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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글을 읽어주시겠어요?
안녕하세요 36남입니다. 다름이 아니고요 제가 만나는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저보다 한살 어리구요. 만난 시기는 8개월차입니다. 만나는 시점에서는 서로 결혼 전제하에 만나기로 했엇구요 우리 둘 사이에는 아무문제가없습니다. 좋구요 하지만 최근에 문제하나가 터집니다. 제가 집안사정으로 어머니를 부양하게될거같아서요, 해결방안이 현재없습니다. 저도 현실에 부딪히니 답답한 심정입니다. 이러한 문제로 여자친구와 얘기를 잠시했었는데 여자친구 입장에서는 아무렴 좋아할일은 아닌거 알고있습니다. 여자친구 나이도 있고, 제가 여자친구를 놓아주는게 맞는건가요?! 계속 이런생각이드네요 어머니 집을 따로 구해드리면되지않냐 할수도있지만 그러한 사정이 현재 못됩니다.
텐퍼센트09
05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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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들어 가장 잘한 결정 중 하나
회사 외에는 새로 만나는 사람이 거의 없어지는 게 고민이었습니다. 책 한 권을 매개로 새로운 분과 만나는 플랫폼을 알게 됐는데, 결이 맞는 사람만 신청하는 구조라 시간이 아깝지 않더군요. 한 달 동안 네 분을 만났고 그 중 두 분과는 지금도 연락하고 있습니다. https://findbuddy.kr
오키ㅣ도키
05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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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덤채팅 어플 깔았다가 걸린 남자친구
안녕하세요 너무 고민이 되어 처음으로 글 써봅니다 남친이랑 저 둘 다 20대 중후반이고, 제목 그대로입니다 랜덤채팅 어플이 깔려있던 걸 우연히 알게 되었고 왜 깔았냐고 추궁하니 호기심에 깔아봤다, 근데 깔아보니 좀 이상해서 채팅같은건 안하고 냅뒀다가 까먹었다 같은 말을 하며 채팅은 절대 하지 않았고 더러워서 절대 뭐 할 생각도 없었다는 주장을 합니다. 사실 전에도 사소한 거짓말을 하다 걸려서 시간을 가졌었는데, 이성 문제는 아니고 정말 사소한 문제였어서 화해하고 다시 만나는 중이였습니다. 이번에는 헤어지자고 했는데 남친 쪽에서 계속 붙잡고 용서해달라고하는 상황이고요 붙잡으며 애플 계정, 인스타 계정 등등 다 공유해서 볼 수 있도록 하고 핸드폰도 다 까고 위치도 공유하겠다고 하는데 솔직히 좀 흔들립니다 사귈 때 잘해줬던 게 생각이 많이 나요 아무 날도 아닌데 자주 꽃을 사들고 왔고, 마음이 담긴 편지 수십통을 써줬고, 제가 정신적으로 너무 힘들었을 때 옆을 지켜줬고, 무슨 일이 있어도 저를 1순위로 두고, 연락도 잘해줘서 사람 불안하게 안만드는 이런 행동들이요. 서운한 일들을 말했을 때 한번 말하면 싹 다 고치는 사람이였습니다. 거짓말 걸린 이후로도 모든 걸 다 공개하고 투명하게 행동해줘서 마음이 놓였었고요. 그렇지만 신뢰를 깨는 행동을 여러번 했고, 이제 그만 놓아주는게 맞나 싶습니다 제가 이직을 준비하고 있어 지금 인생에서 정말 중요한 시기이기도 한데, 이미 신뢰가 깨진 관계를 붙잡으며 시간을 낭비하는게 어리석은 짓이라는 생각도 들고 또 한편으로는 이렇게 다정하고 잘 맞던 사람을 어디서 또 찾을 수 있나 라는 생각도 듭니다 현명하신 분들의 의견이 궁금해요...
혜2
05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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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저녁 한강 서울숲 러닝
오늘 저녁 한강 서울숲 근처에서 러닝했어요. 작년에 3키로 처음 뛰어보고 오늘 5키로 처음 뛰어본 런린이도 안된 사람이랍니다. 정말 열심히 땀나게 뛰다가 친구랑 이야기 하려고 밴치에 앉았는데 어떤 남성분이 이 근처 사시냐고 물어보시는데... 넘 오랜만의 사건?인데다 제 스티일이셨어서 5초정도간 멍~ 근데 옆에 있던 친구가 얘 남자친구 있어요. 라고 딱 짤라줬네요ㅠ 어떤사람인지 무섭기도 하고 취향이셨어서 궁금하기도 하고 아쉬운 밤입니다ㅜ 어디 가서 말할 곳이 없어서 맨날 남의 글만 구경하다 푸념 해봐요ㅠ 저 남자친구 필요해요~
도파민러버
05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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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태이션 소개팅
안녕하세요 여친이 너무 사귀고 싶어서 주변에 딱히 소개받을 사람은 없어서 로테이션 소개팅을 여러번 해봤는데 아직도 솔로인 남자입니다. 이게 하고 나서도 얼굴도 잘 기억 안나고 표도 많이 받는 것도 어니고 현타가 많이 오더라구요… 그래서 답답한 마음애 내가 뛰어야겠다는 심정으로 직장인들끼리 식사하면서 소규모 단체 미팅 같은 거 한 벙 기획해보려는데 어떤가요??
