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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은 서류를 다시 씁니다
품질에게 원가 절감이 1순위라는 이 곳..한 명은 텃세도 부리네요 서류 다시 씁니다 이 곳보다 거리 조금 멀어져도, 일이 좀 힘들어도 JD랑 일치하고 돌+I 조금이나마 적은 곳을 찾습니다 오늘도
수퍼홍길동
25년 04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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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년차 직장인의 우울
안녕하세요 15년차 직장인입니다 생산지원쪽 업무를 15년정도 했습니다 그동안 이직도 많았고요 이직도 벌써 5번이나 했습니다 나이도 마흔이 넘었고 잦은 이직 때문인지 서류에서 계속 떨어지네요 현재업무가 너무 안맞아요 힘든건 참겠지만 스스로 너무 못한다 생각하니 괴롭습니다 그동안 직장들에서 잘한다잘한다 하니까 모든 업무를 진짜 잘하는줄 알았어요 잘하는거 더 잘하고 싶은 마음에 이직을 계속하지만 자기가 원하는걸 할수 있는 곳이 얼마나 있겠습니까 버티고 버티다 번아웃이 온 것 같은 느낌이 오래되었고 이제 업무와 가정의 책임이 부담으로 느껴집니다 집에가 가족들 보며 기운 차리지만 막막한 기분입니다 현재를 벗어나기 위한 도피라 생각도 들고요 이직이 답이 아닌건 알고 있습니다 또한 현재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현 기업에서 2년가량 업무를 했지만 현재보다 잘할 자신이 없습니다ㅠ 더 잘해야한다는 부담은 위에서 주고있고요 어떻게 해야 될지 모르겠어요... 모든 직장인들 존경합니다 다들 힘내세요.. 그냥 오늘 아침 저같은 사람들한테 잘하고있으니 힘내라는 말하고 싶어 처음 게시판에 글 남겨봅니다 혹여나 하소연같은 글로 아침을 우울하게 만들었다면 죄송합니다 모두 화이팅하세요 감사합니다
메이저야거
25년 04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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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님이 퇴사했다...
우여곡절 끝에 입사를 한 회사입니다 전 직장이 거의 폐업 상태(2024.9~현재 가동 x)로 도망치듯 이직하며 난생 처음해보는 공정으로 왔습니다 조금 많이 힘들어보이는 팀장님을 보며 얼른 업무 인수인계 받으며 행복한 나날을 지내다.. 팀장님이 퇴사하셨습니다 6개월도 되지 않은 상황에 기존에 팀장님이 하시던 업무를 인수인계도 제대로 되지 않아 이 악물고 하고 있습니다. 1년 조금 넘은 사원 친구랑 열심히 하고 있으나 막막하네요
도비89
25년 04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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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중국 해외취업 문의
경력은 10년 이상이며, 동종업계는 아니고 중국 제조업 공정개발쪽에서 머리사냥꾼한테 팀장급으로 면접 제의가 왔네요.. 인조손톱 제조로 유명한 것 같아(데싱디바) 처우는 계약 연봉 9천~1억, 성과급500~600% 자녀 국제학교 지원(연 5천만원), 주거비 지원 정도해준다는데 워낙 정보가 없는 기업이고 가게되면 평생 중국 붙박이여서 고민됩니다. 현재 목표하는 기업 준비로 퇴직한 상태여서 가릴처지는 아니지만 일단 면접은 볼까요?
경력직적응힘들오
25년 04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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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정치질에 당한건가?
나 원래 재료 개발 한 20년 했음. 하도 새로운거 개발하고 신사업하는라 지쳐서 이번에 이직하면서 생산/제조 직군으로 바꿔봤음. 그런데 출근하자 마자 큰 일이 생겼다며 내가 꼭 해야할 일이 있다고 갑자기 신사업 개발 담당을 시키네. 그래서 이거 연구소가 해야 하는거 아니냐 하니까 연구소는 발 뺐다네. 일단 능력도 없고 안될거 같아서 발 뺀거야. 근데 이게 CEO가 엄청 챙기는 아이템이었나봐. 그래서 어쩔수 없이 TF라는 형태로 연구소 부장 나부랭이 하나하고 그날 출근한 나와 대리 하나 붙여주더니 이걸 하라네 아! 짜증나더라고. 또 신사업할거면 연봉 더 달라고 할껄하고 후회했음. 신사업이 성과가 그리 쉽게 나오지 않고, 여차하면 욕받이 되거나 짤리기 쉽거든. 어째든 내 경력이 신사업, 재료개발에 특화되어 있으니 나 말고는 할 사람이 없다고 매달려서 일단 2달 해보고 안되면 TF해체 합시다 하고 했음. 그런데 이게 해보니 내가 예전에 했던 아이템 3개 정도 요리조리 섞고 응용하니까 잘 되네. 