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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년생 이직이 고민이에요
안녕하세요. 저는 89년생 남자입니다. 20대에는 6년 정도 요리를 했고, 이후 실사출력 회사에서 6~7년 정도 근무하다 권고사직을 받았습니다. 이후 온라인 쇼핑몰 사업을 약 1년 7개월 정도 운영했고, 사업을 정리한 뒤 올해 취업해서 현재 온라인 MD로 5개월째 근무하고 있습니다. 이직을 하고 싶은 마음이 있는데, 나이도 있다 보니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이직을 준비해야 할지 고민이 많습니다. 경력이 한 분야로 쭉 이어진 것도 아니다 보니 어떤 직무를 목표로 해야 할지도 고민이고요. 이 글을 보시는 분들의 의견이나 조언 부탁드립니다.
초님
2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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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살에 이직3번
31살인데 첫직장 4년반다니고 두번째직장 7개월다니고 이번에 3개월째인데 너무 안 맞는거같아서 이직하려는데 너무많이 이직하는걸까요...
김슥믈
1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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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피는 분들 답변 부탁합니다.
진짜 간만에 맘에 드는 사람을 알게 됐는데, 몇번 보다 보니 술 많이 먹고 담배도 골초 수준으로 피는 것 같아서 이건 좀.. 하지만 모든 게 맘에 드는 사람은 없지 하고 있었죠. 근데! 길에 꽁초를 버리고 침도 뱉는 걸 봤습니다. ㅡ.ㅡ 저는 길 걸어가면서 담배피는 자들도 넘 이기적인 인간이라 생각합니다. 뒤통수를 후려갈기고 싶을 정도.. 근데 침뱉는 걸 목격하니 그보다 더 혐오감이 올라오는데... 더이상 안 볼 것 같긴 하지만, 흡연자들에겐 이게 흔한 일인지 궁금하긴 합니다.
studio
억대연봉
방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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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공무원들 부패 부조리 증거
검사 판사들 전관은 국민들이 많이 알게 되었으나 그게 다가 아니다. 부패 부조리 공화국 법을 위반 안 하고 과징금을 안 내려는게 아니라 과징금 내면서 계속 한다? 주주들이 압력을 가해야 하는데 한국이야 사기 공화국이라서 이런 모래성이 언제까지 지속될지, 이미 인구구조는 모래성이 무너지는 구조인데 ____ 월급이 3000만원…공정위 퇴직자 10대 로펌에 10년간 86명 이직 정석우 기자 입력 2026.09.27. 11:09 기업 담합과 시장 지배력 남용 행위를 조사해 거액의 과징금을 물리는 ‘경제 검찰’ 공정거래위원회 출신 86명이 최근 10년간 김앤장·태평양·세종 등 10대 로펌으로 이직한 것으로 파악됐다. 27일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한창민 사회민주당 의원이 받은 국민건강보험공단 자료를 보면 2016년 1월부터 올해 8월까지 공정위에서 10대 로펌으로 이직한 인원은 86명으로 집계됐다. 김앤장 이직자가 21명으로 가장 많았다. 이어 태평양(13명), 율촌(11명), 화우(10명), 광장·세종(각 8명), 지평·대륙아주(각 5명), 바른 4명, YK 1명 등의 순이었다. 이직 후 보수는 김앤장 이직자가 가장 많았다. 이 법률사무소로 옮긴 공정위 퇴직자 21명의 월평균 보수는 3059만원으로 집계됐다. 공직자 시절 막바지 월급(825만원)의 3.7배다. 화우는 2154만원, 태평양은 1823만원 등이다. 공정위 출신이 주요 로펌에서 수억 원대 연봉을 받는 이유는 과징금 액수가 많게는 수천억 원에 달하는 대형 사건을 둘러싼 관록과 인맥을 로펌들이 높이 사기 때문이다. 실제로 2021년 1월부터 올해 7월 10일까지 5년 6개월간 공정위에 제기된 담합 관련 소송은 263건이었는데, 이 가운데 10대 로펌이 수임한 소송은 191건에 달했다. 전체의 72.6%를 10대 로펌이 수임한 것이다. 김앤장이 32건으로 가장 많았고, 화우 30건, 태평양 29건, 세종 25건 순으로 나타났다. 현행 공직자윤리법은 퇴직자가 재직 중 직접 처리한 업무를 다시 취급하거나 전 소속 기관에 부정한 청탁·알선을 하는 행위를 제한하고 있다. 다만 퇴직 후 3년이 지나면 비교적 자유롭게 대형 로펌이나 기업 등으로 이직할 길이 열려 있다.