오바마
05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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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상 만나보니까 별거 없다는 남자친구...
여러분들은 이 말이 칭찬으로 들리시나요? 남자친구는 칭찬이었고 그냥 장난으로 흘려 들으라고 합니다. 남친이 저를 2년 가까이, 꽤 오래 좋아했어요. 그러다가 작년 12월에 제가 남친에게 호감이 생겨서 짧게 썸을 타고 사귀게 됐어요. 그러다 보니 남친 말로는 연애 전에는 제가 엄청 도도해 보이기도 하고 완벽한 여자란 생각이 들어서 다가가기 힘들었는데 막상 사귀어보니 빈틈도 많고 털털한 매력이 있어서 편하다는 의미라며, 귀여우니까 악의 없이 한 장난이라고 합니다... 근데 저 말을 뱉고 나서 허둥지둥 변명하는 모습 때문에 솔직히 신뢰가 안 가네요. 아무리 그래도 별거 없다는 말이 어떻게 긍정적인 애정 표현으로 쓰일 수 있는 건가요? 답답한 마음에 커뮤니티에 여쭤봅니다. 무의식중에 본심이 튀어나온 걸까요? 제가 지금 개인적인 문제(가족 일)로 너무 예민한 상황이라 날카롭게 받아들이는 건지 혼란스럽습니다.
주말언제오냥
05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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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중반 남자친구 생일 선물 추천
아직 만난지 오래되지는 않아서 큰 선물을 하기는 부담스러워 할 것 같은데 지갑도 안쓰고 악세사리도 안해서 어떤 선물이 무난하고 좋을지 모르겠네요 ㅠㅠ!! 30대 분들 뭐가 제일 받고 싶으신가요?!
애호박고구마
05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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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한국 장거리
미국 놀러갔다가 만난 남자분이 계시는데.. 너무 내 스타일이라 그런데 만나보자고 해도될까? 난 한국에있고 일년이 두세번 미국 가는건 가능해! 남자분은 박사과정 2년 좀 넘게 남으셨구 남자분도 날 마음에 들어하는거같긴한데 현실적으로 불가능하시다고 생각하는거같아. 이때 여자가 먼저 잘해보자고하면 잘해볼수 있으려나,,?
연수9
05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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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랑 식궁합이 안 맞아요
이걸로 헤어지신 분들도 있을까요? 저는 밥 먹는 거에 큰 욕심이 없는데요 그냥 동네에 있는 국밥, 제육, 돈까스집 세 곳만 다녀도 괜찮고 솔직히 싸고 양 많은 데서 후루룩 먹고 끝내는 게 좋거든요. 근데 여친은 메뉴도 중요하고 식당 분위기도 중요하게 생각하니까 기념일엔 어디 가야하고, 어디 핫플 생긴 곳 가봐야하고 뭐 이런 식이에요. 너무 다르다보니까 데이트 10번하면 절반은 돈까스나 국밥 먹고 절반은 여친이 가고 싶어하는 곳 가는 걸로 타협(?)하긴 했는데요. 뭐 여친이 가고 싶다하니 따라가긴 하는데 솔직히 제 입맛엔 다 비슷하고 먹고 나면 속 부대끼고 집에서 만들어먹으면 훨씬 싼데 파스타 한 접시에 2만원씩이나 쓰는게 아깝더라고요. 코스요리니 오마카세니 하면서 비싼 곳도 부담스럽고 왜 가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여친은 식당가면 메뉴를 3개쯤 시켜서 다같이 맛보고 나눠 먹자고 하는 식인 것도 안 맞네요. 저는 온전한 제 돈까스 하나를 다 먹고 싶은데 자꾸 쉐어해야 하니까 그런 부분에서 안 맞는다고 느끼고요. 그래서 저번엔 그냥 밥 먹고 만나자 했더니 여친은 서운해하네요; 이거 시간 지나면 타협점이 찾아지나요? 어떻게 극복해야 할지 모르겠네요.
내가정말그랬다고
05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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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채꽃밭 여직원이랑 단둘이 다녀왔는데.. 비상인가요?
