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많습니다... 말을 왜이렇게 띠껍게 하는지 원 대화를 못하겠어요. 점심 빨리 먹고 오시길래, 점심 벌써 다 드셨어요? 하면, 난 빨리 먹으면 안돼? 라고 대답합니다. 상의드릴게 있어서 회의실에서 말씀 드려도 되냐 라고 물으니, 그냥 여기서 해. 비밀 얘기라도 해? 라며.... 아 쓰다보니 또 빡치네요. 매번 아래 직원들에게 책임 전가하기 일쑤고 말 바꾸기 좋아하는 넘인데 사람이 워낙 없다보니 인사팀장 자리까지 꿰차고 있습니다. 하 진심 죽이고 싶을 때가 한두번이 아니네요. 어후 이직하고 싶은데 절 받아주는 곳은 어딨는지... 서류 합격하기도 힘든 세상 ㅠ.ㅠ
인사/HR
팀장 죽이고 싶을 때
22년 06월 21일 | 조회수 3,104
t
tambusri
댓글 1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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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앗넵
22년 08월 18일
마음에 담아두지말고 웃고다니세요ㅋㅋ
그게 비꼬여있는 사람한테 엿 먹이기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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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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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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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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