@청와대
Matrix
금 따봉
1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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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을 마음먹었는데 cad쪽 직무 어떨까요?
28살 여자입니다. 현재 광고실행사에서 디자인 + 블로그 대행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원래는 디자이너 채용으로 입사했고, 입사할 때만 해도 마케팅 업무는 보조적인 수준이고 디자인이 주 업무일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실제로는 마케팅/블로그 대행 7 : 디자인 3 정도의 비율로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직원은 저 포함 3명입니다. 네이버 블로그 광고를 주력으로 하는 회사인데, 광고 업무 특성상 그런지 업무 방식이 자주 바뀌는 편입니다. 예를 들어 A라는 업무가 있으면 그 업무 매뉴얼을 익혀서 적응할 만하면 다시 B라는 업무를 하게 되고, 이런 식으로 2주 정도 간격으로 업무 방식이 바뀌는 느낌입니다. 기획서나 보고서 작성 방식도 처음에는 시트로 작성하다가 ERP를 새로 만든 뒤에는 ERP에 입력하는 방식으로 바뀌었고, ERP 자체도 아직 만들어가는 과정이라 문제가 있으면 제가 직접 찾아서 수정 요청을 해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저는 이런 계속 변화하고 새로운 것을 파악해야 하는 업무환경이 굉장히 힘듭니다. 제가 일을 잘하는 편이 아닌 것도 알고 있습니다. 업무 하나를 이해하는 데 시간이 오래 걸리는 편이고, 특히 심리적으로 조급하거나 긴장하면 머릿속이 하얘져서 구두로 설명을 들으면 이해를 거의 못할 때도 있습니다. 그래서 메모를 해도 업무 방식이 A에서 B로 바뀌었는데 계속 A 방식으로 한다든지, 이전에 들었던 내용을 순간적으로 잊어버리는 실수도 생깁니다. 결국 업무가 밀리면서 야근도 많아졌고, 최근에는 거의 한 달 내내 저 혼자 10시까지 남아서 일했습니다. 출근 전부터 항상 긴장하고 불안한 상태이고, 일이 쌓이다 보니 잔실수도 더 많아지는 것 같습니다. 사실 이런 문제가 지금 회사만의 문제인지, 아니면 제 성향 자체가 일반적인 사무직과 맞지 않는 건지도 고민됩니다. 현재 회사가 첫 직장은 아니고, 이전 회사에서도 업무 결과물이 잘 나오지 않아 권고사직을 3번 정도 경험했습니다. 그래서 단순히 회사를 옮기면 괜찮아질 것이라고 생각하기도 어렵습니다. 제가 느끼기에는 저는 - 업무 방식이 자주 바뀌는 것보다 정해진 틀안에서 크게 바뀌지않는 것 - 구두 설명보다는 문서화된 매뉴얼을 보고 업무하는 것 - 사람을 계속 상대하는 업무보다는 혼자 집중해서 처리하는 업무 쪽이 더 잘 맞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최근에는 아예 직무를 바꿔야 하나 고민하고 있습니다. 그중에서 CAD 쪽을 알아보고 있습니다. 디자인을 완전히 그만두고 CAD를 배워서 건축/기계/전기 CAD 등의 직무로 취업하는 것이 현실적으로 가능한지 궁금합니다. 제가 구체적으로 궁금한건 1. CAD 직무도 실제로 업무 중에 업무 방식이나 도면이 자주 변경되는 편인지 2. 디자인이나 마케팅보다 업무가 정형화되어 있는 편인지 3. 여자 28살이 지금부터 학원 등을 통해 CAD를 배워 신입으로 전환하는 것이 현실적인지 4. 건축/기계/전기 CAD 중에서 상대적으로 업무가 정형화되어 있고 커뮤니케이션 부담이 적은 분야가 있는지 5. CAD로 취업한 후 야근이나 워라밸은 실제로 어떤 편인지 이런 부분이 궁금합니다. 단순히 현재 회사를 탈출하고 싶은 마음으로 직무를 바꾸는 건 아닌지는 저도 고민이 많습니다. 다른 직무가 더 적합하다면 CAD 외에 어떤 직종을 알아보면 좋을지도 궁금합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김켈리
1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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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하면 동생 생일 참석은 안 하는게 맞는건가요?
