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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일 관련 고민이나 업계 이슈에 대한 생각을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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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회사 고민…
현재 b회사를 다니는데 번아웃이 너무 온터라..곧 일년이고 그시기 되자마자 무지성 퇴사하려던 상황에 약간의 선택지가생겨 여쭙습니다 커리어를 위해선 존버가 맞겟지만..감당할 자신이없습니다 의견도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새해복많이받으세요! a. 워라벨 >중소기업 >예전에 다니던직장 >현직장보다 10%연봉인하 >윗분모두 아시는분 & 친함 (같이일해봐서 업무적 갈등x) >워라벨 매우 좋음(야근 절대x 폭언 성과압박x 잔업무/페이퍼업무없음) b. 현직장 >대기업 >곧1년차입니다 >윗사람이 심각한 마이크로매니저&폭언러 >줄퇴사(1년동안 6명>그중 2명 충원x 앞으로도 예정없음) >매일 한시간 야근 기본+일이너무많아 주에1회 2-3시간 야근필수 >그외 페이퍼업무 회의등이 너무많아 정신적으로 괴로움 >성과압박이 너무 심하고 빈정거림+끝없는 피드백 감당이안됨.. c 미지의회사 >대기업계열사 >야근 많아보이고 혼자 일해야함(내부충원중) >현직장보다 조금 더줌..(+5%) >텃세가 있는것같아보임..
LLLLLLHw
24년 01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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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의 경계가 부족한 업무 어떻게 효율적으로 할까요?
15년 16년 정도 경력 보유하고 있고 근 15년 넘게 한 분야로 일하다 1년 전 쯤 회사내에 보직변경이 되어 업무중입니다. 이전과 업무 차이가 있다면 파트장급까지 올라갔고 개인 업무 영역도 명확하면서 파트원 실적도 같이 보고 관리하는 업무를 겸해서 했고 제 성격에도 잘 맞았어요. ( 내가 업무량을 조절할 수 있고 책임이 있는만큼 권한도 어느정도 있는 업무 특성 ) 바뀐 업무는 브랜드 한개를 한명이서 하는 곳도 있지만 좀 큰 브랜드는 여러명이서 관리하는데 그 내부에 파트장 파트원 존재합니다 아예 사업부가 다른데 이쪽이 훨씬 큰 조직입니다. 파트장에서 직급은 유지하면서 파트원으로 있어요 문제는 여기서 발생합니다. 1. 파트장업무와 파트원 업무 경계 불분명 - 작년까지 있던 파트장과 업무 분장 소통이 잘되는 편이었고 제가 보직 변경 전 하던 업무 전문가가 필요해서 배치되었기에 잘 이해는 못하시더라도 일하는데 지장은 없었습니다(저랑 동갑) - 올해 바뀐 파트장도 저랑 동갑인데 직전 파트장과 입사동기라서 경력이 비슷합니다. 참고로 저는 경력직으로 이회사에 12년째 근무 중입니다. 문제는 설명을 해도 이해를 잘 못하는 부분 정확하게 말하자면 무슨말인지 설명해도 모르겠으니 직접 설명, 해결 하세요가 많다보니 보고서 , 기획안 등 본인의 보고자료를 대신 작성을 많이 하게 됐습니다. 그런데 실제 보고시에는 저는 동행하지 않습니다. -팀장님도 언뜻 제가 파트장업무도 같이 해주기를 바라십니다. 둘이서 같이 파트장업무를 해주길 바란다는게 더 정확하겠네요. 근데 중요한 보고에는 저는 제외됩니다. 실제 파트장이 아니기때문이죠 2. 업무분장 - 제가 맡은 분야는 다른분이 바로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지만 그렇다고 아주 어려운 분야는 아닙니다. 본 팀에 배치될 때 제가 하는 업무도 파트원들에게 날려주고 조금씩 인수인계 하는것을 전제로 했습니다. 올해 파트장이 바뀌고서 본 업무에 대해 아무도 신경을 쓰지 않습니다. 문제는 윗분들 보고자료에 들어가기에는 좋은 내용이 많아 회의자료나 이슈가 있을때는 항상 제쪽으로 일거리가 몰리게 되고 파트장 밑 다른 파트원들은 제 업무량을 모르기에 본 업무를 배제하고 공통업무를 직급 관계없에 배분합니다. 문제가 파트장 밑 윗 관리자가 업무파악을 못하니 단순한 회계, cs등의 업무도 다 저에게 의존을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른파트원들은 1년차 5년차 직원이 있고 해당 업무의 담당자들인데 제가 대신업무를 처리하는것이 몇번 지속된 이후로 그 이후에 유사한 케이스가 나오면 아무도 나서서 일하지 않습니다. 