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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집 프로젝트 어떻게 보시나요?
최근 알게 된 곳인데요. 우선 기사로만 봤어요.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4498021?sid=101 혹시 가 보신 분들 계신가요? 정말 특이하네요. 공유경제 모델의 끝판왕일 듯 합니다.
Smith Ag
20년 1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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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나라 어떻게 보시나요!
중고나라의 경영권이 유진자산운용으로 매각되는 한편, FI들도 Exit을 하려는 것 같네요. 매출이 생각보다 크지 않아 IPO도 힘들어지고, 더 괜찮은 경쟁사들이 나타난 것도 한 몫 한 것 같아요. 개인적으로는 중고나라가 카페와 앱으로 나뉘어져있는데 여기서 UI가 너무 불편한게 한 몫했던 것 같아요. 다만 중고나라 하는 분들 이야기를 들어보면 당근마켓에서 팔리지 않는 것들 중 중고나라에서 팔리는 것들이 있기 때문에 아직 그들만의 영역은 남아있는 것 같네요. 중고나라가 체질개선을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중고나라의 미래는 어떻게 보시나요? 관련기사 ▼ http://www.thebell.co.kr/free/content/ArticleView.asp?key=202011031552010440108616&svccode=00&page=1&sort=thebell_check_time
EVEBITDA
20년 1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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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에 투자하시는 분들께 여쭙니다. 스타트업, 대표지분은 최소 어느정도가 적당할까요??
일전에 가볍게 "다들, 스타트업 보시나요? "라는 글을 올렸었는데, 계속 보면 재밌다는 댓글의 조언에 힘입어(?! ^^;) 6화까지 봤는데, 재밌네요....^^ ㅋ 드라마 중에서 지분 분배를 놓고 다투는 장면을 보다가 의문이 들었습니다. ' 실제 투자업계에 속한 전문가분들은 회사 대표의 최소지분율 한계를 얼마로 볼까?' 대표의 지분이 중요한 이유는 - 주식회사에서 지분 = 회사지배율 = 의사결정비율 이기 때문에! - 향후 투자 라운드(시드 - 프리A - A - B - C - D ...)를 거칠때마다 지분희석문제가 발생하니까! 이런저런 이유로 "대표의 지분율"도 투자검토하는데 중요한 변수일 듯 합니다. 실제로 스타트업 투자를 하시는 전문가분들께 여쭙니다!! Q1. 스타트업의 경우, 대표의 지분이 정말 중요한가요? Q2. 중요하다면 대표가 가져야하는 최소 지분율은 얼마가 적당한가요? (보통 60% 이상이라고는 하는듯 합니다만...) Q3. Co Founder 가 있다면 이들과 지분 배분은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Q4. 회사의 핵심인재들에게 (앞으로 영입할 인재들 포함) 스톡옵션은 어느정도 비율까지 허용하는게 좋을까요?? ( 참고로 상법상 기본 10%, 벤처기업은 최대 50%까지 허용함이 현재 법령상 기준입니다.) 위 4가지 질문에 모두 답하실 필요는 없구요~~ ^^ (물론 다 답해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만...ㅎㅎㅎ) 아는 한도내에서 혹은 본인의 경험적, 실무적 지식내에서 고견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smartjy
20년 1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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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기업? 펀딩 기준은?
바이든 공약을 보면, AI 분야에 3000억 달러 (350조) 정도를 투자한다고 하죠! 한국 정부도 내년에 AI 적극 투자한다고 하는데, 시중에 나와있는 AI 이름 붙은것 중에 사실은 AI 아닌게 태반 같습디다. AI 여부를 판가름하고, 투자받는 기준에 무얼까요?
SungChan
억대연봉
20년 1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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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지분구조는?
창업자가 아이디어를 가지고 시작하면서, Founding 하였고, 거기에 개발자가 초기 참여하는데... 창업자가 펀딩은 외부에서 받아와서 펀딩한곳에서 20% 만 가져갔을때, 남은 80%를, 초기 참여자에게는 어떻게 나눠야하죠?
