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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버는 왜 삼수를 할까요?
#우버 가 #SKT 와 조인트벤처를 통해 한국 시장 삼수에 도전합니다. 물론 우버는 현재 한국에서 우버 블랙과 우버 택시를 운영하고 있지만, 시장 점유율은 미미한 상황입니다. 2015년 우버X 실패, 2019년 우버이츠 철수 등 우버는 실패만 했지요. 참고로 우리나라 택시 시장 규모는 8조원 가량 됩니다. 그럼 우버는 왜 SKT를 파트너로 삼았을까요? 1) 이 시장은 규제 시장입니다. 특히 지도의 데이터와 노하우가 모빌리티 사업 확장에 중요합니다. SKT는 대기업으로 대관 조직 경험이 많습니다. 2) SKT는 티맵이라는 1,800만명 이용자를 보유한 서비스를 18년째 운영중입니다. 그리고 카카오모빌리티와 경쟁하는 티맵 택시는 300만명 가입자 + 택시 기사 풀 20만명을 확보했습니다. 3) 이미 구글 및 그랩과 협업하고 있다는 점을 높게 봤을 것으로 보입니다. 그리고 규제가 심한 시장에서 전략적으로 우버는 JV를 활용했습니다. 러시아 얀덱스가 대표적입니다. SKT 입장에서는요? 1) 티맵 매출은 1,000억원입니다. 작년 SKT 매출 17.7조에서 약 5%를 차지합니다. 메인 사업에 비하면 휘둘릴 수 밖에 없는 구조일 것입니다. 2) 텔코의 DNA는 규제 산업으로써 인프라를 효과적으로 구축/운영 하는데 DNA가 맞춰져 있습니다. 느리고, 관리형 문화이기에 모빌리티 비즈니스에는 안 맞습니다. 3) 합작 회사의 51%를 우버가 차지한다는 점을 눈여겨 봐야 합니다. 우버의 성공/실패 노하우를 이식할 수 있습니다. 4) 마지막으로 현 박정호 CEO는 해외 주력 사업자들과 제휴를 좋아합니다. 그랩도 그렇고 도이치텔레콤도 그렇습니다. 미래요? 일단 파급력은 있어보입니다만… 모빌리티 비즈니스에서 흑자봤다는 사업체를 아직 못봤습니다. SKT라는 현금 장사하던 회사에서 독립했으니 독자 생존이 제일 큰 이슈일 것입니다. 그리고 합작회사는 보통 초반 기싸움이 벌어지죠. 어떻게 잘 굴러가는지 봐야죠. https://pickool.net/uber-to-establish-a-us-150m-joint-venture-with-sk-telecom/
pickool
20년 10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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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류창고 산업용냉동기 및 샌드위치 판넬제조 기업 희망
회사의 규모 확장을 위해 동종의 냉동기를 제조하는 회사, 샌드위치 판넬을 제조하는 회사를 원함. 매도기업 있으시면 메일 부탁드립니다 [email protected]
신호진
20년 10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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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A의 시대는 끝났나, 심사역의 시대는 끝났나
이제껏 A이하의 투자를 주로 해 왔습니다. 요즘들어 느끼는 것이 제가 알던 A는 더 이상 없다는 점입니다. A는 이제 겨우 회사 구성을 갖춘 회사에 미래 성장 가능성을 보고 20억 정도를 투자하는 것이었는데 요즘 A는 심심하면 100억이 넘어갑니다. 처음 받는 투자일 테니까 A인데, 오, 저는 손 떨려서 엄두가 잘 안납니다. 반면 아예 엔젤로 가자니, 이제 초기 스타트업의 시대는 끝난 것 같습니다. 몇몇 AI쪽 테크드리븐한 회사를 제외하고는 아이디어로 연결, 모빌리티 이런거 외치는 초기 스타트업은 다 끝난 것 같습니다. 확실히 빅테크의 시대입니다. 조금만 될 것 같으면 네이버 카카오가 다 해버립니다. 결국 먹을만한 것은 B이상의 동네인데, 그쪽은 투자자가 거의 확실히 을이 되는 느낌입니다. 이렇게 의식의 흐름을 따라가다보면 그냥 "아 시중에 자금은 넘치고 투자할 곳은 없구나"라는 생각이 들고 안그래도 연봉 자체는 세지 않은데, 투자 수익을 기대하며 사는 심사역들은 직업의 미래에 대해 고민하게 되는 듯 합니다 의식의 흐름이었고, 동료 선배들의 생각도 궁금합니다.
