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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갓 입사한 직원까지 해고...'원칙없는 구조조정' 직원들 반발
테슬라의 일론머스크가 구조조정을 공언한지 얼마되지 않아, 본격적인 해고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입사 2주만에 해고, 입사 직전 해고... 등등 원칙없는 해고라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쉽지 않은 결정이긴 하지만, 일론머스크이기에 충분히 그럴만한 사람같기도 하네요. 한국은 상대적으로 노동유연성이 낮은 편이기에, 이런 방식은 쉽지 않을 것 같네요. 과연 무엇이 좋은 것일까... 라는 고민이 들게 하는 뉴스입니다. https://www.bloter.net/newsView/blt202206270001?fbclid=IwAR0BhY5BKP2lSUJaiH0U-hiBdh90nEm6Lkq9j4P4dZsCPw9noQ0-oR3x1L
팀장님
22년 06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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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 무급휴직
혹시 한달 무급휴직(병가)로낸 직원때문에 다른 직원이 대체로 업무해주는경우는 업무량 증가로 연장이 발생할 경우 급여추가로 더달라고 할수도있으니 합의하에 업무대신해주겠다는 서면으로 서명받아야되나요?
말뚜기
22년 06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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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0년간 문화 담당자 없이 잘 성장한 기업 (인사총무 채용)
이었지만, 여기서 한걸음 더 나아가 '일맛나는 회사, 살맛나는 세상'을 만들고, 문화가 밥 먹여준다는 사실을 저와 함께 증명할 분을 찾습니다. 오늘 글은 "지난 30년간 재무 담당자 없이 잘 성장한 기업" 글의 후속편이기도 합니다.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77673 그럼 아래 공고와 글을 한번 살펴봐주시고, 궁금한 것이 있으면 언제든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채용 공고) https://rebrand.ly/hanbaek-culture-lead 0. 관리실장 채용 후기 지난 2월 공고 이후 4개월의 대장정 끝에 신임 관리실장을 확정 지었습니다. 홍콩 상장사 대표이사, 나스닥 상장사 회계 담당, P사 최초의 여성임원 등 쟁쟁한 지원자들 가운데 가장 빼어난 형식과 내용을 담은 지원서로 저의 시선을 강탈하고 마음을 빼앗은 분입니다. 그동안 전략/기획/개발의 영역에서 실력을 쌓아온 외유내강형 리더로 실원들에게 심리적 안정감과 더불어 명확한 방향성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가치합 value fit 측면에서도 장기적으로 같이 의미있는 일을 도모할 수 있을 동반자로 보았습니다. 돌아보면 저의 채용 영상이 감사하게도 많은 분의 마음을 울린 것이 컸고, (평생 타지에서 고군분투하며 적잖은 성취를 이뤘지만 소모적인 제로섬 게임에 일과 삶 모두 허무함을 느끼는 중년 같은) 전라도출신-서울직장인-페르소나를 만들어 집중적으로 채용 제안을 드린 것도 통했습니다. 반대로 예상치 못했던 건 동향인들의 마음속에 잠들어 있던 공통의 정서, 낙후된 고향에 대한 일말의 부채의식, 과거의 나는 선택권이 없어 떠났지만 후세는 달랐으면 하는 마음 같은 것이 저로 인해 각자 다른 형태로 일깨워지는 모습이 특히 뇌리에 남았습니다. 1. 문화(인사총무) 채용 지난 상반기 때 회계와 법무 담당자의 퇴사로 인해(창업 및 계열사 이동), 관리실장 외 추가로 두 분을 모시게 됐습니다. 다행히 회계 책임은 직능적으로 탁월하면서 끊임없는 개선과 성장 욕구가 넘치는 분을 추천 받아 한참 호흡을 맞추는 과정에 있습니다. 