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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VC 30인 인터뷰를 시작합니다
대한민국 VC 30인 인터뷰를 시작합니다. 스타트업레시피가 2022년 새해를 맞아 기획 특집으로 마련한 것으로 매일 1회(평일 기준)씩 VC 동영상 인터뷰를 소개합니다. VC 30인이 말하는 벤처 생태계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에 대한 담론을 만나보고 이를 통해 대한민국 스타트업 생태계의 발전을 되짚어 보는 계기가 됐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대한민국 VC 30인 인터뷰 시리즈는 오늘 개설한 스타트업레시피 유튜브 채널(https://www.youtube.com/channel/UChnVG_s2dxy6Dmp7AOLdbLQ)을 통해 매일 만나볼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lswcap
22년 01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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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의 물결로 농사를 짓는 것이 아니라 물장사를 하겠다는 스타트업!
가상현실, 증강현실, 라이프로깅과 미러월드! EBS 강의를 통해 메타버스 4가지 기술을 알게 됐고 뜬금없이 4차 산업혁명으로 세상이 어떻게 바뀐다는 것인지 알아볼 마음이 생겼습니다. 가벼운 마음으로 검색어와 제목이 일치하는 [4차 산업혁명과 스마트 기술의 이해]를 골랐다. 페이지가 넘어 갈수록 마음이 무거워집니다. 마지막 부분 스마트기술이 개인생활, 산업과 사회에 미치는 영향력을 설명하는 부분에서는 살짝 겁이 났습니다. 혁명의 물결을 제대로 탄 사람들은 이 기술들을 이용해서 현실세계에서 더 큰 성과를 내고 더 큰 부를 얻을 뿐만 아니라 이 기술로 창조된 가상세계를 더해서 두개의 세계를 사는 반면 낙오되면 이 세계 밑바닥에서 아귀다툼을 하며 살게 될 것이라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러면 어디에서 어떻게 물결을 타야 하나? 4차 산업혁명은 Data, Network, AI로 구성되고 초연결, 초지능이 특징입니다. 그런데 Data는 산재해 있는 것을 수집하고 가공, 분석해야 의미가 있고, 여러 기업, 개인, 사물(Thing, Everything)도 서로 연결되어야 좋고, AI도 ‘공부를 할 기계’가 있어야 구현할 수가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런 것을 아무나 할 수 있나? 구글, 23andme, 메타, 애플, 삼성, 마이크로소프트? 그럼 D.N.A 기술을 직접 개발할 자금이 없는 작은 회사들이나 개인들은 그냥 소비자로 만족해야 하나! 어떤 책에 보니 ‘AI 때문에 내가 종사하는 직업이 없어지는 것이 아니라 AI를 활용하는 사람과의 경쟁에 밀려서 내가 도태되는 것이 먼저다’라고 하던데 경쟁에서 이겨도 단순소비자 아닌가? 4차 산업혁명의 물결로 농사를 짓는 것이 아니라 물장사를 하겠다는 스타트업이 없을까요? 단순히 남이 개발한 기계, 프로그램, 정보를 사서 내 사업에 소비하는 것이 아니라 남에게서 산 기계, 프로그램, 정보와 서비스를 바탕으로 내가 만든 것을 되파는 아이디어도 분명 있을텐데요. 실제 스타트업 분야에서는 비즈니스모델 구상할 때 이 부분을 어떻게 고려하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Dim2
22년 01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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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창업한 후 한해 회고
올해 4월 26일에 창업했는데요, 한해 창업 회고를 적어봤습니다. 리멤버 최재호 대표님께 멘토링 받으면서 배운 내용도 회고록에 담겨 있으니 재미있게 봐주세요 :) 요약: • 1월부터 본격적으로 개발하기 시작해 3월 15일 디스콰이엇 첫 버전을 런칭했다. • 런칭 후 다양한 투사로부터 연락을 받았고 투자를 받기 위해 4월에 법인을 설립했다. • 5월 말에 투자를 받았다. • 디데이에 출전했고 선릉 디캠프에 입주했다. • 첫 팀원을 맞이했다. • 가입자 10,000명, 프로덕트 등록 500개를 넘겼다. • 메이커로그 기능을 개발해 배포했다. • 리엑트와 Next.js를 배웠다. 원문: https://disquiet.io/@hpark0011/makerlog/99
Student
21년 12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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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 법인 설립 시 지분 계산법 조언 구합니다
안녕하세요 22년 2분기 말 법인 설립을 목표로 하는 예비 창업팀의 팀장입니다. 최근 팀 빌딩이 어느정도 구색을 갖추고 MVP 개발 등 본격적으로 나아가는 상황이라 법인 설립 전 계약서 작성을 위해 합류한 팀원분들과 계약 조건 등에 대해 논의를 하려고 합니다. 다른 부분들(급여, 근로형태, 담당 업무 등)은 어느정도 초안을 작성 했는데 지분 배분 계산 중 헷갈리는 부분이 있습니다. 초기 법인 설립 시 지분분배 과정에서 스톡옵션 풀을 넣어 계산하는게 맞는지 아니면 이 부분은 초기투자 때 계산에 넣는게 맞을지 어떤 방향이 옳은 것인지 창업 선배님 및 전문가님의 조언을 구합니다.