결국 기반기술은 물론 인력도, 장비도 아무것도 없는 회사에서 타 업체가 5년 걸려 개발한걸 6개월 만에 완성해서 고객사 승인까지 받고 양산 설비투자까지 하는 상황이 된거야. 대박이 난거지. 근데 이 때부터 일이 꼬이기 시작했어. TF장은 그냥 스케쥴만 챙기고 다른 연구소 개발업무를 진행했지. 보고는 연구소가 주도적으로 한 것처럼 했고. 실무는 전혀 관여를 안 했지. 양산 설비 설계할 때까지도. TF는 결국 내 사조직? 그냥 사실상 내팀이 되어버렸고 정식팀으로 승격되었지. 이때 TF장에게 팀장 맡으라 했더니 자기는 한게 없다고 나보고 이제 알아서 하더라. 그래서 그렇게 했어. 그런데 연구소장이 부르더니 연구소로 들어오래! 이제는 양산하니까 제조쪽에 있는게 좋겠다며 거절했음. 그뒤 한 1년 정도 난 미친듯이 달렸지. 근데 이상한 소문이 들려. CEO 보고할 때 신사업팀이 한 걸 연구소가 한 거처럼 보고한다는 거야. 그래서 CEO도 오랜만에 연구소가 밥값한다고 칭찬한다고. 이 소식을 듣고 내가 바쁘지만 CEO 보고에 직접들어갔고 비서통해서 발표순서도 연구소 보다 빠르게 했지. 내가 발표하니까 CEO가 꺄우뚱하더라. 연구소는 내가 자세한 내용을 공유를 안해서 큼직큼직한 내용만 알고 조금 더 세세한 내용은 모르거든. 어째든 그자리서 연구소 사기가 뽀록났지. 그리고 또 6개월뒤 수많은 고객사에 정말 많은 샘플을 내면서 달리고 있었지. 그 중 딱 한 업체가 말도 안되는 스팩으로 샘플을 달래. 그래서 난 열심히 했지. 그런데 실패했어. 나만 그런거 아니고 경쟁사도 모두 실패했어. 근데 이걸 연구소가 문제 삼더군. 샘플 실패 책임을 묻더군. 결국 연구소가 맡아서 하겠다고 조직을 연구소 옮겨버리네. ㅎㅎ 알고보니 말도 안되는 스팩을 준 고객사 개발 두목과 연구소 두목이 같은 회사 출신이더군. 아. 말렸다는 걸 그때 알았음. 연구소로 조직옮겨 가면서 난 팀장에서 짤렸어. 초기에 TF장 하던 부장이 팀장이 되고. 근데 그 사이 연구소가 하던 모든 아이템이 망했거든. 그러니까 신사업 이걸 가져온거지. 나 완전 당한거지? 그래도 대비책은 마련해 두었지. 여기에 쓸 순 없지만 ㅎㅎ 어째든 난 지금 월급 루팡 놀이 중이고 문의사항오면 위대하고 영롱하신 연구소장과 팀장에게 물어보라고 토스 하고 있음. 아. 이렇게 놀기만 하면 쟤들도 열 받을텐데. 언제쯤 짤라주려나. 빨리 짤라줘야 마음 놓고 이직할텐데.
드디어 성공
25년 04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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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기구)제조업체에 신설부서인 제어부서에 대해 궁금증
이번에 이직을 하였는데 스타트업계입니다. 3년이내인. 제어부 5년차이상 경력직을 구인하였기에 이력서를 넣고 면접을 보았지만 아이템이 괜찮아서 입사 결정내렸습니다. 허나 입사를 하였지만. 일손이부족하면 기구적인일을 저에게 시킵니다. 저는 이게 제일 불만이크며. 말해도 소용이없습니다. 당연한줄압니다. 나이가 30대라 그런건가???? 기구적으로 도와줬다가 기구적으로 설치조립이 끝나면 전 그때서야 제 일에 들어가면 밤늦게까지 일상입니다. 제어필요공구류 도 필요하다. 사달라. 요청하면 그러면 회사가 어려우니 . 답변이 이렇습니다 급한대로 제 개인공구류 끌어다가 사용하고있습니다. 제어회사로 들어가는게 답이겠죠. ? 아직은 기구업체에 제어부서란은 작은업체에서는 이르긴한가봅니다
슈슈파가
25년 04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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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질 쪽은 보통 이직 어떻게 하나요?
제조사 품질 계통은 이직 어떤방법으로 진행하는 걸까요?
클레멘티아
25년 03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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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3주차..참 벙찌네요
이직 3주차에 희한하다면 희한하고, 아니면 아닌걸 듣네요 입사시 제 직무는 QA/QC입니다 이 회사에서 하는 말이 이렇네요 1. 우리 회사는 초저가 공급이므로 포장재는 무조건 중국산 써야 한다 2. 너의 1순위 업무는 원가 절감이다 그리고 중구난방 구글 드라이브 만들어 쓰는것 때문에 처음 온 사람들은 필요한 자료가 어디 있는지도 모를 지경입니다 그래서 물어보면 하나하나 알려줘야 하냐 대놓고 그러고..그래서 실망만 쌓인 채 다시 이직을 고려하는데 이런 경우 어떻게 런하시는지요
수퍼홍길동
25년 03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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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촌동생이 당한 일입니다….