안녕하세요. 주변에 물어볼 곳이 많지 않아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동생 생일이 곧 다가와서 부모님이 다 같이 모여서 식사하자고 했습니다. 근데 와이프는 제 동생 생일에 본인이 축하를 왜 해주러 가야하는지 모르겠다면서 굳이 안 가도 된다고 생각하더라구요(작년에도 그랬는데 결국 같이 가긴 했습니다) 근데 공교롭게도 와이프 생일이 동생 생일과 같은 달입니다(동생은 월초, 와이프는 월말). 그래서 부모님은 그 달에 시간 되는 날 맞춰서 한 번에 밥도 먹고, 용돈도 주고 겸사겸사 한 번으로 끝내려고 하시는거 같더라구요. 두 번 만나면 와이프가 부담스러울거라고 하면서요 문제는 동생이 교대근무라서 시간 맞추기 어려워서 동생이 되는 시간에 맞춰야 하는 것도 있고, 와이프는 이런식으로 겸사겸사 뭉개서 생일을 축하받는걸 싫어해서 이렇게 만날거면 동생 따로 본인 따로 두 번 만나던지 아예 안 만나던지 하자고 합니다. 그럴 수 있겠다고 생각해서 따로 하자고 했더니 따로 하는건 부모님이 괜찮다고 하셨는데, 동생 생일에 와이프가 같이 참석은 했으면 좋겠다고 하네요. 가족 생일에도 모이자고 하는게 부모님이 잘못하고 계신건지 아니면 제가 부모님께 말씀을 드려야 하는건지 궁금합니다. 부모님이 잘못생각하고 계신거면 말씀드려보려구요 (참고로 사이가 나쁘거나 그런건 전혀 없습니다 같이 여행도 갈 정도로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ljljljlj
방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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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여자친구 상간
만약 여자친구가 가정폭력으로 집에서 나온지 4년이 넘었고(4년 넘게 안 봄) 이혼 준비 중이면 이건 사회적으로 상간임?
디므
1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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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을 앞두고 있는데 전여친 생각이 자꾸 나네요
올해 말에 결혼을 앞두고 있는데 자꾸 4년 전에 헤어진 전여친 생각이 납니다. 정확히는 꾸준히 나고 있어요. 인스타도 다른 계정으로 새로 올라온 피드 없나 매일 보고 있구요. 길어야 1년이면 잊힐 줄 알았는데 이렇게 길어질 줄 몰랐어요. 전여친은 서로 첫연애였고 6년간 만났어요 대학교 cc로 시작해서 서로 직장을 얻기까지 오랜 기간을 함께했어요. 저는 우리가 결혼할 줄 알았지만, 전여친은 사실 본인은 비혼주의라서 결혼까지는 어렵다고 했습니다. 저에게 이별을 통보했고 몇 번 붙잡았으나 결국 헤어졌습니다. 헤어지고 나서 한달은 그냥 수도꼭지처럼 눈물만 났어요. 돌아보면 그 사람만큼 사랑한 사람이 없었어요. 그 사람 대신 내가 죽어도 괜찮을, 모든걸 줄 수 있는 사람이었어요. 아픔을 딛고 새로운 사람을 만나, 이제 결혼을 앞두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는 아직도 전여친을 잊지 못하고 있습니다. 가치관이 확고한 친구라는 것을 알기에 비혼주의를 돌릴 수 없을 것이고, 같은 이유로 헤어질 것이기에 그 이후로 한 번도 연락하지 않았습니다. 지금도 다시 잘해보고 싶은 것은 아니지만 그냥 자꾸 생각이 납니다. 솔직히 현 여자친구에게는 무조건적인 헌신, 희생은 망설여집니다. 그래도 성격과 가치관이 맞아서 결혼하기로 한거지만요. 마음 속으로는 이런 제가 결혼할 준비가 되어있지 않고, 현 여자친구에게 못된 놈이란걸 알지만 지금 결혼하지 못하면 시기를 놓쳐 평생 혼자 살 것 같아 이대로 결혼을 진행하려고 합니다. 제가 이기적인거 잘 압니다. 근데 자꾸 생각이 납니다. 답답한 마음에 제 자신이 한심해서 넋두리 해봤습니다...
히알루론산토너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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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질문정도는 그냥 할 수 있는 부분인가요?
회사가 작은편이라 전 직원이 같이 밥 먹는 자리에서 별로 친하지도 않은 직원이 2세 계획이 있느냐고 크게 물어보는데...당황스러워서 혼났네요. 제가 신혼이라 주변에서 신혼생활 즐겁냐느니 하는 물음이 있어서 답해주던 와중에 저런 개인적인 일을 공개적으로... 다들 쳐다보는게 당황스러워 아 뭐 그렇죠 하고 넘기긴 했는데 생각할수록 기분이 썩 좋지는 않네요. 한마디 하기에는 이미 애매하게 시간이 지나버린 상황이라 저만 예민한 사람 취급 받을까봐 걱정되고. 저런 건 예의 없는게 맞는거겠죠? 너무 당연하게 물어오고 다른 분들도 당황스런 분위기 없이 스무스하게 넘어가서 이정도는 그냥 대놓고 할 수 있는 질문인가 싶습니다. 예의 없는게 맞다면 다음에 또 이런 일이 생기면 조용히 언질하려구요...