스타텁찾아삼만리
21년 12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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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업 실무자 900명과 스타트업 업계이야기 나눠요!
다양한 업계 사회초년생과 직장인들이 모여 도움되는 실무 정보들을 공유하고 있습니다. 😊 https://open.kakao.com/o/gBZrNT9
제이비
21년 12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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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벤처투자 면접
한국벤처투자 면접 신입으로 보신 분 계신가요?? 이번에 우연찮게 필기 붙어서 신입으로 면접보는데 후기가 전혀 없네요;;;
호날두메시
21년 12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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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서블박스 : 국내/해외 스타트업 투자유치 Update (2021년 12월 5주차)
새로운 투자유치 소식을 확인하세요! 센서블박스 위클리 2021년 12월 5주차 __ 신규 투자유치 : +57건 __ PDF 다운로드 : https://bit.ly/sensible-20211227
인간지능큐레이터
21년 12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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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글로벌 스타트업 투자 전망이 궁금하다면...
내년 글로벌 스타트업 투자 전망은 어떨까요? 스타트업레시피가 ‘2022 글로벌 스타트업 투자 전망 리포트’를 발행했습니다. 2021년은 스타트업 투자 황금기라고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글로벌 스타트업 투자 시장이 성황을 이루었던 한해였습니다. 2022년에도 2021년 글로벌 스타트업 투자 규모와 시장 성장세가 지속될까요? 2022 글로벌 스타트업 투자 전망 리포트는 2022년 투자 환경과 신기술 전망을 제시한 국내외 투자 관련 기관은 물론 리서치 회사 등 관련 매체가 발행한 기사와 리포트를 종합적으로 참고해 빈출 키워드를 중심으로 2022년 예상되는 거시적 시장 환경을 기초로 시장 환경에서 발생할 수 있는 시장 요구와 관련 기술을 소개하고 해당 분야에 대한 국내외 스타트업을 소개하는 방식으로 구성했습니다. 이곳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습니다. https://startuprecipe.co.kr/archives/invest-report/5678367
lswcap
21년 1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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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진료기록관리
