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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일 관련 고민이나 업계 이슈에 대한 생각을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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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과적인 설득 방법 자문
연예인 증권거래 어플리케이션을 서비스하고 있습니다. 수익은 스타회원과 회사가 공유하는 방식입니다. 연예계 종사자(기획사 대표, 매니저, 연예인 등)들을 설득하기 위하여 아래와 같은 논리들을 준비하였는데 여타의 방법이나 개선할만한 사항이 있다면 말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 스타들에게 추가 수익 제공. 2. 노출채널이 필요한 지망생들에게 무료홍보 효과 및 수익의 제공으로 육성 부담 절감. 3. 객관적인 스타성 확인 및 매니지먼트 효율성 제고. 4. 위약금없는 계약해지권. 연예계 종사자들(메이저 아님)과 미팅을 하는 경우가 있는데 협업 논의 시 본인들의 책임범위를 명확히 하지 않은 전제에서 회사의 지분을 요구하는 경우가 종종 있어 이러한 상황에 어떻게 대처하는 것이 합리적일지도 고민입니다.
판곡
20년 09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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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한 CEO들이 면접 때 꼭 묻는 질문은?
지금까지 어느덧 면접을 1.000번 이상은 본 것 같네요. 오래 면접 본 분들은 보통 자신만의 핵심 질문이 하나씩은 있으시더라구요. "당신의 강점과 약점은 무엇입니까?" 같은 면접 질문은 내공이 쌓이다보면 너무 진부해보이려나요. 저같의 경우는 "어려운 상황에서 문제를 집요하게 풀어낸 경험을 이야기해달라" 는 질문을 중요하게 던집니다. 모든 일은 의지와 집념이 9할이라고 생각하기에 그것을 확인하기 위한 효과적 질문이 되는 것 같습니다. 여기 계신 수많은 기업 대표님들의 면접 노하우들이 궁금합니다. 자신만의 핵심 면접 질문 하나씩 공유해봐요 ^^ 다른 면접 노하우도 좋구요~
sw0513
20년 09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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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빅데이터 전문가에게 질문해주세요!
현재 리멤버에는 약 40여개 커뮤니티가 있습니다. 지금은 그 중, 나와 같은 일 또는 같은 관심사를 가진 회원들과만 교류할 수 있는데요. 많은 회원님들께서 질문해주셨습니다. "그런데, 다른 직무에게 궁금한 건 어떻게 해결하나요?" 그래서 진행하는 📣 리멤버가 대신 전해드립니다! 두 번째 순서로, <인공지능/빅데이터> 전문가에게 궁금한 점을 🔻댓글🔻로 남겨주세요. (~9/11, 1차 마감) 일 관련 질문이나 평소 궁금했던 것, 무엇이든 좋습니다. 인공지능/빅데이터 전문가 회원님들이 직접 답변한 내용을 모아, 9/18일 다시 전달해드리겠습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 )
리멤버 | (주)리멤버앤컴퍼니
20년 09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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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 너무 극단으로 갈라지는 것 같지 않나요?
정치 얘긴 아닙니다. 독재때 보다야 세상 의견이 다양해 지는 게 좋긴 합니다만 요즘엔 너무 양극단으로 갈라지는 느낌입니다. 회사도 예전에는 제 나름대로는 사장이나 직원이나 가족같다고 생각했는데 요즘은 워라벨 이런게 강조하면서, 사장이 간섭하는 것 자체를 죄악시 여기는 분위기 입니다. 사회적으로도 마찬가지고요. 뭔가 니편내편 분위기가 너무 심해지는 것 같습니다. 경제적 양극화가 원인이지 않을까 싶은데, 이럴 수록 포퓰리스트가 판치게 되고 나라가 안좋아지는데 언제부터 이렇게 됐나 모르겠습니다. 다시 강조하지만 정치 얘기 아닙니다. 현 정권 때문에 이렇게 됐다는 얘기도 아닙니다.
크게키우자
억대연봉
20년 09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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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초기에 조직구성 어떻게하셨나요?
안녕하세요. IT회사로 거듭나야하지만 현재 개발자는없는 회사입니다.. 대표인 제가 IT회사에서 기획및영업을했었구요. 현재는 영업1명 디자인1명 총3명입니다. 투자유치를해서 구성원은 정해져있는데요.. 한두명씩 늘리는게아니라 갑자기 5~6명이 늘어서 조직구성에 대한것을 느낍니다. 조직에따라 다양하겠지만 조직구성, 보고, 의사결정, 회칙 등은 어떻게 하셨나요? 현재 경영, 영업, 개발, 디자인, 경리 로 구성되어있습니다.
비밀인데
20년 09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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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정부과제 많이 하시는지요?
회사설립 후 정부과제를 처음 도전하려고 합니다 다른 기업들은 잘 받는 거 같은데 정규직 인력을 뽑아서 해야될지 기존 직원들을 써야될지 참 고민 되네요 코로나19 위기를 기회로 만들기 위해 솔루션 R&D 기술 개발을 통해 더욱 더 안정적으로 운영하고 싶습니다 정부과제지원을 미리 준비해야 될거 같은데 대표님들은 다들 어떻게 준비 하시나요?