팥붕맨
방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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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키 리유저블 쇼핑백이 유행인가요?
나이키 리유저블 쇼핑백이 유행인가요? 실용적이어서 그런가요 주말이라 그런지 정장차림 핸드백 외출패션에 나이키 리유저블 쇼핑백 들거나 동네에서 원피스 차림의 힙한 도트백 든 분들이 나이키 쇼핑백을 듭 분들이 더러 보이네요 보기엔 언밸런스 해보이는 무슨 유행인건지 궁금해요
지옥의링
1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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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제지역에서 집 살 때, 서민·실수요자 주담대 조건은 어떻게 될까?
아파트를 매수하려고 주담대를 알아보다 보면 이런 질문을 많이 하게 됩니다. “무주택이고 실제로 들어가 살 집인데, 규제지역이면 대출을 얼마나 받을 수 있을까?” 특히 인터넷을 찾아보면 LTV 40%, 60%, 서민·실수요자, 생애최초 등의 내용이 섞여 있어서 헷갈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오늘은 복잡한 내용은 빼고, 규제지역에서 실거주 목적으로 집을 구입하는 경우 어떤 부분을 확인해야 하는지 정리해보겠습니다. 먼저 확인할 건 ‘내가 서민·실수요자에 해당하는가’ 단순히 무주택자라고 해서 모두 같은 조건이 적용되는 것은 아닙니다. 보통 확인해야 하는 부분은 크게 다음과 같습니다. ① 무주택 여부 ② 세대주 여부 ③ 부부합산 소득 ④ 구입하려는 주택가격 ⑤ 실제 거주 목적 ⑥ 기존 대출 및 부채 특히 배우자가 있는 경우에는 본인 소득만 보는 것이 아니라 부부합산 소득을 확인해야 하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이 부분을 놓치면 안 됩니다. LTV 40%와 60%, 왜 차이가 날까? 규제지역에서는 일반 차주에게 적용되는 LTV와 서민·실수요자에게 적용되는 기준이 다를 수 있습니다. 현재 금융위원회 자료에서는 규제지역 일반 주담대 LTV와 서민·실수요자 LTV를 별도로 안내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상담하다 보면 “무주택자인데 왜 저는 40%인가요?” 라는 질문도 나오게 됩니다. 반대로, “실수요자니까 무조건 60% 받을 수 있는 거죠?” 라고 생각하는 것도 주의해야 합니다. LTV는 여러 대출 조건 중 하나일 뿐이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8억원 아파트라면? 단순하게 LTV 60%가 적용된다고 가정하면 8억원 × 60% = 4억8천만원 입니다. 그런데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 실제 대출 가능금액을 확인하려면 - DSR - 기존 주담대 - 신용대출 - 자동차 할부 - 기타 부채 - 주택가격별 대출한도 - 금융기관별 심사기준 등을 함께 봐야 합니다. 그래서 “LTV 60%니까 4억8천만원 대출 가능”이라고 미리 단정하면 안 됩니다. 개인적으로는 DSR을 가장 먼저 같이 보라고 말씀드립니다 집값이 8억원이고 LTV상 4억8천만원이 가능하더라도, 연소득이나 기존 대출 상황에 따라 실제 한도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같은 8억원 아파트를 구입하더라도 A씨 연소득 8천만원 기존 대출 거의 없음 B씨 연소득 8천만원 기존 주담대 + 신용대출 보유 라면 결과가 같지 않을 수 있습니다. 결국 주담대는 집값만 보는 것이 아니라 집값 + LTV + 소득 + 기존 부채 + DSR 을 같이 봐야 합니다. 실거주 계획도 미리 확인해야 합니다 규제지역에서 집을 구입한다면 단순히 대출금액만 확인하지 말고 실제 입주 계획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예를 들어 - 계약 후 바로 입주 - 기존 집을 처분하고 이사 - 기존 집을 보유하면서 추가 매수 - 구입 후 전세를 놓을 예정등은 상황이 서로 다릅니다. 특히 **“일단 집을 사고 세입자를 받은 다음 나중에 들어가겠다”**는 계획이라면 계약 전에 대출 조건을 정확하게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제가 주담대 상담할 때 먼저 확인하는 항목 집을 구입하기 전에 아래 정도만 정리해두면 상담이 훨씬 수월합니다. 1. 현재 무주택인지 2. 배우자 포함 주택 보유 여부 3. 부부합산 소득 4. 구입하려는 아파트와 매매가격 5. KB시세 등 확인 가능한 시세 6. 기존 주담대 7. 신용대출·자동차 할부 등 기타 부채 8. 실제 입주 예정인지 이 정도 정보가 있으면 단순히 “LTV 몇 %인가요?” 보다 훨씬 현실적인 대출 가능금액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핵심만 정리하면 규제지역에서 실거주 목적으로 아파트를 구입한다고 해서 무조건 동일한 대출 조건이 적용되는 것은 아닙니다. 그리고 서민·실수요자 해당 여부와 실제로 얼마까지 대출이 가능한지도 별개의 문제입니다. 결국 확인 순서는 무주택 여부 → 소득 → 주택가격 → 실거주 여부 → LTV → DSR → 기존 부채 정도로 생각하시면 이해하기 쉽습니다. 집을 계약하고 나서 대출을 알아보기보다는 계약 전에 본인 조건으로 실제 가능한 금액을 먼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혹시 비슷한 상황에서 “이 조건이면 주담대가 어느 정도 나올까?” 궁금하신 분들이라면, 본인의 주택가격·소득·기존대출 정도를 기준으로 한번 계산해보셔도 좋습니다.
