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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일 관련 고민이나 업계 이슈에 대한 생각을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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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나온다 VS 기회를본다.
이번에 아시는분이 구직활동에 성공하셨다고합니다. 그런데 고민은 회사규모, 직무, 연봉 등 하나 맘에 드는 부분이 없다고 하네요. 더욱이 팀장급으로 가셨다고는 하나 밑에 조직원이 없구요. 벤처다보니 대관??(정부지원관련업무)업무가 많고 인사,총무, 법무, 전산 등 a~z 까지 다하셔야한다네요. 설마하는 마음에 출근하셔서 인수인계중이신데 신입이 할법한 일까지 받다보니 현타가 오시는듯 합니다. 생계유지에 대한 고민이 크지만 고생길도 훤한것 같고 앞전 선임들이 1년도 채 못버티고 나간것들이 신경쓰이신다고 하네요. 어떻게 하는것이 좋을지 위로의 말씀드리고 싶은데... 뭐라고 말씀드려야 할지 모르겠네요. 참고로, 더 나은데 있을꺼라고 괜히 스트레스 받지 말라고 얘기하고싶은데.. 저는 양육할 가족이 없다보니.. ㅜㅜ
인사솔루션
20년 1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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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빼빼로 하나로 훈훈해졌습니다~
화이트데이, 발렌타인데이, 빼빼로데이 등등 예전만큼의 분위기는 없어도. 오늘 막상 전사에 빼빼로 돌렸는데, 다들 좋아하시긴 하네요. 다들 토독토독 먹으면서 일하는데. 평소보다 티타임도 훈훈한 것 같기도요. 서로서로 빼빼로든, 과자든, 차든 나눠먹으시며. 찌뿌둥한 수요일 즐겁게 보내세요~
록시땅땅땅
20년 1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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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관교육 업체 추천해주실 곳 있을까요??
홍보글이 많아서 찾기가 어렵네요ㅠㅠ 혹시 진행해보신 기업 있으면 추천 부탁드립니다
고민고민하지마
20년 11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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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차 나는 팀 동료
띠 동갑이상 차이나는 동료와 함께 일하게 될경우 어떤식으로 관계를 맺는 것이 좋을까요?? 생각보다 많이 어렵네요 경험해보신분 계신단면 조언 부탁드립니다
네15
20년 11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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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헌터의 고쳐야 할 점
현재 헤드헌터일을 하고 있는 한사람입니다. 헤드헌터 일을 하다보니 나름 추천 후보자들에게 안좋은 기억이 남지 않도록 노력은 하지만 저도 사람 인지라 후보자 분들 또는 인사 담당자들에게 기뷴 나쁘게 대했던 적도 있는 것 같네요!!😓 그래서 이런 점은 꼭 고쳐야 한다는 점이 있으 시다면 꼭 답변 부탁드립니다. 저 또한 겸허이 반성하고 고쳐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희망
20년 11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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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파산 신청한 직원 채용 여부의 건
안녕하세요. 인사팀에서 직원 채용할때, 개인 파산한 사람도 채용하는지 문의 드립니다. 개인 파산은 사람에 따라 여러 경우의 사례로 진행됩니다. 죄를 짓지는 않았지만 채무 불이행입니다.
캐슬
20년 11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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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문조사 아웃소싱
설문조사 아웃소싱 좀 하지 맙시다. 설문조사업체에서 전화를 한 달에 여러 통 받는데, 답변하기가 참 난감하고 함부로 끊기도 전화하신 분에게 미안합니다.
햄릿
20년 11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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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출고, 재고관리 프로그램
입출고 재고관리 프로그램을 만들고자 하는데, 너무 막막하네요. 혹시 결례가 안되는 선에서 작은 도움이라도 받을수 있을까요?
민윤
20년 11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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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완료 후 이력서를 내려도 계속 헤드헌터에게 연락오는 이유는 뭘까요?
이직 완료하고 현회사에서 1년 2개월째 재직중입니다. 이력서 내린지는 1년 4개월정도 되었네요. 매달 한두건씩 꾸준히 이력서 보고 연락드렸다면서 헤드헌터분들에게 연락오네요. 그냥 이직 이미 했다고 말하고 끊긴하는데 어디서 보고 연락주는지 궁금하더라구요 물어봐도 그냥 얼버무리기만 하고요... 혹시 저같은분 안계신가요?