법무의 영역은 외부 변호사 자문으로 메꾸는 대신 한백의 문화(인사총무)를 이끄실 분을 뽑는 것으로 방향 전환을 했습니다. 신임 실장을 필두로 한백의 '빵'에 집중하는 회계 책임과 '장미'에 초점을 맞춘 문화 책임이 한백의 플라이휠을 구축하는 그림입니다. 책 의 첫 문장 "People are frustrated. 사람들은 좌절한다."는 오늘날 한백 구성원들의 답답함을 잘 압축해서 보여주는데요. 선의로 시작한 여러 변화의 시도는 거의 지옥(?)으로 갈 뻔했지만, 최소한 어떤 방식이 통하지 않는지는 알게 되었습니다. 이번 채용이 더욱이 중요한 이유 중 하나는 바로 (이론을 넘어 철저히 현실 세계에서 먹히는) 일 잘하고 일하기 좋은 지방 중소기업을 만드는 법을 찾아 실행하고 검증한 뒤에, 한백을 넘어 외부에도 전파하는 장기적인 역할과도 연결되기 때문입니다. 2. 문화가 밥 먹여줘? 제가 생각하는 문화란 구성원이 뉴론이고 연결망이 시냅스인 '공동 뇌'이자 무의식화된 집단의식(unconscious collective conscious)입니다. 입력값(액션)에 따라 출력값(리액션)을 내놓는 함수처럼, 공동체의 사고방식과 행동양식을 결정짓는 것이죠. 그러니 매달 돌아오는 월급날이나 당장의 먹거리가 고민인 사장님들에게 '문화'는 다소 추상적인 이야기일 수밖에 없을 것입니다. 한국에도 'IMHR'이나 '조직문화연구소' 같은 서비스들이 있지만 웬만한 기업의 인사 담당자가 아닌 이상 안중에 없을 테구요. 저 또한 한백에 와서 틈틈이 조직의 틀을 잡고 문화부터 바꿔보려 했지만 이것이 서두른다고 되지 않는 일이라는 것과, 비건강하고 비효과적인 업무 처리 방식을 견디지 못하는 제 성향의 문제라는 것을 깨닫고, 먹거리와 같이 손에 잡히는 일에 집중하려 하고 있지만 그럼에도 저에게 문화는 포기할 수 없는 무엇입니다. 브라질 기업가 셈러가 쓴 처럼 조직의 주요 구성원이 블루칼라인 회사도 - 의 핵잠수함이나 의 실리콘밸리 인재들이 아니라도 - 얼마든지 가능하다는 것을 입증하고 있구요. 관건은 시선과 인식입니다. 백종원이 골목식당 사장님들에게 남들이 따라하지 못하는 특별한 레시피가 아니라 '장사하는 법'을 가르치고, 사장님들이 물속에 살면서 물을 인지하지 못하는 물고기처럼 살지 않도록 무지한 무지(unknown unknown)를 깨우쳤듯이 나와 동료를 똑바로 바라볼 수 있게 해주실 분, 구성원들의 잠재력을 온전히 끌어내어 일의 재미를 느끼게 해주실 분, 한백을 비롯한 지방중소기업이 일하는 방식을 하루하루 슬며시 새로 고칠 분, (멀리 보면) 문화가 밥 먹여준다는 사실을 저와 함께 결과로 증명할 분을 꼭! 만나 뵙고 싶습니다 😁 (채용 공고) https://rebrand.ly/hanbaek-culture-lead (채용 영상) https://rebrand.ly/hanbaek-intro-video #문화 #인사 #총무
윤우람 | 한백
22년 06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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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짝 이슈된 저희 회사 디자이너&블로그관리 알바 채용해요!
디자이너와 블로그관리알바의 사수가 되실 분이 30대초반이므로 왠만하면 서로 편할 수 있도록 20대이신 분이면 좋겠습니다 :) 연봉을 최대한 맞춰드리고 싶은데, 너무 높으면 모시기 어려움을 양해 부탁드리고요! 호옥시라도 저희 회사에 관심이 있으신데 2D프로그램(포토샵, 일러스트)를 다룰줄 모른다! 근데 이전 제 글 보니까 관심이 있어서 다녀보고 싶다! 하시는 분들께선 알바로 지원해주셔서, 알바하시면서 2D프로그램을 배우셔서 정직원 전환도 가능합니다! 이전 글만 보고 한번 겪어보고 싶어서 알바 시작했는데!! 다니다 보니까 별로다!! 단기간으로 간만 일단 먼저 봐보고 싶다!!! 말씀해주시면 한달 단기로 일단 알바 계약서 작성해드릴께요ㅋㅋ 한달 간보고 다닐만 하면 연장 연장하시면서 2D프로그램 배우셔서 디자이너 정직원이 되어주셔도 좋습니다 :) 마케팅 홍보쪽 소개글로 고고! https://app.rmbr.in/GcKUJeuG5qb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많은 분들이 관심 가져주셔서인지 좋은 분을 모시게 됐습니다 :) 감사합니다!
