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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고민중....
안녕하세요 올초에 회사 문제로 퇴직한 쉬었음 중년입니다. 중소기업이 그렇듯 구매로 입사했다가 +생산관리 +품질관리까지 업무량이 늘다가 현장소장까지 해서 해외 1년 출장다녀왔는데 프로젝트 정산까지 업무량이 늘어 사표 던졌습니다. FA 쪽에 종사했다가 너무 힘들어서 양산시스템 생관이나 구매관리 구직중인데 경력이랑 실업무가 틀려서 그런지 구직이 힘들긴 하네요. 나이도 40중반이라서 아마 더 힘든 것 같습니다. 올해도 벌써 반이나 지났는데 생산관리 쪽에 오래계신 선배님들이랑 현역에 지내시는 분들에게 조언 구하려고 했다가 주저리주저리 썼네요. 현재 구직이랑 자격증 취득을 고민중입니다. 자격증은 KPM, CPSM 두가지 중점으로 기간은 6개월에서 1년정도 잡고 있는데 이 자격증들이 시니어 취직때까지 유효한지 문의드립니다. 6개월에서 1년에 가까운 기간 경력 단절도 되고 해서 요즘 고민중에 있습니다. 정년 이후 사회생활을 이어 나가고 싶은데 대기업이나 중견기업도 아니고 중소기업에서 경력을 가지고 힘들것 같고, 전문 자격증이 있으면 좀 낫지 않을까 해서 이렇게 글을 올리네요.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딸기원숭이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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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 소부장업체 재직자입니다. 답답함을 풀을 대나무 숲이 없어서
하도 현타가 오고 답답해서, 어디 하소연할 대나무 숲도 없길래 소설의 형태를 빌려 우회적으로 속풀이 중인 중소기업 재직자입니다. 얼마전 제품 불량이 터졌습니다. 원인 찾고 수습하느라 사활을 걸고 있는데, 원청에서 현장 검수라며 오더군요. 그런데 정작 진짜 문제 해결이나 대책보다, 바닥에 붙인 '구역 라인테이프 규격이 안 맞다', '작업자들 명찰 패용 상태가 불량하다'며 클립보드 들고 트집부터 잡습니다. 그러면서 한다는 소리가, "이런 사소한 기본도 안 지키는데, 너희 현장 품질을 우리가 어떻게 믿고 맡기겠냐"며 훈계를 늘어놓더군요. 이 정도는 어디에나 있는 흔한 상황인 것 같아서... 이런 답답함을 글로 써서 남겨도 괜찮겠죠?? 현실이 답답하고 속이 터져 죽겠네요 ㅜㅜ
게타덕
07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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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업무에 AI를 어떤 식으로 도입하고 계신가요..
최근에 뉴스를 보면 항상 AI 기사가 빠지지 않는데요 (삼성 - 전 관계사에 챗지피티 등 외부AI를 도입 엘지유플러스 - 코파일럿 도입 한 달만에 전사 이용률 80퍼센트 달성 등...) 저렇게 외부 생성형AI모델 도입하면 개개인 업무에 어떤 식으로 적용하는건가요?? 개인 업무가 IT쪽도 아니고, 엑셀 등을 많이 쓰는 업무도 아닌데 위에서는 개인별로 AI활용하여 개발 3건씩 연말에 제출하라 하고 진짜 어쩌라는건지 모르겠습니다... 그냥 뉴스에서 맨날 AI뉴스 나오니까 진짜 딸깍 하면 되는거라고 여기는거 아닌가 생각할 지경입니다.
Joov
06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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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 초대졸 인적성
대웅제약 생산직 초대졸 인적성난이도 많이 어렵던데, 인적성도 패스 노패스인가요? 아니면 일정 점수의 정답을 맞춰야하나요???
@(주)대웅제약
수박귀신
04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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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력업체를 찾습니다(공장자동문)
공장 자동문 설치 및 유지보수, 수리 등이 가능하신 협력업체를 수배하고 있습니다~!! 종류는 크게 관계없지만 주로 오버헤드도어나 스피드도어 대응이 가능하셨으면 해요! 대표님들 혹시나 의향있으시면 댓글 남겨주시고 괜찮은 협력업체가 있으시면 추천좀 부탁드릴게요~~~!!
킵고잉128
억대연봉
04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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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을 읽고 나서 좋은일이 생겼습니다.
업을 선물해 주셔서 좋은일이 생겼습니다. 면접제의도 많이 들어오고 자신감도 생겨서 스펙을 인정해준 회사에 입사 했습니다. 연봉도 같은 팀원들도 생겼습니다. 도움주신 리멤버 경영진 및 회원님들 감사합니다.
