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직장 대표의 지속적인 연락

03월 13일 | 조회수 115
기러기애아빠

안녕하세요 어디 말할때가 없어 너무 답답해서 여기서라도 조언구해봅니다 ㅠㅠ 전 중소기업에만 8년을 다니고 올해1월 이직 성공한 사람입니다. 문제는 전회사였는데요 작년 10월 사직서 제출후 퇴사를 진행했습니다. 하지막 퇴직요청날 1일전에 대표와 부사장이 "나는 너 퇴직하는거 모른다 계속 일한다고 하지않았냐"라는 이야기를 듣고 싸운뒤 1일전 회사를 나왔습니다. 이후 퇴직처리를 하지않고 지속적으로 제게 협박조로 연락이 왔구요 이업계에서 일못하게 할거다. 너한테 불이익이 있을거다 심지어는 내용증명도 보냈더라구요 인수인계미흡으로인한 손해발생이란내용으로.. 하지만 퇴직전 인수인계관련 이야기가 없어 같이 프로젝트진행중인 밑에 직원에게 도면 및 내용 전부 정리해서 넘기고 나왔습니다. 이후 지속적인 연락으로 11월에 이직한 회사를 다시 퇴사하고 전회사에 출근은 하지않고 요청준 내용을 지속대응 하였습니다. 도면수정이나 제작과정에 문제사항등.. 하지만 원래 해달라는 것이상으로 2달이상 끌어버리고 아무런 소득도 없는상황에 더이상안될것 같아 해외로가니 연락을 자제해달라고 말하고 연락을 끊었습니다. 하지만 얼마전에 문제가 발생했는데 제가 동종업계로 이직한게 대표의 귀에 들어갔는지 다시 연락이 왔더군요 양아치라니 이직회사 대표를 잘알고 있으니 연락하겠다느니 그래도 저는 따로 읽지않고 대응을 안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보지마라 조만간 찾아갈게"라는 연락이 왔는데 참 너무 힘드네요.. 딱히 문제되고 잘못한건 없고 퇴직처리도 된상황에 3개월이후 동종업계이직 뭐하나 잘못한게 없는데 도대체 왜저러는지 모르겠습니다.. 심지어 연락 끊을때는 인수인계 받을 분구하시면 연락두시면 최소한이라도 인수인계지원하겠다 말도하였는데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겨우 이직해서 간신히 월급받아 생활하고 있는데 정말 힘드네요.. 정신없이 주절주절 적어 좀 복잡하지만 너무 답답해서 남겨봅니다.. 선배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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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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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회원 가입 하고 보다 쉽게 같은 일 하는 사람들과 소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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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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