어윤호 | 이데아텍(주) / (사)한국상용인공지능소프트웨어협회
20년 09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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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와보상이 문화다 : 스타트업부터 글로벌기업까지
#평가와보상이_문화다 멋지게 정리된 문서보다, 회사에서 어떤 사람을 더 인정하고 대우하는지가 그 기업의 문화를 결정합니다. 이번 #원티드콘 에서는 스타트업부터 대기업, 글로벌 기업까지, 원격근무와 신인류까지 아우르는 평가와 보상 이야기를 준비했습니다. 사람들의 성장을 돕고 싶은 리더, 시니어로 성장하고픈 주니어, 그리고 내가 지금 받는 평가에 대한 출제자 의도를 잘 알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드립니다. https://www.wanted.co.kr/events/wantedcon07
Bokk
20년 09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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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직원들의 성과관리를 어떻게 하시나요?
올해로 사업 13년차입니다. 조그마한 플라스틱 원료 유통을 하고있는데요. 몇안되는직원들을 가족같이 지내고있는데 그러다보니 해가 갈 수록 업무능률이 떨어지는것 같습니다. 하던업무만 반복하고 또 하고 직원들의 기존 영업관리 실적 및 신규 영업실적을 인사과과에 반영하는 좋은 방법이 있으시면 조언부탁드립니다.
다금바리
20년 09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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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함의 이메일 주소
안녕하세요. 사업을 시작하는 초짜 대표입니다. :) 명함을 만드려고 하는데, [email protected] 로 기재하면 뭔가 대표놀이 하는 기분이라 ... 보다 이름.성@company.com 이 어떨까 싶은데, 어떤지 사업 오래하신 분들께 여쭙고 싶습니다!
곡선
20년 09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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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접촉 얼굴인식 체온측정기를 소개합니다
국내에서 개발되어 커스터마이징이 용이하며 체온측정 , 얼굴인식+체온측정, 얼굴인식 등 다양하게 사용 가능하며 에스원등의 출입시스템과 연동이 가능하며 와이파이, 4G, 5G 네트워크 지원합니다 타사 제품과 달리 안드로이드 기반의 LED 패널로 구성되어 있으며 빠른 부팅시간, 저소비전력 등의 특장점이 있습니다 FCC, CE, KC인증 완료 제품입니다 SPC그룹, SBS, 하남시청, 영주시의회 등에 납품했습니다 가격은 개별 문의 바랍니다
티에스기획
20년 09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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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과 직원들과의 커뮤니케이션 빈도는 어느 정도가 좋을까요
주간조회 정도에만 얘길 하면 너무 거리가 있는 것 같고 또 아예 말단 직원들과도 너무 서스름없이 자주 얘기하다보면 제 얘기가 와전되서 이리 저리 퍼지는 듯 합니다. 직원규모는 대략 80명 정도인데요. 정례 미팅으로는 일주일에 한번 팀리더 미팅, 비정기적으로 전사 조회 정도 합니다. 회식은 가끔 팀별로 하고요. 선배님들은 사내 커뮤니케이션을 어느정도 빈도로 어떤 시스템으로 하시는지요.. 사장이 너무 안보인다는 얘기가 많아서 적절히 좀 늘려보고자 질문드립니다.
소렌토산타페
20년 09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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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산시스템 관련 pain point 문의
안녕하세요. 기성 제품 대신 팔아주고 유지보수해주면서 먹고살자니 남는것도없고 발전도 없는것 같아서 항상 내제품 만들고 싶어하는데 정작 팔릴지가 걱정이어서 선뜻 진행하기가 더뎌지네요. 시장조사 같은걸 해보고 싶어도 먹고사는일에 치여 엄두도 못 내고 있습니다. 그래도 이른 아침을 공략해서라도 시도를 해보고 있는데 경험이 부족하여 쉽지 않네요. 의견 좀 부탁드립니다. 중소기업의 전산시스템 관련 페인포인트를 찾고있습니다. 업무 효율화를 위해 꼭 있었으면 하는 전산관련 장비 혹은 시스템과 그걸 도입하기 어려운 이유를 공유해주시면 연구개발에 큰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굿포유
20년 09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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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움 극복 방법...
이 커뮤니티에서도 여러 고민이 나왔지만, 그 중 제일 큰 부분이 CEO의 심리적 외로움이었던 것 같습니다. 특히, 코로나 시국에는 정말 힘드네요. 회사에서 직원들 눈치보는게 힘들었는데, 눈치볼 직원이 없다는 것이 더 어려운 것 같습니다. 분위기조차 체감을 못하니 직원들이 무슨 생각하면서 사는지 불안하기만 하네요. 저 밑에 믿을만한 측근이 있느냐는 글을 올려주신 분도 있었는데, 그런 사람을 작정하고 만들어야겠다 싶습니다. 늦은 밤에 한마디 던지고 갑니다. 대표님들 모두 힘내십시요
미니
20년 09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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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님들은 이번 사업이 안되도 다시 사업을 하실 건가요?
여러모로 어려운 시기가 계속되면서 사업이라는 것 자체에 많은 생각을 하게 됩니다. 사장이란 뭔가. 직무인가? 아니면 생계의 수단인가, 아니면 일종의 전문직인가? 나는 타고난 사장인가/ 아님 그냥 커리어 중 하나로 창업을 한 건가? 희망이라는 건 언제까지 가져야 하는 건가, 포기도 때로는 용기있는 선택 아닌가 이게 경기가 나빠서일까, 아니면 내가 못해서 일까 선배님들은 사업을 '천업'으로 생각하시는지요? 초보의 궁금함이라 죄송합니다.
킨더가든
20년 09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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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잘못은 없지만 일을 너무 못하는 직원을 대한민국에서 가장 쉽게 회사에서 내보내는 방법이 무엇인가요
오래 회사를 해도 정말 모르겠습니다. 정말 억울한 사람 내보내려는 것 아닙니다. 말 그대로 밥만 축내는 사람입니다.
찹쌀도넛
20년 09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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