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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리님 과장님 아니 형들 저 나이 28인데
연애할때 여자한테 호구짓하지 마세요.. 아니 리맴버 정도면 돈도 어느정도 벌고 사회적 지위도 있을텐데 왜 여자한테 호구짓합니까.. 그니까 20대 남자들한테 퐁퐁남 소리 듣고 도축론 소리 듣고 결혼하고 베이비푸어, 패밀리푸어 , 영포티 소리 듣잖아요... 이대남은 그런거 희생 절대 안하고 그 시간에ㅜ게임 하든가 헬스 하든가 취미가지고 일본 av야동이나 보는데 왜 형들은...
3121john
쌍 따봉
25년 12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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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같이 보내고 스킨십까지 했는데 사귀자니 싫다네요?
최근에 대학 동기 하나랑 급격하게 가까워졌습니다. 학교 다닐 때 꽤 친했다가 그 친구 군대 가고, 학년이 달라지면서 자연스럽게 멀어졌는데, 얼마 전 동문회에서 만난 이후로 한 달 넘게 거의 매일 연락하고 지냈거든요. 그러다 이번 크리스마스 이브도 같이 보냈습니다. 분위기 좋은 와인 바에서 와인 마시면서 분위기가 좀 묘해졌고, 자연스럽게 손도 잡고 스킨십도 꽤 했어요. 누가 봐도 연인 같은 분위기였죠. 크리스마스 당일에도 만났습니다. 조명들로 반짝반짝한 거리에서 손잡고 걷고, 맛있는 거 먹고... 오랜만에 너무 설레더라고요. 설레는 마음으로 집에 들어오고, 집에서도 계속 연락을 하다가 자려고 누웠는데 문득. 우리 사귀는 건가? 사귀자고 아직 말을 안 했는데? 확실하게 해야 하지 않을까? 생각이 들어서, 만나서 얘기해야겠다 싶어 주말에 만났을 때 이야기를 꺼냈습니다. 근데... 우리 이제 사귀는 거 맞지? 당연히 예스라고 할 줄 알았는데 이 친구가 멈칫하더니 망설이는 거예요. 그러더니 하는 말이 '미안. 나 사실 지금은 누구랑 연애할 마음이 없어.' 음? 아니 연애할 마음 없는 사람이 크리스마스 이브랑 당일을 단둘이 보냅니까? 분위기 잡고 스킨십은 왜 하고 손은 왜 잡고 걸은 건데요? 일주일에 지금 사흘이나 만났고 중요한 날은 다 같이 있었는데? 당황해서 '그럼 지금까지 나랑 한 건 뭔데?'라고 물었더니, '그냥 너랑 있으면 편하고 좋아서 그랬지. 크리스마스 혼자 보내긴 둘 다 싫잖아. 지금은 내 상황이 연애에 집중하기 힘들어서 그러는데 우리 그냥 지금처럼 편하게 지내면 안 될까?' 라더라구요. 온갖 생각이 머릿속을 채웠지만 할 수 있는 말은 '실망이다.' 밖에 없어서 그 한마디만 뱉고 일어서서 나왔습니다. 집에 가서 계속 생각해도 너무 어이없고 내가 그냥 쉬웠던 건가 만만했던 건가 싶어서 눈물이 났어요. 진짜 그러려고 그런 거 아니라고 미안하다고 카톡이 왔는데 뭐가 그러려고 그런 게 아닌 건지 뭐가 미안하단 건지 아무리 생각해도 편하게 지내자는 말은 결국 책임지긴 싫지만 할 건 다 하는 그런 사이로 지내자는 뜻인 것 같아서 너무 불쾌합니다. 사실 슬퍼요. 크리스마스 선물까지 고심해서 챙겨줬던 제가 바보 같고, 지난 며칠간의 설렘이 다 쓰레기통에 처박힌 기분이에요. 진짜 오랜만에 설렜던 거였는데. 내가 쉬워서 얼마나 좋았을까요.
낯선천장
25년 12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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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결정이 고민됩니다 feat33..