품질혁신민
03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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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언 부탁드립니다]국내 4대 대기업 해외 법인 20년 근속 후, 신임 법인장 직장 내 괴롭힘으로 퇴사했습니다. 구제 방법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선후배님들 및 노무 전문가분들의 고견을 듣고 싶어 글을 올립니다. 저는 IMF 시기 대학 졸업 후 해외에서 사회생활을 시작하여, 마지막 직장인 국내 4대 대기업의 해외 법인에서 근 20년간 헌신하며 근무했습니다. 그동안 크고 작은 어려움이 있었지만, 회사에 손실이 발생하지 않도록 맡은 바 책임을 다하며 묵묵히 자리를 지켰습니다. 하지만 작년, 새로 부임한 법인장의 심각한 '직장 내 괴롭힘(갑질)'으로 인해 부임 1개월 만에 쫓기듯 퇴사하게 되었습니다. 신임 법인장은 제 업무 능력을 트집 잡으며, 거의 매일 진행되는 회의 시간(약 1시간) 중 30~40분 이상을 저에 대한 질책으로 채운 회의가 많았습니다. 특히 로컬 현지 직원들이나 협력사 대표가 있는 자리에서도 아랑곳하지 않고 공개적인 모욕과 폭언을 멈추지 않았습니다. (제가 잘 못한 부분이 있으면, 시정하겠다, 죄송하다라고 몇번이나 이야기 했지만, 지속적인 폭언을 하며, 나중에는 차라리 그만두고 다른데를 알아봐라라는 식으로 계속 반복적인 모욕과 폭언을 지속하였음) 약 한 달간 매일같이 공개적인 망신과 괴롭힘을 당하다 보니 극심한 정신적 고통을 겪었습니다. 하루하루 버티다가는 스스로 극단적인 선택을 할지도 모른다는 극도의 불안감에 휩싸였고, 결국 배우자에게 털어놓은 뒤 살기 위해 즉각 사표를 내고 귀국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당시에는 근무지가 해외 현지 법인이었기에, 한국 노동부나 노무사를 통해 구제받을 수 있다는 생각조차 하지 못한 채 황급히 짐을 쌌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청춘을 바친 20년의 헌신이 이렇게 무너져 내린 것에 대한 억울함과 분노가 가라앉지 않습니다. (저는 현지 채용으로 1년마다 계약 갱신을 하는 상태였고, 매년 1~12월까지가 계약 기간이었는데, 계약은 4~5월 사이에 진행됨) 이에 대해 몇 가지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퇴사 후 귀국한 지금 시점에서도, 한국 노동부나 노무사를 통해 직장 내 괴롭힘으로 문제 제기를 할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해외 현지 법인 소속이었는데, 이 경우 한국의 근로기준법(직장 내 괴롭힘 금지법) 적용을 받을 수 있는지, 아니면 대기업 본사 감사팀 등에 직접 징계를 요청하는 것이 현실적인지 알고 싶습니다. 당시 너무 힘들어서 급하게 퇴사하느라 녹음본 같은 명확한 물증을 챙기지 못했는데, 정황 진술이나 동료들의 증언만으로도 이의 제기가 가능한지 궁금합니다. (하지만 동료들도 현재 같은 법인장과 근무를 하고 있기 때문에 저에게 유리한 증언을 할 것 같지는 않습니다.) 비슷한 경험을 하셨거나 관련 지식이 있으신 분들의 현실적인 조언을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자유롭게01
03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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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40초 이직 어렵네요.
거점국립대학 전화기 졸 1. 첫회사 : 재계서열 20위내 대기업 입사, 외국계로 매각, 12년 근무 2.두번째회사 : 첫회사와 업종다름, 외국계, 2년 근무후 회사와 합의로 퇴직 1번에서 2번으로 이직사유는 보다 전망있고 손익이 좋은 회사로 가면서 연봉은 상향되었는데, (규모는 2번이 조금더 큼) 그 이후에 2번은 경기여파로 자의반타의반으로 나와야하는 상황이었는데, 30후에 비해서는 40초가 이직이 확실히 많이 어렵네요. 세번째회사를 경쟁이 있더라도 대기업을 가야할지, 아니면 외국계로 이어갈지 아니면 국내 중견기업으로 들어가야 할지, 고민이 많습니다.
