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자
글쓰기
회원님, 일 관련 고민이나 업계 이슈에 대한 생각을 들려주세요!
최신글
경쟁사가 투자한 스타트업에 대한 투자검토
안녕하세요,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터로 근무중인 초심자입니다.^^;; 현재 경쟁관계에있는 cvc에서 투자한 스타트업에 관심이 있는 상황인데요, - 경쟁사가 투자한 스타트업에 투자를 하는게 괜찮은건지, 스타트업 투자에서 일반적인 부분인지 궁금합니다. - 투자가 단행될 시 주의해야할점, 또는 계약서 조항 등 특별히 준비가 필요한게 있다면 어떤게 있을까요? 지식이 짧아 질문을 제대로 드린건지 모르겠습니다ㅜ 소중한 답변 기다리겠습니다.
긍정적인사람
| 08.11
조회수
1272
좋아요
3
댓글
10
스타트업 중식(or 석식) 면접
1시간 정도 밥 먹으면서 지원자 <-> 면접자가 서로 양방향으로 fit을 확인할 수 있을 것 같은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서류 전형은 이미 했다고 가정) 작은 스타트업일수록 면접자=대표일 확률이 높겠네요
캘리코신
| 08.10
조회수
1919
좋아요
7
댓글
15
기아는 뱅샐에 왜 투자하는 걸까요
https://news.naver.com/main/read.naver?mode=LSD&mid=sec&sid1=105&oid=018&aid=0005006247&fbclid=IwAR2J15E1Aqg5N2zS03UoH-VapiNZxFkomRx3scql38_FaBO52mZBY_WMSPs 마이테이터 공동 마케팅....이라는 설명은 모호하기 그지 없는데....
딸바보아빠
| 08.10
조회수
409
좋아요
2
댓글
1
한국에서의 사업, 장점이 뭔가요??
산업과 세부분야, 그리고 타겟에 따라도 상이할 수 있겠지만, 한국에서 창업하여 사업을 영위하는데에 있어 장점은 무엇이 있을까요?? 근래들어 초기부터 글로벌 시장을 타겟하여 가고자하는 기업들은 본사를 해외에 두고 하는 경우가 많아지는듯 하여 여쭙습니다.
Memento
| 08.09
조회수
337
좋아요
0
댓글
3
크래프톤웨이 감상평
어떠셨나요? 보고나서 스타트업 근무할 맛이 오히려 떨어지더라고요. 아무리 똑똑하고 우수한 사람들이 모여도 삽질, 삽질, 삽질...그러다가 성공은 하는데 그것도 더 할 수 있었는데 못한거고 성공한 요인의 90%는 운... 스타트업 삶이라는 건 참 어려운 것 같습니다. 뭔 비법이라도 있을까 싶어서 유심히 봤건만...
쀼뾰뺘뼈
| 08.05
조회수
1329
좋아요
9
댓글
8
LLC형 벤처캐피탈
현재 사모펀드에서 일하고있는데, 언젠가 LLC형 벤처캐피탈 설립을 계획하고있습니다. 주변에서 (규모가 작은) LLC형은 모태펀드 출자받기가 비교적 쉽지않다고 하는데, 실제로 그런가요? 현장에 계신 고수님들의 조언 구해봅니다.
이지고잉
| 08.05
조회수
986
좋아요
0
댓글
7
vc
vc로 커리어를 가고싶은데...하.쉽지가ㅜ않네요
용용용
| 08.04
조회수
1198
좋아요
1
댓글
3
운용사에서 VC로 이직
가능할까요? vc가 비전도 있고 제 커리어 상 좋을 것 같아 옮기고싶은데 기회를 찾기가 쉽지않네요. 빅4 회계법인에서 파스 경험도 있는데 VC로의 이직 찬스는 어떻게 찾아야 될까요...
어얼
| 08.04
조회수
1214
좋아요
2
댓글
4
VC 안에서 관리직과 심사역의 차이
VC에서 관리직은 조합운영 전반, 회계 업무 심사역은 기업발굴, 심사보고서 작성 이렇게 분류 할 수 있을 까요?? 아니면 관리직이 조합운영 회계 심사보고서 작성까지 하는 건가요..??
데넹븡
| 08.03
조회수
1688
좋아요
0
댓글
6
스타트업은 얼마나 과감해야 할까요
대성을 거둔 쿠팡이나 아마존의 경우 사실 남들이 볼 때는 미친 짓에 베팅을 한 거죠.. 이익률이고 뭐고 흔히 생각하는 기업의 공식을 완전히 버린... 스타트업 리더이시거나 대표이신 분들은... 얼만큼 미치게 경영하시는지 궁금하더라고요 아직 수면 아래 있는 작은 기업들. 예를 들면 "적자를 보고라도 일단 점유율을 늘리자"라는 주장에 대해 그랬다가 점유율을 못 올리면 스타트업은 그냥 망하는 것이잖아요 하지만 위의 대성한 기업들은 그렇게 했겠죠. 저희가 매출이 계속 좀 지지부진 한데... 조직에서 점점 과감한 도전에 대한 얘기가 나오는데 사장 입장에서는 굉장히 부담스러워서요 경험담 한줄 나눠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대표님들 투자자님들...