내년 33(만 31)이되는 남자입니다. 지금 여자친구와 결혼을 결정할지 고민중입니다. 지금도 그렇지만 여태껏 누군가와 교제할때 이사람과 평생 가야겠다 이런 마음이 들어본적이 없어서 여쭤봅니다. 여자친구는 저와 결혼하고싶어 하는데 제마음을 저도 잘 모르겠어서요 이제 결정해서 놓아주든 해야할것같습니다. 어떤 마음으로 다들 결혼을 결정하시나요?
dear33
25년 12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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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에는 좀 더 남자다워지고 싶네요
저는 35살 남자입니다. 올해를 돌아보니 2명의 여자한테 돈과 시간을 많이 썼습니다. 그런데 이성의 마음을 얻으려면 물질적인 것을 베푼다고 다는 아니더라구요. 특히 동갑 이성에게는, 만난지 4개월 동안 감정받이와 고민받이 노릇을 했습니다. 업무적으로 도와준 것도 많았습니다. 때로는 집까지 차도 태워주고, 이성으로서 마음을 얻기 위해 좋은 식당에 데려가거나 기분에 맞춘 선물을 제공했는데, 정작 제가 고백을 하자 저와는 그냥 친구로 지내자고 하고, 얼마 안있어 다른 남자에게 고백받아 사귀게 되었다고 통보를 받았습니다. 그러면서 제가 성실하고 착하고, 집안 유복하고, 지적 호기심 많고, 자기에게 먼저 다가오는 걸 보면 용기 있는 점 등 장점은 많지만, 자기가 저보다 연애경험도 많은데다, 제가 남자로 느껴지지 않고 대화가 잘 안통하고, 키가 자기 기준에 맞지 않는 점 등을 열거하면서요. 이에 제가 기분이 많이 상했다는 사실을 담담하게 전하자 그분께 사과는 받았습니다. 그동안 제가 잘해준 건 다 기억하고 있고, 자기가 저보다 잘났다고 생각하지는 않는데 자기 의도를 넘 곡해해서 받아들이진 말라고 하면서요. 그 뒤 자기가 업무적으로 위급한 상황일 때 제가 조언을 구해 도움을 준 적은 있습니다. 남자다워지려면 우선 체형부터 건강하게 유지하고 자신감 있는 태도와 언행으로 사회에서 무시받지는 않아야 하고, 옷차림도 좀 더 가다듬어야겠습니다. (사실 그 분에게 잘보이고 싶어서 꾸준히 운동을 해서 10kg 감량했고, 쌍커풀 수술도 받았고, 피부과도 다니며 옷도 꾸준히 깔끔하게 입고는 합니다.) 그리고 말주변도 길러야 하니 독서 많이 하고 말할 때 생각하고 하고... 다른 조언을 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루시인더스카이
25년 1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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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움 부탁!
<<<<<남자의 입장에서 인생의 파트너로서 여자를 만난다면, 어떤 외부적 조건과 내부적 조건(성향, 마인드셋 등)을 고려하시는지 궁금합니다.>>>>> 많은 분들이 댓글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찬찬히 생각해볼게요! 연봉 등 예민한 정보가 있어 글의 내용 파악과 상관 없는 내용은 삭제 하였습니다. 다들 먼저 스스로에 대한 고민 충분히 하시고, 좋은 사람 만나시길 바라요! 행복한 연말 보내세요 ! ㅡㅡㅡㅡㅡㅡㅡㅡ 감사합니다
오일장
25년 1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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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과 이별 뭐가 맞는걸까요
오늘 결혼관련 이야기가 나왔는데, 더 어나가야 하는지 조금 착잡하네요. 현재 20대 후반이며, 약 3년 가까이 만나고 있습니다. 여자친구는 어머님 일을 돕고 있으며 수입 규모에 대해서는 구체적으로 이야기를 나눈 적이 없습니다. 할부나 대출같이 은행의 힘을 빌리는것은 정말 싫어하는 성격입니다. 또, 이 외의 저를 대하는 성격같은것들은 제 기준 정말 좋다 생각하고 있습니다. 저는 약 3년차 개발자이며, 연봉도 평균 이상? 받으며 살고있으며, 지방 - 서울 상경할때부터 받은 대출도 어느정도 있습니다. 여기서 오늘 술을 마시다가 결혼에 관련하여 물었습니다 “너는 처음 날 만날때 결혼한다면 나와 하고싶다 했잖아? 지금은 어때?” 라고 물어봤는데, 나라는 사람에 대해 아직 확신이 안선답니다. 이 말을 들으니 생각이 복잡해지더군요. 사실, 저와 여자친구와 저는 서로 부모님이 이혼하셨고, 각자의 어머님이 키워 여태 자라온 상황 입니다. 어느 정도 각자의 집안 사정도 다 알고있고요. 그러다보니 앞서 말했듯 결혼이야기가 나왔고, 그 이야기를 하던 중 저에게 “우리 엄마도 이혼했고, 나도 차라리 이혼할거라면 안하게끔 더 확신이 생겨야할거같다” 이 말을 듣고 같은 환경이라도 남/여의 차이인가 싶어서 더 이야기를 하며 더 이어가야할지, 여기서 끝내야할지 잘 모르겠네요... 좀 횡설수설 하긴 하지만, 리멤버 형님 누님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관셈보살
25년 12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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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브 애프터 잡았던 사람이에욤 ㅎㅎ
그날 아바타 보면서 팝콘 집는 척 손도 살짝 잡고 하다가 이자카야 가서 술 한잔하고 돌아가는 길에 고백해서 25일부터 1일입니다! 여러 응원들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둘이 손만 잡고 진도는 못 나갔어요...