장팀장7815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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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친절한 사람인 줄 알았는데, 오래 보니 좀 이상합니다.
처음에는 특이해도 그냥 친절한 사람인 줄 알았다 회사에 처음 보면 꽤 친절한 사람이 있다. 작은 것도 잘 기억하고, 먼저 연락하고, 이것저것 챙겨준다. 그런데 시간이 지나면 조금 이상한 패턴이 보이기 시작한다. 모든 사람에게 똑같이 친절한 게 아니다. 어느 순간 특정한 사람이 정해지면 관심의 밀도가 확 달라진다. 그 사람이 뭘 좋아하는지, 누구와 친한지, 어디를 갔는지, 누구와 갔는지, 요즘 뭘 하는지까지 굉장히 궁금해한다. 직접 같이 간 것도 아닌데 업무상 확인할 수 있는 결제정보를 보고 그 사람이 어디를 다녀왔는지 추정하는 경우도 있다. 취향을 알아내는 방식도 독특하다. 몇 사람이 자기들끼리 이야기하다가 “이거 좋아한다.” “거기 한번 가보고 싶다.” 라고 지나가듯 이야기한다. 본인에게 한 이야기도 아니다. 그런데 관심을 두고 있는 사람이 그 자리에 있었다면 그 내용을 기억한다. 그리고 나중에 그 물건을 사오거나, “거기 같이 가자” 고 따로 접근한다. 친해져서 상대의 취향을 알게 되는 게 아니라, 상대의 취향을 먼저 알아내고 그 정보를 친해질 소재로 사용하는 식이다. 관심은 회사 안에서 끝나지 않는다. 상대가 회사 밖에서 별도로 하고 있는 일이 있으면 그쪽 인간관계에도 관심을 갖는다. 관련된 외부 사람을 직접 찾아가기도 하고, 이후 당사자에게 연락해 그 사람이 어디 있는지, 어디로 가면 되는지를 묻기도 한다. 업무시간이 지난 저녁에도 연락한다. 하나씩 떼놓으면 모두 별일 아닌 것처럼 설명할 수 있다. 선물은 친절일 수 있고, 전화는 업무 때문일 수 있고, 외부 사람을 만나는 데도 이유가 있을 수 있다. 문제는 이 행동들이 특정한 한 사람을 중심으로 반복적으로 겹친다는 것이다. - 동선을 파악한다. - 주변 대화를 통해 취향을 알아낸다. - 그 취향에 맞춰 선물을 한다. - 같이 갈 장소를 제안한다. - 회사 밖 인간관계에도 접근한다. - 계속 연락하며 접점을 만든다. - 그러면서 상대에게 자신을 맞추기 시작한다. 상대가 좋아하는 것에 관심을 갖고, 상대의 취향을 따라가고, 상대의 생각에 동조하고, 공통점을 계속 만들어낸다. 보통 관계는 친해진다 → 서로 이야기한다 → 그래서 상대를 알게 된다. 그런데 이 경우에는 순서가 반대처럼 보인다. 상대에 대한 정보를 파악한다 → 그 정보에 자신을 맞춘다 → 공통점을 만든다 → 친밀감을 높이려 한다. 처음에는 이성적인 호감으로 볼 수도 있다. 그런데 대상이 특정 성별이나 연령대에 한정되는 것도 아니다. 동성에게도, 기혼자에게도, 세대 차이가 상당한 후배에게도 비슷한 패턴이 나타난다. 그래서 연애감정보다는 특정한 사람을 정하면 그 사람에게 과도하게 집중하는 관계방식에 더 가까워 보인다. 상대가 기대만큼 가까워지지 않거나 거리를 두기 시작하면 또 다른 모습이 나타난다. - 그냥 물러나는 게 아니라 미묘하게 차가워지거나 예민하게 반응하고, 때로는 수동적으로 불편하게 만드는 행동이 나타난다. 그러다가 새로운 사람이 눈에 들어오면 관심이 옮겨간다. 특정인에게 집중 → 정보 파악 → 미러링 → 과도한 친절과 접촉 → 빠른 친밀감 기대 → 상대의 거리두기 → 냉각 또는 수동적 공격 → 새로운 대상. 