오늘 스타트업 관련 기사들을 뒤지다가 재미있는 기사를 읽었다. 닥터테일이라는 회사가 반려동물의 진료기록을 관리하는 앱을 출시했고, 이 스타트업이 최근 블루포인트파트너스라는 엑셀러레이터로부터 투자를 받았다는 기사였다. 회사는 우리나라에 있지만 타겟시장은 우리나라가 아니라 미국인 것이 특이하다. 하지만 우리나라보다는 미국이 반려동물시장이 더 클 것 같기도 하고 미국이 워낙 의료비나 약값도 비싸니 설득력 있는 타겟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닥터테일의 서비스 내용은 반려동물 의료기록을 닥터테일 서버에 저장해서 동물의 보호자가 사용할 수 있게 한다는 것인데 의료기록 자체가 의미가 있기 보다는 나중에 동물이 아프거나 해서 다시 진료를 받아야 할 때 미리 저장된 의료기록을 수의사에게 공유함으로써 동물의 상태를 빠르게 진단하고, 진단결과에 따라 간단한 처치나 처방을 내리거나 동물병원으로 내원이 필요한지 아닌지 판단하고, 내원하여 진료를 하는 경우에도 기록을 참고해서 치료효과를 높일 수 있다는 의미에서 이 앱이 가치를 제공한다. 이렇게 해서 응급처치를 통해 동물을 살릴 수도 있고 병원내원에 따른 시간낭비나 진료비도 줄일 수 있고 내원시에 진료효과도 높일 수 있다는 것이다. 이 기사 보면서 처음 들었던 생각은 차계부고, 다음 든 생각은 원격의료. 마지막은 반려동물 진료기록도 개인정보인가 하는 것이었다 세상에 자동차 없는 집이 많을까 반려동물 없는 집이 많을까? 반려동물 관련해서 닥터테일이 제공하는 서비스 같은 것을 자동차에 제공하는 서비스도 이미 있을지 모르겠다. 현대차라고 현대차 정비소만 다니는 것이 아니고 정비소에 가지 않을 정도의 고장이나 이상상황도 생기는데 이런 점검이력, 정비이력을 잘 정리해 두었다가 나중에 차에 문제가 생겼을 때 아는 정비사에게 보내서 보게 하면 비용절감이 상당할 것 같다. 그런데 차계부의 맹점은 귀차니즘을 극복하기 어렵다는 것이다. 나도 운전 오래 하면서 차를 바꿀 때마다 차계부도 만들고 자동차 관리앱도 깔면서 ‘제때제때 오일 갈고 오래 타야지’ 다짐했다. 하지만 자동차정비를 받으면 ‘엔진오일 갈았다’, ‘브레이크 패드 갈았다’ 등등 정비내역을 처음 몇 번 앱에 등록할 뿐 어느 시점부터 정비내역서는 글로브박스에만 쌓일 뿐이다. 또 자동차 업종에 종사하지 않는 보통의 차주는 차에 대해서 많이 안다고 해도 정비사만큼 기술적으로 알기는 어렵다. 그러니 자동차의 이상증상이나 정비내역을 차주가 기재한다고 해도 정확도가 낮거나 누락이 있을 수 있다. 자동차 정비내역이나 진단내역을 정비사가 직접 등록하지 않고 차주가 등록하게 되면 번역오류가 생겨서 나중에 차에 문제가 생겼을 때 정비사에게 보여주어도 큰 의미가 없다. 만약 어떤 정비소든 정비할 때마다 정비내역을 자동으로 내 자동차관리앱에 업로드 시켜주고 그 앱을 통해서 다른 정비소와 정비이력을 공유할 수 있게 되면 관리가 훨씬 잘 될 것 같다. 신문기사상으로는 닥터테일은 반려동물 보호자가 요청하면 동물병원이 직접 진료기록을 닥터테일 메일로 보낸다고 하니 귀차니즘을 어느 정도 극복한 것 같다(사물인터넷기술을 이용해서 동물에 부착된 센서로부터 동물의 상태가 자동으로 닥터테일 서버에 전송되는 것도 되면 좋겠지만 오늘은 논외). 다음은 원격진료. 최근 코로나 19 펜데믹 상황에 따라 한시적으로 원격상담이 허용되고 있지만 예외고, 의료법 제33조 제1항에 따라 의료인(의사ㆍ치과의사ㆍ한의사ㆍ조산사 및 간호사)은 다른 의료인을 상대로 하는 경우(제34조)를 제외하고는 환자를 상대로는 자신이 개설한 의료기관 내에서만 의료업을 행할 수 있고 이를 벗어난 원격의료는 금지된다. 그런데 수의사법을 찾아보니 수의사법 제17조에는 원격의료금지조항이 없다(의료법 제17조, 수의사법 제12조에는 직접 환자 또는 동물을 진료한 의료인, 수의사가 아니면 진단서나 처방전을 발급할 수 없다고 되어 있는데 이것은 원격진료와는 다른 문제다. 대리처방도 그렇고!). 그런데 신문기사를 찾아보니 최근 마사회에서 말에 대한 원격의료 시범사업을 시작했다는 기사가 있다. 그렇다면 동물의 경우에도 법적으로 금지된 것은 아니지만 실제로는 원격진료가 일반화되지는 않았다는 의미인데 왜 그랬을까. 수의업계에서도 의료업계에서처럼 원격진료 허용여부 관련해서 의사측과 환자측(원격의료 관련 장비나 앱 등 사업을 하는 쪽 포함) 사이의 논쟁이 있었나? 마지막으로 개인정보. 반려동물에 대한 진료기록은 그 동물의 의료기록이기도 하지만 주인의 개인정보도 포함될 수 있다. 예컨대 ‘홍길동이 2021.12. 26.에 00병원에서 반려견 멍멍이에게 백내장 수술을 시켰다’는 내용은 보호자의 개인정보가 될 수 있다. 개인정보보호법상 정보주체인 개인의 이름, 동선 등이 나오기 때문이다. 