회사 근처에 유채꽃이 예쁘게 펴서 요 며칠 팀원들 다 같이 구경 갔었거든요. 근데 오늘따라 사람들이 피곤하다며 다 빠지는 거예요. 저도 오키 오늘은 못가겠군 했는데 여직원 한 분이 둘이서 가면 안되냐고 자기가 커피 산다는 거예요. 오예 공짜커피 하고 룰루랄라 따라 나갔습니다. 사실 날씨도 좋아서 저도 나가고 싶었거든요 개꿀 ㅋㅋ 근데 둘이서만 가니까 뭔가 묘한 거예요 꽃밭 들어가자마자 오늘 날씨 좋아서 더 예쁘다며 제 소매를 잡고 끄는데 순간 당황했고요. 본인 폰으로 같이 셀카 찍자길래 옆에 섰더니 어깨가 딱 붙을 정도로 밀착하더라고요. 뭔가 은은하게 좋은 냄새가 나는데 표정 관리하느라 죽을 뻔... 물론 그 후에는 본인 사진 제가 백장은 찍어줬지만 ㅋㅋ 제 앞에서 예쁜 척 포즈 잡는데 뭔가 연인같고 간질간질하대요. 돌아오는 길에 커피 사주던데 자기 음료 맛있다고 한 입 드셔보실래요? 그냥 제 빨대 그대로 쓰셔도 돼요! 하길래 거절 못 하고 음료도 한입 나눠 마시긴 했거든요. 내 커피도 나눠줘야 되나 잠시 고민했지만 커피는 다 아는 맛이니까 ㅎ 그리고 지금 퇴근중인데 오늘 너무 재밌었다고 다음에 또 같이 가자면서 아까 같이 찍은 사진들 보내주는데 혹시 이거 그거 아니죠? 비상? 비상? 사실 그 여직원 좀 귀엽긴 한데...... 어느 쪽이든 그냥 우선 기분은 좋네요 ㅋㅋㅋ
쳇gpt
쌍 따봉
05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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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달 돈빌리는 여자친구
작년 말쯤이었을까요? 몇년간 사귀면서 한번도 그런 부탁을 한 적 없었는데, 10만원만 빌려줄 수 있냐고 하더라고요. 이번달 급여가 적게 들어와서 카드값 빵꾸가 날 것 같다면서요. 당연히 바로 송금해줬고, 여자친구도 다음 월급날에 지체 없이 갚았습니다. 그런데 그 때 이후로 15만원, 20만원... 빌리는 금액이 늘어나더니 이번달에는 갑자기 50만원을 빌려달라고 하네요. 처음에는 진짜 급한 사정이 있나 싶어서 이유도 자세히 안 물어보고 빌려줬는데 이쯤되니 덮어놓고 돈만 주기에는 저도 찝찝해서.. 무슨 일이길래 또 빵꾸가 났어~ 아버님한테 달라고 해! 라고 했는데 통화로 훌쩍훌쩍 울더니 끊어버리네요. 자기가 알아서 해결할테니까 여자친구가 신용불량자 되도 신경쓰지 말라면서요. ;; 제가 걱정돼서 그런다.. 매달 이렇게 돌려막기 하면 나중에 어쩌려고 그러냐. 신용점수에 제일 영향을 크게 미치는게 1. 카드값 2. 보험비 3. 통신비 4. 대출비 이렇게 네개다. 라고 현실적인 얘기를 해줬는데요. 자기는 신용점수 900대고, 가끔 예상치 못한 지출이 생길 때만 빵꾸가 나는거고, 저한테 돈빌릴때마다 바로 갚고 있다면서 그게 싫으면 이제 저한테 돈을 안 빌리겠다고 하네요. (제 말의 요지는 그게 아니였는데..) 여자친구가 막 사치를 부리고 명품을 사는건 아니지만 평소에 술값, 택시비 등 자잘한 지출들을 관리하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저는 지금 돈 몇푼이 아쉬운게 아니라 여자친구의 경제관념이 실망스럽고 걱정됩니다. 여자친구에게 단호하게 선을 그으면 이 습관을 고칠 수 있을까요?
카이리어빙
05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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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내 고백을 받았는데 제 직무 때문에 고민이 되네요..
