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마시면 전화 받을때까지 거는 남자친구

06월 11일 | 조회수 1,003
랄라랄라랗

사내 비밀연애 중입니다. 같은회사지만 저는 회사 직원들과 친하지 않아 보통 주말에 친구들과 술을 마시는데 남자친구는 회사 직원들과..'만' 많이 친해 보통 평일에 술을 마십니다. 몇번 술 마시고 저한테 실수하기도 했고(같이X 혼자 마시고 와서) 술 마시고 받을때까지 전화를 한 전적이 두 번 있습니다. 화내진 않았지만 경고식으로 말은 한 상태입니다. 중요한 건 저는 엄청 피곤한 상태에서 잠들 경우 중간에 깨면 잠을 다시 잘 못 잡니다. 백번 양보해 주말이면 괜찮은데 평일 입니다. 다음 날 한시간 일찍 출근해서 출장을 가야하기도 하고, 심지어 알바생들 데리고 세시간 왕복 거리를 제가 운전해서 가야하기 때문에 먼저 잔다고 9시 반에 카톡남기고 잠들었는데 11시 40분에 세번째 전화에 잠에서 깼습니다. 전화받아서 왜 잔다고 했는데 전화했냐고 짜증냈는데 대화가 잘 이뤄지지 않아 더 말하지 않고 참고 끊었습니다. 그리고 출근(출장)을 한 시간 남겨놓고 한숨도 못 잔 상태입니다. 화가 나는데 어떻게 하면 알아먹을지.. 아니면 영영 못 알아 먹을 사람인지 고민이 깊어 글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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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쌍 따봉
    ㅇㅎ웋
    2일 전
    술마시고 받을때까지 전화한다는건 주사 아닌가요? 술주사 있는 사람은 얘기해도 잘 안바뀌더라구요. 전화를 꺼버리고 주무시는거 추천합니다. 그런데 상대방이 싫다고해도 무시하고 계속 이기적으로 구는 사람 , 이런일로 잠도 못자고 고민하게 만드는 사람 굳이 만날만큼 매력이 있나요?
    술마시고 받을때까지 전화한다는건 주사 아닌가요? 술주사 있는 사람은 얘기해도 잘 안바뀌더라구요. 전화를 꺼버리고 주무시는거 추천합니다. 그런데 상대방이 싫다고해도 무시하고 계속 이기적으로 구는 사람 , 이런일로 잠도 못자고 고민하게 만드는 사람 굳이 만날만큼 매력이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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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회원 가입 하고 보다 쉽게 같은 일 하는 사람들과 소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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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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