생기엔지니어
03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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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직장 대표의 지속적인 연락
안녕하세요 어디 말할때가 없어 너무 답답해서 여기서라도 조언구해봅니다 ㅠㅠ 전 중소기업에만 8년을 다니고 올해1월 이직 성공한 사람입니다. 문제는 전회사였는데요 작년 10월 사직서 제출후 퇴사를 진행했습니다. 하지막 퇴직요청날 1일전에 대표와 부사장이 "나는 너 퇴직하는거 모른다 계속 일한다고 하지않았냐"라는 이야기를 듣고 싸운뒤 1일전 회사를 나왔습니다. 이후 퇴직처리를 하지않고 지속적으로 제게 협박조로 연락이 왔구요 이업계에서 일못하게 할거다. 너한테 불이익이 있을거다 심지어는 내용증명도 보냈더라구요 인수인계미흡으로인한 손해발생이란내용으로.. 하지만 퇴직전 인수인계관련 이야기가 없어 같이 프로젝트진행중인 밑에 직원에게 도면 및 내용 전부 정리해서 넘기고 나왔습니다. 이후 지속적인 연락으로 11월에 이직한 회사를 다시 퇴사하고 전회사에 출근은 하지않고 요청준 내용을 지속대응 하였습니다. 도면수정이나 제작과정에 문제사항등.. 하지만 원래 해달라는 것이상으로 2달이상 끌어버리고 아무런 소득도 없는상황에 더이상안될것 같아 해외로가니 연락을 자제해달라고 말하고 연락을 끊었습니다. 하지만 얼마전에 문제가 발생했는데 제가 동종업계로 이직한게 대표의 귀에 들어갔는지 다시 연락이 왔더군요 양아치라니 이직회사 대표를 잘알고 있으니 연락하겠다느니 그래도 저는 따로 읽지않고 대응을 안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보지마라 조만간 찾아갈게"라는 연락이 왔는데 참 너무 힘드네요.. 딱히 문제되고 잘못한건 없고 퇴직처리도 된상황에 3개월이후 동종업계이직 뭐하나 잘못한게 없는데 도대체 왜저러는지 모르겠습니다.. 심지어 연락 끊을때는 인수인계 받을 분구하시면 연락두시면 최소한이라도 인수인계지원하겠다 말도하였는데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겨우 이직해서 간신히 월급받아 생활하고 있는데 정말 힘드네요.. 정신없이 주절주절 적어 좀 복잡하지만 너무 답답해서 남겨봅니다.. 선배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기러기애아빠
03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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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은 보통 진급하기 어렵나요?
요새 좀 힘드네요. 열심히 해도 돈쓰는 부서, 귀찮게 하는 부서라는 인식만 있고. 책임은 막중하고. 팁좀 주십시오. 형님들.
끙차힘내자
02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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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강/철강산업 품질 선배님들 조언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자동차 산업분야 품질 업무를 11년째 하고 있습니다. 경력을 구분하면은 과거 1차 부품협력사 6년 근무, 현재 완성차 위탁생산 5년근무 중입니다. 집근처 회사로 이직을 고려하던중에 집근처 제강회사 품질관리 경력직 채용공고가 있어서 블라인드 등 회사 리뷰를 보니 군대 문화가 심하다 등 조직 문화가 어떤지 궁금합니다. 경력직 채용시에도 자동차산업 경력자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합니다. 마지막으로 산업분야가 많이 달라서 기존 경력 업무를 살려서 잘 적응할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제강/철강산업 품질 선배님들 조언부탁드립니다.
@(주)세아제강
삼직
02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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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업계 선배님들께 자문을 구합니다
요즘 회사에서 프로젝트 하나를 맡아서 OSAT업체를 조사중에 있습니다 중국 대만 한국에 소재를 두지 않고 후공정 패키징 가능한 업체가 어디있을까요? 주력품목은 COG/COP/COF입니다 선배님들의 고견을 부탁드립니다
@삼성전자(주)
백곰111
0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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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괜찮은건지좀봐주세요ㅠㅠ
공고보여서지원하려하는데 괜찮을까요
마초엄마
25년 12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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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에 DSR제강이라는 회사 알려주세요
면접이나 채용방식등이 궁금합니다.
@DSR제강(주)
바자다가
25년 12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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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B·SMT 시제품 제작] 소량 개발 필요한 분 계시면 도와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전자제품 시제품·PCB·SMT 제작하는 도일랩스입니다. 최근 스타트업·개발팀·대학 연구실에서 소량 시제품 제작 문의가 많아, 혹시 필요하신 분들이 계실까 싶어 글 남깁니다. - PCB 설계/제작 - SMT 시제품(소량 실장) - 회로 개발·프로토타이핑 - IoT/임베디드 테스트 보드 제작 급한 시제품 일정도 최대한 빠르게 대응하고 있습니다. 간단한 문의는 파일 없이도 가능하니 편하게 연락 주세요. 감사합니다.
안승주
25년 12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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