그런데 주변에서는 오히려 이 사람을 이해시키려는 경우가 생긴다. “원래 외로운 사람이잖아.” “사람 관계가 좀 서툴러서 그래.” “예민한 사람이니까 이해해줘.” “좀 애 같은 면이 있잖아.” 그러다 보면 묘한 구조가 만들어진다. 상대방의 경계를 넘은 행동은 ‘외로워서 그런 것’으로 설명되고, 그 행동 때문에 불편해진 사람은 오히려 ‘조금 이해해줘야 하는 사람’이 된다. 당사자 역시 관계가 틀어지면 자신이 상처받거나 소외된 사람처럼 보이는 위치에 서는 경우가 있다. 그래서 행동 자체보다 그 사람이 얼마나 예민하고 상처받기 쉬운지가 먼저 이야기되기도 한다. 겉으로 자신감과 우월감을 크게 과시하기보다는 예민하고 상처받기 쉬운 사람처럼 보이면서, 타인의 인정과 관계에 상당히 의존하고, 거절이나 거리두기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특성 등이다. 이 사람에게서 특히 두드러지는 것은 자기 기준보다 특정 상대와의 관계에 자신을 맞추는 행동이 반복된다는 점이다. 이런 모습은 업무에서도 묘하게 반복된다. 다른 사람들이 무엇을 하는지, 누구를 만나는지, 어디를 가는지, 어떤 새로운 일을 준비하는지 파악하는 데 상당한 에너지를 쓴다. -본인에게 돌아오는 보상이 큰 프로젝트가 나오면 특히 적극적이다. -사람을 만나고 연락하면서 어떻게든 그 일을 확보하려 한다. -그런데 일을 확보한 이후에는 처음 요구된 수준에서 내용이 실질적으로 발전하는 과정이 잘 보이지 않는 경우가 있다. 결과물의 완성도 때문에 윗선에서 강한 문제제기가 나오거나, 함께하던 사람들이 진행방식에 문제를 제기하며 이탈한 경우도 있었다. 그런 일이 있어도 다음에는 일의 완성도를 높이는 방향보다 다시 규모가 큰 프로젝트를 확보하는 데 적극적인 모습이 반복된다. 업무영역에서도 비슷하다. 다른 사람들이 충돌을 피하기 위해 아예 겹치지 않는 새로운 분야를 찾아 자기 영역을 만들어놓는다. 그런데 그 분야가 주목받거나 새로운 프로젝트가 생기면 다시 그쪽에 관심을 갖고 들어온다. 관련 사람에게 연락하고 자신도 그 일을 하려고 한다. 그래서 주변에서는 겹치기 싫어서 다른 곳에 자기 영역을 만들어도 결국 다시 겹치게 되는 상황이 생긴다. 사람 관계와 업무가 전혀 다른 문제처럼 보이지만 묘한 공통점이 있다. 다른 사람이 만들어놓은 경계를 자신의 경계와 분리해서 인식하는 데 어려움이 있어 보인다는 점이다. -사람이 거리를 두면 다른 접점을 만들고, -다른 사람이 업무적으로 거리를 두기 위해 새로운 영역을 만들면 그 영역에도 다시 관심을 갖는다. -결국 핵심은 친절이나 외로움보다는 경계와 자기 기준의 문제처럼 보인다. -자신과 타인의 영역, -친절과 과도한 개입, -업무적 관심과 사적 관심, -친밀감과 집착의 경계가 계속 흐려진다. 그리고 자기 안에서 무엇을 좋아하고 무엇을 중요하게 생각하는지보다 특정 사람과의 관계나 외부의 인정 속에서 자신의 위치를 확인하려는 모습이 반복된다. 그래서 이런 유형을 보다 보면 한 가지 질문이 남는다. -그렇게 타인의 취향을 따라가고, -타인의 동선을 파악하고, -타인의 관계 안으로 들어가고, -다른 사람이 만들어놓은 업무영역까지 따라 들어간다면, 그 모든 타인을 걷어냈을 때 과연 자기 것이라고 부를 수 있는 것은 무엇일까. 친절한 사람은 상대를 알아갈수록 그 사람의 경계를 이해한다. 반면 어떤 사람은 상대를 알아갈수록 그 경계를 존중하는 게 아니라 그 경계 안으로 들어갈 방법을 더 많이 알게 된다.