총 빅브랜드가 2개인데 1개의 큰 브랜드를 총 4명이서 나누고 저에게 큰 브랜드의 특정영역과 공통영역의 일부분 그리고 별도로 1개 브랜드 추가관리까지 맡으면서 잡무까지 하려니 선배로서 돈 더받는사람이 더하자 싶으면서도 작년에 파트장업무로 제안받았으나 업무 숙련도가 해당분야에 낮아 거절했던 게 너무 후회도 되고 당장 오늘 다른 직원이 담당하는 업무의 미수채권 관련 처리를 대신 해주고 있다보니 미쳐버릴거 같은 기분이 수시로 들때가 많습니다 나이도 있는데 속좁게 그러는 거 같아 몇달째 참고 있는데 정작 일은 다 하고 중요한 미팅이나 보고에는 제외되는걸 보고있자니 이걸 팀장이나 지금 파트장에게 말해야하나 고민됩니다. 팀장님은 ( 저랑 3살차이) 이해를 해주실 것 같지만 이분도 역시 제가 하던 업무에 대해서는 문외한이십니다. 파트장님은 음.. 제 인성에 공격을 받을지 모르나 이해력이 너무 떨어지는 거 같아서 동갑이지만 한 90년대 직장생활하던 사람같을때가 많아 내가 한말을 이해를 할까 하는 생각이 종종 듭니다. 이직도 어려울 연차와 나이임에도 이직생각 또는 다시 원래 분야로 연말 보직변경을 진지하게 고민할 정도로 개인적으로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딱히 고민을 얘기 할 곳이 없어 남겨봅니다
반아반야
24년 01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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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트폴리오 구성할때 어떤 것에 포커싱을 맞춰야할까요?
이번에 욕심나는 포지션이 있어 지원해보려고 합니다. 헤드헌터없이 혼자 해보려는데요. 지금 직장에 3년 넘게 근속하고 이직하려고 보니 그 전에 포트폴리오가 너무 부실한 것 같아 다시 작성중입니다. 카테고리는 식품입니다. 상품기획, 개발, 소싱 모두 경험이 있고 뽑는 포지션은 MD인데 신상품 개발, 발굴, 소싱 모두 들어가 있어 조금 고민이 되어서요! 1. 출시했던 상품들 2. 신규 pb브랜드 런칭, 리브랜딩 경험 3. 다양한 커머스경험 물론 보여줄 수 있는 부분 다 때려넣어야하는데 우선순위라던지 매끄럽게 잡기가 어려워 어떤식으로들 하시는지 궁금하여 질문 남겨봅니다ㅎㅎ
꼬부꼬뷰기
23년 12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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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MD vs 온라인영업
온라인MD vs 온라인영업 구체적으로 두 직무의 역할과 업무에 있어서 차이가 어떤걸까요..? 거의 유사한 직무라고 생각해도 될까요? 제가 생각하기에 외부몰을 담당하는 온라인md와 온라인영업 직무의 업무가 거의 동일하다고 생각되는데 다른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둘 중 하나의 직무에서 일하다가 나중에 전환해서 이직할 수도 있을까요?
엄지리
23년 12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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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경력5년 한계가 오는 것 같아요..
최근에 이직을 하였고 급작스럽게 우울증과 공황이 생겼습니다 대인기피증 증상도 보이구요.. 이직후에 매출스트레스가 이렇게도 심한곳은 처음이라 하루하루 정말 숫자의 트라우마에 갇혔습니다 숫자로 평판이 정해지고 늘 야근을 해도 매출은 오르지 않고 출근하는게 너무 지옥같습니다 단순매출뿐만아니라 업무량과 맡은 채널도 많아서 더더욱 버거운 부분도 있습니다 생각이 많아지는게 몇개월해보고 이렇게 나약한생각을 하는걸까 라는 생각도 들고 내가 이렇게 핍박받으면서 다녀야하나 라는 생각도 들고 내가 정말 일을 못하는건가 이런생각도 들고 진짜 살면서 일못한다는 말은 들은적도 없고 자부심이 있었는데 요즘은 자존감도 비닥 멘탈도 바닥입니다.. 그냥 답답한 마음에 대나무숲처럼 적어봅니다..
danday
23년 12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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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현대 입점 제안하려면 어떻게 컨택해야 되나요?