그러니 동물병원이 진료를 접수할 때, 진료기록을 메일로 보낼 때, 다음에 그 반려동물을 진료하는 수의사가 그 진료기록을 받아서 열람할 때 개인정보의 취득, 사용과 제3자 제공에 관해서 법위반이 발생하지 않게 세심하게 챙길 필요가 있을 것 같다. 닥터테일의 경우는 미국시장에서 취득한 개인정보이면 GDPR상 역외제공도 신경써야 할 수 있는데 이런 것들이 모두 사용자들의 귀차니즘을 자극할 수 있겠다. 이런 내용을 앱 자체에 반영해서 반려동물 보호자나 동물병원이나 사용자 편의성을 높이면 좋을 것 같다(사람에게 주민번호가 있고 자동차에 차대번호가 있는 것처럼 반려동물마다 염기서열로 ‘고유화’ 시켜두고 반려동물 진료기록에서 보호자에 관한 정보는 완전히 배제시키는 것도 가능할텐데 조금 지나친 느낌!)
Dim2
21년 1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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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한국 스킨케어 화장품 엔젤투자 밸류 문의
안녕하세요 제가 현재 파이낸싱을 돕고 있는 화장품 스킨케어 브랜드의 밸류에 대해 의견을 구하고자 글을 남깁니다. 대상 업체는 현재 한국/중국에 스킨케어 화장품 판매하고 있고 21년 기준 매출 3억 달성했습니다 (SKU 1개 기준). 현재 22년 2월에 SKU 4개로 늘어날 예정이며, 현재까지 투자유치한 이력 없이 자체 자금으로 사업 영위하고 있습니다. 중국은 티몰 및 타오바오 판매 중이고, 한국은 스타일쉐어, 더블유컨셉, EQL, 스테이튠, 온라인공식스토어 등에서 판매하고 있습니다. 대표자는 아모레 출신이고, 중국에서 10년 정도 경력이 있습니다. 현재 프리 30억에 3-4억 파이낸싱 생각하고 있고, 본 자금으로 SKU 10개로 늘려 카카오커머스, 무신사, 마켓컬리에 입점 예정입니다. 밸류 어떻게 보시는지 고견 구합니다. 감사합니다.
달리오라마
억대연봉
21년 12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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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종사자님들.. 신생 스타트업에 힘을 주실 수 있나요?? ㅠㅠ
안녕하십니까.. 스타트업을 준비하는 20대 대학생입니다 애플리케이션 개발을 위해 사전 수요조사가 필요한데 대표님,직장인 분들의 의견을 여쭙고자 여기 까지 오게되었습니다.. 많이 바쁘신거 알지만 2분이면 끝나는 설문이니 한번만 참여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추첨을 통해 스타벅스 기프티콘도 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리겠습니다. [맛있는 경매!] 중고 경매 어플리케이션 개발을 위한 설문조사 추첨을 통해서 스벅 깊티 드려요!!! 안녕하세요 홍익대학교 경영대학에 재학중인 학부생입니다. 기존 중고거래 플랫폼에 경매 시스템을 도입하여 판매자와 구매자를 더욱 합리적인 가격에서 거래를 매칭해주는 「중고경매 서비스」를 제공하는 💌맛있는 경매!💌입니다 저희 맛있는 경매!는 기존 진부한 중고마켓 서비스에 경매시스템을 도입하여 재미를 가미 시키고, 합리적인 가격에서 판매자와 구매자가 만날 수 있는 중고 경매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합니다. 이를 위해 예비 유저님들의 중고 경매에 대한 니즈 파악 조사를 진행하고 있는데요 🙌 🤝 경매를 통해 거래를 하고 싶은 유저들에게 딱 좋은 서비스! 🤝 기존 지역기반 서비스 + 기존 중고 마켓을 이용하고자 하는 분에게도 알맞은 서비스! 어플리케이션을 개발하는데, 여러분의 소중한 의견이 필요합니다. 약 2분 가량 소요되는 간단한 설문이니,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 감사합니다 ⬇⬇⬇ https://forms.gle/fgXEdTxsn7fqwJHp7
맛있는 경매