32days
20년 11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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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90년생들이 퇴사하는 이유?에 대한 글
젊은 직원들의 퇴사율은 우리에게 떼어놓을 수 없는 매우 중요한 이슈입니다! 관련.. 최근 공감하며 재밌게 읽은 글이 있어서 공유드립니다~ 젊은 직원이 왜 퇴사를 고민하는지. 이들에게 직장생활은 어떤 의미인지. 회사생활에서 무얼 기대하고, 무엇이 충족되지 않는지에 대해 ㅍㅍㅅㅅ 글을 읽으며 공감한 내용들입니다. (아래 내용은 나름 제 언어로 정리한 내용!) 1. 취업난으로 '가고 싶은 회사'가 아닌, '갈 수 있는 회사'에 취업한다. 특히 인문/상경계 전공자들은 공감할텐데. 내가 무슨일을 하게 될지는 모르지만, 일단 남들 다 하는 스펙을 쌓는다. 결국 내가 하고픈 회사나 일이었다기보단 내 스펙으로 갈 수 있는 최선의 회사에 들어가게 된다. 2. 직무에 대한 이해가 부족해, '기대/예상한 일'과는 실제로 다른 일을 하게 된다. 학창시절 마케팅 과목에서 배운대로 글로벌 브랜딩, 최소 TVC를 기획할거라는 기대를 갖지만 현실은 CPC, CPA만 들여다보고 있다던가... 3. 아무리 복리후생이 좋아도 회사는 회사지. 복리후생 좋기로 유명한 IT스타트업에 들어가도 결국 복리후생은 복리후생일뿐이다. 주객전도는 되지 않는다. 회사생활에서 중요한 건 회사에 게임기가 있냐 없냐가 아니라 내가 하는 일, 조직문화, 성장가능성, 연봉이다. 원문은 아래 링크 공유합니다. https://ppss.kr/archives/227852
흐어느어어
20년 11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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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북 쓰시는 분 계신가요?
너무 흔하고 오래된 질문일거 같긴 합니다 ​ 맥북은 주로 영상이나 음악 작업하시는 분들이 ​ 많이 쓰신다고 저처럼 일반 사무용이니 웹서핑 동영상 ​ 감상용으로는 과하다라는 이야기를 많이 합니다 ​ 그런데 아이폰을 쓰고 워치 에어팟 아이패드까지 써보니 ​ 맥북이 너무 써보고 싶네여 그것도 프로로 말입니다 ​ 업무용으로는 사무실에서 주는 삼성노트북이 있고 ​ 업무용 파일은 다 보안이 걸려있어 개인랩탑에는 ​ 쓰지도 못하지만 그래도 욕심이 생깁니다 ​ 사실 아이패드도 거의 생산적인 용도로 안쓰거든여 ​ 그래서 맥북을 사서 동영상 편집을 배워볼까라는 생각도 합니다. 이런걸 주객전도라고 하죠 ㅋㅋ ​ 혹시 맥북의 사용용도가 어떠신지 궁금합니다
트렌드메이커
억대연봉
20년 11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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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퇴근 셔틀
일부 직원들 대상으로 셔틀버스 운영하는 곳 있나요?? 업체나 비용이 얼마나 드는지 알고 계신분 답변부탁드립니다
네15
20년 11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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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업은 파견업체와 파견계약하나요?도급계약 하나요?
제조업 담당자입니다 파견업체 몇군데 파트너로 있는데 a업체는 노무사 왈, 단기 일용직 근로자도 파견계약 및 개별계약 체결 필요하다고 하고요 b파견업체는 노무사 왈 제조업이니 파견계약 안된다고 하며 무조건 도급 계약한다고 주장하네요 파견근로계약규정을 보면 6개월??그 정도는 파견계약해도 무방하다고 한 걸 봐서요
톰소여의모험
20년 11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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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견계약후 사용업체의 사유로 중도퇴사할때 급여계산
1개월 파견계약하고 보름하다가 윗선의 지시로 중도해지할 경우 급여는 실 근무한 보름만 계산하나요? 아니면 파견계약에 따라 한달 다 채워야 하는지요? 파견업체에서 파견근로자와 1개월 계약했으니 일 하든 안 하든 급여를 다 줘야 한다고 하네요
톰소여의모험
20년 11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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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견계약과 도급계약의 차이가 먼지요
파견은 파견업체를 사용업체에 파견보내되 관리를 사용자가 하는 것이고 도급은 사용자가 도급업체에 관리자를 두고 모든것을 위임하는게 맞는지요?
톰소여의모험
20년 11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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