TimeGold
방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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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김해의 조그마한 프레스 부품공장에서 일하는 스물일곱 청년입니다
공장 안은 매캐한 기름 냄새와 차가운 쇠 냄새로 가득합니다. 제 앞에는 수 톤짜리 커다란 프레스 기계가 웅웅 소리를 내며 서 있습니다. 정확히 4초마다 한 번씩 내려옵니다. 1초. 쿵. 쇠뭉치가 올라간 순간 장갑 낀 손을 밀어 넣어 찍혀 나온 부품을 빼냅니다. 2초. 새 철판을 제자리에 밀어 넣습니다. 3초. 손을 뺍니다. 4초. 다시 쿵. 이 동작을 하루 12시간 동안 반복합니다. 하루에 대략 7,000번입니다. 0.5초만 딴생각을 하거나 박자를 놓쳐도 프레스는 기다려주지 않습니다. 쉬는 시간에 담배를 피우러 휴게실에 가면 손가락 마디가 없거나 눌린 선배들도 있습니다. 무섭습니다. 하지만 티를 낼 수는 없습니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이 일이 서럽거나 억울하지는 않습니다. 퇴근 버스에 올라 손톱 밑을 들여다봅니다. 비누로 아무리 문질러도 지워지지 않는 검은 기름때가 손톱 사이 깊숙이 배어 있습니다. 창피하기보다 가슴 한구석이 묵직해집니다. 남들에게 뒤처지고 싶지 않습니다. 내 힘으로 번듯하게 일어서서 잘살고 싶습니다. 이제 막 결혼한 신혼이기도 합니다. 아내에게 떳떳한 가장이고 싶습니다. 그래서 하루가 끝나도 바로 집으로 가지 않습니다. 낮에는 프레스 앞에서 기름때를 묻히며 일하고, 밤에는 불 꺼진 사무실에 혼자 올라갑니다. 지금 공장들은 품질인증 시스템이 없으면 거래에 제약을 받습니다. 회사는 사활을 걸고 인증을 준비하고 있고, 저는 그 문서 작업까지 맡고 있습니다. 몸은 부서질 듯 피곤합니다. 그런데 이상하게 힘이 납니다. 회사가 나를 필요로 한다는 사실이 좋습니다. 내가 이 회사에서 중요한 사람이라는 생각에 가슴이 차오릅니다. . . . . 그리고 25년이 흘렀습니다. 그사이 나는 공장 전체를 총괄하는 관리자가 되었습니다. 300만 불 수출탑을 쌓는 과정에서도 중요한 역할을 했습니다. 한때는 회사가 나 없이는 돌아가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명함에 찍힌 직함이 곧 나를 설명해주는 것 같았습니다. 나는 그것을 위해 청춘을 다 썼습니다. . . 하지만 지금. 나는 50대중반의 나이에 2교대 물류센터에서 2.5톤 지게차의 핸들을 잡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이것을 실패라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회사를 위해 목숨 바쳐 일한 결과가 지게차 운전석이라는 이야기도 아닙니다. 오히려 너무 늦게 알게 된 사실이 하나 있습니다. 회사에서 받은 직함도, 다른 사람들이 붙여준 평가도 내 인생의 마지막까지 나를 지켜주지는 않는다는 것. 직함은 내려놓을 수 있습니다. 회사를 떠날 수도 있습니다. 사람들의 평가도 시간이 지나면 달라집니다. 그렇다면 마지막까지 남는 것은 무엇일까요. 새벽 2시. 지게차의 시동을 끕니다. 차가운 공기가 얼굴에 닿습니다. 집에 돌아가면 방 안에서 모니터 불빛을 바라보고 있을 아들이 떠오릅니다. 문득 생각합니다. 나는 아들에게 어떤 아버지였을까. 나는 가족을 위해 누구보다 열심히 살았다고 생각했습니다. 더 나은 것을 주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더 일했고, 더 벌고 싶었고, 더 인정받고 싶었습니다. 그런데 살아보니 알겠습니다. 내가 가족을 위해 살아왔다고 생각하는 것과, 가족이 나를 어떻게 기억할지는 반드시 같은 이야기는 아닐 거라는 것을. 사랑하는 사람에게도 내가 살아온 방식이 그대로 전달되는 것은 아니라는 것을. 그 생각을 하다 보면 다시 27살의 내가 떠오릅니다. 기름때 묻은 손으로 퇴근 버스에 올라탔던 청년. 밤늦게까지 사무실 불을 켜놓고 품질인증 서류를 만들던 청년. 회사가 자신을 필요로 한다는 사실 하나만으로 가슴이 벅찼던 청년. 