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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수회사(택시) 양도
서울에서 운영중인 운수회사 양도합니다 서울시내 부동산(천평이상/역세권) 면허권.정비공장 포함 최근 매출 약 48억/자본금 2억 양도가 :5xx억원(면허권포함) 운수업에 관심있으신분 개별 연락주시면 확인후 자료 오픈합니다.
스카이블루
20년 1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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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 추진방향
반갑습니다. 저는 대기업 입사하여 현재 중소기업에 근무하고 있는데 장,단점은 있는것 같습니다, 대기업은 자기분야 전문가 수준으로 업무능력 향샹이 될수있는 여건이 마련되지만,중소기업 스타트 기업은 자가 업무 추진으로 많은 부분에 몸소 부딧히며 업무 파악이나 진행으로 같은 년도 진행 비교는 대기업이 빠르며,스타트 기업은 무에서 유를 달성하자는 목표로 업무 진행이 되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차후 본인 업무 능력으로 다방면에 업무능력이 갖출수 있을것 같습니다.사회 초년에는 스타트업 기업에 추천하고자 합니다.
천불곰
20년 1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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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 스타트업 개발인력 모집은 어떻게하시나요? 포기해야할까요?
창업분야가 플랫폼(웹,앱)입니다. 사업의 초기(시작)이 아이디어와 영업망을 활용하기위해 mvp를 세우고 검증하기 위해 시작했는데요. 대표자가 IT관렵업계에 대한 경력이 전무하고, 시제품을 어떻게어떻게해서 외주개발로 완료를하고 이제 운영을 해야하는데 개발자 채용에 어려움이 많습니다. 초기멤버로 개발자가 없다면 사업을 펼쳐나갈수있을까요? 이런경우가 있는분은 어떻게 사업을 진행하고 계시나요?
비밀인데
20년 11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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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VC 업계에서 네트워크 쌓는 방법 좀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이번에 M&A, VC 투자 업무를 담당하게 되었는데요. 다양한 인연,인맥을 쌓고 싶은데 혹시 방법이 좀 있으려나요
치카치카
20년 11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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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C 미팅과 Valuation
VC에서 IR 검토 이후, 1차 미팅(피팅) 시간이 잡혔습니다. 근데 저희는 Valuation을 높게 보고 있습니다. 저희가 원하는 Valuation이 아니면 투자를 받지 않을 계획 입니다. 그럼 아래와 같이 어떤 방법으로 진행을 하면 좋을까요? (1)1차 미팅에 가서 피칭을 한 후 Valuation을 이야기 한다. (2)1차 미팅 전 우리의 Valuation을 미리 얘기하고 VC에서 좋다고 하면 그때 피칭을 한다. 참고로 저희는 Valuation을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 지분 희석이 많이 되지 않는것을 원하고 있습니다. 답변 부탁드립니다.
스타트업자
20년 11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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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대표님들은 회사 안에서 직무나 직군이 뭐에요???
1. 기획자? 2. 영업? 3. 자금조달 4. 마케터 5. 경영자 6. 페이퍼 워커? https://m.cafe.naver.com/itsideproject/
3학 사과
20년 11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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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2C서비스라면 초기에 마케팅비를 쓰기 위해서 투자를 받아야???
특히 IT서비스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요. 기계같이 물리적 실체가 있는 것들은 문제를 해결해주거나 니즈를 해소시켜줄 수 있지만... SW처럼 물리적 실체가 없는 것들은 효율 및 성능을 개선시켜주거나 원츠를 해소시켜 주는 것 밖에 안 되는 것 같거든요. 그래서 이 상품이 세상에 필요한 이유를 객관적으로 설명 할 수 있는게 아니라 지표를 보고 이게 수요가 있다는 것을 검증해야 한다고 생각하거든요. 키워드 점유율을 초반에 확보하지 못 하면 경쟁서비스나 유사서비스가 나왔을 때 마케팅비용으로 치킨게임하게 될 수 있잖나요..... 그래서 마케팅 비용 때문에 투자가 받고 싶네요 ㅎㅎ
3학 사과
20년 11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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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대선의 결과에 따라 우리 업계(스타트업, M&A)에서는 어떤 영향이 있을까요??