힐돌브
25년 12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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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포즈 했었는데 음...
호텔에서 트리앞에서 반지주는 프로포즈 했었는데 어제 갑자기 여자친구 오빠한테 처음 연락와서 여자친구 친구들은 명품백받고 뭐하고 하면서 자랑도 하고 하는데 반지만 받았다고 집에서 오열을 했다고 연락왔는데 어케 생각해? 이걸로 눈물이 나오는게 일반적인건가 가족이 대놓고 요구하는 것도 일반적인건가?
illilil
25년 12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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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연애한 전남친 결혼
20대 부터 8년 연애하고 헤어진지는 3년정도 됐는데, 엊그제 결혼 소식을 들었습니다 당연한 수순이라 생각하고 그런데 마음 한켠이 너무 씁슬하네요.. 나만 알거라고 생각했던 그 사람의 모습을 이젠 나 이상으로 그 사람의 모습을 알 상대방이 있다는것도 묘하고,, 우리는 천년의 사랑이라고 생각했었는데 아니라는 사실이 좀 마음을 많이 아리게 하는 거 같아요. 오랜 기간 연애를 후회한 적이 한번도 없었는데 결혼 소식 들으니 좀 원망스럽기도 하고 조금 덜 만나고 헤어졌으면 나았으려나 이런 생각도 들고 참 생각아 많아지는 연말이네요..마음 풀 곳이 없어 이렇게라도 몇자 적어봅니다 하하
엥엥에
25년 1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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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친 다리 떠는 버릇 때문에 미치겠어요 ㅠㅠ
그냥 살짝 까딱거리는 수준이 아니라 옆에 앉아 있으면 테이블이랑 의자가 같이 진동할 정도로 달달달달 떨어요. 본인은 무의식 중에 하는 거라 인지를 전혀 못 하고요ㅜㅜ 그동안은 제가 허벅지 살짝 치면 멈췄는데 그것도 그때뿐이고 3분 지나면 다시 떱니다. 오죽하면 남친 회사에서도 상사가 "산만해 보인다, 정신 사납다"고 따로 불러서 지적까지 했다고 하더라고요... 근데도 못 고쳐서 여전히 욕 먹는대요... 저는 그럭저럭 견딜만? 한데 문제는 내년 봄쯤 결혼 생각하고 있어서 조만간 정식으로 저희 집에 인사드리러 오기로 했는데... 저희 아빠가 예절이나 태도를 중요하게 생각하시는 분이라 걱정입니다. 특히 젓가락질이나 밥상머리 예절을 엄청 보셔서 특히 걱정입니다. 게다가 남친이 긴장하면 더 심하게 떠는 스타일이라... 이걸로 결혼 반대까지 하진 않겠지만 굳이 사서 미운털 박힐 짓 할 필욘 없으니까요...ㅠㅠㅠㅠㅠ 제가 식사 도중에 계속 테이블 밑으로 손 뻗어서 허벅지를 눌러줄 수도 없는 노릇이고 혹시 이거 단기간에 교정하거나, 적어도 그 2시간 동안만이라도 멈추게 할 방법 없을까요?..