그때의 나는 몰랐습니다. 내가 그렇게 치열하게 살아온 시간이 언젠가는 나 자신에게 질문이 되어 돌아올 것이라는 것을. 너는 지금 누구를 위해 그렇게 열심히 살고 있니? 아마 지금도 어딘가에는 27살의 내가 있을 겁니다. 기름때 묻은 작업복을 입고, 가족을 위해서라고 생각하며 늦은 밤까지 일하는 사람. 회사의 인정이 곧 자신의 가치라고 믿으며 자신의 몸과 시간을 아낌없이 내놓는 사람. 그 사람에게 내가 무언가를 가르칠 자격이 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나 역시 아직 배우는 중이기 때문입니다. 다만 한 가지는 말할 수 있습니다. 잘살고 싶어서 애썼던 것은 잘못이 아니었다고. 치열하게 살았던 것도 잘못이 아니었다고. 다만 남이 정해놓은 기준을 내 삶의 기준으로 착각하지는 말라고. 언젠가 계급장을 떼어내는 날이 옵니다. 그때 남는 것은 직함이 아닙니다. 얼마나 많은 사람이 나를 필요로 했는지도 아닙니다. 결국 남는 것은 내가 무엇을 할 수 있는 사람인지, 그리고 내가 무엇을 원하는 사람인지 일지도 모릅니다. 그래서 이제는 조금 다르게 살아보려고 합니다. 돈도 벌고 싶습니다. 건강도 지키고 싶습니다. 가족도 소중히 하고 싶습니다. 하지만 그것만이 전부는 아니려고 합니다. 좋아하는 음악을 듣고, 언젠가는 피아노 앞에 앉아 직접 연주도 해보고, 차분히 지나온 인생을 글로도 적어보고 싶습니다. 아무에게도 증명할 필요 없는 시간을 가져보려고 합니다. 그리고 가끔 27살의 나를 생각합니다. 그때의 나는 아무것도 몰랐습니다. 그저 잘살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참 열심히 살았습니다. 이제 50대가 된 나는 그 청년을 조금 다르게 바라봅니다. 잘했다고도, 못했다고도 말하지 않겠습니다. 그저 그 옆에 잠시 앉아 이렇게 말해주고 싶습니다. “이제 됐다.” “너는 충분히 애썼다.” 그리고 다시 내 삶의 핸들을 잡습니다. 타인이 정해놓은 4초의 박자에서, 이제는 잠시 손을 빼도 됩니다.
좋은날이길
은 따봉
1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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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일인물에 대한 레퍼첵 2번째 받아보네요
이전 같이 일했지만 감정적으로 서로 좋지 않았던 동료에 대해 다시 레퍼첵 요청을 받았네요(아래 링크) 이번에는 지난번 레퍼첵한 업체와 다른 업체 같습니다. 저도 확신할 수는 없지만, 좁은 업계인데 제가 모르는거 보면 헤드헌터 회사가 대신 연락주신 것 같더군요. 저번에는 성실하게 객관적인 사실 위주로 답변 했었지만, 이번은 업무 중이라 바쁘다고 끊는데 이번주까지 편한 시간에 다시 연락 주시라더군요. 사실 귀찮기도 하고, 갈등있었던 감정도 감정이지만 제 평가로 그 사람이 합격한 뒤에 문제가 생기면 제가 보증인이 되서 도매급으로 욕 먹는건가 싶어서 거절하고 싶네요. 그래서 아래처럼 거절 문자를 보낼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그분에 대해 제가 공정한 레퍼런스를 제공하기에 적절하지 않은 관계라고 생각하여 송구스럽지만 레퍼런스체크를 거절하고자합니다. 죄송합니다.” https://link.rmbr.in/s0lil8
유일왕
쌍 따봉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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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장애인화장실 쓰는 남성???
장애인 화장실을 급할때는 써도 된다고 듣긴 했는데.. 어떤 사람이 똥 급한 표정으로 화장실 왔다가 화장실 똥칸 풀방인거 보더니 나가서 여자 장애인 화장실 들어가서 문닫았어요. 이거 신고해야겠죠?
브람
억대연봉
쌍 따봉
방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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