저는 대행사 직원인데 광고주 제품 중에 정말 좋은 제품이 있어서 오픈마켓 확장하면서 더현대 서울에도 꼭 입점 시키고 싶어서요 매장은 아니고 이를테면 나이스 웨더나 팝업으로 라도요 브랜드 백화점 입점은 어떻게 시키는지 아시는 분 있을까요? 영업전략실에 다이렉트로 문의를 넣어야 하는지 루트가 있나 궁금합니다 성공 사례로는 휩드의 팩클렌저를 삼고자 합니다!
어쩌다직딩22
23년 12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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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이 안되어서 죽고싶어요
이직하고싶은데 갈만한 곳도 없고 되지도않고 진짜 죽고싶네요
하우오아웅
23년 12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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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들 연락이 왤케 올까요 진짜
대기업 다니고 있고 지금 4년차 연봉 9천 받고 있는데 자꾸 중소기업에서 이직 제안이 오네요 ㅡㅡ 회사명 보면 얼마 받는지 뻔히 알면서 찔러보기 하는거 킹받네요
로봇오리
억대연봉
23년 12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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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팝업 스토어 운영시 조언 부탁 드립니다
브랜드 팝업 운영 경험이 있으신 분들께 조언 부탁 드립니다. 백화점 측에서 크리스마스 기간 식품 팝업 제안을 받았는데요 팝업은 처음이라 대행 업체를 쓰려 하는데, 보통 팝업 운영시 본사 직원들이 팝업에 참여를 하는게 좋을지 아니면 대행 업체를 쓰면서 관리 정도만 하는게 나을지 여쭤봅니다 회사 인원이 한정적이고, 팝업을 동일한 기간에 3군데에서 열어달라는 제안을 받아서요 백화점 바이어님은 그냥 사람 뽑아서 쓰시면 되요 라고 간단히 말하시는데 아무래도 처음이다보니 왠지 저희가 직접 참여를 해야하는게 아닌가 하는 마음이 들어서 혹시 경험 있으신 분들의 조언을 얻어보려 합니다!
앙2
23년 12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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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구조일때 퇴사가 답일까요?
자사몰 md로 4년차로 일하고있고 총경력은 10년. 마케팅 담당자는 고인물로 7년차입니다 고인물은 실력도 인정받아 위에서 믿고 업무를 맡깁니다 같이 협업을 할때면 고인물이 기획안을 들고와서 이렇게 저렇게 해보자 하는데 제가 고민해야할 부분을 본인이 전부 작성해서 확인만해달라 이런식입니다 제가 오기전에 자사몰 업무까지 했었다고 하더군요 광고 전환매출이 큰편이라 제가 매출을 해도 공은 고인물한테 돌아가는 느낌입니다 매출에 광고매출 비중이 80-90%입니다 이것도 중복매출이 포함이라 듣긴했습니다 어떤날은 제가 매출을 많이 했는데 다음엔 제가 기획한 내용을 디벨롭하여 기획해서 가져오고 매출을 많이 하더라구요 물론 좋은 기획이라 생각하지만 이때 자사몰은 본인의 영역안에서 핸들링하려고 하는구나 이런생각이 들더라구요 기싸움처럼 느껴졌습니다 물론 위에서는 새로운 기획을 하는 직원을 좋아하겠지만 업무의 선도 없는.....기싸움하는 지금자리가 피곤하게 느껴집니다 팀장도 같은 고인물이라 그 아이를 굉장히 좋아하고 또 여우같아서 제말보다는 그 아이에 말을 더 듣는경향도 있구요 행사회의시간에 같은얘기를 해도 그아이말을 듣는편입니다 제가 현명하게 대처하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퇴사하고픈
23년 11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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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베이 담당자님,엠디분들 도와주세요 ㅠㅠ
판매자 할인 쿠폰 저희가 적용할수있나요 ? 아니면 이베이 에서 설정해줘야하는걸까요 ?! ㅠㅠ.. 담당자분이 퇴근하셔서 물어볼곳이 없네요오,,, 헬프,, ㅠ
귀여운고양이
23년 11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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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업계 MD
안녕하세요 중견기업 장업계 md직군으로 일하는데 연봉이 너무 적어서 글 올려봅니다. 일단 신입이기도 하고 기업규모와 경력을 쌓는다는 마인드로 다니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지금 연봉과 전무한 복지로는 먹고 살기가 힘드네요.. 다른 카테고리 md 신입이랑 많이 차이가 나기도 하구요 ㅠ 선배님들이라면 자기계발 하면서 1년을 버티고 이직 / 2년 채우고 이직 / 카테고리 변경 고려 등 어떤 방법이 나을까요? 이게 어쩔 수 없이 결국 돈을 보게되는게 씁쓸합니다..