난호구마
25년 1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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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귀자고 말을 해야 하는걸까요?(후기)
다들 용기 주셔서 사귀기로 했습니다~~ 오늘 오전부터만나서 관람차도 타고 이쁜 까페도 가고, 집데이트도 하고 ~ 내 여친이 되어 달라고 그리고 12월 25일을 1일로 하자니까 , 기뻐하는 얼굴을 보고 아! 내년 초는 따뜻한 출발을 할 수 있다고 생각이 들었고~ 좋은 답변이 왔네여:) 계속 불안했는데, 다들 용기 주셔서 좋은 결론 도출했습니다. 30대 후반도 심장이 뛸 수가 있다는걸 알게 되어 기쁩니다 :) 다들 좋은 연말 되세요~ =본문= 크리스마스날, 소개팅 에프터 하고 나서 어쩌다 보니, 집에 초대했고 어쩌다 보니, 그렇게 됬는데, 보통은 평생 살면서, 사귀고 나서 뭔가를 진행을 했는데, 반대의 경우는 처음이라, 나이 어릴때야 뭐 오늘부터 1일? 이럴거 같은데, 30대 후반에 그런 말도 좀 징그럽고, 그런다고 구렁이 담넘어가듯이 가면 상대의 예의가 아닌거 같고, 어찌해야할까요? 솔직히 상대가 외적으로나 내적으로나 준수하신 분이라 얼렁뚱땅 넘어가고싶진않습니다~ (주변 지인들 말로는 괜히 그러면 남자가 없어보인다고 여자쪽에서 우리 무슨사이야 나올때까지 관망하라고 하긴 하네여) 여튼 올해 나홀로 집에 안봐서 기분이는 좋네여~
인생뭐없다젠장ㅎ
25년 1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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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생각 없던 연애 생각이 갑자기 드네요
대학교 1학년 때 대시하는 사람이랑 짧게 만난게 전부인데, 그마저도 연애는 꼭 해봐야한다고들 주변에서 부추겨서 적당히 사귀다가 헤어진거였어요. 27년쯤 살아오면서 한 번도 꼭 연애를 해야겠단 생각을 해본적 없는데.. 직장 스트레스가 크면 그런 생각이 들기도 하는걸까요? 딱히 누군가를 좋아하는 중인건 아닙니다. 저처럼 특별히 누굴 좋아하거나 하는 경험이 없다가 갑자기 저런 생각이 드신 분 있나요? 이게 요즘 회사도 스트레스고 덕질도 안한지 오래라 드는 충동인지, 진짜 제 욕망인지 헷갈립니다.
jijijili
25년 12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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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크엔 혼술이지..
인생 쓰다..
휴머노이드
25년 12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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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 여자 연애 1번
이제 곧 30살이 되는데 인생에 연애가 단 한번뿐이네요 그마저도 1년이 채 안되는… 다들 어떤 마음으로 어떻게 연애를 하시나요? 저는 ‘이 사람과는 결혼까지도 괜찮을 것 같다’ 는 확신이 들지 않으면 마음이 꿈쩍도 안합니다 ㅠㅠㅠ 그래서 인생에 좋아해본 사람도 몇 없고, 사귀기까지 한 건 한번 뿐이에요 괜히 급한 마음으로 사람 만났다가 괜히 이상한 사람 만나서 인생 꼬이면 어떡하나, 별로인 사람 만날 바엔 안 만나는 게 나은 것 같다, 라는 생각인데 주변에선 이미 늦었다, 빨리 사람 찾아라, 청춘 허비해서 뭐하냐 재촉하네요 연애하고 싶으면 눈을 낮추라 하는데 그럼 뭐부터 포기해야 할지.. 정말 막막하네요 ㅋㅋㅋㅋㅋ
요퍼
25년 12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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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소합니다 36남
36세 남자입니다. INTJ 성향이고, 키 175cm에 체형은 평범한 편입니다. 자기 관리를 꾸준히 하려고 노력하고 있고, 제 삶에 책임감 있게 임하며 열심히 살아가고 있습니다. 조용히 혼자만의 시간을 가지는 걸 좋아해, 가끔 하루를 정리하며 혼술하는 편입니다. 담배는 피우지 않습니다. 취미는 등산과 보드게임으로, 잠깐 반짝하는 취미보다는 꾸준히 오래 즐기는 걸 선호합니다. I 성향이라 혼자 있는 시간도 소중히 여기지만, 그렇다고 사람 만나는 걸 피하는 타입은 아닙니다. 계획 세우는 건 조금 서툰 편이라 집에 있는 날이 많은 편이지만, 약속이나 목적이 있으면 잘 돌아다닙니다. 경기 남부에 거주 중이고 차량이 있어 어느 정도 거리 이동은 괜찮습니다. 판교 성남쪽 선호. 다만 이동이나 만남 방식에 대해 너무 부담을 느끼신다면 서로 맞추기 어려울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성격은 착하고 배려심 있으며, 대화를 통해 서로 이해하려는 분이면 좋겠습니다. 관계는 누가 일방적으로 맞추는 게 아니라, 천천히 조율해 가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외적인 이상형은 피부가 하얗고, 건강한 볼륨감이 느껴지는 체형을 선호합니다. 술을 즐기시는 건 괜찮지만, 불특정 다수와의 잦은 술자리나 남자가 많은 술자리를 즐기시는 분과는 잘 맞지 않을 것 같아요. 편하게 쪽지나 댓글로 궁금한 점 물어봐 주세요. 부담 없이 시작해서, 편안하게 이어질 수 있는 좋은 인연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행복할래
억대연봉
25년 12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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