항상기뻐하라
20년 10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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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액셀러레이터는 어떤가요?
롯데액셀러레이터는 투자자로써 어떤가요? 일반 대기업이랑 똑같은가요?
스타텁부스터
20년 10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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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자금유치를 통한 증자를 할 예정입니다.조건에 대해 조언이 필요합니다.
저희는 농업관련 연구/개발을 하고 있는 법인입니다. 8년여의 기간을 연구/개발에 몰두하다보니 자본금 3,000만원은 이미 잠식 된지 오래입니다. 올해 그동안의 연구,개발에 만족 할만한 결과물이 나와서 본격적으로 영업을 하려고하니 제조공장부터 설비등이 필요해 외부자금 유치를 하려합니다. 전체 직원은 7명이고 그동안은 매출이 없다보니 대표이사 가수금만 쌓인 상태입니다. 지난 2달동안 단위농협과 지역 농약판매상에 매출액은 5천만원 가량입니다.성과로는 친환경으로 살충제를 개발하여 농림부 인증 연구소에서 농업관련 해충에 대해 99%의 경이로운 방제율에 대한 성적서를 받았고 바퀴벌레방역관련 필리핀 머큐리드럭과 업무 협의중이며 소나무 재선충 친환경방제 관련하여 경남과기대와 공동연구 진행중이며 해양 양식사료 첨가제 등에 대해 각협력기관과 업무를 진행중에 있으며 가시적인 성과와 성적서가 나오고 있습니다. 지역 농업기술센터와 시범포를 진행하여 내년도 수출농가 지원사업 예산(4억원가량)도 미리 확보 해둔상태입니다. 외부자금은 15억원을 협의하였습니다.조건은 이사회구성의 절반과 증자 자본금 비율로 지분98%입니다. 매출액30억 달성시 25%의 지분에 대해 우선매수권을 준다고하며 동조건 달성시 스톡옵션을 청구할 수있다고 되어있습니다. 그리고 출자지분을 타인에게 매각또는 양도시 최우선권리 및 협상대상자로 지정해준다고 하는데 이런것들이 과연 합리적인 조건들인건가요? 결국 제가 자금 마련이 되지 않으면 다시 살수 없다는 뜻아닌가요? 옳은 판단인지 모르겠습니다.
godohun
20년 10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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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3주 주요 스타트업/중소기업 투자 유치 소식이에요
지난 한 주간 주요 #스타트업 들의 투자 유치 현황입니다. #쏘카 - 600억원 – 시리즈 F #메가존 – 1,400억원 – 시리즈 B #펫프렌즈 - 145억원 – 시리즈 B #퀼슨 - 60억원 – 시리즈 B #트레바리 - 40억원 – 시리즈 B #네이버 제트 - 120억원 – 시리즈 A #배럴즈 - 80억원 – 시리즈 A #모토브 - 60억원 – 시리즈 A #컨트롤클로더 - 33억원 – 시리즈 A #크레파스솔루션 - 15억원 – 시리즈 A 이외 PreA 및 시드 투자 유치, 상세 투자자 정보의 경우 링크 확인 부탁드립니다. https://pickool.net/weekly-startups-investment-attraction-news-3rd-week-of-october/ 일교차가 크네요. 행복한 그리고 건강한 한 주 되세요!
pickool
20년 10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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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해외 스타트업 투자유치 소식 (2020년 10월 4주차)
새로운 투자유치 소식을 확인하세요! 센서블박스 위클리 2020년 10월 4주차 __ 국내 투자유치 : +22건 해외 투자유치 : +20건 __ PDF 다운로드 : https://bit.ly/3o1WtRT
인간지능큐레이터
20년 10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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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란?
벤처캐피탈로부터의 투자를 받는 경우 단순 자금유치 뿐만 아니라 다른 측면에서 도움을 받는것도 기대하실거 같습니다. 어떤 부분이 제일 필요하신가요?