갑작스러운 고백을 받았는데.. 너무 고민입니다.. ㅠㅠㅠㅠ 일단 남자분이 너무 순수해서 예전부터 저한테 관심있는게 너무너무 보였어요. 자꾸 쳐다보고 직접 물어보러 오고.. 근데 막상 대화만 하면 귀가 불타오르시더라고요. 제가 사내에서 보드게임 동호회를 운영하는데 그분도 가입하셔서, 가끔 퇴근하고 정모를 했어요. 근데 의외로 게임할때 보이는 지적인 면모나 쾌활한 면들에 저도 자꾸만 설레기 시작하더라고요.. 그러다 지난 금요일.. 동호회 끝나고 그분이 잠깐 시간 되냐고 물어보셔서 둘만 남아있었습니다. 평소보다 굳은 표정에 긴장한 분위기에.. 설마 고백하나..? 이렇게 빌드업도 없이? 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직접 뜬 목도리랑, 편지가 든 쇼핑백을 건네주시더라고요. 그러면서 하시는 말이 제가 ㅇㅇ님을 좋아해요. 마음이 생겼을 때부터 목도리를 뜨기 시작했는데 실력이 없어서 이제야 완성했어요. 라고요.. 남자분이 목도리를 직접 떴다니.. 그리고 지금 5월인데!!ㅠㅠ 너무 그 사람다운 순수한 고백이라고 생각했어요. 지금 당장 대답은 안 해줘도 된다고, 천천히 생각해보고 답을 말해달라고 하셨습니다. 갑작스럽긴하지만 저도 이분에게 마음이 없는건 아닌데.. 제가 인사 직무인데다가 이직한지 얼마 되지 않아서 사내연애를 한다는게 너무 걸립니다. 저희 팀에 사내연애 하시다가 다른 곳으로 이직하고 나서 밝히신 분도 계셨거든요.. 그리고 이분이랑 연애를 해도 너무 어색할거 같고 손 잡고 스킨쉽할 생각만 해도 너무 부끄러워서.. 상상할때마다 이불 뒤집어쓰고 소리지르고 있어요.. 으아아아아아앍 너무 시간이 지나기 전에 답을 전해드려야 할 것 같은데.. 사내연애.. 괜찮을까요?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딸기목걸이
05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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객관적 조언 부탁드립니다
7년째 만나고 있습니다 둘 다 30대고 처음에 만났을 땐 둘 다 제대로 된 직장이 없었어요 알바나 단기 위주로만 하다 말다가 지금 전 편의점 알바부터 시작해서 이직 2번 하긴 했지만 계속 일하고 있는 4년차고 상대방은 여전히 직장이 없습니다 중간에 작곡 해보고 싶다고 해서 알겠다 하고 기다려봤지만 뭘 하는지 안 하는지도 모르겠어서 기다리다가 조급해져서 채근하기도 하고 지금은 그것도 그만둔 것 같습니다 말로는 늘 일자리 찾아보고 지원도 하지만 연락이 안 온다 하는데 데이트 비용도 모조리 제가 내고 그 외 필요한 부분 있으면 빌려달라고 해서 빌려주지만 돈을 갚는건.. 당연히 없지요 그런데도 왜 계속 만나느냐 하시면 좋을 땐 정말 이 사람만큼 편한 사람이 없습니다 같이 있으면서 아무것도 안 해도 즐겁고 편하고 있는 그대로의 저를 내보일 수 있는 사람입니다..만 나쁠 땐 최악이 되기도 합니다 갈등이 생기면 그 뒤에 풀어나가는 방식이 제가 감당하기 어려운 방식으로 저를 인신공격하기 바쁩니다 병신, 장애인, 쓰레기, ㅅㅂㄴ 등은 기본에 자존감을 무너트리는 말을 서슴치 않게 하고요 이 사람이 어릴 때 심각하게 불우한 가정환경에서 겪어온 것들이 있으니 사랑한다면 그런 부분도 감내해야 하겠거니 생각은 해왔는데 막상 그런 부분을 좀 고쳐나가야 하지 않겠냐라고 접근을 하면 제 탓만 하기 바쁘고 저를 정신병 걸린 사람 취급하고 사랑하는 사이라면 넘어선 안 된다고 생각하는 선을 너무 쉽게 넘어버립니다 대화로 풀어보려고 해도 되려 저보고 같은 말만 반복하면서 제가 듣고싶은 말이 나올때까지 사람 돌게 만들고 본인한테 그런 말을 하게 만들고나서 본인이 반응을 하면 또 그건 못 받아들인다고 하고.. 저는 그런 말을 들어도 싸다는 식으로 얘기를 합니다 헤어지려고 해봐도 또 떨어져 있으면 계속 생각나서 결국 연락하게 됩니다. 시원하게 욕을 하시든 객관적 관점에서 냉정한 조언이나 비슷한 경험 있으셨던 분들 인생 경험 좀 공유 부탁드립니다..
으르렁구
05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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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로테이션 소개팅 나갔는데 현타가...
8:8로 진행했는데 옆으로 옮길 때마다 기빨리고 했던말 또하고 또하면서 ‘내가 이 얘기를 했었나..?’ 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헷갈리더라구요. 집와서 현타가 너무 와서 끄적여봤습니다. 현타가 좀 오래갈듯 싶네요
안녕하세요125
05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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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큰여자 작은남자
175 정도 여자는 본인보다 키작남은 안사귀겟죠? ㅠㅠ
샤랄라라라랄
05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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