안녕하세요…… 사촌동생이 당한 일 입니다……. 내용 보시고 좋아요 댓글 한번 부탁드립니다…… 별거 아닌 일 같지만 아직도 트라우마로 많이 힘들어 하더라구요……. https://youtu.be/wK2lB2xfong?si=-4r3bdekgmWT0CxI ㅠㅠ 현재 검찰에서 수사중인데 혹시 자문이 가능할까요? 잘 아시는 분 ㅠㅠ 특가법상 운전자폭행 상해 재물손괴….
뽑아주세요
25년 03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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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살 아직도 대리... 현실적인 조언이나 말씀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경기도권 자동차부품사에서 근무중입니다. 대리에서 과장진급심사 누락만 5번하여 아직도 대리인 40세(86년생) 유부남입니다. 우선 간략히 스펙을 적자면 - 지방 4년제 학사 - 어학없음 - 이렇다할 자격증도 없음 - 첫직장 6년근무후 대리로 퇴사 ㄴ 부서는 품질팀 - 두번째 현직장에서 8년째 근무중 (1차사) ㄴ 최초 품질팀에서 시작후 연구소로 부서이동 제의받아 4년째 연구소 샘플시험파트에서 근무중 - 총경력은 품질 10년, 연구소 4년 - 패널티로는 현직장에서 사정상 육아휴직을 약 1년정도 하고 복직했습니다. 품질에서는 10년동안 SQ QC QA CS 의 경험은 있었으나 현재 연구소에서는 업무는 그럭저럭 하고있지만 이렇다할 큰 성과는 내지 못하고있습니다. 회사가 경영상황이 좋지않아서 진급대상자가 많아도 경영성과에 따라서 진급인원수에 한계가 있고 육아휴직의 여파인지 매년 진급대상자와의 경쟁에서도 밀려서 계속 누락되네요. (2~300인정도 규모의 기업이며 육아휴직은 대체로 안쓰는분위기) 해가 지날수록 저보다 늦게입사하거나 더 어린분들이 먼저 과장진급하는걸 보고있으니 가슴이 많이 아픕니다. 올1월에 진급발표하고 3개월째 마음 추스리며 다니고는 있지만 이직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이나이에 대리로 이직하자니 회사경력만 거의 14년인데 대리라고하면 마이너스 요인같고 만약 이직을 하더라도 다시 적응하려니 마음부담이 크네요. 진급누락 다회차지만 그래도 이번에라도 진급이 되었다면 마음 다잡고 다니려했는데 요새 제 마음을 잘 모르겠습니다. 다시한번 올한해 잘해봐야지 ! 하다가도 지나간 과거생각하면...... 그래서 지금은 품질경영기사와, 현업종에 맞는 기사자격증을 공부하고 있습니다. 회사만 10년넘게 다녔지 완전 물경력이더라구요. 1. 대리인데도 경력을봐서 과장으로 이직할수가 있을까요? 2. 어떻게든 과장진급까지는 버텨야할까요? 이외에도 현실적인 조언좀 해주시면 감사드립니다.
뭐야뭔데궁금해
25년 03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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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기간 오기재가 면접합불에 영향을 미칠까요?
몇달째 신입사원 생산직무에 재직중인데 7개월 그리고 6개월다닌 경력 두군데에서 한 회사당 한달씩 퇴사월을 늘려서 두달정도 길게 기재가된채로 면접을 보았고 합격이 되어 재직중인데 회사에 이실직고한 결과 크게 문제없다는 답변을 들었지만 왠지 원래의 경력기간대로 기재했어도 최종합격이 되었을지 찝찝한 의문이 남습니다. 양심상 가책이 느껴져서 기분이 좋지는 않네요. 여러분도 이런 경험있으신가요?
고민하는인생
25년 03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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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 사진
혹시 다들 프로필 사진 올려두시나요. 올려두는게 좋을까요?
화이리잉
25년 03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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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agelok banding기, pre-swaging machine
swagelok banding기, pre-swaging machine 장비 임대하는 곳이 있나요?
bsd100
25년 03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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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기간제사원어디가좋을까요
투표부탁드립니다
마초엄마
25년 03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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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C프로그래머 경력채용 지원 문의
이제 8년차 PLC 프로그래머입니다. 그동안 LS 및 미쯔비시 PLC만 사용했는데요. 채용담당자에게 이직제안이 왔는데 Siemens PLC 사용이 주 업무더라구요. 가고싶은 회사인데 문제는 저는 지멘스 PLC를 사용 안해봐서요.. 이 경우에는 그냥 이유를 말하고 거절하는게 맞는지 아니면 그래도 채용 담당자에게 한번 속사정을 말하고 지원여부를 물어봐도 괜찮은지 궁금합니다.
SongAji
25년 03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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