판에 공감이 되는가? 이 아티클을 일부 번역하며, 모두의 돈과 눈이메타버스에 근시안적으로 모이는 것은 아닌지 우려하는 목소리에 귀담을 필요가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 저자: Wes Fenlon 원문: https://www.pcgamer.com/the-metaverse-is-bullshit/ 번역: 김재일 번역 문의 : [email protected] 번역깎는 마케터, Johnny Kim 안녕하세요, 스타트업 마케터, 그리고 프리랜서 번역가 김재일입니다. 언어의 장벽에 가로막힌 한국의 마케터들을 위해, 직접 그 벽을 하나씩 허물고 있습니다. 도움이 되었길 바라며, 번역 요청은 메일로 문의해주세요:)
마케터죠니킴
21년 11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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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직카우...라는 곳이 정말 1조 밸류 맞나요?
https://n.news.naver.com/article/newspaper/015/0004630977?date=20211122 상당히 말 많은 회사라고 들었는데, 1조 밸류라니 깜짝 놀랐습니다. 기사에서도 지난 7월 중기부의 (정체를 알 수 없는) 예비유니콘을 지정되어 100억원 가치를 인정받았는데 4개월만에 기업가치가 100배? 무슨 말일까요..?
은빛
21년 11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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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서블박스 : 국내/해외 스타트업 투자유치 Update (2021년 11월 4주차)
새로운 지원사업/데모데이/투자유치 소식을 확인하세요! 센서블박스 위클리 2021년 11월 4주차 __ 신규 지원사업 : +16건 신규 데모데이 : +08건 신규 투자유치 : +48건 __ PDF 다운로드 : https://bit.ly/sensible-20211122
인간지능큐레이터
21년 1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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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억원의 광고비를 직접 집행하며 배운 것들 – 1편 “불문율”
1. 최고의 마케팅은 제품 그 자체다 퍼포먼스 마케팅은 데이터에 기반한 사고와 의사결정을 기반으로 시장을 이해하고, 사람들의 눈을 사로잡는 좋은 광고를 만들고, 광고 성과를 정확하게 분석하여, 다음 마케팅을 이어나가는 일련의 과정이다. 퍼포먼스 마케팅이 효과적으로 이루어질 경우, 한 사이클을 거칠 때마다 마케팅의 성과는 점점 좋아진다. 그리고 그 조그만 성공의 조각들이 모여 큰 성공을 만들어낸다. 어떤 제품이든지 좋은 광고를 만나면 매출은 자연스레 올라간다. 좋은 광고에는 분명 매출을 이끄는 큰 힘이 있다. 그러나, 마케팅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제품 그 자체이며, 좋은 제품은 좋은 광고보다 훨씬 더 강력하다. 여러 회사의 마케팅 업무를 다양한 깊이에서 진행하면서, 나는 사람들이 광고에는 신경을 굉장히 많이 쓰면서, 정작 제품에는 큰 신경을 쓰지 않는 모습을 꽤나 자주 보아왔다. 굉장히 많은 상거래가 디지털로 이루어지는 요즘이지만, 예나 지금이나 바뀌지 않는 것들이 있다. 빈 수레가 요란하다는 것과, 속 빈 강정은 다시 사먹지 않는다는 것이다. 제품이 좋으면 입소문만으로도 잘 팔린다. 또한, 제품이 좋으면 광고를 통해 파는 것도 훨씬 수월하다. 어떻게 잘 팔 지 궁리하는 것보다, 잘 팔릴 물건이 무엇인지에 대해 최소한 다섯 배 정도는 더 고민해야 한다. 회사를 지탱하는 것은 광고가 아니라 제품이다. 2. 당신이 하고싶은 말을 하지 말고, 고객이 듣고싶어할 말을 하라 많은 회사들이 마케팅의 포인트를 놓치는 이유는 고객이 구매결정을 할 때, 어떤 요소를 중요하게 여길지에 대해 심각하게 오해하기 때문이다. 스마트폰의 예를 든다면, 제조사는 대화면 디스플레이를 특장점으로 내세웠지만, 고객은 화면 자체가 아니라 큰 폼팩터로 인한 넉넉한 배터리 용량에 끌려서 구매한 것과 같은 상황이다. 광고는 구매를 설득하는 매체이자 과정이다. 설득의 방법 중 가장 중요한 것은 듣고싶어할 말을 해 주는 것이다. 가벼운 제품이 필요한 사람에게 가벼움을 강조하고, 신뢰성 좋은 제품이 필요한 사람에게 극한의 내구 테스트 영상을 보여주는 것만큼 강력한 설득의 방법이 있을까. 무엇을 자랑할지 생각하지 말고, 고객이 무슨 말에 끌릴지 고민해야 한다. 당신이 생각하는 제품의 특장점에 대해 아무리 이야기한들, 그 광고가 고객의 질문에 답해주지 않는다면, 팔리지 않을 것은 너무나 당연하다. 애플처럼 “너에게 무엇이 필요할지는 내가 더 잘 알아”라는 무한한 자신감으로 프로덕트 푸시를 할 것이 아니라면, 제품에 대해 자랑하고자 하는 마음을 꾹 참고, 고객이 얻게 될 이득의 관점에서 광고를 작성해나가기를 권고드린다. 더 읽기 https://www.dreamstorysnap.com/marketingstory/1266/
마케터죠니킴
21년 1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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