이직하고싶아요
23년 11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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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대기업 계열사 vs 하거싶은거 할수있는 중소
안녕하세요 저는 100억대 매출을 내고 있는 중소기업의 3년차 md로 재직중에 있습니다 인원이 많지 않아서 제가 기획부터 온, 오프라인 md를 다 하고 있는 상황이구 회사 매출도 조금이지만 계속해서 성장하고 있습니다 그러던와중 이제 3년된 대기업 계열사에 합격하게 되었는데, 내부상황을 보니 계속되는 적자, 오래된 사옥그리고 사업 흑자를 위해 내부 투자를 받고 CEO도 바뀌고 있었습니다 내부 직원들은 열심히 으쌰하는 분위기가 아니고 그냥 워라벨 지키며 다닌다고 하더라고요 오히려 열심히하려고하면 눈치주는..? 공기업스러운? 이 상황에서 차후 이직을 위하여 대기업 타이틀만 보고 이직하는게 맞을까요? 아니면 중소에 계속 남아있다가 다른 곳 이직을 노리는게 맞을까요?? 참고로 현직장은 누구에게 배우지는 못하고 저 혼자 배우고 터득해야하는 상황입니다..! 선배님들의 고견 부탁드립니다 (이직 시 연봉은 전직장 기준인거 같고, 직군은 같습니다!)
홀리몰리갓
23년 11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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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성공. 하지만 연월차가 없다니
지지난주 최종합격통보 받고 지난 월요일 부터 출근시작한 이직자입니다. 5인미만에 있다가 5인이상으로 옮기면서 무엇보다 연월차 사용이 이번 이직에 중점포인트였는데요. 5인이상이라 면접때 처우협의때도 연월차에 대해서 문의 안했는데 엊그제 근로계약 쓰면서 보니까 연월차가 없다고 명시되어있네요. 이 카테고리의 업무특성상 그럴수밖에 없다면서.. 4개월 이상 구직기간을 가졌던 터라 뭐에 홀린듯 사인은 했는데. 월요일에 연월차 제공해달라. 아니면 퇴사하겠다 하려구요. 실제 근무기간은 1주일 했는데 퇴사의사 전달하면 근무기간의 급여지급은 염치없을까요? (아마 인수인계자 구해질때 까지 하라고 할것같긴합니다.) 또는 주의해야하거나 염두할 사항이있을까요?
피자붕어빵
23년 11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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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 오래되었다고 1.5년차 신입에게 고인물 소리 들었어요
아. 글쓴 후로 이렇게 많은 분들이 댓글로 의견을 남기신 줄 몰랐네요. 너무 심각히 받아들이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에피소드 정도. 1. 고인물의 의미 , 매우 잘 이해하고 있어 그렇게 기분 나쁠일은 없었습니다. 다만, 사원과 부장급 사이 & 회사생활 언어로는 어울리지 않는다 생각하지요 2. 사고뭉치라 표현 한것은 조금 유하게 표현한겁니다. 인사평가상으로는.. 징계대상 인원이라.. 그냥 넘어가려 표현한 것입니다. 달아주신 댓글은 모두 감사히 잘 읽고 참고하였습니다. 모두에게 좋아요! 도 ———————————————— 물론 웃어 넘겼습니다.ㅋㅋ 이제 유통기한 -> 소비기한 유예가 종료 예정이라 관련 업무로 투덜대는 우리 사고뭉치 사원님에게 아주 먼 옛적 상품정보고시를 일괄로 업데이트해야했던 그 시절 공포스런 이야기를 했더니, “팀장님, 엄청난 고인물이네요. ” 라고하네요. 그냥 일 열심히 해서 전문분야 & 준전문가를 부르는 말이라 치고, 넘어갑니다.ㅋㅋ 팀장님들~ 신입의 필터링 안된 언어에 상처받지 말자구요
디렉터JS
23년 1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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