미국 대선이 한참 진행중이네요..... 어떤 기사에서는 도박사이트에서 누가 당선될지 배팅하는 금액이 미국 대선 역사상 최대금액이 몰렸다고도 하더군요...ㅋㅋ 그만큼 관심도가 높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ㅎ 스타트업 입장에서는 (혹은 M&A 입장) 이번 미국 대선 결과에 따라서 어떤 영향이 있을까요?? 혹시 미처 생각하지못한, 놓치기 쉬운 부분이 있을까 궁금합니다. 물론 M&A 관련해서는 인바운드, 아웃바운드 양쪽 모두 영향이 있겠네요...ㅎ 각자의 정책(세금, 관세, 국방, 대북 태도 등등)에 따라서 우리가 챙겨야 할 부분도 있을듯한데, 제 짧은 식견으로는 딱히 떠오르는 내용이 없네요. 업계 선후배님들의 인사이트를 빌어봅니다. ^^
smartjy
20년 11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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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자금 얼마정도로 시작하셨나요?
업종의 특성과 제조업 유무등 사업의 특성에 따라 많이 달라지기는 하겠지만, 초기자금 얼마로 시작하셨나요? 제가 예전에 몸담았던 스타트업은 바이오/5천만원으로 시작했었고, 근래 지분투자하는 스타트업은 제조업/1억으로 시작했습니다. 시드머니 다들 얼마로 시작하세요?
뒹굴뒹굴
20년 11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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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관련 스타트업
최근 코로나 19상황이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아시아 국가들끼리 트래블버블을 협상하고 10월에는 싱가폴과 홍콩이 협약을 체결 하였습니다 시장을 선점하기위해서는 지금부터 준비해도 늦을수 있을거 같은데 VC업계의 여행 스타트업 초기투자에 대한 시각과 실제 투심 분위기 어떤가요?
해외송금
20년 11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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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사주 조합 설립시기
이제 막 Series A 투자를 받는 단계이면서 우리사주 조합을 설립하고자 하는데요, 혹시 현 단계에서 우리사주 설립이 불가능한 이유가 있을까요? 대표님은 나중에 하자고 하는데요, 상장 전에 우리사주 설립하는 경우도 많이 봤습니다. 혹시 비상장 단계에서 우리사주 설립 시 회사에 불이익이 있는 것인지요? 아니면 대표님을 설득할만한 회사에 이익이 될 만한 것이 무엇이 있을까요?
케이준
억대연봉
20년 11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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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 AC나 VC에서 IR 혹은 투자유치 경험 있으신가요??
유명 AC(액셀러레이터, 최근 창업기획자로 명칭 개정됨)나 VC에서 IR 이나 투자유치 하신 경험 있으신가요?? 저희 커뮤니티가 아무래도 스타트업 투자 정보(M&A 포함) 커뮤니티이다 보니 스타트업 대표 및 관계자들, 관련 투자자들이 많이 참여하고 계신 것 같습니다. 향후 IR 피칭이나 투자유치가 필요한 다른 분들을 위해서 정보공유가 가능한 수준에서 그 소중한 경험사례를 공유해주시면 도움이 될 듯 합니다. ex ) 프라이머, 블루포인트파트너스, 롯데AC, 디캠프, IBK, 신한, 보광창투, 스마일게이트, 카카오벤처스, 등등 ( 이름이 없다고 덜 유명하거나 이름이 있다고 더 유명한 것은 아닙니다. 그냥 생각나는대로 막 적어보았습니다. ^^;;) 꼭 위 예시된 곳이 아니더라도, 본인이 IR 했던 경험이나 투자유치 받았던 경험을 공유해주시면 여기 커뮤니티에 속한 분들께 많은 도움이 될 듯 합니다. 아, 물론 경우에 따라서는 그 내용들은 비밀로 (혹은 외부발설 금지 등등) 하기로 하는 곳도 있다고 들었습니다. 그 선을 넘지 않는 선에서 자유롭게 공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여러분들의 많은 의견 공유 부탁드립니다~~
smartjy
20년 11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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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셀러레이터 반드시 필요한가요?
스타트업 초기에 참 막막한 경우가 많습니다. 동종업계 사람들에게 물어봐도 좋지만, 결국 경쟁사가 될 수도 있는 것이어서 꺼려지는 경우가 많은데... 액셀러레이터가 많이 도움이 되나요? 아니면 그에 상응하는 도움을 받을만한 곳이 있을까요?