SungChan
억대연봉
20년 1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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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긴 이야기1. 대표, 좋은 아이템, 시장조사
본인 스스로를 대표라고 부르는 창업자는 자신감이 넘치는 것일까??? 뭘 할 수 있냐고 묻는다면 경영이라고 할껀지 기획이라고 할껀지.... 난 부끄러워서 대표나 ceo라고 못 하겠는데;;; 좋은 아이템이라는 것은 누가 정하는 것일까??? 그걸 왜 창업자가 정하는거지??? 투자 받기 좋은 아이템인건 투자자들이 정하는거지 그걸 왜 창업자가 판단하는거지.... 경쟁사, 유사서비스 조사 좀 충분히 하지... 왜 안 하는거지??? 내 아이디어가 다른 사람들도 충분히 생각 할 수 있는거라는걸 받아들이고 싶지 않아서 그런가?
3학 사과
20년 1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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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민 x 요기요 합병에 대해 공정거래위원회 사무처 의견
이데일리가 단독으로 보도하고, ZDNET Korea가 후속으로 함께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공정거래위원회 사무처가 지난 9일 심사의견서를 제출했습니다. 이 의견서에 따르면 배달의 민족(배민)과 요기요의 기업결합(M&A)에 대해 ‘구조적 조치’가 필요하다는 의견을 제시했다고 이데일리는 보도했습니다. 지난 9월 기준 딜리버리히어로 시장점유율은 접속자 수 기준 90.9%입니다. 현재 사안에 대한 결론은 최소 12.9일 위원회 전체 회의를 통해 결정될 예정입니다. https://news.google.com/articles/CAIiEFOTG-9OD4Tnyr80hBHW7McqGQgEKhAIACoHCAow3KKcCzDwrLQDMKO77wY?hl=en-US&gl=US&ceid=US%3Aen
pickool
20년 1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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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장 회사 주식거래 활성화 방안
현재 비상장 회사의 경우 (통일주권 이전) 38커뮤니케이션 등 일부 사이트에서 제한적으로 거래가 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고, 심지어 38에서조차 거래가 별로 없는 회사들이 많습니다. 이런 비상장 회사임에도 불구하고 거래를 좀 활성화 할 수 있는 방안이 있을까요?
케이준
억대연봉
20년 1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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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사내벤쳐 출신 기업중 잘되는곳이 많이 있나요?
아래 보르도와인님이 올리신 글을 보다 문득 궁금해졌는데요.. 대기업 사내벤쳐로 시작해서 대박난 기업이 있나요? 네이버가 삼성SDS의 사내벤쳐였다고 하던데 맞다면 아마도 사내번쳐들 중에서 가장 성공한 케이스겠네요.
뒹굴뒹굴
20년 1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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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C랩 출신 기업의 시리즈 b
https://platum.kr/archives/152200?fbclid=IwAR3-l8YvUG2lxiau2vMeqGDhWU6ARrG6vuLulcvN1E_gKFCwD16XTc2Ecx0 삼성 C랩 출신 기업들은 주로 참신한 하드웨어를 만들었지만 이를 상용화 시키는데 실패하고 B단계 정도에서 더 크지 못하는 모습을 많이 보여줬는데 (아님 아예 접거나 피벗하거나) 이번엔 어떨지 궁금하네요 사실 애매해 보이긴 합니다 (집에서 쓰자니 평생 한번만 쓰면 될 것 같고 업체에 팔자니 돈을 못 벌 것 같고)
보르도와인
20년 1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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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어교주해적단 멋지네요