퇴사자토크HR
22년 06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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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대재해, 주52시간 손질' 공식화... 법개정 시도
안녕하세요, 역시 정권이 바뀌니 정책적 방향도 바뀌는 것 같습니다. 주52시간 제한을 조금 더 유연화 시켜서, 최대 시간을 늘리는 방향으로, 중대재해처벌법은 특정한 경우 처벌 수위를 감경시킬 수 있도록 하는 방향성을 담았습니다. 본격적인 법개정안이 나와야 파악이 가능하겠으나, 방향성 만큼은 명확해 보이는군요. HR담당자 분들께서는 관심가지고 지켜 볼 사안 같습니다. https://newsis.com/view/?id=NISX20220615_0001909007&cID=10201&pID=10200
팀장님
22년 06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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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논현 글로벌교육브랜드 인사팀장 채용
https://blog.naver.com/sehi0402/222785393195
Peterceo
22년 06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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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컬리는 어떻게 병특 업체일 수 있을까요?
저희는 전체 인력의 90%가 소프트웨어인력인데요 현재 병특을 신청하고자하는데, 에이전시 말로는 커머스가 있다보니 도소매 매출이 커서 어려울 수 있다고하더라구요. (전체 매출의 30%가 최소 소프트웨어 매출이요야한다고) 그런데, 컬리는 도소매 매출이 100% 일꺼같아서요 에이전시가 실력이 없는 것일까요?
몽당연필
22년 06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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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리쪽업무는 처음인데
저희회사가 아무래도 이상해서요. 일단 경리쪽은 처음이어도 다른직종은 8~9년 경력이 있어요. 사무직을 해야겠다 싶어서 자격증 따고 오게되었는데.. -4대보험 납부/퇴직연급납부 >회사에서 모두 진행. 연봉 2800 이라해서 들어갔는데 월급 180이고 상여 1년에 5번.(기분대로 20~40만원 사이로주심) -이마저도 1년넘어야 준다고하심. -회사에서 세금 다 내주니까 연말정산 안돌려줌. 자료 다 제출했지만 환급안됨. 회사 갑근세 줄어든건 봤음. -출근시간 8시반까지라했는데 8시반에오면 분위기 살벌 -퇴근시간 6시라고했는데 6시~8시 사이 -다른직원들은 6시반에 출근해서 저랑 똑같이 퇴근함. 최근에 다른팀 면접보는 사람있어서 대화를 들어보니 월급 250이라고 하더니 230은 통장으로 20은 퇴직연금이라는 소리를 함. -근로계약서 1부만 작성해서 회사에서 보관. 이런 조건이면 제가 실제로 2800이 아닌거 같은데 또.. 14년 근무한 선임은 우리회사 복지가 좋다고..4대보험도 다내준다고 그랬는데 월급 220받아요. 14년차에..상여는 80~100만원 사이로 받았구요.. 솔직히 이쪽으로 경력 하나도없어서 집가깝고 초봉치고 괜찮은 거같았는데 선임을 보니 미래가 없네요..
이사원은괴로워
22년 06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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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십 역량, 리더평가 어떻게 하고 계신가요? HR 세미나를 통해 배워보세요!