류블라냐
20년 10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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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아이디어 마켓
몇일 전에 스타트업 아이디어만 있고 여하의 이유로 직접 이를 시작하기 어려운 경우의 방안에 대하여 글을 쓴 적이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댓글 주셨고 주 내용은 직접 하는 것이 맞다고 설명해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런데, 이러한 고민과 별도로 스타트업 아이디어를 제공하는 사람과 실제 이 아이디어를 받아서 사업화 시킬 분들을 연결해주는 매개체 혹은 통로가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영화를 보더라도 각본을 쓰는 사람과 감독이 다른 것과 같은 이유입니다. 제 주위에 실제 행동에 옮기는 사람은 거의 없는데(아주 특이한 분으로 알려지게됨) , 저를 포함해서 대부분의 일반 직장인들이 가지고 있는 아이디어는 꽤 다양하고 신박한 것이 많아서 한번 말씀드려보았습니다.
자차출근
20년 10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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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지분 비율?
스타트업을 같이하자는 제안을 받았습니다, 이분이 이미 사업자는 등록했구요, 15%정도 외부 (개발, 투자관련) 지분을 내어주는 걸로 진행하고 있는 중간에 제가 합류하게되었습니다- 아직 서비스를 시작하지 않았고, 제가 제품개발 전체를 총괄하고 그분은 사업개발이나 영업쪽을 책임질 것 같은데요, 여기서 제가 합류할때 얼만큼의 지분을 요구하는것이 합당할까요? 합류하면서 제품 개발을 고도화하고 만드는거를 하면서 사업모델도 건드리고 있는데- 30% 지분을 요구하는 것도 작다고 생각했는데, 과한걸까요?
ilildo
20년 10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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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스 101/탈잉 어떻게보세요?
둘다 교육 시장의 틈새를 잘 파고들었다고 생각해요 그러나 확장하려면 기존 사업자들의 영역과 겹칠 수 밖에 없는데 과연 어떻게될까요!!🤔🤔
EVEBITDA
20년 10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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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C-Lab에 대한 VC의 평가
지인들중에서 삼성전자에 다니다 C-Lab Spinoff로 창업 준비중인 분들이 있습니다. 아직 외부 VC들의 평가를 받지는 못했지만, 외부에서보는 이미지를 궁금해 하더군요. 혁신성이 있어보이는지, 기술력에 대한 부분이라던지.. 나중에 투자받을때 메리트는 있는지.. 제가 다른 VC분들에게 물어봤을때는 호불호가 갈리는 것 같았습니다. 삼성번쳐케피탈의 투자를 받고 시작했으니 우선 검증이 되었다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있고, 대기업의 온실에만 있던 사람들이라 불확실성이 너무 크다는 분들도 있고... 이업계의 다른 분들 이야기와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뒹굴뒹굴
20년 10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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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창업자 지분비율
지인분이 사내벤쳐에서 스핀오프해서 스타트업을 창업하려하는데요. 5명정도가 지분을 나누어가지려한다 합니다. 대표이사와 CTO, 그외 맴버들 지분율을 어떻게 정하는 것이 좋나요? 제 생각에는 60:10:10:10:10 정도나 60:25:5:5:5 정도에 나중에 스톡옵션 걸어주는게 어떨까하는데요. 전문가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뒹굴뒹굴
20년 10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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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카페랑 유튜브 조합으로 키우는거 괜찮은 것 같네요.
유튜브는 블로거 마냥 본인이 작업에 참여해야하니깐 자동화에는 한계가 있고... 하지만 추천알고리즘이 효율적이다보니 그만큼 파급력을 끼치는 것도 효과적이고요. 네이버 카페는 기본적으로 알고리즘의 영향을 적게 받고 가입자수와 같은 허무지표들이 계속 유지되기 때문에 (매매도 많이 일어나죠) 안정적인데 거기에 콘텐츠 메이커들을 육성 할 수 있으니 일종의 자동화하기에도 적합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네이버 카페를 유튜브 광고로 홍보해볼까 그생각도 하고요. 규모가 좀만 더 커지면 유튜버분들과 제휴하는 것도 괜찮을 것 같네요. 물론 초반에 자기 체널의 구독자를 미리 모아놔야 체널이 밀리지 않겠져 ㅎㅎ하지만 그걸로 자동화는 매우 쉽게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네이버 카페가 은근히 제휴광고도 많이 들어오는듯 하고요.
3학 사과
20년 10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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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te stage VC 에서 PE 사이, growth fund/전문투자형
Late stage VC 에서 PE 사이 단계에 투자하는 펀드들은 어떤 회사들이 있나요? Growth fund 라고 부르기도 하는 것 같고 전문투자형 인가받은 회사들은 제한이 없으니 거기도 가능한 것 같구요.
부장킴
20년 10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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