뒹굴뒹굴
20년 11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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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한 달간 투자 현황 분석
지난 10월에 투자를 유치한 스타트업/중소기업들의 정보를 정리해 보았습니다. 우선 지난 달보다는 투자 금액은 2,800억원 감소했습니다. 총 4,731.2억원이 74개 스타트업에 투자됐습니다. 다만 저희 같은 경우 쏘카의 투자 유치를 9월 투자 금액에 집계했으며, 개별 투자의 평균치로 봤을 때에는 7월 및 8월 대비 투자는 서서히 회복되는 경향입니다. 업의 속성으로 보았을 때는 바이오 및 O2O, 기업용 솔루션을 중심으로 투자가 집중된 모양새였습니다. 특히 바이오/헬스케어 분야의 경우 절대 액수는 신약 개발이나 치료제 개발 쪽에 투자금액이 몰린 모양새였구요. 투자 건수로 봤을 때는 산업은행 및 한국투자파트너스, 신한캐피탈 등이 각각 5건으로 제일 많았습니다. 제가 처음 집계를 시작했던 7월 및 8월등과 비교해보았을 때 해외자본 비율이 가장 적었던 달이 아닌가 싶습니다. 대신 정부 자금을 활용하는 공공 기관 성격의 펀드들이 많이 투입되었습니다. 아무래도 코로나19 상황이 장기화되다 보니, 이번 달 투자는 시리즈 A 이하의 초/중기 투자 비율이 78% 가량 되었습니다. 긍정적인 신호는 지난 7/8/9월의 경우 사이즈가 큰 투자가 전체 투자금액을 보이게 하는 착시효과가 있었지만, 이번 메가존 (1,400억원) 경우를 제외하고는 돈이 고르게 퍼지는 형태였습니다. 1) 저희 pickool의 경우 이번 집계에서 Kakao Bank 투자 유치 금액은 제외했습니다. 2) 저희 자료의 경우 국내 언론 매체등을 통해 보도된 공개된 정보만으로 작성되었습니다. 관련 내용을 공유드립니다. https://pickool.net/analysis-of-investment-trends-for-korean-startups-october-2020/
pickool
20년 11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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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자를 찾습니다._모든 냉난방기 장착형 자외선공기살균장치
안녕하세요... 모든 냉난방기 장착형 자외선공기살균장치를 개발하고 있고, 12월 중순이전에 런칭할 예정에 있습니다. 코로나19 바이러스를 포함한 실내 부유 세균 및 바이러스를 저감시키는 공기살균장치이며, 시장규모는 국내 냉난방기(에어컨) 2500~3000만대, 세계 약 12억대의 냉난방기 시장을 마켓(에프터 마켓)으로 진행중에 있으며, 냉난방기 제조사 별 크기가 다른 모든 냉난방기에 장착할 수 있도록 크기를 조절할 수 있도록 개발하였으며, 특허 출원 완료 하였습니다. 현재 시제품 개발중에 있으며, 핵심 성능인 세균 및 바이러스 살균 능력에 대해서는 KTL에 시험의뢰 한 상태입니다. 시중 50만원이상인 독립형 제품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시장에 출시할 예정이며, 봄, 가을 같이 냉난방기를 가동하지 않을 때 자체 팬을 이용하여 독립적으로도 작동할 수 있도록 개발하고 있습니다. 주요 고객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음식점, 주점, 피트니스 센터, 탁구장, 당구장, 스크린 골프장 등 근린생활 업종 2. 은행, 증권사 등 금융 기관(지점 보유) 3. 프랜차이즈 업체(식당, 치킨, 스포츠 브랜드 등) 4. 지자체(특히, 동사무소) 5. 지점 보유 공공기관 6. 병영시설 7. 교육시설(어린이집, 유치원, 초,중,고, 대학교 등) 경쟁 시장은 다음과 같습니다. 1. 냉난방기(에어컨) 시장 : 내부 장착형 공기살균장치 제품이 일부 출시(LG휘센 2+1) 되었고, 확대할 것이 예상되나, 모든 제품에 적용이 어렵고, 가격이 비싸다. 기존 사용 냉난방기의 노후 또는 신규 설치 외 에프터 마켓에서는 당사 제품이 경쟁력이 있음 => 대응 : 냉난방기 설치 업체를 통해 공기살균장치 없는 냉난방기 설치시 당사 제품 추가 제안(추가비용이 저렴함) 2. 공기청정기 : 기본적으로 냉난방기 보유한 상태에서 추가 구매하여 사용하고 있으며 (당사 제품과 경쟁없음), 신규 설치 시장과는 분리되어 있으나, 공기살균 장치가 탑재된 공기청정기 출시시 경쟁이 예상되나, 가격이 비싸다는 단점이 있음. 3. 단독제품형 공기살균장치 : 50만원 이상 ~천만원대까지 다양하게 존재하며, 가격이 비싸고, 성능인정을 받은 제품이 많지 않음 전세계적으로 냉난방기는 약 12억대의 에프터 마켓을 갖고 있습니다. 보다 저렴한 비용으로 성능 검증된 공기살균장치는 코로나19 펜데믹에서 감염을 저감하는 새로운 트렌드로 자리잡을 것입니다. 관심있는 투자자께서는 [email protected]으로 연락처를 남겨주시면 개발 및 사업성 검토 자료를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주)케이비글로벌 김종국 이사
꾹마벨
20년 11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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