안녕하세요, HR 커뮤니케이터 인사이다 입니다 🤗 HR 직무역량 강화를 위해 고민하시는 분들 중, [리더십과 성과관리]를 고민하시는 분들이 많으실 것 같은데요! HR 무료 세미나 공유 드립니다. 제약과 유통은 전통강자라고 불리는 전통산업군인데요. IT 업계 열풍이 불면서, 이들은 어떤 변화와 혁신을 꾀하고 있으며, 어떤 변화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을까요? GS리테일과 대웅제약의 [리더십과 성과관리]에 대해 무료 HR 세미나가 진행됩니다! midasHR 팀에서 진행하는 'HRev talks Ep04. Break the Frame : 혁신적인 리더십과 성과관리]에서 자세한 내용 들어보세요! 👉 HRev talks Ep04. Break the Frame : 혁신적인 리더십과 성과관리 👉 연사 : GS리테일 박건하 팀장님 / 대웅제약 함보름 팀장님 👉 내용 : 기업별 리더의 정의, 리더십 역량, 리더의 성과평가 방식(업적/역량) 👉 이런 분들이 들으면 좋을 것 같아요! ✔지속적인 성과를 위해 '인식 및 문화'의 프레임을 깨고 싶은 분 ✔'리더의 크기=조직의 크기'를 고민하며, 리더의 성장을 고민하는 분 ✔조직과 구성원의 성장을 위해, '리더십 역량 및 성과평가' 제도를 기획하는 분 👉신청: https://hubs.ly/Q01dZt440
인사이다
22년 06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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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 죽이고 싶을 때
너무 많습니다... 말을 왜이렇게 띠껍게 하는지 원 대화를 못하겠어요. 점심 빨리 먹고 오시길래, 점심 벌써 다 드셨어요? 하면, 난 빨리 먹으면 안돼? 라고 대답합니다. 상의드릴게 있어서 회의실에서 말씀 드려도 되냐 라고 물으니, 그냥 여기서 해. 비밀 얘기라도 해? 라며.... 아 쓰다보니 또 빡치네요. 매번 아래 직원들에게 책임 전가하기 일쑤고 말 바꾸기 좋아하는 넘인데 사람이 워낙 없다보니 인사팀장 자리까지 꿰차고 있습니다. 하 진심 죽이고 싶을 때가 한두번이 아니네요. 어후 이직하고 싶은데 절 받아주는 곳은 어딨는지... 서류 합격하기도 힘든 세상 ㅠ.ㅠ
tambusri
22년 06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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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R 컨설턴트
안녕하세요. HR컨설턴트라는 직무는 앞으로 AI시대의 유망도라던지 커리어를 선택하기에 어떨까요?
스카이퍼플
22년 06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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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WS 코리아 사내 분위기
AWS 코리아 사내 분위기 어떤지 아시는 분 있나요?
기린이2022
22년 06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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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퇴사하며 성희롱 폭로는 명예훼손이 아니다.
안녕하세요, 흥미로운 판례 뉴스 하나 공유 드립니다. 퇴직하는 인원이 1년 5개월 전 직장상사의 성희롱 사실을 폭로했고, 직장상사는 명예훼손으로 그 직원을 고소하였습니다. 결과는, 무죄로 판결이 되었습니다. 명예훼손의 요건인 공연성, 사실적시, 명예훼손 가능성이 있다고 하더라도, 공공의 이익이 인정되어 정당성이 인정된 사례입니다. 직장생활하며 겪는 수많은 부당한 대우들을 그저 참고 살아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가해자들은 시간이 지나면서 안심하게 되는 경우가 많은데, 이번 판결은 나름 의미가 있는 듯 합니다. 다만, 늘 악용은 주의를 해야 할 것 같습니다. https://www.hankyung.com/society/article/202206164024i
팀장님
22년 06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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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시 연봉 인상률
보통 이직하실 때 마지막 최종 연봉에서 몇프로 정도 인상시켜서 희망 연봉으로 제안을 하시나요???
asas1212
22년 06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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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일이 참 지치네요
이제 나이 41세 한 회사에서만 14년정도 다녔네요 지금 돌이켜보면 진즉 본사로가서 측근들과 함께 했어야 하는데 중요 사업장에 배치되어 여기서만 인력관리를 하다가 이 나이가 되었네요 근속동안 어려움도 있었고 그 고비마다 잘 성공적으로 해결했고 학력이 스스로 부족하다고 판단해서 학위도 취득하고 또 다닐수록 임금도 올라가 연애도 하고 결혼도 하고 자녀 둘도 있고 희노애락이 직장과 함께 였다고 할수 있네요 이런 직장생활에 노조가 생기면서 그동안 인간 관계로 버티고 있네요 남들 못해본 경험도 많이 하게 되었는데 노조 관련된 업무들이 과연 내 커리어에 경력으로 인정될까 의문도들고 노조일 격으면서 100명정도 되는 인원들이 정치질과 배신으로 업무외 상황들... 이직을 할까 고민 하다가도 현재 급여 보다 낮게 받아 이직 하자니 생활에 문제가생기고 (급여는 세전 6천) 또 내가 하던 업무의 전문성에 대한 의문이 스스로 들기도 합니다 왜냐면 여기서만 사용할수 있는 능력인가 싶고요 올해 노조 대표권이 어디로 갈지와 내년 진급여부에 따라 42세 연봉 6천 이상으로 이직처를 알아보는것이 과연 가능할까 걱정되네요 또 현재의 사업장을 무혈사태로 빠져나가고 싶은데 방법도 없고요 ㅜ 혼자 주저리 했습니다
리스자바
억대연봉
22년 06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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