공기지도
| 08.03
조회수
1046
좋아요
10
댓글
3
개발자 PO vs BD PO
둘의 장단점이 극명한 것 같습니다. 개발자가 PO가 되면 제품 관련 커뮤니케이션은 매우 수월한데 사업을 잘 모르는 경우가 많은 듯 합니다 반면 BD관련 PO는 제품을 몰라 제품 쪽에서 자꾸 트러블이 생깁니다. (물론 제품 공부를 열심히 해서 괜찮은 이해도를 가진 사례도 종종 있습니다) 보완으로는 기획자 출신 PO가 있을 것 같은데, 기획자가 없는 회사도 있는 것 같고요. 각 사에서 어떤 식으로 프로젝트 조직 리더를 세우시는지 궁금합니다.
쀼뾰뺘뼈
| 08.02
조회수
281
좋아요
1
댓글
2
스타트업 마인드는 조금 위험한 것 같기도 해요.
잘못됐다는 게 아니라. 조금만 old industry로 나가면 커뮤니케이션이 너무 어려워지는 경험을 많이 하게 되는 것 같아요. 뭐가 더 좋다는 관점의 얘기라기 보단 소통이 안되니 일이 성공적으로 될 수가 없어요.. 여전히 99%의 비즈니스는 지난하고 비효율적으로 진행되는 듯 하네요. 스타트업 바닥에서만 계속 일하고 협업하다가 최근 기성기업과 협업하면서.. 든 생각을 끄적여봅니다. .
리멥버
| 07.29
조회수
1375
좋아요
7
댓글
5
기회가 와서 떠나려는데 발이 안떨어진다..
예전에 한번 그런적이 있었습니다. 잘나가는 학원의 강사였는데 원장과 싸우고 결국 월급으로 장난질치는거 짜증나서 바로때려쳤죠. 그런데 말입니다. 그 학원 애들은 이쁘고 잘따라서 마음에 남았어요. 학원가는 길. 그리고 추억까지. 결국 제가 나가자 동시에 30-40명의 원생들이 그만두며 학원은 크게 휘청였다는 소식을 들었죠. 기분은 안좋았어요. 어떻게든 소생하겠다고 저도 잘했으니. 자.. 이제 현실의 이야기네요. 제가 다니는 스타트업의 경우 결국 입사 당시 제가 관심있던 프로젝트여서 참여하였고 1년이라는 시간이 지나도 성과,레퍼런스가 안나오면 회사의 미래가 뻔하다고 얘기했습니다. 결국 회사는 투자금을 까먹고 어떠한 투자계획도 받지 못하였습니다. 가망이 없죠...(진짜 가망없음) 떠나야할때는 오고 여기저기서 러브콜도 옵니다. 어떻게든 기회라 생각하는데... 참 다리가 안떨어집니다. 바보같고 감정적인 대표여도 항상 매일 저녁 꿈과 포부에 대해 이야기하고 누구보다 잘 들어주셨던 분이였고.. 스타트업치고 보수도 높고 워라벨도 좋았다고 생각해요. 그런데 이제는 정말 나가야할때인거 같아요. 다들 혹시 이런경험 있으신가요? 나가야할때인데 발이 떨어지지 않는. 미련이라 해야하니 그런 감정이 있는경우.. ? 여러분들의 경험과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E 밀러공
| 07.28
조회수
1404
좋아요
7
댓글
10
개발자 출신 대표 vs 비개발자 출신 대표
어느 쪽을 선호하시나요? 저는 단기 exit을 원할 때는 개발자 (베스트 프랙티스 호갱노노) 진짜 오래 같이 갈 회사는 사업을 알고 grit이 있는 비개발자 (베스트 프랙티스 토스 등) 라고 정의내리고 있는데요. 다른 분들 생각이 궁금합니다. (장병규 의장님 같은 풀스택 창업가는 제외 ㅎㅎㅎ)
마르지엘라
| 07.28
조회수
1082
좋아요
6
댓글
7
VC에서 개발자 채용 돕는 방법
요즘 포폴사들은 돈 보다도 딱 하나를 원하는 듯 합니다. '개발자' 이걸 어떻게 좀 도와드릴 수 있을까요? 면구스러우나 혹시 효과 좋으셨던 방법 있으시면 공유 좀 부탁드립니다... 채용 박람회 같은 걸 해 보면 될지...
포슷팃
| 07.27
조회수
740
좋아요
3
댓글
11
대표전화 : 02-556-4202
06158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79길 6, 6층
(삼성동, 제이에스타워) (대표자:최재호)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Copyright 2019. Drama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