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상한 마음에 홧김에 글씁니다 전 1987년생, 올해 마흔입니다 인천에 제 명의로 된 20평짜리 아파트 한채(이번달 완공된 신축입니다) 22년식 국산 SUV 1대 갖고 있습니다 대기업 영업직 근무중이고 연봉은 5천중반정도 됩니다 부채포함해서 총 자산은 3억 5천정도 되고, 아파트 잔금이랑 부대비용 치르느라 현재 현찰은 2천 좀 안되게 갖고 있습니다 여자친구한테 이 사실을 있는 그대로 말했더니 그 나이먹도록 돈이 그거밖에 없냐며 헤어지잡니다 (저도 뭐 사정이 있었지만 구구절절 밝히진 않겠습니다) 헤어지자하니 헤어져야죠.. 아침 출근길이 너무 빡세네요ㅋㅋ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돈없다고 차였습니다
01월 26일 | 조회수 1,045
아
아푸
댓글 16개
공감순
최신순
j
jinkk
2시간 전
속상하실 일이 아니라 안도하실 일인 것 같네요ㅎㅎ 스탑럴커가 실수로 버로우 해제한걸 발견한거니까,,
속상하실 일이 아니라 안도하실 일인 것 같네요ㅎㅎ 스탑럴커가 실수로 버로우 해제한걸 발견한거니까,,
답글 쓰기
11
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회원 가입 하고 보다 쉽게 같은 일 하는 사람들과 소통하세요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회원 가입 하고 보다 쉽게 같은 일 하는 사람들과 소통하세요
답글 쓰기
0
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답글 쓰기
0
추천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