인터뷰를 봤습니다 https://blog.naver.com/sunworm/222135909490 무슨 병맛 영상이나 찍고 조악한 앱이나 만들어놓은 회사인 줄 알았는데, 멋지네요. 나중에야 서비스를 상세히 뜯어봤는데 기술적으로는 조악했지만 정말 MVP를 만들었다는 생각이 많이 들더라고요. 그리고 많은 부분을 '운영'으로 풀었고요. (직원들이 수산시장 사장님이랑 하나하나 전화해서 횟집에서 회 사고 불만족한 고객에게 대신 피드백을 준다든지) BM도 BM이지만 뭔가 스타트업 스피릿의 승리가 아닐까 싶습니다. 이런 업체를 또 잘 찾아야 할텐데요 ㅎㅎㅎ
분석부석
20년 1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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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이라면 싸이월드에 투자하시겠어요?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5&oid=031&aid=0000568070 무슨 기사만 나오면 실검 1위를 차지할 만큼 여전히 우리 추억의 한구석을 차지하고 있는 업체이지만 정작 서비스는 살려놔도, 사진 다운 받을 때를 제외하면 아무도 안쓰는...이상한 업체 줏어들은 소문에 따르면 누군가 50억을 제시했는데 전 대표가 거절했다 하더군요 ㅎㅎ 그거라도 받아서 직원들 월급주고 구속이나 면하지 자기 구속을 걸고라도 계속 버티는 전 대표도 대단합니다. 잘은 모르지만 IDC에 서버가 있다면 도대체 언제쩍...ㅠㅠ 저걸 정리하는데만 족히 개발자 한 열명이 붙어서 6개월은 해야 할 것 같은데 그러나 여전히 브랜드는 뭔가 아쉽고, 뭐 그러네요. 여러분이라면 투자할 것 같으세요?
보고서기계
20년 1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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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펀드 성장 스타트업을 위한 펀드 조성
서울특별시가 어제 총 3,250억원 규모의 성장기 스타트업 전용펀드를 조성한다고 발표했습니다. 8월 중소벤처기업부 자료에 따르면 민간 벤처투자가 올 상반기 30.2% 감소했다는 점을 들어서요. 펀드는 총 2개로 구성됩니다. 각각 2,000억원 및 1,250억원입니다. 대상은 창업 3~7년 지난 시리즈 B 이상 스타트업입니다. 조건은 ㅇ 3년간 ㅇ 매년 20% 매출 성장 또는 종업원수 증가 한 기업들중 선정할 예정입니다. 운영은 KB인베스트먼트 및 KTB 인베스트먼트가 맡을 예정입니다. https://news.google.com/articles/CAIiECJjqP96WldcF6rC-ZrNS_UqGQgEKhAIACoHCAow3KKcCzDwrLQDMKO77wY?hl=en-US&gl=US&ceid=US%3Aen
pickool
20년 11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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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 TOSS 증권사 출범에 대하여..
증권서비스 이용 비율이 다른 연령대에 비해 상대적으로 낮은 20대와 30대 위주로 공략할 것이라고 하는데 초기에는 카카오페이뱅크처럼 펀드관련 상품 위주로 진행되지 않을까 조심히 생각해 봅니다. 주식이나, 경제에 대해 좀 더 젊을 때 부터 공부하는 분위기가 조성되어야 ​사행성도박(사설토토)이나 불법대여계좌 같은 헛된 욕망의 당하는 사례가 사라질 듯 합니다. ​아무튼 TOSS는 좀 기존의 증권사와는 다른 시스템처럼 운영했음 좋겠습니다 지금의 틀에박힌 자산운용 시스템을 탈피해서 좀 젊고, 밝은 증권사가 되기를 정말 기도합니다. TOSS 증권사 지켜보겠습니다 ​
수박군
20년 11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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뱅크샐러드의 '원대한 그림'이라...ㅎㅎㅎ
https://byline.network/2020/11/10-134/ 1. 기사가 정말 이상하네요. 원대한 그림이라면 대충 뭐 비슷하게라도 설명을 해 줘야지 2. 카드 큐레이팅 해주던 게 뱅샐의 시작이었는데, 뭔가 마이데이터에 기반한 추천엔진에 승부를 보겠다는 얘기인지? 포털이 되겠다는 얘기인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혹시 관련된 정보 있으신 분은 공유도 좀 부탁드립니다
스파클링알콜
억대연봉
20년 11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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