21년 12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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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 니즈에 대한 허들, 낮은가 높은가
https://youtu.be/sSI9lKojEjc 최근 유튜브에 재미난 내용의 영상이 나왔네요. 요즘은 점점 개발자의 수요가 많아지는것과 동시에 초보 개발자여도 회사에서 원하는 니즈에 맞춰 성장해야 취업을 하거나, 채용을하기 편하다고 합니다. 기술개발에 필요한 것들을 학습하고 공부하는 자유도가 높아짐에 따라 회사에서 원하는 인재의 종류도 점점 허들이 높아진다고 합니다. . . . . . . 라고는 생각하는데 솔직히 아직도 학벌을 많이 보는거 같기도 하고 조그만 규모의 회사일수록(스타트업,ㅈ소) 원하는 기술스택 턱턱 가지고 개발할 인재가 갈 확률이 드문거 같습니다... 근데 막상 이렇게 지금은 신입에 대한 눈높이 커지다가 나중에 일본마냥 일할사람도 없는데 인구도 줄어서 확 줄어들면 그때는 어떨까 싶기도 하고.
E밀러공
금 따봉
21년 1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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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VC업계 백오피스(관리업무) 담당자분들과 소통하고 싶어요!
안녕하세요~ AC에서 백오피스 업무를 하고있는 1인입니다:) 총 경력은 5년인데 해당 업계에서는 아직 1년이 채 안되었어요~ AC/VC 업계 백오피스 분들과 소통하고 싶은데 오픈채팅방이나 카페같은 걸 찾아봐도 잘 없더라구요 ㅠㅠ 소통할 수 있는 자리가 있다면 공유 부탁드려요~! 업무 얘기, 일상 얘기 하면서 좋은 관계를 만들어보고 싶어요!!!
부레옥헌
21년 1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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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서블박스 : 국내/해외 스타트업 투자유치 Update (2021년 12월 4주차)
새로운 지원사업/데모데이/투자유치 소식을 확인하세요! 센서블박스 위클리 2021년 12월 4주차 __ 신규 지원사업 : +10건 신규 데모데이 : +01건 신규 투자유치 : +58건 __ PDF 다운로드 : https://bit.ly/sensible-20211220
인간지능큐레이터
21년 12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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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다니는 스타트업의 미래 가치 판단기준!
안녕하세여 스타트업 라운지에는 처음 글을 쓰는 마케터 만옥이 라고 합니다 🌝 저는 현재 클라우드 msp기업 마케터이고 회사는 설립 3년차입니다. 중국 비즈니스에 초점이 맞춰져 있고 주로 고객은 게임사쪽 물론 중국비즈니스라 아주 리스키 합니다 여기서 질문은 회사가 IR을 준비하며 투자를 계획중입니다 씨드 투자 받은 적 없고 시리즈 b정도 50억을 받고싶어 합니다 현재 준비하는 플랫폼 때문. 그런데 곧 회사 대표와 총괄이 우리신주를 발행하고 직원들에게도 공모를 받을 예정이라고 합니다. 전 이직을 준비하고 있고 솔직히 이 플랫폼이 대박이 날거라는 기대나..그런 엄청 대단한 게 아니라고 생각되거든요..이미 그런건 나와있기도 하구요 근데 솔직히 인생은 정말 모르는거라 이게 대박이 날지 망할지 몰라서 고민이 좀 됩니다 혹시 스타트업에 계시거나 스톡옵션 받고 성공적 엑싯을 하신 분들이 계시다면 우리회사의 가치나 미래를 어떻게 판단하고 저같은 상황이라면 어떤 기준을 가지고 판단해야 할지 조언을 얻고 싶습니다
마케터 만옥이
21년 12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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